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문화 정보를 소개합니다.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관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관

25446     2020-07-31

전라남도 여수시 돌산읍 돌산로 2876

* 9월 30일까지 리모델링으로 인한 휴관 1998년 5월에 개관한 전라남도 수산종합관은 임진왜란 전승지로 이순신 장군이 무술년에 왜적을 섬멸한 무술목 유원지에 위치하고 있으며 자연경관이 수려한 한려수도와 함께 남해안의 유명관광지로 연결되어 있다. 규모는 부지 2,802평, 건물 1,680평이며, 주요시설로는 수족관전시실, 해양수산전시실, 해양과학전시실 및 종묘배양장, 시청각실을 갖추고 있다. 또한, 3D 입체영상관과 해양생물자연사관이 신설되어 관람객들에게 선보이고 있다. 정문 로비에 전라남도를 상징하는 도어인 참돔의 조형물이 관람객을 맞이하며 타원형 수조의 바다거북과 참돔을 관람 후 유영하는 고기떼의 흐름안내를 따라 수족관전시실로 입장한다.

돈의문박물관마을

돈의문박물관마을

0     2020-07-31

서울특별시 종로구 송월길 14-3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공지사항
※ 내용 : 부분 폐쇄 안내(체험교육관(실내) 폐쇄 중) / 별도 공지시 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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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의문박물관마을은 한양도성 서쪽 성문 안 첫 동네로서의 역사적 가치와 흘러간 근현대 서울의 삶과 기억을 고스란히 품고 서울형 도시재생 방식을 통해 재탄생한 도심 속 마을 단위 역사·문화공간이다.돈의문박물관마을은 이웃한 종로구 교남동 일대와 더불어 2003년 '돈의문 뉴타운' 지역으로 선정되면서, 기존의 건물을 모두 허물고 근린공원으로 조성될 계획이었다. 그러나 서울시는 한양도성 서쪽 성문 안 첫 동네로서 새문안 동네의 역사적 가치를 알리고 마을의 삶과 기억이 잘 보존되어 있는 작은 마을 그 자체를 박물관마을로 남겨 서울시민의 역사·문화 자산으로 조성하고자 하였다. 마을 내의 건물은 최대한 살려 리모델링하였으며, 일부 집을 허문 자리에는 넓은 마당을 만들었다. 근현대 건축물 및 도시형 한옥, 100년의 역사를 지닌 골목길 등 정겨운 마을의 모습은 같은 자리에 그대로 남아 많은 시민이 즐기고 체험할 수 있는 새로운 문화의 장으로 재탄생하였다.현재 돈의문박물관마을은 <근현대 100년, 기억의 보관소> 콘셉트로 새롭게 단장을 마치고 시민들을 맞이하고 있다. 40개 동의 기존 건물은 그대로 두면서 본래 조성 취지인 '살아있는 박물관마을'이라는 정체성을 되살릴 수 있도록 일 년 내내 전시, 체험, 공연, 마켓 등이 열리는 '참여형' 공간으로 콘텐츠를 꽉 채워 전면 재정비한 것이 큰 특징이다.

평화문화진지

평화문화진지

0     2020-07-31

서울특별시 도봉구 마들로 932

공간재생사업을 통해 군사시설인 옛 대전차 방호시설을 2014년 7월 민간과 행정의 협력을 통해 문화창작공간으로 재탄생시킨 곳이다. 대전차방호시설의 흔적들을 보존한 채 작가들에게 시설 내 공간 및 장비를 지원한다. 이러한 창작지원사업과 지역문화의 활성화를 도모하는 문화예술프로그램 운영하며 공간의 역사를 통해 시민들과 함께 문화를 이어가고자 한다.

제주항일기념관

제주항일기념관

38422     2020-07-29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조천읍 신북로 303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공지사항
※ 내용 : 제한적 시범개방 (2020.06.18 ~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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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는 1910년 한국을 국권침탈하여 식민통치를 하고 무단정치를 실시하여 언론, 출판, 결사를 비롯한 모든 자유를 박탈하자 우리의 선조들은 이에 항거하여 항일투쟁을 해오다 1919년 3월 1일 유관순열사의 대한독립만세운동으로 한반도 전역에서 체계적이고 조직적인 항일만세운동이 펼쳐져 조국 광복의 밑거름이 되었기에 우리나라의 3월은 특별한 의미를 지니고 있다.
기미년 3.1 독립만세운동은 제주지역까지 이어져 1919년 3월 21일부터 3월 24일까지 제주도 제주시 조천읍 소재 미밋동산(지금은 만세동산이라 부름)에서 거행되었다. 이러한 선열들의 뜻을 기리고 계승하기 위하여 1993년부터 의거지인 이곳에서 기미 독립운동 만세대행진 행사가 매년 열리고 있는 가운데 지난 1991년 재일동포 김봉각씨의 5억원 기탁으로 3.1독립운동기념탑이 건립된 계기로 조천만세동산 성역화사업이 추진되었다.

조천읍도서관

조천읍도서관

3792     2020-07-29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조천읍 일주동로 1189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공지사항
※ 내용 : 제한적 개관 (2020.06.18 ~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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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에 있는 15개의 공공도서관 중 한 곳으로 제주시 조천읍에 있다. 다양한 자료를 수집·제공함으로써 도민의 독서생활화에 기여하고 있으며, 다양한 계층별 독서·문화프로그램을 통해 도민들의 평생교육 실현에 앞장서고 있는 문화·소통의 복합공간이다.

삼매봉도서관

삼매봉도서관

4761     2020-07-29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남성중로153번길 15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공지사항
※ 내용 : 제한적 개관 (2020.06.18 ~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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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에 있는 15개의 공공도서관 중 한 곳으로 서귀포시 서홍동에 있다. 다양한 자료를 수집·제공함으로써 도민의 독서생활화에 기여하고 있으며, 다양한 계층별 독서·문화프로그램을 통해 도민들의 평생교육 실현에 앞장서고 있는 문화·소통의 복합공간이다.

서복전시관

서복전시관

24046     2020-07-29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칠십리로 156-8

중국 진시황 때 사자 서불(徐福=徐市)이 삼신산의 하나인 한라산에서 불로초를 구하려고 동남동녀 500쌍을 거느리고 동쪽으로 왔다가 정방폭포 암벽에 '서불과지(徐市過之)'라는 글자를 새기고 서쪽으로 돌아갔다고 전해지고 있다. 서복전시관은 이러한 설화에 기초하여 중국인 등 외국인 관광객에게 문화적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정방폭포 인근에 건립되었다. 중국과 일본의 역사를 잇는 구비문화유적으로서 자원적 가치가 높다.

전시관에는 진시황의 청동마차와 병마용갱(兵馬俑坑)의 실물 복제품과 친황다오(秦皇島)시에 있는 서복 비석 복제품, 원자바오 총리 친필 휘호가 새겨진 태산석(泰山石), 허베이성(河北省) 친황다오시가 기증한 서복동도상(徐福東渡像) 조각작품 등이 전시되어 있다. 영상실에는 불로촌의 전설과 서복의 고향을 현지 촬영한 다큐멘터리와 애니메이션으로 구성한 동영상을 상영한다. 서복공원의 담장은 관광객들의 지적에 따라 높이를 3.5m에서 1.5m로 낮추고, 관람객들이 중국 원자바오 총리의 실물 크기 사진과 함께 촬영할 수 있는 포토존도 설치했다. 주변해안을 조망할 수 있는 전망대와 쉼터 등이 조성되어 있다.

제주특별자치도립기당미술관

제주특별자치도립기당미술관

18944     2020-07-29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남성중로153번길 15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공지사항
※ 내용 : 사전예약제로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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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기당미술관은 주요 국내작가들은 물론 국제적인 작가들의 현대미술작품을 소장하고 전시함으로써 세계속의 제주를 선보이면 제주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제주의 빼어난 자연풍광뿐만 아니라 아름다운 미술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공간으로 삼매봉 기슭에 자리하고 있다.

이중섭 미술관

이중섭 미술관

33691     2020-07-29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이중섭로 27-3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공지사항
※ 내용 : 사전예약제로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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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수파적인 강한 터치로 고개를 쳐들고 있는 "황소",강한 골격을 드러내며 꼬리를 흔들고 있는 "흰소"를 그려 낸 이중섭은 6.25전쟁이 한창이던 1951년 약 1년여를 이 도시 서귀포에서 보냈다. 서귀포시 서귀동 512-1 번지의 한평 반 정도의 방을 세내어 일본인 아내와 두 아들과 함께 머물며 지금까지 그의 대표작으로 꼽히는 대부분의 그림들을 그려냈다. 전쟁 피난민으로서 일시적인 체류였지만, 힘들고 불우한 그의 일생 중 그래도 가장 안정적인 때였기에 뛰어난 그림들을 그릴수 있었고, 그러한 중요성 때문에 서귀포시에서는 그가 살던 집을 매입하여 복원하고 이중섭 기념관을 지었다. 그리고 그가 아침 저녁 거닐던 그 집 앞 거리를 "이중섭 거리"로 지정하였다. 이중섭 거리에 들어서면 피난생활 거주했던 집이 원형 그대로 복원되어 있으며, 초가 뒷편으로 생전에 그렸던 그림들이 전시되어 있는 '이중섭미술관'이 있다. 이중섭 화가의 작품들은 가나아트센터 대표 이호재씨가 서귀포시에 기증한 것으로 이중섭 원화 작품 8점과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근현대화가의 작품 52점 등 모두 60점의 작품이 소장되어 있다.

제주난타전용관

25453     2020-07-29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선돌목동길 56-26

2008년 4월, 제주특별자치도에 대한민국 대표 문화관광상품인 넌버벌(Non-Verbal) 퍼포먼스 '난타' 전용관을 오픈하였다. 2017년 1월 제주난타전용극장과 난타호텔을 건립하여 659석 규모(VIP 170석, S석 295석 A석 194석)전용극장과 204실 규모 호텔을 오픈하였다. 자연관광지 제주도에서 11년째 울려퍼진 난타의 신명나는 두드림을 온몸으로 만끽할 수 있다. 제주도 난타공연은 저녁에 즐길거리가 부족한 제주 관광 여건 속에서 국내/해외 관광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제주교육박물관

27289     2020-07-29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오복4길 25

1995년 4월 29일 개관한 제주교육박물관은 우리 주변에서 사라지거나 잊혀져가는 유형·무형의 교육자료를 발굴하여 영구적으로 보존하고 자라나는 학생들의 참교육을 실현할 수 있는 교육의 장을 열고자 설립되었다. 제주교육에 관한 교과서, 서장, 교구, 문서와 민구 등을 수집하며, 이들을 활용하여 선사시대부터 현대를 걸쳐 각 시대마다 특징적으로 나타낼 수 있도록 자료의 개체 전시, 생동감있는 영상 전시, 그리고 교육 현장을 축소한 디오라마 전시기법을 통해 제주 교육의 과거, 현재, 미래를 제시하고 있다.

서귀포천문과학문화관

24006     2020-07-29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1100로 506-1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공지사항
※ 내용 : 사전예약제로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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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비한 우주세계로의 초대 서귀포 천문과학문화관 *

우리가 생각할 수 없는 오래 전부터 사람들은 하늘을 바라보았고 하늘에 수많은 이야기들을 새겨놓았다. 사람들이 살아온 많은 이야기가 하늘에 새겨져 있고 먼 미래에는 사람들이 살아갈 장소가 될 하늘, 우주이다.최근 들어 밤하늘의 별과 우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고, 제주도에서 밤하늘과 우주에 대해 이야기해줄 천문과학문화관은 무병장수를 상징하는 별인 ‘노인성(canopus)'을 관측하기에 최적의 장소로서 천문우주관련 전시물들과 밤하늘의 천체 및 태양을 관측할 수 있는 천체 망원경들을 보유하고 있으며 아울러 가상의 밤하늘 표현과 더불어 디지털 영상을 상영할 수 있는 천체 투영실을 갖추고 있다.

* 개관일 : 2006년 6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