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4Km 2025-09-05
경상북도 경주시 산내면 문복로 333-13
산내별빛 오토캠핑장은 경북 경주시 산내면에 자리 잡고 있다. 경주시청을 기점으로 약 46㎞ 거리에 있으며 차량을 이용해 경부고속도로, 단석로, 문복로를 차례로 달리면 도착한다. 이동시간은 50분정도 걸린다. 이곳은 도로와 인접해 접근이 쉽다. 야영장을 숲에 조성해서 자연과 함께 캠핑과 휴식을 할 수 있다. 캠핑장에는 파쇄석으로 이뤄진 일반 야영장 12면을 마련했다. 사이트 크기는 대략 가로 6~8m 세로 7~10m이다. 화로대, 전기, 무선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다. 개인 트레일러와 카라반 입장이 가능하며, 카라반의 경우 이용료는 일반 야영장과 동일하다. 관리소에서는 텐트, 릴선, 난방기구 등을 빌려준다.
13.2Km 2025-03-12
울산광역시 울주군 범서읍 천상3길 10-2
052-211-1822
유승추어탕은 울산광역시 울주군에 위치한 추어탕 전문점이다. 이곳은 신선한 민물고기를 사용하여 깊고 진한 국물 맛을 자랑하는 추어탕을 제공한다. 유승추어탕의 대표 메뉴인 추어탕은 고소하고 담백한 맛으로, 건강에도 좋은 보양식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또한, 각종 반찬과 함께 제공되는 추어탕은 풍성한 식사를 선사하며, 정성스럽게 준비된 국물이 특히 맛있다. 아늑한 분위기에서 따뜻한 식사를 즐기기에 좋은 곳으로, 지역 주민들에게 사랑받는 맛집이다.
13.7Km 2025-11-24
경상남도 양산시 수서로 164-10
무타블랑은 ‘차가 없는 곳은 즐거움이 없는 것과 같다’라는 의미이다. 자연의 아름다움이 느껴지는 이곳은, 소나무와 돌, 꽃, 물이 제각기의 매력을 뽐내고 있다. 매일 아침 직접 만드는 빵과 쿠키는 양산의 특산물인 매실로 천연발효종을 배양하여 신선하고 건강한 맛이다. 야외엔 벤치와 그네가 있어 아이들과 방문해도 좋다. 또, 핑크뮬리와 소나무가 잘 관리되어 있어 실내나 야외 어디서든 아름다운 경치를 감상할 수 있다. 편안하고 아늑한 자연의 멋과 함께 휴식을 취하고 싶다면 이곳을 추천한다. 무타블랑의 메뉴는 100% 유크림(생크림)으로 반죽하여 고소하고 담백한 생크림스콘, 블루베리 리플잼이 들어간 블루베리식빵, 각종 쿠키 등의 디저트가 있다. 또, 핑크솔트가 들어간 솔트크림라떼, 무타블랑의 블렌드 원두로 긴 여운이 특징인 아메리카노 등의 음료도 다양하게 판매하고 있다.
13.8Km 2025-08-08
경상남도 밀양시 산내면 산내로 926-1
얼음골축음기소리박물관은 주변에 영남의 알프스라 불릴만큼 산세가 아름답고 맑은 계곡과 명품 얼음골 사과의 주산지이며 밀양의 대표적인 관광명소인 밀양 얼음골 입구 대로변에 자리 잡고 있다. 1층에는 기획전시실, 제1전시실이 있으며 2층에는 2, 3, 4 전시실과 교육실이 갖추어져 있다. 초기 소리 과학 유물인 태엽식 축음기, 진공관 전축, 진공관 라디오, 초기 전화기 등 소리 과학기술을 주제로 한 유물을 보존 전시하고 있다.
13.8Km 2025-09-03
울산광역시 울주군 범서읍 구영앞길 140
선바위 한우갈비는 최고급 한우를 저렴하게 먹을 수 있는 정육 식당이다. 3층 건물로 1층은 오픈 공간, 2층은 프라이빗한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다. 소고기 전문점으로 우삼겹, 육회, 제비추리, 꽃등심 등 다양한 부위를 맛볼 수 있다. 넓은 전용 주차장이 있어 주차하기에 편리하다. 외고산 옹기마을, 작천정계곡 인접해 있어 함께 둘러보기 좋다.
13.8Km 2025-10-23
경상남도 양산시 수서로 159-1 국밥과보쌈
경상남도 양산군 상북면에 있는 국밥과 보쌈은 돼지국밥과 돼지보쌈 전문점이다. 재료 소진 시 조기 마감할 수 있어 방문 전 확인이 필수이다. 대표 메뉴인 돼지국밥은 돼지 사골을 가마솥에 하루 동안 푹 끓여 뽀얗고 진한 육수로 토렴을 하여 깊고 깔끔한 맛이다. 수육 역시 잡내 없이 맛있다. 보쌈김치는 배추 잎 안에 배, 무, 잣, 밤 등 여러 가지 재료를 넣어 정성스럽게 만들어 별미이고 돼지고기와 궁합이 잘 맞는다. 겨울에만 판매하는 굴 보쌈도 인기이다.
13.9Km 2025-12-04
경상북도 청도군 운문면 운문사길 529
사리암은 운문사의 암자로 비구니 사찰이자 나반존자 기도처이다. 고려 초 고승 보량 국사가 930년에 초창하였고, 1845년(조선 헌종 11)에 정암당 효원 대사가 중창하였다. 이후 1924년에 증축, 1935년에 중수하였다. 이곳은 나반존자 기도처로 널리 알려져 있는데, 이 나반존자는 부처님이 돌아가신 후 미륵불이 출현하기까지 부처님이 계시지 않는 동안 중생을 제도하려는 제도하려는 원력을 세운 분으로 부처님 당시 부처님 부촉을 받고 항상 천태산상에서 홀로 선정을 닦으며 열반에 들지 않고 말세의 복밭이 되어 미륵불을 기다리고 있는 존자이다. 사리굴은 운문사 사굴 중의 하나로 옛날에는 이곳에서 한 사람이 살면 한 사람의 쌀이 나오고, 두 사람이 살면 두 사람의 쌀이 나오고, 열 사람이 살면 열 사람의 쌀이 나왔는데 하루는 더 많은 쌀을 나오게 하려고 욕심을 부려 구멍을 넓힌 후부터는 쌀이 나오지 않고 물이 나오게 되었다는 전설이 전해지고 있다. 천태각은 일명 독성각이라고도 하며 1845년(조선 헌종 11)에 신파 대사가 초창하여 나반존자상을 봉안하였다. 이 나반존자의 후면에는 1851년(조선 철종 2)에 봉안한 독성탱화와 1965년에 경봉 화상이 점안한 산신탱화가 함께 봉안되어 있다. 천태각 밑에 있는 비석은 금호당 화상이 세운 중수비이다.
13.9Km 2025-09-03
경상북도 청도군 운문면 운문로 1033-14
구름아래 오토캠핑장은 경북 청도군 운문면에 자리 잡고 있다. 청도군청을 기점으로 41㎞가량 떨어졌다. 자동차에 몸을 싣고 청려로와 운문로를 차례로 달리면 닿는다. 도착까지 소요되는 시간은 1시간 안팎이다. 청도의 대표 계곡 가운데 하나인 삼계리계곡 인근에 위치한 이곳은 숲속에 요새처럼 터를 잡아 울창한 수목이 우거져 있어 한여름의 따가운 햇살도 두렵지 않다. 캠핑장에는 자동차 야영장 67면이 마련돼 있고 바닥 형태는 모두 자갈이다. 사이트 크기와 개수는 가로 5m 세로 8m 30면, 가로 5m 세로 10m 37면으로 이뤄졌다. 개인 트레일러와 카라반 동반 입장을 허용하며 대형견을 포함한 반려견 동반 입장이 가능하다. 예약은 전화, 온라인 실시간, 현장 접수로 가능하다. 캠핑장과 가까운 거리에 국립운문산자연휴양림, 운문사, 운문산군립공원, 가지산도립공원 등이 있어 연계 관광에도 용이하고 인근에 음식점도 즐비해 맛 좋은 요리를 찾아 나서기에도 좋다.
14.0Km 2025-09-09
경상남도 밀양시 단장면 바드리길 7
밀양표충오토캠핑장은 산으로 둘러싸여 있는 곳에 위치하고 있으며 40여 개의 파쇄석 사이트를 가지고 있는 캠핑장이다. 사이트 공간이 넓어 여유롭게 텐트를 설치할 수 있어 편하며 2~3개 사이트마다 배전반이 있어 전기 사용이 편리하며 릴선이 짧아도 충분히 가능하다. 사이트 옆으로 주차가 가능하다. 수영장 시설이 좋아서 여름이면 꼭 이곳을 찾는다는 캠퍼들도 있을 정도다. 넓은 수영장엔 그늘막이 설치되어 있어 햇볕을 차단해주고 수심이 깊지 않아 어린이들이 놀기에 좋으며 물은 매일 오전 깨끗한 지하수로 교체를 하고 있다. 지하수 물이라 많이 차갑다는 것을 주의해야 한다. 캠핑장 옆으로는 맑은 계곡이 흐르고 있어 물고기, 다슬기 등을 잡을 수 있어 어린이들의 자연학습장으로도 손색이 없다. 어린이들의 놀이공간인 트램펄린도 연령별로 마련돼 있고 캠핑장 한쪽으로 작은 잔디운동장이 있다.
14.1Km 2025-09-03
경상남도 밀양시 단장면 도래재로 133-12
구천계곡야영장은 밀양시 단장면 구천리 표충사의 서북쪽 정각산(해발 860m) 기슭에 자리하고 있다. 북쪽 정승동과 도래재 골짜기 물이 합쳐져 맑은 계곡이 흘러내리고 있으며 25년 수령의 느티나무숲과 자연이 어우러져 밀양 최고의 탁족처(계곡물에 발 담그고 더위를 쫒는 곳)로서 유명한 가족 휴양지이다. 파쇄석 사이트를 가지고 있는 캠핑장 주위에 나무들이 우거져 자연 그늘이 많이 드리워져 있으며 사이트 공간도 여유로워 텐트를 편하게 설치할 수 있다. 전반적으로 시설이 깔끔하게 잘 정돈되어 있으며 특히 무성하게 자란 이팝나무 중간에 데크로 만든 가족쉼터를 배치해 안락한 힐링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전기 사용이 가능하고 카라반 입장도 가능하다. 주변에 영남의 알프스라 불리는 천황산(해발 1189m)과 정각산(860m)이 있어 등산도 할 수 있다. 그 외에 3㎞에 달하는 정승골 산책로의 운치 있는 길도 거닐어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