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리선사유적박물관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오산리선사유적박물관 정보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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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강원도 양양군 손양면 오산리에 위치한 유적으로, 한반도에서 가장 이른 시기의 신석기 시대 유적지 중의 한 곳이다. 유적지는 동해안에서 내륙쪽으로 200m 정도 떨어진, '쌍호'라고 불리는 호숫가의 모래언덕 위에 위치하고 있다.
1977년 농경지로 사용하기 위하여 모래언덕을 파서 이 호수를 매립하던 중 발견되어, 1981년부터 6차례에 걸쳐 발굴작업을 하여 14기의 원형집터와 소활석 및 돌무지 유구, 다량의 석기와 토기를 발굴하였다. 특히 흙으로 만든 인면상은 신석기 시대에 사람의 얼굴 모양을 상징한 예술품으로 희귀한 예로 일컬어진다.
또한 출토유물의 방사성탄소연대측정을 바탕으로 분석한 결과 오산리 유적지가 B.C. 6000년 경의 유적으로 확인되어 우리나라 신석기 유적지 중 가장 오래된 유적지로서 우리나라 신석기 문화의 기원 해명 및 동아시아의 문화적 상관관계를 파악하는 데 있어 중요한 유적지로 평가되어 사적394호로 지정되었다.
내부 전시실에는 국내 최초로 실물크기의 선사유적 디오라마 모형을 이용하여 선사인들의 생활상을 복원하고 영동지역의 선사문화 유물을 전시하였다. 유적전시실은 도입부, 개관, 오산리선사이야기, 오산리 발굴유물 이야기, 남대천 이야기, 맺음 등 6개로 나누어 관람하게 되어 있으며 마지막의 맺음 부분에서 토기조각 짝맞추기등 체험을 통하여 선사 시대 문화를 경험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홈페이지

오산리선사유적박물관 http://osm.go.kr


이용안내

문의 및 안내 : 오산리선사유적박물관 033-670-2442, 2446

주차시설 : 주차 가능(소형차 30대, 대형차 8대)

주차요금 : 무료

쉬는날 : 연중무휴(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

이용요금 : 어른 - 개인 1,000원 / 단체 700원
청소년,군인 - 개인 500원 / 단체 300원
어린이 - 개인 300원 / 단체 200원
※ 단체 20명 이상
※ 무료대상 : 미취학아동,경로우대자,장애인,국가유공자

이용시간 : 09:00 ~ 18:00(17:30까지 입장)

규모 : 부지면적 135,614㎡, 건축연면적 3,197㎡


상세정보

한국어 안내서비스
해설시간 - 10시, 11시, 14시, 15시, 16시 (5회)
소요시간 - 회당 40~50분
해설내용 - 전시관 유물, 유적 해설
해설신청 - 단체 관람객 20명이상 / 일주일전에 인터넷으로 예약신청
※ 단, 요청이 많을 경우 해설지원이 되지 않을 수도 있음 (문의 033-671-2000, 670-2547)

예약안내
단체는 사전예약 후 방문 (문의 : 033-670-2442)

위치

강원도 양양군 손양면 학포길 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