출판도시 활판인쇄박물관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출판도시 활판인쇄박물관 정보를 소개합니다.

  • 출판도시 활판인쇄박물관
  • 출판도시 활판인쇄박물관
  • 출판도시 활판인쇄박물관
  • 출판도시 활판인쇄박물관
  • 출판도시 활판인쇄박물관
  • 출판도시 활판인쇄박물관
  • 출판도시 활판인쇄박물관
  • 출판도시 활판인쇄박물관
  • 출판도시 활판인쇄박물관
  • 출판도시 활판인쇄박물관
  • 출판도시 활판인쇄박물관
  • 출판도시 활판인쇄박물관
  • 출판도시 활판인쇄박물관

설명

파주 출판도시 2단지,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 옆에 출판도시 활판인쇄박물관 본관이 있으며, 출판도시 1단지 아시아정보문화센터 건물 2층에 활판인쇄박물관 체험학교가 있다. 활판인쇄박물관은 사람들이 책으로부터 멀어지는 것을 걱정하는 작가와 지식인, 예술가들로부터 시작되었다. 세계최초의 활판인쇄국가이자 가장 우수한 제책기술을 지닌 우리나라에서 활판인쇄술과 오침제본술이 사라지는 것을 안타까워하는 출판인쇄인들이 함께 뜻을 모았다. 고은시인이 활판으로 시집을 만들 수 있도록 시를 무료로 내주셨고, 박재동 화백이 동판 인쇄용 그림을 그려주셨고,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출판사인 보진재 김정선 사장님께서 귀중한 지형을 기증해주셨다. 또한 우리나라 최후의 활자제조공장이자 판매점이었던 제일활자에서 옮겨온 활자와 자모, 주조기, 대구의 봉진인쇄소에서 가동되던 활판인쇄장비와 절단기 등 인쇄장비, 충무로와 광주 등 전국 곳곳에서 모은 제본시설과 미국, 독일, 영국 등 세계 각국에서 들여온 인쇄장비들로 세계 활판인쇄의 맥을 이어가고 있다. 활판인쇄박물관 및 체험학교에서는 100년이 넘은 기계들을 비롯하여 제책장비들이 실제로 가동되는 모습을 살펴보고 우리나라 전통 활판인쇄술 및 오침제본술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특별하고 유익한 체험이 될 것이다.


홈페이지

http://www.letterpressmuseum.co.kr


이용안내

수용인원 : 활판인쇄박물관 본관 : 100명 수용 가능
활판인쇄박물관 체험학교 : 80명 수용 가능

할인정보 : 30인 이상 단체 상담 및 견적문의

문의 및 안내 : 031-955-7955

주차시설 : 주차 가능

주차요금 : 무료

쉬는날 : 설/추석 당일

이용요금 : 3,000원

이용시간 : * 주말 및 공휴일 : 관람 09:00 ~18:00
- 체험 오전10시, 오후 13:00,15:00,17:00

규모 : 활판인쇄박물관 본관 : 교육공간 면적832㎡ (지상 1층 주조실 및 교육실 470.8㎡, 야외전시관 271㎡ 조지소 90.5㎡)
활판인쇄박물관 체험학교 : 교육공간 면적 450㎡

관람 소요시간 : 체험별 상이 (30분~180분)


상세정보

사업내용
인쇄와 제책의 역사를 살펴보고 우리나라 전통 활판인쇄술과 오침제본술, 한지만들기, 책 만들기 등을 직접 체험해본다.

소장품현황
금속활자 3,700만 자 이상, 고 인쇄기 30대 이상, 제책장비 25대 이상, 타자기 100여대 이상, 기타 장비 30대 이상 등

예약안내
전화 예약 가능, 홈페이지 이용권 구매 가능

한국어 안내서비스
체험시 안내

대관안내
대관시설 - 활판인쇄박물관, 전시실, 교육
※ 문의연락처 031-955-7955

위치

경기도 파주시 회동길 145 (문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