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문화 정보를 소개합니다.

국립현대미술관(서울관)

국립현대미술관(서울관)

11435     2020-04-06

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청로 30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공지사항
※ 내용 : 잠정 휴관(2020.02.25~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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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은 동시대 현대미술을 중점적으로 다루는 미술관이다. 1986년 개관한 과천관, 1998년에 개관한 덕수궁관에 이어 2013년 개관한 서울관은 조선시대 소격서, 종친부, 규장각, 사간원이 있던 자리에 위치해 있다. 서울관이 자리한 위치는 또한 한국 전쟁 후에는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부속병원, 국군수도통합병원, 기무사 등이 위치했던 곳으로 역사적 유래를 가진 정치, 문화의 중심지이다.‘마당’ 개념을 도입하여 건축한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은 누구나 즐기고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져 있다. 건물의 내, 외부가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으며, 주변 명소와도 조화를 이루도록 설계되었다.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은 전시실을 비롯하여 디지털정보실, 멀티미디어홀, 영화관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춘 복합예술문화센터로서 한국 현대 미술품 전시 및 신매체 융복합 전시를 진행한다. 다양한 예술 장르의 수용으로 풍요롭고 생산적인 현대미술 담론을 형성하고 문화발전을 생성하는 열린 미술관이다.

춘원당한방박물관

춘원당한방박물관

18547     2020-04-06

서울특별시 종로구 돈화문로9길 27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공지사항
※ 내용 : 임시 휴관(2020.04.06~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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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에 개관한 춘원당한방박물관은 한의학의 살아있는 역사와 전통을 느낄 수 있는 한방복합문화공간으로 한의학에 관련된 다양한 유물을 수집․보존․연구하며, 상설전을 비롯한 특별전을 개최함으로써 관람객에게 한의학을 정확하고 친숙하게 알리는데 일조하고자 설립되었다. 또한 1847년 이래 8대째 한의학을 가업으로 삼으면서 가전되고 수집된 유물로 한의학의 근·현대 역사를 되짚어보고, 이와 관련된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우리나라 한의학의 소중한 가치를 되짚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떡박물관

떡박물관

31453     2020-04-06

서울특별시 종로구 돈화문로 71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공지사항
※ 내용 : 잠정휴관(별도 공지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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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 박물관에는 떡을 만드는 방법에 따라 찐떡, 친떡, 지진떡, 삶은 떡과 필요한 조리기구들, 떡과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전통 차와 민속주 등을 전시하고 있다. 떡은 한국인의 생활 속에 깊숙이 들어 앉아 희로애락을 함께 해 온 음식으로 그 종류도 많거니와 맛과 영양, 질감과 향을 위한 배합이 과학적이고 절묘하다. 이러한 떡을 만들때 사용하는 옛조리도구들은 간편한 요즘 도구들에 비하면 다소 불편하고 투박하지만, 그 이름이며 모양새에서 정감이 느껴진다. 이곳에서는 떡살, 다식판, 약과틀, 떡메, 떡틀, 떡목판, 떡가위, 맷돌, 시루, 절구, 체 등 떡 만드는데 필요한 각종 준비도구와 조리도구, 모양을 내는 기구, 자르는 기구, 담는 기구 등을 만날 수 있다.

* 설립목적
떡박물관이 나이 드신 분들에게는 어릴 적 아궁이에 불을 지피고 밥을 짓는 어머니 모습을 떠올릴 수 있는 추억과 향수의 공간으로, 도시인들과 자라나는 세대에게는 사라져 가는 부엌살림들을 통해 우리 조상들의 지혜롭고 슬기로웠던 삶의 모습과 숨결을 느낄 수 있는 체험의 공간이자 산 교육의 마당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여기 이 작은 문화공간이 우리 조상들이 남긴 삶의 흔적들을 더듬어 보고, 사라져 가는 우리 것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잡기를 바란다. 우리 음식문화의 뿌리를 찾고 새로운 문화를 창출하는 길잡이 역할을 할 수 있는 공간이 되길 또한 바란다.

국립고궁박물관

국립고궁박물관

29796     2020-04-06

서울특별시 종로구 효자로 12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공지사항
※ 내용 : 휴원기간(2020.02.25 ~ 2020.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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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고궁박물관은 조선왕실의 역사와 문화를 보여주는 4만여점의 문화재를 소장하고 있으며, 새로 단장한 전시공간에서 격조 높은 왕궁의 보물들을 선보이고 있다.앞으로 국립고궁박물관은 우리 국민과 함께, 위엄있는 왕실문화와 창의적인 궁중문화재의 우수성을 계승해 나가는 문화의 전당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다.

* 문화재

앙부일구(보물 제845호/1985년 8월 9일 지정)앙부일구는 세종 16년(1434)에 장영실, 이천, 김조 등이 만들었던 해시계로 시계판이 가마솥같이 오목하고, 이 솥이 하늘을 우러르고 있다고 해서 이런 이름을 붙였다. 이것은 둥근 지구 모양을 표현한 것이고 작은 크기로도 시각선, 계절선을 나타내는데 효과적이다. 큰 것은 시계의 지름이 35.2㎝, 높이가 14㎝이고, 17세기 후반에 제작된 것이며, 작은 것은 시계의 지름이 24.3㎝이며 18세기 전반에 제작되었다. 오목한 시계판에 세로선 7줄과 가로선 13줄을 그었는데 세로선은 시각선이고 가로선은 계절선이다. 해가 동쪽에서 떠서 서쪽으로 지면서 생기는 그림자가 시각선에 비추어 시간을 알 수 있다. 또 절기마다 태양에 고도가 달라지기 때문에 계절선에 나타나는 그림자 길이가 다른 것을 보고 24절기를 알 수 있다. 특히 글을 모르는 백성들을 위해 12지신 그림으로 그려서 시간을 알게 했다는 점이 주목할 만하다. 또한 이것은 대궐에 두었을 뿐만 아니라 종로 혜정교와 종묘 앞에 설치한 우리나라 최초의 공동시계였다는 점에도 의의가 크다.

덕수궁 궁중 유물 전시관에 전시된 2개의 해시계는 작고 오목한 가마솥 모양에 네발이 있는 우아한 모습을 가진 것으로 작풍과 제작기법이 같다. 청동으로 몸통을 만든 뒤, 검은 칠을 하고 글자와 선을 은상감으로 새겨 예술품으로도 손색이 없으며 정확한 수평을 잡기 위한 십자형의 다리가 있다. 조선시대의 대표적인 해시계이며, 과학 문화재로서도 가치가 큰 유물이다. 세종 때의 앙부일구가 시간을 12지신의 동물그림으로 표시했던 것과는 달리 덕수궁 궁중 유물 전시관 소장의 앙부일구는 12지 문자로 표시하였다. 또한 하루를 나타내는 데 100각(刻)으로 나누는 전통적인 시간 표현 방법이 아니라 1636년 서양식 역법(曆法)인 아담 샬(Adam Schall)의 시헌력(時憲曆)이 도입된 후 사용한 96각법 시간 방법을 따르고 있다. 두 개의 형태와 구조, 제작 기법 등은 같으나 크기만 약간 다르다.

* 천상열차분야지도 각석(국보 제228호/1985년 8월 9일 지정)

직육면체의 돌에 천체의 형상을 새겨 놓은 것으로, 조선을 건국한 태조 이성계가 왕조의 권위를 드러내고자 권근, 유방택 등 11명의 천문학자들에게 명을 내려 만들도록 한 것이다. 고구려의 천문도를 표본으로 삼아 그 오차를 고쳐 완성하였는데, 두 부분으로 나누어 내용을 배치하고 있다. 윗부분에는 짧은 설명과 함께 별자리그림이 새겨져 있고, 아래부분에는 천문도의 이름, 작성 배경과 과정, 만든 사람의 이름 및 만든 때가 적혀있다. 별자리그림에는 중심에 북극을 두고 태양이 지나는 길인 황도(黃道)와 남북극 가운데로 적도(赤道)를 나타내었다. 또한 눈으로 관찰할 수 있는 별들이 총망라되어, 황도 부근의 하늘을 12등분한 후 1,464개의 별들을 점으로 표시하였다. 이 그림을 통해 해, 달, 5행성(수성,금성, 토성, 화성, 목성)의 움직임을 알 수 있고, 그 위치에 따라 절기를 구분할 수도 있다. 태조 4년(1395)에 제작된 이 석각천문도는 중국 남송의 『순우천문도』에 이어 세계에서 두번째로 오래된 것이다. 지금은 표면이 심하게 깎여나가서 알아보기가 어려운 부분이 있으나, 고구려 천문도의 원형을 짐작케 하는 귀중한 유물이다.

* 복각천상열차분야지도 각석(보물 제837호/1985년 8월 9일 지정)

1395년 태조 이성계가 새 왕조를 세운 후 자신의 왕조가 천명에 의해 세워졌다는 것을 과시하기 위해 고구려 천문도의 인본을 구해 돌에다 새긴 것이 천상열차분야지도각석이다. 17세기가 되자 그 석판이 마모가 심해져 잘 보이지 않게 되어 1687년(숙종 13)에 다시 복각한것이다. 현재 이 각석은 동대문구 세종대왕기념관에 소장되어있다. 재료는 대리석이고, 가로 1.09m, 세로 2.08m, 두께 0.3m이다. 이 지도 각석은 서울을 중심으로 한 우리나라에서 보이는 중요한 별 1,464개를 큰 원에 새겨 놓았고, 논천설 (論天說)과 이 천문도의 제작 경위,별자리에 관한 설명 및 제작 참여자의 명단이 기록되어있다. 벽화 혹은 다른 곳에서 별자리를 그린 그림을 찾아 볼 수 있으나, 전문적인 천문도는 이것이 가장 오래된 것이라 할 수 있다. 천문현상을 12차로 나누고 각 분야를 밝혀 그려 놓았다는 의미에서 이름을 이렇게 붙였다.

대구북구청소년회관 아트홀

대구북구청소년회관 아트홀

33942     2020-04-06

대구광역시 북구 검단로 71-17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공지사항
※ 내용 : 잠정휴관(별도 공지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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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청소년회관은 청소년이 주체가 되는 청소년 문화의 요람을 조성하고 청소년 삶의 양식 및 문화가치를 고양시키며, 주민의 여가활용과 기회제공 및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을 주고 적극적인 생활체육활동을 통한 건강을 증진시키기 위해 설립되었다. 또한 청소년들의 놀이공간 및 문화공간을 마련하여 다양한 참여를 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북구 청소년회관 건립 유래비] 『 대구의 영봉 팔공산의 웅자한 자태와 유구한 금호강을 인접한 이 곳 대불산 자락에 자리한 북구 청소년회관은 원래 대불산 옆 대불지(일명 배자못)가 오랜 세월동안 "아래들"을 비롯한 산격.검단동 일대의 농토를 비옥하게 적셔주던 것을 이 일대가 유통단지 등으로 개발되면서 그 용도가 택지로 바뀌게 되어 이를 기념코자 당시 제2대 대구광역시 북구의회에서 "대불지기념사업특별위원회"를 구성하여 문희갑 대구광역시장 면담 등의 노력을 통해 사업비를 확보하여 우리지역 청소년들이 장래 국가와 지역사회를 이끌어 갈 튼튼한 재목으로 성장할 수 있는 터전을 마련하고 지역주민의 여가선용 및 문화휴식공간을 제공하고자 1998년 5월 1일 기공식을 갖고 2000년 12월 28일 개관식을 갖기에 이르렀습니다.』

국립대구박물관

국립대구박물관

43453     2020-04-06

대구광역시 수성구 청호로 321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공지사항
※ 내용 : 잠정휴관(별도 공지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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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 문화를 발굴 보존하는, 국립대구박물관 * 국립대구박물관은 대구ㆍ경북지역의 특색 있는 문화유산을 보존, 연구 및 전시하는 한편, 각종 사회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한 지역 주민들의 문화향수권 신장을 위해 1994년 12월 7일 개관하였다. 대구광역시 수성구 황금동 범어공원 지구 안에 지상 2층, 지하 1층의 아담한 벽돌 건물로 지어진 박물관은 부지 101, 904m²에 건물 연면적 15,027.64m²이다. 국립대구박물관에서는 대구, 경북지역 출토유물의 집성전시를 통해 영남지방 선비, 민속문화의 재현 및 선양에 일조하고, 박물관의 사회교육기능 강화를 꾀하는 것을 목적으로 삼고 있다. * 국립대구박물관의 시설물에 대하여 * 전시된 내용에 따라 고고전시실ㆍ미술전시실ㆍ민속전시실 등 늘 열려 있는 세개의 전시실과 한 개의 기획전시실, 그리고 유물을 보관하는 두개의 수장고와 각종 문화강좌 및 문화예술 공연행사가 열리는 강당(360석)이 있다. 또한, 토기만들기ㆍ탁본만들기 등 우리 옛 선조들의 생활 모습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체험학습실, 고고학ㆍ미술사학ㆍ역사일반ㆍ아동도서ㆍ박물관 관련도서류 등 역사ㆍ문화예술과 관련된 자료가 비치된 도서실(문화사랑방, 6000여 권) 등을 두루 갖추고 있다.

환기미술관

환기미술관

20086     2020-04-06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40길 63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공지사항
※ 내용 : 4월27일까지 휴관(4월 28일 재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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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기미술관은 수화 김환기 선생 작고 이듬해 설립된 환기재단에 의해 1992년 세워졌으며, 김환기 선생의 작품전시를 비롯한 다양하고 활발한 기획전시, 행사, 교육프로그램 등을 운영해 오고 있다. 주요 소장품은 김환기의 작품 300여 점을 소장하고 있으며, 전시는 김환기 작품의 상설 전시와 특별전, 현대미술에 대한 각종 기획전과 행사를 병행하고 있다. 환기미술관은 작가의 예술이 갖는 귀중한 가치와 그가 생전에 한국미술계에 미친 영향 을 다시 되새기며 한국 현대미술의 풍부한 결실을 실현하기 위한 것이다.

전북대학교 박물관

전북대학교 박물관

16912     2020-04-06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백제대로 567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공지사항
※ 내용 : 임시휴관 (2020.2.25 ~ 2020.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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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학교 부속기관인 박물관은 전라북도의 문화유산을 조사·연구·교육·전시함으로써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계승·보전하고, 지역민뿐만 아니라 국민들에게 역사와 문화의 향수를 제공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전라북도 내의 고대·생활·예술·기록 유물을 접하며 지역의 생활을 느낄 수 있으며, 이와 관련한 교육과 체험을 제공하고 있다.

한국민화뮤지엄

한국민화뮤지엄

4090     2020-04-06

전라남도 강진군 대구면 청자촌길 61-5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공지사항
※ 내용 : 임시휴관 (2020.02.26 ~ 2020.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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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민화뮤지엄은 국내 최초의 민화 전문 박물관인 영월 조선민화박물관의 자매관으로 2015년 5월에 강진군 대구면에 건립되었다. 전통 민화의 계승 발전을 위해 체계적인 연구와 수집은 물론 전시와교육, 전문 서적의 출판, 맞춤형 체험학습, 포럼, 공모전 등을 추진하고 있다. 소장하고 있는 4,500여 점의 민화 유물 중 250점을 상시 순환 전시하고 있으며 관람객은 언제나 전문 해설가의 재미있는 민화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매년 개최되는 공모전 수상작과 현대 민화 작가들의 작품도 함께 전시하여 민화의 시대적 흐름을 한 자리에서 관람하실 수 있으며 아이들과 함께할 수 있는 민화체험 및 재미있는 4D영상 체험을 즐길 수 있다. 특히, 성인전용 춘화전시실이 2층에 마련되어 있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용산공예관

용산공예관

1111     2020-04-06

서울특별시 용산구 이태원로 274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공지사항
※ 내용 : 임시휴관 (2020.02.26 ~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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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와 흙, 자개 등 자연에서 나온 재료에 대대로 전해 온 선조들의 지혜와 장인( 匠人)의 손길이 더해져 나온 다양한 공예품을 관람하고 구매할 수 있다. 오랜 시간과 정성으로 깊이를 담고 옛 방식을 오롯이 지켜온 전통공예는 긴 세월을 이어온 우리의 소중한 문화유산으로 전통 공예기술 보유자의 작품활동 과정을 볼 수 있으며, 지방 문화재 및 장인들의 숨결을 느낄 수 있는 수준높은 전시작품 관람이 가능하고 장르별 공예 체험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는 용산공예관은 누구나 방문하여 편하게 즐길 수 있는 한남동 핫 플레이스다.

화성시어린이문화센터

화성시어린이문화센터

    2020-04-06

경기도 화성시 봉담읍 동화길 146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공지사항
※ 내용 : 임시휴관 (2020.02.27 ~ 심각 경보 해제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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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어린이문화센터는 미래를 빛낼 어린이들의 놀이터이자 다양한 직업 체험을 통해 꿈과 희망을 키울 수 있는 공간이다. 어린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화성시가 설립하였으며, 영유아, 아동,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유관기관이 화성시어린이문화센터에 자리잡고 있다. 또한 직업체험관을 비롯하여 공연장, 강의실, 기타 부대시설이 갖춰져 있다. 키즈체험관은 15개의 다양한 영역들로 이루어져 있으며, 체험-놀이-교육의 통합이 이루어지는 창의적인 11개의 직업을 체험할 수 있다. 유아부터 초등까지 다양한 연령이 체험 가능하며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학교 등과 같은 교육기관, 가족 단위 관람객을 주 대상으로 한다. 각 체험실에서는 어린이의 발달과 연령에 따라 두 가지 수준(1수준 : 5~8세 / 2수준 : 9~13세)으로 구분된 교육 내용을 기초로 전문 체험강사가 개별적인 상호작용을 할 수 있도록 소집단을 구성하여 체험 교육을 진행한다.

국립부산국악원

20739     2020-04-06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국악로 2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공지사항
※ 내용 : 휴원기간(2020.02.25 ~ 2020.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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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부산국악원은 부산,영남 지역의 전통공연예술을 계승, 발전시키기 위해 2008년 10월28일 개원한 국립 문화예술 기관이다. 공연, 교육, 연구를 총괄한 복합적 기능을 가진 국립부산국악원은 부산의 풍부한 전통문화자원을 바탕으로 특색 있고 품격 높은 작품을 선사하고 있다. 앞으로도 특색있고 품격 높은 대표작품을 개발하여 국제해양도시이자 아시아, 태평양의 거점 도시인 부산의 문화경쟁력을 제고할 뿐 아니라 한국 전통문화의 세계화에 앞장 설 것 이다. * 개관일 : 2008년 10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