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청자박물관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녹청자박물관 정보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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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공지사항
※ 내용 : 임시휴관(2020.08.19 ~ 안정시)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여행정보 변동사항 확인하기

구)경서동사무소를 리모델링하여 2002년 10월 25일 녹청자 도요지 사료관을 개관하였다. 국가사적 제211호 경서동 녹청자 도요지에 대한 학술자료 제공 및 도자기 체험교실을 운영하는 녹청자 도요지는 1965년과 1966년 4차례에 걸쳐 발굴 조사되었는데 이 도요지의 자기는 비교적 정선된 청자계의 얇은 태토 위에 조질의 녹갈색 유약을 발라 구운 녹청자기이며 1970년 5월 사적211호 문화재로 지정되어 이 고장으로서는 최초의 문화재였다. 녹청자 발생에 대한 편년(연대)문제는 여러 가지 설이 있으나 신라 말 고려 초(9~10세기경)비교적 품질이 우수한 해무리 굽 청자가 발달하여 지방호족 등 부유한 계층에 보급이 확산하는 과정에서 녹청자기는 고려 시대 전기에서 조선 시대 후기까지 서민용으로 제작된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 도요지의 구조와 양식을 보면 구릉을 타고 서남향으로 쌓아진 요상의 길이가 7.3m, 폭이 1.05m, 봉통(아궁이)의 폭이 1.2m로 드물게 보이는 소규모의 요지이다. 요의 경사도는 22도 가량의 단실요인데 이 요지에서 주목되는 것은 완만하게 경사진 요상의 표면에 흙으로 만든 원형의 도지미(개떡)를 배열하고 있는 특수한 양식이다. 이 굽 받침의 모양은 마치 말굽 모양으로 앞쪽은 두텁고 뒤쪽은 얇게 빚어서 경사진 요상 위에 두터운 쪽을 아래편으로 놓아서 그릇이 평형으로 놓이도록 되어있다. 이와 같은 구조양식의 도요지가 일본에서만 두 곳이 발견되었기 때문에 일본에서는 이것을 일본의 독자적인 것으로 자부해 오고 있었는데 인천 경서동 녹청자 도요지가 발굴됨으로써 앞으로의 연구에 따라서는 도요기술의 일본 유출경로를 밝히는 귀중한 자료가 될 것이다.
- 증축일 : 2002년 9월 27일


홈페이지

인천서구 녹청자 박물관 http://www.nokcheongja.or.kr


이용안내

문의 및 안내 : 녹청자박물관 032-560-2932, 563-4341

주차시설 : 주차 가능

쉬는날 : 매주 월요일(공휴일과 겹치는 월요일은 개관), 공휴일 다음날(공휴일 다음날 주말일 경우는 개관), 1월 1일, 설/추석 연휴

이용요금 : 무료

이용시간 : 09:00~18:00 (입장시간 17:30)

규모 : 대지 : 4,700㎡
건축면적 : 833.92㎡


상세정보

체험프로그램
[정규교육 과정]
- 모집기간 : 수시모집
- 수업시간 : 화~목 14:00~17:00
- 교과내용 : 도자기공예개론, 생활도예실기, 현대도예실기

[일일도자기체험]
- 교육대상 : 어린이, 청소년, 성인
- 교과내용 : 물레성형, 흙가래성형, 토우만들기, 판상성형, 상회도자기

한국어 안내서비스
전시해설(사전문의) - 10:00~12:00, 13:00~16:00

위치

인천광역시 서구 도요지로 54 (경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