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암공원생태전시관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호암공원생태전시관 정보를 소개합니다.

설명

충주시에 있는 인공저수지 호암지 안에 있는 생태전시관이다. 호암지는 일제강점기 당시 달천평야에 농업용수를 공급하기 위해 만든 인공저수지다. 당시 일본인이었던 충주수리조합장이 주민들을 강제부역으로 저수지를 축조한 우리나라 역사의 아픈 흔적이기도 하다. 급속한 산업화와 도시화로 1999년 관개저수지의 역할을 상실한 후, 지난 2008년 시민들을 위한 쉼터와 녹색공간인 호암생태공원으로 탄생했다. 호암공원생태전시관은 호암생태공원 안에 있는 전시관으로 호암지와 충주지역, 그 일대의 남한강 생태환경에 대한 다양한 테마와 전시로 꾸며진 곳이다. 호암지의 역사를 함께 볼 수 있는 생태체험학습장으로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다. 평소 주위에서 볼 수 없는 동·식물의 사진을 전시해 놓았으며 최근 체험교실이 인기를 끌고 있다. 자연물을 이용한 만들기 체험 등 다채로운 생태체험학습이 진행되고 있다.


이용안내

문의 및 안내 : 043-855-6993

주차시설 : 주차 가능

쉬는날 : 매주 월요일

이용요금 : 무료

이용시간 : 10:00~18:00


위치

충청북도 충주시 상아배이길 84 (호암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