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4Km 2025-03-26
울산광역시 중구 운곡안길 9
다운목살구이는 울산광역시 중구 다운동에 위치한 돼지고기구이 전문점으로 현지인들이 추천하는 음식점으로 알려져 있다. 이곳은 최상품의 돼지목살만을 사용해 양념 없이 구워내는 소금구이는 쫄깃하고 고소한 맛으로 이 집 최고의 인기 메뉴이다. 이외에 양념 두루치기는 멀리서도 소문 듣고 찾아오는 꼭 맛봐야 할 메뉴이며 두부를 듬뿍 넣고 칼칼하게 끓여낸 된장찌개는 고기와 잘 어우러져 함께 주문하여 맛보는 것을 추천한다.
15.5Km 2025-03-25
울산광역시 남구 남부순환도로 111 (옥동)
2011년 3월 개관한 이래 연간 30만 명 이상이 찾는 울산의 과학 교육기관이다. 학생과 학부모, 시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울산과학관은 현대식 건물에 114종의 첨단과학 체험시설을 갖춘 전시체험관, 천체투영관, 천체관측실, 무한상상실, 발명교육센터, 울산메이커미래교육센터, 각종 과학실험실과 갤러리 등을 갖추고 있다. 학생과 시민들에게 다양한 과학 체험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 과학적 소양과 탐구력을 신장시키며, 나아가서는 과학 문화 확산에 공헌하고 있다. 재미와 감동을 주는 과학체험 프로그램을 경험하면서 어린이들의 꿈과 끼를 키울 수 있는 공간이다.
15.5Km 2025-11-04
울산광역시 울주군 서생면 해맞이로 1560
자연의 송림이 아름다운 울주해양레포츠센터 야영장은 울산 울주군 서생면에 자리잡고 있다. 오토캠핑 16면, 프리캠핑 50면이 조성되어 있다. 부대시설로 100여명이 교육을 할 수 있는 세미나실을 갖추고 있고, 교육 및 체험 종목으로는 딩기요트, 윈드서핑, SUP, 카약, 고무보트, 생존수영 및 해양안전교육 등이 있다. 주변 관광지로 간절곶, 해양박물관, 대운산 내원암, 옹기마을 민속박물관, 진하 명선도, 진하 명선교, 진하 해수욕장 등이 있다.
15.6Km 2025-09-17
울산광역시 울주군 온양읍 외고산3길 36
울산옹기박물관은 옹기집산지인 외고산 옹기마을에 위치한 장인들의 발자취와 옹기의 역사, 문화 그리고 미래를 전시하는 공간이다. 기네스 등재된 세계최대옹기는 박물관을 상징하는 이미지로 내방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작품이며, 상설전시실에서는 약 300여점의 다양한 옹기를 만날 수 있다. 우리선조들의 지혜가 고스란히 녹아있는 전통 옹기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실생활에 보급될 수 있도록 다양한 기획사업을 펼쳐나가고 있다. 또한, 옹기 전문박물관으로서의 위상을 높이는 동시에, 옹기마을 만의 특화된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15.7Km 2025-10-24
울산광역시 울주군 온양읍 외고산3길 36
세계 유일한 옹기 생산국가인 우리나라에서 전국 50% 이상의 옹기를 생산하고 있는 울산광역시 울주군의 외고산 옹기마을은 옛 조상의 지혜와 슬기를 지금까지 이어오고 있는 전통과 문화의 산실인 전국 최대의 민속 옹기마을이다. 이 마을에서는 1950년대부터 현재의 옹기를 굽기 시작하여 천혜의 옹기장소로 알려져 6~70년대부터는 전국각지에서 350여 명의 옹기 장인과 도공들이 모여 서울뿐 아니라 미국, 일본 등 외국에까지 옹기를 생산 수출하였고, 1980년대에는 책자로 소개되어 외국 도예가들이 방문하는 등 번성하였다. 1980년대 이후 산업화로 인한 옹기수요의 부족 및 옹기전통문화에 대한 관심도가 낮아지면서 지금은 128가구 중 40여 가구가 옹기업에 종사하면서 그 맥을 잇고 있다. 지금의 옹기마을주민들은 고대와 현대가 어우러진 현대인들의 취향에 맞는 옹기 및 다양한 제품을 생산하는 등 옹기제조의 활성화를 위하여 노력하고 있다. 옹기마을은 1957년 허덕만 옹이 이곳에 자리 잡으며 형성되기 시작한 옹기촌으로 마을 전체가 옹기로 어우러진 모습이 독특하고 멋스럽다. 외고산 옹기마을은 전국 옹기의 50% 이상을 생산하며, 옹기박물관에는 기네스북에 등재된 세계 최대 규모의 옹기가 전시되어 있다. 또한 매년 울산 옹기축제가 개최되어 다양한 체험과 행사를 관람할 수 있다. 이 외에 옹기아카데미관, 발효아카데미관, 울주민속박물관과 같은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15.7Km 2025-05-20
산업도시로서의 이미지가 강한 울산. 그러나 울산은 산과 바다를 둘러싸고 보석처럼 빛나는 관광지를 골고루 품고 있는 도시다. 숨겨진 울산의 속살을 깨알같이 누비다 보면 운 좋게도 고래를 만나게 될지 누가 아는가.
15.7Km 2025-11-21
울산광역시 울주군 서생면 서생리
서생포왜성은 임진왜란 초인 선조 25년(1592) 7월부터 선조 26년(1593)에 걸쳐 일본장수 가토 기요마사가 지휘하여 돌로 쌓은 전형적인 일본식 성이다. 죽도왜성과 부산왜성, 울산왜성과 봉화로 서로 연락하였다고 하여 봉화왜성이라는 이름으로 불렀다. 해발 200m 산꼭대기에 본성을 두고 아래로 내려오면서 제2성, 제3성을 두었다. 성벽의 길이는 4.2㎞, 높이는 6m, 기울기는 15도로 성벽이 많이 기울어져 있다는 것이 특징이며 성의 전체 모습은 직사각형이다. 비록 왜군들이 축성했으나 후에 조선에서도 사용했던 성으로 남문 일부의 훼손을 제외한 다른 곳은 옛 모습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으며 16세기 말의 일본 성곽 연구에 중요한 자료로 평가된다. 선조 27년(1594) 사명대사가 4차례에 걸쳐 이곳에 와서 평화교섭을 했으나 실패했다. 선조 31년(1598) 명나라 마귀 장군의 도움으로 성을 다시 빼앗았고 1년 후 왜적과 싸우다 죽은 53명의 충신을 위해 창표당을 세웠으나 일제강점기에 파괴되어 지금은 표지판만 남아 있다. 현재는 울산의 벚꽃 명소 중 하나이며 진하해수욕장에서 도보 15분 거리에 있다.
16.0Km 2025-10-23
울산광역시 울주군 서생면 해맞이로 1416
울주군 진하해수욕장에서 간절곶 구간에 대바위공원, 솔개공원, 송정공원이 조성되어 있는데, 이중 솔개공원은 솔개해수욕장에서 도보 3분 거리로 이동할 수 있다. 인공적인 조형물을 설치하지 않은 제주도 해안공원을 벤치마킹하여 아름다운 바다와 더불어 자연친화적 공원을 함께 감상할 수 있게 만들어 이국적인 느낌을 준다. 특히, 해안가에는 곰솔과 동백나무, 공원 내에는 다양한 야생화류를 심어 다양한 볼거리와 포토존을 제공하고 있다. 솔개공원은 해안가에서 바다 풍경을 보며 걸을 수 있는 산책로와 앉아서 쉬며 바다 풍경을 조망할 수 있는 벤치는 여행자의 휴식 공간 및 힐링 공간이다. 산책로가 길지는 않지만 바다와 가깝고 길옆 대나무와 시원하게 자란 소나무를 따라 걸으면서 울산의 바다와 공원을 한껏 즐길 수 있다.
16.1Km 2025-10-23
울산광역시 울주군 서생면 진하리
솔개해수욕장은 진하해수욕장에서 간절곶 방향으로 가다 보면 나오는 해변이다. 울산 시가지 변두리에 있어 접근성은 조금 떨어지지만, 번잡하지 않은 해수욕장을 원한다면 안성맞춤이다. 여름에 성수기 때 한적한 곳을 원한다면 추천한다. 솔개해수욕장은 아주 고운 모래를 가지고 있는 아담하고 작은 해변이다. 인근 해수욕장에 비하면 규모는 작지만 많은 사람으로 붐비는 해수욕장과는 또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다. 해수욕장에서 데크 산책로로 해안을 산책할 수 있으며, 해수욕장과 인접한 곳에 여가를 즐길 수 있는 시설도 있다. 또한, 솔변공원도 조성되어 있다.
16.1Km 2025-11-04
울산광역시 중구 길촌길 331 (다운동)
숲의 품에 안겨 조용한 힐링 캠핑을 즐길 수 있는 입화산 참살이 숲 제2오토 캠핑장은 울산 중구청이 운영하고 있다. 캠핑장 사이트는 파쇄석으로 되어 있으며, 12면을 갖추고 있다. 사계절 모두 이용이 가능하고 주말과 주중 모두 온라인 실시간 신청을 통해 예약이 가능하다. 놀이터와 다양한 네이처 스포츠, 숲해설 등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으며, 별도의 이용료를 지불하면 목공예 체험도 할 수 있다. 주말엔 아이들과 산책로를 찾는 가족단위의 피크닉 손님도 많이 찾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