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복국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제주복국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제주복국

제주복국

1.2Km    2025-09-02

부산광역시 영도구 절영로 481

복어 유통 전문 업체에서 직영으로 운영하는 제주복국은 노화 예방, 다이어트, 숙취 해소 등의 효과가 있는 복요리 전문점이다. 매일 새벽 경매한 신선한 재료와 복어를 사용하는 제주복국에는 까치복, 밀복, 참복, 총 세 가지로 복어로 지리와 매운탕으로 선택하여 먹을 수 있다. 특미로 까치복, 밀복 수육과 복튀김, 복초회, 복불고기, 복찜이 있어 다양한 복요리를 맛볼 수 있다.

중리노을전망대

중리노을전망대

1.3Km    2025-05-07

부산광역시 영도구 동삼동

천혜의 아름다운 낙조지역으로 알려진 중리바닷가에서 보다 안전하고 편안하게 황금빛 노을을 만끽할 수 있도록 조성한 중리노을전망대는 중리 바닷가 바로 위쪽에 위치해 있다. 주변의 빨간 등대와 푸른 파도의 연출은 일몰시 장관을 이루는 풍경을 만들어내고 있으며, 바닷가에서 바라보는 일몰은 환상적인 경관이라 할 수 있다. 중리 노을전망대는 해안가 도로 옆으로 전망대와 조형물만 설치되어 있으며, 다른 편의시설은 없다. 전망대 아래에는 해안산책로가 조성되어 있어 파도 소리를 들으며 바닷가를 산책할 수 있고, 낚시를 즐기는 낚시꾼들이 많이 찾는 곳이다. 인근에 해녀문화전시관과 75광장공원, 동삼공원등 관광할 수 있는 곳이 많은 지역이다.

태종사

태종사

1.4Km    2025-10-23

부산광역시 영도구 전망로 119

태종사는 태종대공원 안에 있는 사찰로 1976년에 건립된 대한불교 조계종 사찰이다. 1983년 9월 스리랑카 한국 유학생 오병문의 소개로 스리랑카 정부로부터 부처님 진신사리 1과와 보리수나무 2본을 기증받아 이곳에 봉안 및 생육하고 있으며, 태종사 경내에는 약 3,000그루의 수국이 군락을 지어 있으며, 개화기에 만개해 꽃들의 향연을 펼쳐지는 곳이다. 꽃 가꾸기를 좋아하는 도성스님께서 40여 년 동안 국내외 명승지 등 산사에서 수집하여 조금씩 심기 시작한 것이 수국꽃 군락지로 조성되었고, 2006년부터 매년 7월 초에 수국꽃 축제가 열리고 있다. 이 밖에도 탁발 법회 백중, 성도일 법회, 정기 예불 등의 예불과 특별행사가 열리고 있다.

부산 앞바다를 한눈에 아우르다

부산 앞바다를 한눈에 아우르다

1.6Km    2023-08-09

부산에 가면 빼놓을 수 없는 명소가 태종대다. 부산 시내와 앞바다를 한눈에 볼 수도 있고, 주변의 절경과 잘 꾸며 놓은 길은 걷기에 매우 즐거운 곳이다. 영도등대 앞에서는 등대시설과 전시, 자연사 박물관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아미르공원

아미르공원

1.7Km    2025-06-18

부산광역시 영도구 해양로301번길 55 (동삼동)

아미르 공원은 1990년 말 부산항 북항 개발과정의 준설토를 매립하여 조성된 동삼혁신도시 내 공원으로서, 지역개발을 염원하는 주민대표인 ‘동삼혁신지구발전대책위원회’의 지속적 관심과 노력으로 2012년 7월 탄생하였다. 영도구 국립해양박물관 옆에 위치한 아미르 공원은 넓은 잔디공간에 탁 트인 바다를 감상할 수 있고, 여름에는 수국이 만개하여 화려한 수국길을 걸을 수 있는 곳이며, 길이 600m, 폭 38m 규모의 공원으로 많은 시민들이 찾는 힐링공간이다.

글로벌 영도커피페스티벌

글로벌 영도커피페스티벌

1.7Km    2025-04-08

부산광역시 영도구 해양로301번길 55
051-717-0236

커피 도시로 거듭날 부산의 축제이다. 글로벌 커피산업의 문화 중심지, 글로벌 영도커피 페스티벌에서 다양한 커피문화 컨텐츠와 메인 무대에서 이뤄지는 가수들의 공연을 경험할 수 있다.

제2회 선원의날 한마음 걷기축제

제2회 선원의날 한마음 걷기축제

1.7Km    2025-08-19

부산광역시 영도구 해양로301번길 55 (동삼동)
070-4156-2526

매년 6월 셋째 주 금요일은 ‘선원의날’ 로 개정된 선원법에 따라 2024년 처음 국가기념일로 지정되었다. 세계 1위 규모의 고부가가치 선박을 발주하는 해운·조선 강국이 되기까지 수많은 선원들의 헌신과 노고를 기억하며 국민에게 선원의 중요성을 알리는 날이다. 시민 여러분께 선원의날에 대해 알리고, 모두 한마음으로 축제를 즐기고자 6월 14일 토요일 영도 국립해양박물관 옆 아미르공원에서[제2회 선원의날 한마음 걷기축제]를개최한다.

부산광역시 영도도서관

부산광역시 영도도서관

1.7Km    2025-04-07

부산광역시 영도구 함지로79번길 6

영도 도서관은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 지식과 정보의 충족을 목표로 1996년 7월 개관한 도서관이다. 영도 도서관은 지하 1층, 지상 3층으로, 지하 1층은 강의실, 1층은 어린이 자료실, 유아실, 2층은 종합자료실, 3층에는 멀티미디어실과 열람실로 구성되어 있다.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전 연령대의 평생교육과 독서 활동을 위해 다양한 행사와 강좌를 제공하고 있다. 독서교실, 독서회, 독서퀴즈 행사를 통해 책 읽는 즐거움과 독서의 생활화를 유도하고 체험형 동화 구연, 들락날락 과학교실, 부모교육 등의 강좌를 통해 지역민들의 다양한 정보와 지식 습득을 돕고 있다.

영도문화예술회관

영도문화예술회관

1.7Km    2024-10-11

부산광역시 영도구 함지로79번길 6

영도문화예술회관은 2009년 10월 개관한 문화 예술공간으로 최첨단 시설을 갖추어 음악, 연극, 미술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과 전시행사를 개최할 수 있는 곳이다. 도서관과 국민체육센터가 한 곳에 마련되어 있는 복합시설물인 영도어울림문화공원 내에 위치하고 있다. 영도문화예술회관은 지하 2층, 지상 4층의 건물로 대공연장, 소공연장을 갖추고 있으며, 특히 대공연장은 영도문화예술회관이 자랑하는 최고 시설의 공연장으로써 봉래홀이라는 별칭을 갖고 있고, 최고급 음향반사판을 비롯한 음향시설과 뛰어난 무대조명 시설을 갖추고 있어 음악, 연극, 뮤지컬, 오페라, 무용 등 각종 종합무대예술 공연이 이루어진다. 이 외에도 명상, 성악, 커피바리스타, 발레 등의 문화 교육강좌를 제공함으로써 지역민에게 문화 예술 감성 계발의 기회를 제공한다.

영도 등대

영도 등대

1.8Km    2025-06-09

부산광역시 영도구 전망로 181

1906년 12월 처음 불을 밝힌 영도등대는 1906년 당시에는 ‘목도 등대’라 불렸다. 일제의 대륙 진출에 필요한 병력, 군수물자 수송선박의 안전을 위한 것이었다. 이후 1948년 절영도 등대로 변경하였다가 1974년 영도등대로 개칭하였다. 영도등대가 첫 불빛을 밝힌 1906년 12월 당시에는 석유 백열등이었으나, 지금은 220V, 1200W 할로겐램프를 사용하고 있다. 등대 불빛은 11m 높이 콘크리트 탑 위에 18초마다 3회씩 깜박인다. 그 불빛이 닿는 거리는 24마일, 자그마치 44㎞에 이른다. 300t 이상 선박의 운항 상황을 화면에서 추적할 수 있는 항행 식별 시스템도 갖췄다. 2002년 부산해양수산청에 의해 대대적인 리모델링에 들어갔고 2004년 8월에 작업이 마무리되었다. 이 작업을 통해 영도등대는 해양도서실, 갤러리 등을 갖춘 해양문화공간으로 거듭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