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문화 정보를 소개합니다.

중랑구립정보도서관

중랑구립정보도서관

18713     2021-12-22

서울특별시 중랑구 신내로15길 197

지역사회 주민들의 지적수준 향상과 지역문화 창달을 목적으로 1999년 3월에 개관하였다. 다양한 자료를 소장하고 있으며, 일일 이용자가 2천여 명에 이르는 명실상부한 지역 공공도서관으로 성장하고 있다. 특히 컴퓨터를 중심으로 전개되는 정보사회에서 지역 주민들이 도서관을 통해 정보의 세계를 마음껏 접할 수 있도록 멀티미디어실을 갖추고 각종 전자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중랑어린이 동화구연대회를 비롯하여 어린이와 학생들을 위한 문화행사, 교양과 정서함양을 위한 문화교실 등 다양한 문화교육 프로그램을 전개함으로써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부산금정도서관

부산금정도서관

24317     2021-12-22

부산광역시 금정구 금정도서관로 33

* 디지털 도서관의 선두두자, 부산금정도서관 * 부산금정도서관은 1996년 12월 개관한 이래 이후 디지털자료실 설치, 어린이 디지털 문화도서관 개관 등을 통해 명실상부한 디지털도서관으로서의 위치를 확고히 하였음은 물론 나아가 유비쿼터스시대 도래에 대비하는 앞서가는 도서관, 지식과 정보와 꿈을 이뤄나가는 도서관으로 거듭나고 있다. 또한, 이러한 시설과 노력을 기반으로 1999~2000년에는 시범도서관으로 지정되었으며, 1999~2002년에는 영상자료특화도서관으로 지정되었다. 또한 1998년에는 우수문화기반시설 도서관부문 장려상을 수상했으며 2005년에는 제11회 독서문화상 대통령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 부산금정도서관의 시설 현황 * 부산금정도서관은 지하 1층, 지상 4층으로 이루어져있다. 지하1층에는 대강당, 교양교실이 위치하고 있으며, 1층에는 어린이실, 유아실, 가족영상실, 독서토론방, 어린이정보실, 야외후정, 안내데스크 등이 있다. 2층은 디지털자료실이 있는데 이곳에는 시청각자료 및 인터넷 이용, CD자료, 비디오, DVD자료 등이 구비되어 있다. 또한 어학실, 컴퓨터교실, 남자열람실 등이 있다. 3층에는 종합자료실과 여자열람실이 있고, 4층에는 남ㆍ여 성인열람실에 있다 * 대출정보 : 대출권수는 1인 5권, 15일

석장리박물관

석장리박물관

34939     2021-12-22

충청남도 공주시 금벽로 990

석장리 박물관은 충청남도 공주시에 있는 구석기 유물 박물관이다. 공주 지역의 구석기 문화의 역사적 가치를 지속적으로 보존하고 이를 발전적으로 계승하기 위하여 건립하였다. 2006년 9월 26일 박물관의 부대 시설을 완공하고 개관하였다. 석장리 박물관은 석장리 출토 유물의 전시와 구석기 문화에 대한 각종 교육과 학술 활동을 하고 있다. 또한 선사 문화 체험 등 학생들이 고대 문화에 대한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각종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실시하고 있다. 전시는 상설 전시, 기획 전시, 야외 전시로 나누어 실시하고 있다. 선사시대를 총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전시관, 선사공원, 공주 석장리 구석기 유적, 체험 공간 등을 갖추고 있다.

김해문화의전당

김해문화의전당

23737     2021-12-22

경상남도 김해시 김해대로 2060

김해문화의전당은 고품격 공연예술을 즐길수 있는 공연장이다. 마루홀(1,464석)은 수납식 오케스트라쉘(음향반사판)을 통해 극장속에 전용콘서트홀을 하나 더 가지고 있는 다목적극장으로 음감의 극대화는 물론, 이중회전무대 등의 가변시스템으로 다양한 공연장르의 연출이 가능하다. 또한 편안하면서도 다양한 주제를 가진 실험극장인 누리홀(540석)은 현대적인 사각 블랙박스 형으로 수납식 객석과 가변음향벽, 천정의 음향반사판을 통해 연극, 리사이틀 , 마당극 등 다양한 장르의 연출이 가능한 실험극장이다. 그리고 야외극장이면서 다양한 장르의 무대공연이 가능한 개방적 공간인 애두름마당, 그밖에 윤슬미술관, 영상미디어센터, 시민스포츠센터, 아람배움터 등의 시설과 카페 및 레스토랑 등의 편의시설이 갖추어져 있다. * 개관일 : 2005년11월25일

장난감나라 오류점

장난감나라 오류점

56     2021-12-22

서울특별시 구로구 경인로20가길 38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공지사항
※ 내용 : 임시휴관 (2021.12.18 ~ 별도 안내시까지)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여행정보 변동사항 확인하기

장난감 놀이는 자라는 아이들이 숨을 쉬고 음식을 먹는 것만큼 자연스럽고 중요한 일이지만 아이들의 놀이터가 점점 없어지고 유익하고 재미있는 놀이감이 부족한 현실에서 부모들의 재정적 부담을 덜어주고 다양한 장난감을 빌려주고 가족이 함께 놀이하는 기회를 제공해 자라는 아이의 신체발달과 정서함양 그리고 두뇌개발 등 자녀 양육을 지원하는 시설에 부모들의 관심이 모아지게 되었다. 전국 232개 자치구 중 최초로 문을 연 꿈나무 장난감나라는 우리구 주민이면 누구나 1년 단위로 연회비 10,000원씩(저소득층 무료) 내고 회원에 가입해 무료로 대여하는 시설이다.

부천시립꿈빛도서관

부천시립꿈빛도서관

19660     2021-12-21

경기도 부천시 신흥로275번길 19

부천시립꿈빛도서관은 철학, 역사, 문학 등의 인문학 프로그램과 사회과학 특화자료 및 자연과학, 응용과학 자료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 개관 - 2002년 9월 10일

갤러리 미고

갤러리 미고

17824     2021-12-21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해운대해변로298번길 24

갤러리미고는 40년간 고미술 갤러리를 운영해 온 역사와 전통을 지니고있는 부산을 대표하는 갤러리이다. 이를 기반으로 하여 2008년 현대미술갤러리와 고미술갤러리로 나누어 두 분야를 다 아우르는 갤러리를 운영하고있다. 갤러리미고는 현대미술의 다양한 양상을 소개하는 것은 물론이며, 신진작가 발굴에도 힘쓰고 있는 갤러리이다.

전주 창작극회 창작소극장

전주 창작극회 창작소극장

21405     2021-12-21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동문길 100

오랜 전통의 창작극회
창작극회는 전북을 대표하는 가장 오래된 연극 단체이다. 50평 정도의 규모에 관람석 100석을 갖추고 있으며 무대, 조명, 음향시설을 완비하고 있다. 1961년 아직 전쟁의 남은 한숨이 채 가시지 않았던 시절에 그 비극적인 전쟁 이야기를 다룬 희곡 ‘나의 독백은 끝나지 않았다(박동화작, 연출)’를 무대에 올리면서 창작극회는 그 긴 발걸음을 시작했다. 그로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무려 114편의 작품을 공연해 온 연보가 말해주듯 오랜 전통과 일관된 작품경향은 전국에서 몇 손가락 안에 드는 연극단체로서의 이름을 부끄럽지 않게 한다.
창작극회는 어느 한사람 소유의 극단이 아니다. 임기제 대표와 운영단원들의 협의로 운영되는 협의체극단이다. 이는 창작극회가 목적하는 ‘연극은 공공의 일이며 사회에 이바지해야 한다’라는 테제를 시스템으로 분명히 하고 있다. 연극과 뮤지컬, 마당극, 아동극, 인형극을 통한 따뜻한 세상 만들기는 창작극회가 지향하는 분명한 푯대이다.

다양한 장르의 공연 공간, 창작소극장
1990년에 개관한 창작소극장은 연극, 뮤지컬, 콘서트, 무용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 공간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창작극회 자체 기획공연뿐만 아니라 다양한 외부 단체의 대관공연도 무대에서 만나볼 수 있다. 소극장공연 활성화, 연극 소외지역 공연, 생활 속 연극을 위한 연극교육프로그램 개발 등 단원들이 전력을 다해 노력하고 있다. 창작극회는 오늘을 사는 우리의 이야기를 하고 있으며 새로운 연극이 제시해야 할 모습이 무엇인가를 항상 고민하고 있다.

루이엘모자박물관

루이엘모자박물관

21756     2021-12-21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동성당길 8

* 행복한 상상을 실현시키는 공간, 루이엘 모자박물관 *
루이엘 모자박물관은 국내 제일의 패션 모자를 디자인, 제조, 유통하는 모자 전문 기업 (주)샤뽀에서 개관하는 복합 문화공간이다. 대표브랜드 ‘루이엘’은 우수한 디자인과 품질로 하이서울 브랜드로 선정되기도 했으며 패션브랜드대상, 대한민국 문화상품대전 수상, 명품브랜드대상을 수상하는 등 아시아의 대표적인 브랜드로 성장하고 있다.
루이엘 모자박물관은 새로운 도약으로 전주 한옥마을 인근에 고급 모자 브랜드와 문화 콘텐츠를 전목한 아시아 최초의 복합 문화 모자박물관이다. 모자에 관한 모든 것을 볼 수 있는 모자 관련 종합 콘텐츠, 루이엘 모자박물관은 행복한 상상을 실현시키는 공간이다.

* 모자에 담긴 꿈과 환상의 종합 문화체험 공간 *
루이엘 모자박물관은 전주가 고향인 조현종 대표가 “1,000년 역사가 숨 쉬는 전주에서 모자에 담긴 꿈과 환상의 스토리텔링을 펼쳐 보이고 싶다”며 2010년에 개관했다. 루이엘 모자박물관의 이름인 루이엘은 불어로 ‘그와 그녀’를 뜻하며, 아시아인 최초로 프랑스 파리의 모자전문학교 C.M.T(Cours Modeliste Toiliste)를 졸업한 모자 전문 디자이너인 조현종 대표가 직접 디자인하고 제작하는 국내 유일의 모자 전문 디자이너 브랜드이다.
루이엘 모자박물관은 각 층마다 각각의 테마가 있다. 1층에는 모자샵과 카페 갤러리가 자리하고 2층에는 모자박물관, 그리고 3층에는 모자를 직접 만들어볼 수 있는 체험공방으로 이루어져 있다. 특히, 2층에 위치한 모자박물관에는 고구려 쌍룡총, 무용총 등 고분의 벽화에 나오는 관모류를 비롯한 대나무갓, 말총모자 등 우리나라 고유의 모자, 영국의 근위병 모자, 중절모 등 세계 각국 제품들을 모아 다양한 문화를 느낄 수 있다.

창희보석예술관

16983     2021-12-21

서울특별시 강남구 압구정로 210

예술적인 감각과 장인정신으로 다양한 보석, 화석, 나무, 금속 등을 소재로 하여 제작한 작품을 전시한 예술관이다. 기존의 원석의 종류와 특성만 알려주던 박물관에서 탈피하여 스토리가 살아있는 예술작품으로 승화시켰으며, 50여 년 간의 주얼리 디자인, 세공 기법들을 함께 엿볼 수 있도록 전시해 놓았다. 작품으로는 3억 년 된 나무화석, 200kg의 종유석, 350kg의 황수정 원석 등의 희귀한 원석들로 작게는 30cm에서 크게는 3m에 이르는 다양한 작품이 전시되어 있다.
* 개관일 : 2012년 2월 22일

목우헌

16303     2021-12-21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기린대로 88

목공예공방 목우헌
전주 한옥마을에는 그 명성에 걸맞게 수많은 명소들이 즐비하고 있다. 그 가운데 목공예공방인 목우헌은 단연 돋보이는 장소 중 한 곳이다. 이곳은 들어서는 초입부터 예사롭지 않은 간판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목우헌’이란 이 간판은 대한민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간판으로 정평이 나 있다.
목우헌을 운영하고 있는 김종연 선생님은 전통목침분야의 기능전승자이기도 하다. 그의 공방은 항상 대중들에게 열려 있으며 보기 드물게 작품 사진들을 찍어도 전혀 제지를 받지 않는다. 대부분의 공방은 물론, 개인이 운영하는 액세서리 전문점마저도 디자인 유출 등을 우려해서 사진촬영을 금하는데 김종연 선생님의 관대함에 그 이유를 묻자, “글쎄요, 그건 예술가의 양심에 맡겨야 될 문제 아닐까요? 그리고 하나의 작품이 탄생되기 위해서는 그만큼의 세월과 사색과 고민이 있어야 하는데 그저 모방한 작품에서 그 깊은 맛이 과연 나올 수 있을까요?”라고 말했다.
작품을 가까이 다가가 그 세부적인 묘사를 바라보노라면 그 정교함에 감탄을 금하지 않을 수 없다. 그 가운데 가장 눈에 띄는 작품들은 역시나 다양한 형태의 목침이다. 특히 정교하면서도 화려한 호랑이 목침은 단연 눈길을 사로잡는다.

장인의 숨결이 느껴지는 목우헌
목공예에 녹아 있는 장인의 숨결이 느껴지는 목우헌! 목우헌은 기능전승자(2005-2호) 김종연 선생의 전시관이자 작업실로 전통과 현대 공예작품을 관람할 수 있는 곳이다. 전시된 작품으로는 전통목침, 다식, 약과틀, 서각, 조형 작품 등 생활용품과 장식품들이 있다. 또한 이곳에서는 서각, 전통기러기, 문패만들기 등의 체험을 즐길 수 있다.

장진영 기념관

19554     2021-12-21

전라북도 임실군 운암면 임운로 1577

아름답던, 그래서 더 안타까운 그녀를 다시 만나다
그녀가 떠난 지 2년이 되는 순간. 그녀의 안식처가 분당에서 임실로 옮겨졌다. 2011년 5월 배우 장진영 기념관이 그녀가 머물고 있는 임실 선산 앞인 임실군 운암면 사양리에 세워졌다.
장진영은 1972년 6월 14일 전라북도 전주시 출신으로 1992년에 미스코리아 선발 대회에서 미스 충남 진으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KBS 2TV 미니시리즈 《내 안의 천사》를 통해 탤런트 생활을 시작했으며, 1999년 《자귀모》로 영화계에 데뷔하였다. 2001년에는 배우 김명민과 함께 출연한 영화 《소름》으로 청룡영화상 여우주연상을 수상하였다. 2003년에는 영화 《국화꽃 향기》과 《싱글즈》를 통해 다시 한 번 청룡영화상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면서 국민여배우로 자리잡게 되었다. 다시금 그녀를 떠올리며... 하지만 2008년 9월 17일에 건강검진 중 위암을 발견한 후 지속적인 치료와 요양을 병행했지만 2009년 8월 31일에 병세가 악화되어, 9월 1일 세상을 떠났다. 짧지만 국민들에게 너무도 많은 선물을 주었던 장진영을 장진영기념관에서 다시 만나고 추모할 수 있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