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문화 정보를 소개합니다.

해든뮤지움

해든뮤지움

580     2021-01-19

인천광역시 강화군 길상면 장흥로101번길 44

해든뮤지움은 2013년 개관한 사립미술관이다. 해든뮤지움은 그동안 샤갈, 프랭크 스텔라, 로이 리히텐슈타인, 백남준, 김환기, 이우환 등 국내·외 작가들의 걸작들로 구성된 소장품 기획전과 거장의 반열에 들어선 한국 작가들의 작품세계를 소개하는 초대전을 소개함으로써 근현대의 미술사적 발자취를 쫒고 현대미술의 지평을 확인해왔다. 천혜의 자연환경 안에 문화예술을 향유의 장을 펼쳐온 해든뮤지움은 이제 문화생산의 현장으로 거듭나고 있다. 이에 해든뮤지움은 기존의 92석 세미나실 외에 창작 프로그램과 강연이 가능한 144석 교육관을 신설하고 교육프로그램을 확충했다. 앞으로도 해든뮤지움은 한결같은 수준 높은 전시와 더욱 풍성해진 교육 프로그램으로 대중에 한발 더 가까이 다가가고자 한다.

이천시립월전미술관

이천시립월전미술관

24529     2021-01-19

경기도 이천시 경충대로2709번길 185

이천 시립 월전미술관은 한국화의 거장 월전 장우성 선생을 기리는 기념관적 성격의 미술관이다. 월전선생은 생전에 한국화단을 위해 사재를 사회에 환원하는 뜻을 세우고 1989년 월전미술문화재단을 설립하여 대표작품과 평생 모은 국내외 고미술품 전부를 재단에 기증하였고 이를 토대로 1991년 서울시 종로구 팔판동에 사립월전 미술관을 건립하였다.월전선생은 그 규모와 역량을 확충하고 공익적 성격을 더욱 분명히 하고자 월전미술관을 이천 시립 월전미술관으로 전환한다는 유지를 남기고2005년 서거하였으며 그 뜻을 받들어 2007년 8월 재단법인 월전미술문화재단과 유족으로부터 월전 선생의 유작과 월전미술관 소장품 1,532점을 기증받아 이천 시립 월전미술관으로 새롭게 개관하였다.

광주광역시립무등도서관

광주광역시립무등도서관

59975     2021-01-19

광주광역시 북구 면앙로 130

광주시 최초 시립도서관, 광주광역시립무등도서관 1981년 광주시립도서관 중 처음으로 개관한 무등도서관은 현재 사직도서관, 산수도서관과 합쳐져 광주시립도서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무등도서관은 급변하는 정보화 시대에 이용자의 정보욕구를 충족하고 쾌적한 독서환경을 위하여 정숙한 도서관환경을 만들어 나가면서 필요한 모든 자료를 고루 갖추고 이용자에 대한 서비스 질을 높여서 시민들이 필요한 적정 정보를 쉽고, 빠르고, 편리하게 접할 수 있는 도서관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하고자 함에 목표를 두고 있다. 광주시립도서관에 대하여광주광역시의 도서관은 1981년 무등도서관이 최초로 개관한 이래, 1989년 사직도서관이, 1997년 산수도서관이 각각 운영되었다. 이후 1998년 4월에 3개의 도서관을 통합하여 시립도서관으로 명칭을 개칭하게 되었다.

한밭교육박물관

한밭교육박물관

38973     2021-01-19

대전광역시 동구 우암로 96

한밭교육박물관은 1992년 7월 10일 교육부의 승인을 받아, 대지 4,198㎡에 연건축면적 2,195㎡으로 9개의 전시실과 3개의 전시장, 야외 전시장 그리고 각종 부대시설을 갖추고 옛날에 사용하던 교과서를 비롯하여 교육관련도서, 교육학습기록, 교원학생서장, 사무용품 등 교육관련유물 총 27,000여점의 자료를 보존, 전시하고 교육과정과 연계하여 학생들의 학습장으로 활용되도록 운영하고 있는 교육박물관이다. 제1전시실에서는 옛날 서당교육의 모습에서부터 구한 말 신식교육이 들어오기까지의 생생한 모습과 많은 자료가 시대, 영역별로 전시하고 있으며, 제2전시실에서는 일제 강점기 시절의 여러가지 아픈 과거인 창씨개명서장, 황국신민서사석 등 황민화 교육의 모습들이 전시되어 있다. 제3전시실에는 해방과 더불어 시작된 교수요목기부터 7차 교육과정기 까지의 우리교육이 발달해 온 모습이 각종 교과서 및 교구 자료와 함께 전시하고 있으며, 제4전시실 에는 조선시대 교육기관 모습이 모형촌으로 그 시대의 사회 풍습과 더불어 전시하고 있다. 그 외 제5전시실은 옛날의 사랑방을 중심으로 한 선비들의 생활모습과 각종 민속자료들, 제6전시실은 안방에서의 여인들 생활모습, 제7전시실에서는 어전회의 모습과 옛날 저잣거리 모습이 전시되어 있다.

이러한 전시실을 기반으로 한밭교육박물관은 우리의 교육 문화는 물론 생활, 민속, 문화도 한눈에 볼 수 있는 훌륭한 교육의 장으로 자리 잡고 있다.문화재로도 인정받는 한밭교육박물관 건물 한밭교육박물관 건물은 1938년 6월 8일 준공된 건물로 학교 건물로 대전에서는 가장 오래된 건물이다. 한번의 개축도 없이 학교 건물로 사용되었으며, 6.25전쟁 당사에는 유엔과 북한군이 번갈아 주둔하여, 지금까지 당시 총탄의 흔적이 선명하게 남아있다. 이런한 중요성으로 인해 현재 대전광역시 문화재자료 제50호로 지정되어 있다.

마리아칼라스홀

마리아칼라스홀

7025     2021-01-19

서울특별시 강남구 영동대로 315

마리아칼라스홀은 가장 아름다운 소리와 울림이 실현되는 살롱 콘서트홀로 전설적인 소프라노 'Maria Callas'의 이름을 딴 공연장이다. 매달 10회, 누적 2000회 이상 공연을 기획해 오며, 정명훈, 손열음, 유키 구라모토, 이장희, 인순이 등 각 분야 거장들의 찬사를 듣기도 했다.

* VIP를 위한 콘서트홀, 마리아칼라스홀

51석의 소규모 공연장으로 무대와 객석이 매우 가까워 어느자리에서나 VIP가 된 듯 만족스러운 공연을 감상할 수 있다. 최적화된 AV시스템과 차별화된 복합 문화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오랫동안 관객들에게 사랑을 받아왔다.

* 개관일 : 2008년

드라마월드

드라마월드

1621     2021-01-19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화전길 3

드라마월드는 1500평의 실내 세트장으로 되어 있는 드라마 스튜디오다. 실제 실내 드라마 세트장과 복원 세트장이 함께 있는 스튜디오로 전시관 내 모든 의상과 소품은 무료로 체험할 수 있다. 단 한복, 웨딩드레스 체험만 유료로 진행하고 있다.(별도 요금 : 5,000원) 드라마월드에서는 서부시대, 유럽거리 등 월드 세트장에서 웨스턴 웨딩, 카우보이, 셀프 웨딩, 모자장수, 왕좌의 게임 체험을 할 수 있는 월드스튜디오와 한국사극 세트장과 한류 세트장, 1900년대 세트장, 테디베어 특별전시를 관람할 수 있다.

아쿠아플라넷 일산

아쿠아플라넷 일산

4770     2021-01-18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한류월드로 282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없는 다양한 해양생태계의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해양문화의 가치'를 전파하고, '생태계 보존'이라는 명제를 대중에게 널리 알리고자 개관하였다.

안산문화원

안산문화원

19861     2021-01-18

경기도 안산시 상록구 석호로 144

안산문화원은 지방문화원진흥법에 의해 설립된 전국 220개 지방문화원중 1984년 5월 안산지역에 설립된 특별공익법인(정부재정지원기관)으로 향토고유문화의 보존 전능사업, 향토유물, 사료의 조사수집과 발굴, 보존활동사업, 지역사회의 교육활동사업, 홍보. 전시활동사업, 지역문화 계발활동사업 등 5대 문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국립극장

국립극장

37117     2021-01-18

서울특별시 중구 장충단로 59

'국립극장'은 1950년 아시아 최초의 국립극장으로 세워진 이후 국립극단, 국립창극단, 국립무용단, 국립국악관현악단 등 4개 단체의 활발한 예술 활동과 함께 국민들의 문화향수 확대를 위해 노력해 온,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공연장이다.

울산대곡박물관

35369     2021-01-19

울산광역시 울주군 두동면 서하천전로 257

대곡박물관은 대곡댐 건설로 불가피하게 수몰된 대곡리 일대에서 출토된 문화유산을 전시, 연구하는 박물관이다. 대곡댐 편입부지 발굴조사 당시 하삼정 고분군을 비롯하여 많은 유적이 확인되었으며, 1만 3천여 점의 유물이 출토되어 이를 전시하기 위해 2009년 6월 24일 개관하였다.

일본군'위안부'역사관

28733     2021-01-19

경기도 광주시 퇴촌면 가새골길 85

* 세계 최초의 성노예를 주제로 한 인권박물관*

일본군 '위안부' 역사관은 세계 최초의 성노예를 주제로 한 인권박물관으로서 잊혀져 가는 일본의 전쟁범죄 행위를 고발하고 피해자 할머니들의 명예회복을 위하여, 그리고 후손들에게 산 역사교육의 장으로 활용하고자 1998년 8월 14일 개관하였다. 지상 2층, 지하 1층, 총 104평 규모로 마련된 일본군 '위안부' 역사관은 한국과 일본 시민들의 자발적 성원에 힘입어 순수 민간자원으로 설립되었다. 일본군 '위안부' 역사관과 함께 있는 나눔의 집의 정식 명칭은 「사회복지법인대한불교조계종 나눔의 집」으로 일제강점기 일본군에 의해 강제 성노예생활을 강요당한 일본군 피해자 할머니들을 위한 보호시설과 '위안부'제도 관련 자료를 전시해 놓은 역사관을 운영하고 있는 곳이다. 특히 [일본군 '위안부' 역사관] 은 국내외 일본군'위안부' 피해자들의 증언을 채록해, 공개하고 있으며 일본이 공개적으로 부인하고 있는 역사적인 사실들을 명증하게 알 수 있도록 관련 자료를 수집, 공개하고 있다.

강제로 끌려간'위안부'들이 생활하던 위안소 내부를 실물, 복원하고 각종 유물들을 전시하여 당시의 암울했던 상황을 관람객들이 몸소 체험할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생존한 '위안부'피해자들이 몸소 겪은 인고의 세월을 관람객들이 느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할머니들이 직접 그리신 그림들을 모아 전시하고 있다. 이와 함께 생존'위안부'피해자 할머니들을 위한 후원사업을 벌이고 있으며, 자료실에 축적해 놓은 문서, 사진, 기타 자료들을 이용하여 각종 자료집의 출판과 배포 사업을 벌이고 있다.

* 일본군'위안부'역사관 전시실 안내 *

제1전시공간인 1층 증언의 장에서는 국내외 일본군 '위안부'피해자들의 증언을 채록하여 전시 공개한다. 일본군의 만행을 기록한 각종 영상 다큐멘터리물을 상영하는 상영관을 갖추고 있으며, 최초의 증언자 김학순 할머니의 육성을 들을 수 있다. 제2전시공간인 지하 1층 체험의 장에는 위안소의 실물을 복원하여 놓았으며, 위안소에서 사용하던 각종 물품을 전시한다. 이미 작고한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들의 유품도 전시되어 있다. 제3전시공간인 1층 기록의 장에는 일본군 '위안부' 관련 문서와 사진 및 영상자료를 전시한다. 일제의 만행과 역사왜곡 상황, 일본군 '위안부' 문제 진상규명 활동사항이 전시되어 있으며, 분향소도 설치되어 있다. 제4 전시공간인 2층 고발의 장에는 일본군 '위안부'의 피해 사실을 고발한 미술작품을 전시한다. '위안부' 할머니들의 작품과 전문작가들의 작품이 전시되어 있다. 제5전시공간인 옥외 전시광장에는 평화와 인권을 상징하는 광장과 조형물·추모비가 조성되어 있다.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위령탑이 세워져 있고, 분향소도 건립되어 있다.

안동문화예술의전당

18551     2021-01-18

경상북도 안동시 축제장길 66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공지사항
※ 내용 : 휴관 (2020.12.15 ~ 별도공지시)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여행정보 변동사항 확인하기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경북 북부지역의 거점 문화공간이자 전문공연예술센터로 대공연장인 웅부홀(994석), 소규모 공연을 위주로 하는 가변형 공간인 백조홀(276석)로 구성되어 있으며, 갤러리, 4개국 동시통역이 가능한 국제회의장 그 밖에 다용도체육시설, 볼링장, 카페 및 식당 등의 편의시설이 갖추어져 있다. * 개관일 2010년 9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