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대구근대역사관은 근대기 대구의 흔적과 역사·전통·문화를 사랑하는 이들의 요람이 되는 곳이다. 근대문화유산인 역사관 건물은 1932년 조선식산은행 대구지점으로 건립되어, 1954년부터는 한국산업은행 대구지점으로 이용된 근대문화유산이다. 르네상스 양식으로 조형미가 뛰어난 역사관 건물은 원형이 잘 보존돼 2003년 대구광역시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2008년 대구도시공사가 이 건물을 사들여 대구시에 기증했으며 이후 대구근대역사관으로 새롭게 단장돼 2011년 1월 문을 열었다. 지상 2층, 지하 1층의 박물관에는 대구 근대를 중심 범위로 행정‧사회‧경제‧교육‧독립운동‧예술 등을 소개하고 있으며, 1960년대까지 대구 현대사의 몇 장면도 만날 수 있다. 전시공간 외에도 체험실, 문화강좌실을 갖추고 있어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장소이다.
홈페이지
https://www.dmhm.or.kr/
이용안내
수용인원 : 약 50명
문의 및 안내 : 053-430-7910
쉬는날 : 매주 월요일(단, 월요일이 공휴일인 경우 그 다음날) / 설날·추석 당일 / 1월 1일 등 ※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참조
이용요금 : 무료
이용시간 : 09:00~18:00 (입장 마감 17:30)
규모 : 1971㎡
상세정보
외국어안내서비스
영어 / 중국어 / 일본어(디바이스) 무료대여
내국인예약안내
해설예약 : 053-606-6430
위치
대구광역시 중구 경상감영길 67 (포정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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