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포구회집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옛포구회집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옛포구회집

옛포구회집

15.3Km    2025-07-30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옥계면 헌화로 437
033-534-0070

다양한 활어회를 맛볼 수 있는 곳이다. 강원도 강릉시에 있는 양식전문점이다. 대표메뉴는 모둠회다.

해변횟집

15.3Km    2025-10-23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옥계면 헌화로 437-4

해변횟집은 강릉시 옥계면 금진리에 위치한 횟집으로, 1970년에 개업해 40여 년 동안 운영되고 있다. 신선한 회와 쫄깃한 식감으로 꾸준히 단골 손님들이 찾고 있으며, 사과를 넣어 시원하고 달큼한 맛을 더한 물회 육수가 이곳만의 특징이다. 식사 후 제공되는 매운탕은 깊고 진한 국물 맛으로 인기가 있으며, 1층과 2층을 합쳐 약 2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넓은 좌석과 여러 대의 관광버스가 주차 가능한 주차장을 갖추고 있다. 탑스텐 호텔, 정동진, 바다부채길, 금진해변 등 인근 지역을 대상으로 픽업 차량을 운영하고 있다.

호텔탑스텐 강릉

호텔탑스텐 강릉

15.4Km    2025-12-03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옥계면 헌화로 455-34

강릉시 옥계면에 위치한 호텔탑스텐은 디럭스룸부터 스위트룸까지 다양한 객실들이 준비되어있는 호텔이다. 동해의 신선한 재료로만 이루어진 포세이돈 뷔페와 강릉의 햇살과 바다가 느껴지는 수영장과 골프장, 탁구장 등의 액티비티 공간, 그리고 해양성 온천수인 금진온천까지 준비되어 있어 더욱 편안한 휴식이 가능하다. 15층 스카이라운지에서는 탁 트인 바다전망을 감상 할 수 있으며, 객실에서도 오션뷰를 조망할 수 있다. 또한, 다양한 규모의 연회공간도 준비되어 있어 비즈니스 미팅이나 세미나, 가족행사도 문제없이 진행할 수 있다.

삼척 영경묘

삼척 영경묘

15.5Km    2025-08-05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미로면 하사전리

영경묘는 조선 태조 이성계의 5대조 이양무 장군의 부인이자 4대 조인 목조 이안사의 어머니가 되는 평창 이 씨의 무덤이다. 원래 이양무와 함께 전라도 전주에 거주하였으나 이곳으로 이주하여 생활하다가 별세하였다. 후에 목조 이안사가 함경도로 이주하면서 수백 년 동안 잊혔다. 조선이 건국된 뒤 태조를 비롯한 조선의 임금들은 조상의 무덤을 찾으려고 매우 애썼다. 이곳이 5대조의 무덤이 있는 곳이라 하여 삼척군을 삼척부로 승격시키는 등 조선 초기부터 능이라고 불렀지만 확실치 않았다. 1899년(광무 3) 준경묘와 함께 묘소를 수축하여 제각과 비각 등을 건축하고 영경묘로 추존하였다. 영경묘는 높은 봉분, 홍살문, 비각 등으로 이루어졌으며 재실과 목조대왕 구거유지비 그리고 이양무 장군의 무덤인 준경묘와 함께 사적으로 지정되었다.매년 4월 20일에 전주이씨 문중에서 제례를 올리고 있다. 이곳에서 4㎞ 떨어진 활기리에 있는 준경묘와 영경묘는 남한 지역에서 유일한 조선 왕실 선대의 능묘로서 중요한 역사적, 학술적 가치를 지니고 있다. 주변에 삼척활기치유의 숲, 활기굴, 강원종합박물관이 있어 유적지를 함께 돌아보면 좋다.

강릉 한울타리마을

강릉 한울타리마을

15.8Km    2025-03-18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옥계면 북동용소길 137

강릉시 옥계면에서 바다를 등지고 산속으로 몇 분 달리면 근엄한 자태를 뽐내는 장승이 관광객들을 먼저 맞이한다. 북동리 한울타리 마을을 알리는 장승은 주변의 흐드러지게 깔린 안개와 꽃들을 발판 삼아 마을 초입의 안내자 구실을 하고 있다. 북동 마을은 아침저녁으로 안개와 구름이 산 정상 또는 마을을 덮고 있는 모습이 인상적인 곳이다. 친환경 농촌체험과 문화 예술, 그리고 레포츠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친환경 농업마을로, 폐교를 활용한 한울타리 영화마을, 도예체험 및 각종 공예체험을 할 수 있는 한울타리 공방, 농촌체험 및 휴식/숙박 공간인 한울타리 펜션, 정보화 센터 서바이벌 게임장 등의 편의 및 체험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삼척 맹방 유채밭

삼척 맹방 유채밭

15.9Km    2025-07-09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근덕면 상맹방리

강원도 삼척시 근덕면 상맹방리는 국도 제7호선을 따라 이어지는 벚꽃길과 그 옆에 펼쳐진 넓은 유채꽃밭이 어우러져 봄마다 아름다운 풍경을 자아내는 곳이다. 오래된 벚나무 아래를 따라 흐드러지게 피어나는 벚꽃과 노랗게 물든 유채밭은 조화를 이루며, 지나는 이들의 발길을 멈추게 한다. 유채꽃은 매년 4월 중순경 절정을 이루며, 벚꽃길은 한재밑에서 교가리까지 약 4km, 유채밭은 약 7.2ha 규모로 조성되어 있다. 바다와 꽃이 함께 어우러지는 풍경은 사진 찍기 좋은 명소로, 특히 일몰 무렵 석양과 유채꽃이 만들어내는 장관은 많은 이들에게 잊지 못할 봄날의 추억을 선사한다. 인근에는 맹방해수욕장, 레일바이크, 해신당공원, 이사부사자공원 등 다양한 관광지가 있으며, 유채꽃마을에서는 계절에 맞춘 딸기 수확 등 농촌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되고 있다. 매년 4월에는 이곳에서 ‘맹방 유채꽃 축제’가 열려 봄의 정취를 더한다.

상맹방해변

상맹방해변

16.1Km    2025-08-07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근덕면 상맹방길

삼척시청에서 5㎞가량 떨어진 가까운 거리에 위치하며 일명 승공 해변이라고도 불린다. 평균 수심 1~2m 정도이며 물이 맑고 맹방해수욕장부터 이어져오는 깨끗한 백사장이 길게 펼쳐져 가족 단위 피서지로 많이 알려진 곳이다. 백사장 뒤로 해변 길이만큼 송림이 길게 늘어서 있어 삼림욕을 즐기기에 좋으며 해변에 조개가 많아 피서철이면 바다 조개 줍기 대회, 명사십리 달리기 대회, 바닷물과 담수가 교차하는 곳에서는 맨손 송어 잡기 등 행사가 열린다. 맹방해변 남쪽 끝으로 초당동굴에서 흘러나오는 소한천의 맑은 담수는 바닷물과 만나 담수욕도 즐길 수 있다. 인접한 곳에 6홀 규모의 골프연습장이 있어 스포츠와 바캉스를 같이 할 수 있는 장점이 있으며 삼척시 자매도시인 서울 성북구 주민들의 하계수련원이 위치하여 도농 간 친목 도모 및 농수산물 직거래에도 기여하고 있다. 해변을 따라 삼척해수욕장, 맹방, 하맹방해수욕장, 부남해수욕장, 원평해수욕장들이 위치하고 있고, 맹방유채꽃마을 등이 있어 봄에 유채꽃이 만발한 아름다운 장관을 볼 수 있다.

맹방 벚꽃길

맹방 벚꽃길

16.2Km    2025-07-09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근덕면 상맹방리

맹방 벚꽃길은 맹방해수욕장 입구를 지나 교가리 삼척전자공업고등학교에 이르는 약 4km 구간을 이른다. 해마다 4월이면 하얀 벚꽃이 흐드러지게 피어나는데, 수령이 20년 정도 지난 청년기 나무들이 일직선으로 쭉 뻗어 환상적인 벚꽃 터널을 만들어 준다. 이곳 벚꽃은 매년 대략 4월 15일을 전후로 만개하지만, 바닷가와 가까워 심한 폭풍우가 지나가면 단 한 번의 꽃비를 뿌리며 꽃잎이 떨어져 만발한 꽃송이를 감상할 수 있는 기간이 짧다. 벚꽃길에서 바닷가로 조금만 나가면 수심이 얕고 모래가 고운 명사십리라는 별칭이 붙은 맹방해수욕장이 있다. 삼척시에서는 벚꽃길과 맹방해변, 사랑의 설화가 담긴 해신당, 동양 최대의 석회동굴인 환선굴 내부, 그리고 정라진 해안도로 등을 묶어 연인들의 테마 기행 코스로 소개하고 있다.

삼척 맹방유채꽃 마을

삼척 맹방유채꽃 마을

16.3Km    2025-12-15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근덕면 삼척로 3916-112

삼척시 근덕면 상맹방리마을은 고려 충선왕 때 신령스러운 곳이라 하여 삼척현위 조신주가 맹방해안에 향목 250주를 파묻고 인간세계를 구원할 용화 회주를 기다렸던 장소이다. 명사십리 백사장이 마을 아래 이어져 절경을 이루며 매년 4월에는 유채꽃 축제를 개최하여 많은 관광객이 방문하고 있다. 삼척 맹방 유채꽃 마을은 7번 국도변 벚꽃 가로수길(4.2km)옆으로 조성된 마을의 유채꽃밭으로 이곳에서 매년 유채꽃 축제가 개최되며 벚꽃과 유채꽃, 바다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마을이다. 봄을 알리듯 유채꽃이 마을에 만개하면 축제가 시작되며 계절별 농사 체험과 사계절 다양한 체험활동으로 관내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에서 많이 방문하고 있다.

헌화로

16.3Km    2025-03-17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강동면 심곡리 162

헌화로는 헌화가에서 유래한 도로명이다. 순정공이 강릉 태수가 되어 부임하던 길에 그의 부인인 수로부인이 바닷가 절벽 위에 핀 철쭉을 꺾어 달라 부탁했지만, 위험한 일이므로 아무도 나서는 사람이 없었다. 이때 소를 끌고 가던 한 노인이 나서서 꽃을 꺾어 바치면서 헌화가를 불렀다고 한다. 헌화로는 옥계면 낙풍리 낙풍 사거리에서 강동면 정동진리 정동진역 앞 삼거리에 이르는 도로이며 사계절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제공한다. (출처 : 강릉시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