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촌문화센터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북촌문화센터 정보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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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공지사항
※ 내용 : 일부개방 (2020.09.28 ~ 2020.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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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촌문화센터는 서울시에서 조성한 한옥이며, 시민의 문화향유를 위한 곳이다. 그리고 주민문화공간으로 개방하여 우리의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제공한다.
조선말기 세도가였던 '민재무관댁'부지에 세워진 북촌문화센터는 서울시가 '계동마님댁'으로도 잘 알려진 이 곳을 매입, 외관 개보수를 마치고 2002년 10월 29일 개관하였다.
북촌문화센터는 북촌 주민들이 한옥마을에 대한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하고, 수준높은 전통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문화프로그램을 기획/ 진행하는 시설이다. 서예, 다도, 한문, 판소리 등의 전통문화강좌, 자연염색, 오죽공예, 규방문화의 전통을 잇는 매듭, 조각보 등의 공예실기강좌, 한옥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북촌의 한옥을 답사하는 한옥강좌, 영화상영, 연주회 등의 문화행사와 같은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그 밖에 북촌의 역사와 가치를 홍보하는 홍보전시관, 한옥 리모델링 관련 정보제공 및 상담을 하는 한옥 개보수상담실, 기타 주민 사랑방 등의 시설이 마련되어 있다. 서울시에서는 한옥 밀집지역인 북촌을 보존하기 위해 한옥 개보수 비용을 지원하는 것을 포함하는 북촌가꾸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 사업의 하나로 전통한옥을 매입해 시민들이 언제든지 들러 한옥의 멋과 북촌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북촌문화센터로 활용하고 있다. 대지 697㎡,건평 237㎡의 규모에 안채와 행랑채, 별채로 구성되어 있는 북촌문화센터에는 북촌문화와 한옥을 소개하는 홍보관과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주민문화센터, 그리고 시민과 외국인이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사랑방과 정자가 들어서 있다.

[북촌한옥마을]
북촌지역은 예로부터 경복궁과 창덕궁, 종묘의 사이에 위치한 지역으로 서울 600년역사와 함께해온 우리의 전통 거주 지역이다. 거대한 두 궁궐 사이에 밀접하여 전통 한옥군이 위치하고 있으며, 수많은 가지모양의 골목길을 그대로 보존하고 있어 600년 역사도시의 풍경을 극적으로 보여준다. 현재에는 전통문화체험관이나 한옥음식등으로 옛 조선시대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홈페이지

서울한옥포털 http://bukchon.seoul.go.kr


이용안내

문의 및 안내 : 북촌문화센터 02-2133-1371~2

이용시간 : 월~금 09:00~18:00
토,일 10:00~17:00
(강좌별로 진행시간 다름)


상세정보

체험프로그램
* 전통문화강좌
서울시에서는 북촌의 한옥생활과 전통문화를 직접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전통문화교실강좌를 북촌문화센터에서 개설·운영한다. 기존의 한옥 보존사업뿐만 아니라 북촌을 전통문화 체험의 명소로 활성화하고, 고유의 한옥 생활 문화를 알리는 문화거점으로 구축하고자 시행되는 전통문화강좌는 전통문화 관련 단체 및 장인이 참여하여 강의내용을 다양하고 알차게 구성하였다. (외국인도 참여 가능) 또한, 다양한 문화강좌가 매일 문화센터 4개 방에서 진행되고 있어 언제라도 문화센터를 방문하면 전통강좌를 견학할 수 있다.
강좌내용 - 다도, 매듭공예, 한지공예, 칠보공예, 국악, 민화 등

예약안내
체험 : 전화 문의 후 예약

위치

서울특별시 종로구 계동길 37 (계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