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Km 2025-10-23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동백로 52
더베이 101은 해운대의 야경을 자랑하는 복합문화예술공간으로, 아름다운 바다와 산, 그리고 현대적인 건물이 공존하고 있다. 밤이 되면 화려한 마천루를 볼 수 있는 부산의 유명한 관광명소로, 해운대 동백섬 입구에 위치하고 있다. 더베이 101에는 해운대 시티뷰를 바라보며 브런치, 음료 등을 즐길 수 있는 카페, 테라스 및 루프탑을 겸비하고 있는 식당, 다양한 소품 및 주방용품 등을 볼 수 있는 소품샵, 갤러리 등 다양한 시설이 입점되어 있다. 또한, 요트투어를 운영하고 있어 요트를 타고 아름다운 해운대의 야경을 눈에 담을 수 있다. 해운대의 야경 혹은 마천루를 활용한 멋진 사진을 찍기 위한 포토존 명소로도 자리 잡고 있어 많은 관광객이 찾고 있다. ◎ 한류의 매력을 만나는 여행 정보 - 드라마 <힘쎈여자 강남순> 금주와 큰손들이 요트투어를 즐기며 브래드 송에 관한 이야기를 나눈 더베이101은 부산의 오션뷰와 시티뷰가 한데 모인 장소다. 요트를 타고 해운대 바다를 달리며 럭셔리한 부산의 밤을 즐겨보자.
2.8Km 2025-12-12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동백로 52
부산 해운대구에 위치한 요트탈래는 부산 바다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요트투어 이다. 맑고 파란 하늘 아래에서 즐기는 주간투어외 황홀한 석양을 감상할 수 있는 선셋투어, 화려한 야경을 만끽하는 야간투어까지 다양한 시간대로 준비되어 있다. 아름다운 해운대 광안리 일대 바다를 배경으로 최신형 쌍동선 요트를 타고 여유로운 바다 여행을 즐길 수 있으며, 고급스럽고 멋진 사진도 남길 수 있다. 지인이나 가족들과 함께 파티요트를 빌려 식사, 낚시 등 하고 싶은 것을 즐길 수 있는 투어도 있어 프라이빗하게 부산 바다를 즐길 수 있다.
2.8Km 2025-06-10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동백로 52 (우동)
더베이101 요트투어는 해운대 동백섬에 있는 더베이101에서 운영하는 요트 체험 투어이다. 더베이101 요트에는 방 3개, 화장실 2개, 테라스가 갖추어진 BALI45(40인승, 2020년)과 방 4개, 거실, 주방이 있는 BALI4(32인승, 2021년)의 두 대의 최신 요트를 보유하고 있다. 요트투어는 약 1시간 정도 소요되며, 더베이101에서 출발하여, 동백섬, 해운대 해수욕장, 광안대교, 광안리해수욕장, 수변공원, 마린시티를 운항하며, 아름다운 해운대의 바다 경치와 야경을 관광할 수 있다. 더베이101은 요트투어와 함께 대도식당, 핑거스앤쳇, 카페 싸이드, 동백잡화점 등을 이용할 수 있는 종합 관광단지이다.
2.8Km 2025-09-02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송정해변로 16 (송정동)
줄 서서 먹는 토스트 맛집 문토스트는 송정해수욕장 바로 앞에 있다. 자연산 치즈를 풍성하게 즐길 수 있는 모차렐라치즈가 대표 메뉴이며 치즈 먹은 새우, 베이컨치즈, 고구마치즈 등 치즈가 듬뿍 올라간 각양각색의 토스트는 물론, 커피, 라테, 셰이크, 주스, 티 등 음료 메뉴도 다양하다. 주차는 바로 앞에 있는 공영주차장을 이용하면 된다.
2.9Km 2025-05-20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송정해변로 1-23
죽도공원은 송정공원이라고도 불리는 울창한 자연림으로 조성된 공원이다. 송정해수욕장 동쪽에 있는 죽도에 위치해 있으며, 죽도라는 지명은 경상 좌수영의 전시용(戰時用) 화살이 제조될 정도로 많은 대나무가 자라고 있어서 붙여졌다고 한다. 죽도공원은 해수욕장을 찾아오는 관광객 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들에게도 편안한 휴식공간을 제공하는 곳이다. 공원을 따라 언덕으로 올라가는 길에 길게 이어진 산책로는 매끄러운 돌바닥으로 되어 있고, 갖가지 기념 조각물이 세워져 있어 볼거리를 제공해 준다. 곳곳에 의자가 놓여 있어 공원을 산책하면서 휴식을 취할 수 있다. 죽도공원 가장 안쪽 바위 끝에 위치한 암자인 송일정은 일출과 월출로 잘 알려진 곳이며, 송일정에서 바라보는 바다 전경은 시원한 풍광을 자랑한다. 송일정 주변에는 길게 벽이 쌓아져 있어 연인들이 이곳에 기대어 바다를 배경 삼아 떠오르는 태양과 달빛을 감상하며 낭만을 즐기기에 아주 적합하다. 죽도 공원 입구에 우뚝 솟아 흰색과 빨간색의 강렬한 대비를 이루는 두 개의 송정 등대가 있어 운치를 더해 준다.
2.9Km 2025-12-19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동백로 99 (우동)
동백공원은 해운대해수욕장 남쪽 끝에 있는 동백섬을 공원으로 조성한 것으로, 1966년 9월 공원 대지로 지정되어 1990년대에 본격적으로 개발되었으며, 동백나무와 소나무가 울창한 자연경관이 아름다운 곳으로 육지와 연결된 육계도이다. 2006년 부산에서 APEC 행사가 개최되면서 동백 공원을 정비하고 조경 복구, 전망 데크 설치, 해안 정비, 산정 광장 및 순환 도로 정비, 쉼터 광장 및 주차장 등을 새롭게 조성하여 관광객의 발길이 끊이질 않는 곳이다. 산책로 외에 배드민턴장, 의자, 화장실 등의 편의시설이 조성되어 있다. 동백공원 주요 시설로는 최치원 유적지와 누리마루 APEC 하우스, 해운대 석각, 공원 앞 바닷가에는 무궁이라는 나라의 왕과 결혼한 황옥 공주에 얽힌 전설이 있는 동백섬 인어상 등이 있으며, 동백섬 둘레를 따라 조성된 해안산책로는 산책이나 운동하기 좋은 곳이다.
2.9Km 2025-03-11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동백로 67
동백섬은 오랜 세월 퇴적작용으로 육지와 연결되었지만 아직도 동백섬이라고 부르고 있어 옛날 지형을 연상시켜 주고 있다. 일찍이 최치원 선생을 비롯한 많은 시인 묵객들은 바다와 숲이 어우러진 이곳의 절경을 찾아 노닐고 그 감흥을 읊어 후세에 전하고 있다. 동백섬을 둘러 산책로가 조성되어 시민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으며 최치원의 해운대 각자, 동상, 시비를 비롯해서 황옥공주 전설의 주인공 인어상과 누리마루 APEC하우스 등 과거와 현재에 걸친 인적이 곳곳에 배어 있다. 또한, 동백섬에서 보는 부산의 전경은 인상적인데 건너편 미포 쪽 해안끝선과 달맞이 언덕, 바다와 하늘을 가로지르는 광안대교, 부산바다의 상징 오륙도 등이 한눈에 들어온다. 이름 그대로 예전에 말발굽에 차일 정도로 동백꽃이 지천으로 피고 지던 곳에는 지금도 변함없이 겨울에서 봄 사이에 꽃망울을 맺고 빨간 꽃이 통으로 떨어져 운치를 더하고 있다.
2.9Km 2025-05-20
해운대, 광안리 해수욕장 등 부산의 대표 해수욕장에는 매년 수백만 명이 몰리는 만큼 뜨거운 열정이 가득하다. 무엇보다 부산의 밤바다는 낮보다 더 뜨겁고 짜릿하다. 화려한 광안대교의 조명과 밤하늘을 수놓는 다양한 불빛, 더위가 한풀 꺾인 밤바다의 시원함을 만끽하는 사람들의 웃음소리 등 부산의 밤바다에는 또 다른 매력이 넘쳐난다.
3.0Km 2023-08-09
해운대의 바다를 오른편에 두고 걸으며 하늘과 바다, 초고층 건물의 위용을 만난다. 해운대 달맞이길은 울창한 해송 숲이 길을 안내하고 아찔한 고개를 내려서면 송정의 푸른 바다가 손짓한다. 송정 해수욕장의 로드카페에서 차 한 잔을 즐기고 바닷가 절벽에 자리한 해동 용궁사까지 걷는 코스다.
3.0Km 2025-03-16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마린시티1로 167
부산공간화랑은 1975년 개관한 이래 수준과 신뢰라는 일관된 경영 철학을 바탕으로 현재까지 운영해오고 있는 유서 깊은 화랑이다. 공간화랑은 좋은 작가를 찾는 안목, 작가의 좋은 작품을 구분하는 선별력, 세계 미술과 국내 미술의 상황을 읽어내는 정보력 등의 3가지 지침을 기반으로 작가와 애호가에게 신뢰를 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화랑에 들어서면 한쪽 벽면에 공간화랑의 전속작가인 이우환 선생의 그림이 걸려 있어 화랑으로서의 분위기를 나타낸다. 2005년 30주년 개관 기념전을 비롯해 남관 특별 회고전을 개최했으며, 권진규, 김종영, 이중섭, 박수근, 장욱진, 김종식, 전혁림, 이우환, 김창열, 심문섭, 신성희, 김원숙, 고영훈, 안창홍, 안종연, 사석원 등 근현대 한국미술 거장들을 비롯한 유수의 초대전과 작품전을 지속적으로 개최해 오고 있다. 공간화랑은 1989년부터 '부산청년미술상'을 제정 및 운영하여 역량 있는 새로운 작가의 발굴에도 노력하고 있으며, 국내 최고 수준의 미술작품을 기업체, 관광서 등에 대여하는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