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자평 고원습지 (영남알프스 사자평억새길 힐링트레킹)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사자평 고원습지 (영남알프스 사자평억새길 힐링트레킹)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사자평 고원습지 (영남알프스 사자평억새길 힐링트레킹)

사자평 고원습지 (영남알프스 사자평억새길 힐링트레킹)

15.5Km    2025-03-19

경상남도 밀양시 산내면 얼음골로 241

영남알프스 얼음골케이블카~재약산 사자봉(천황산)~사자평~산들늪~고사리분교터를 왕복하는 약 5~6시간의 고산트래킹 길로서, 케이블카 상층부(해발1,020m)로 되돌아 오지 않고, 생물서식처 탐방로를 거쳐 재약산 생태탐방로(고사리분교터-층층폭포-표충사) 쪽으로 하산할 수도 있다. 해발 1,189m 사자봉에 오르면 가지산, 운문산, 간월산, 신불산, 영취산 등 해발 1,000m 고봉들이 군웅할거 하듯이 펼쳐져 있다. 전국 최고의 억새군락지인 사자평(약 250만평)과 국내 최대 고산습지 산들늪(약 18만평. 해발 700~1,000m에 걸쳐 산이 들과 같이 넓게 퍼져 있다고 해서 산들늪이라 부름) 등을 포함한 힐링코스로서, 답답한 가슴이 뻥 뚫리는 상쾌함을 느낄 수 있다. 등산화와 도시락, 음료수 준비는 꼭 필요하다.

가지산도립공원(밀양)

가지산도립공원(밀양)

15.6Km    2025-11-25

경상남도 밀양시 산내면

경상남도 밀양시 산내면과 울산광역시 울주군 상북면 및 경상북도 청도군 운문면 경계에 있는 산으로, 가지산도립공원은 흔히 영남알프스라 하는 가지산, 영축산 일원과 천성산 등의 일원을 포함하여 1979년 11월에 도립공원으로 지정되었고 전국도립공원 중 그 범위가 넓어서 석남사 및 인접 양산군지구로 나누어진다. 고헌, 가지, 운문, 천황, 간월, 신불, 취서산 등이 일대 산군을 이루며 솟아 있는데 이곳을 영남 알프스라 한다. 가지산과 운문산은 경상남북도의 경계지역으로 가지산이 이러한 산군 중에서 가장 높다. 가지산에는 곳곳에 바위봉과 억새밭이 어우러져 운문산으로 이어지는 산줄기로 능선을 따라 종주할 수 있다. 가을이면 석남고개에서 정상에 이르는 억새밭이 장관을 이루고, 기암괴석과 쌀바위는 등산객의 눈길을 이끈다. 가지산 정상 주변에는 암릉이 많고 나무가 별로 없는 대신 시야가 훤하게 트인다. 바로 앞에 있는 듯한 백운산, 호박처럼 생겼다는 연못 호박소가 있다.

한 여름에도 시원한 얼음골, 밀양 여행

한 여름에도 시원한 얼음골, 밀양 여행

15.6Km    2023-08-10

무더운 여름, 한 여름에도 시원한 곳이 있다. 경상남도 밀양에 위치한 얼음골. 얼음골 주변으로 산세의 아름다움과 사찰의 문화를 접할 수 있는 가지산도립공원과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는 평리산 대추마을 까지. 여름 뿐만 아니라 사계절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는 밀양으로 여행을 떠나보자 !

얼음골까투리오토캠핑장

얼음골까투리오토캠핑장

15.6Km    2025-09-09

경상남도 밀양시 산내면 얼음골로 134-22

얼음골 까투리캠핑장은 얼음골에 위치해 있는 캠핑장으로 캠핑장 바로 아래로 계곡이 흐르고 있어 물놀이 장소로서는 최적의 캠핑장이다. 사이트는 숲속의 빈터와 산새소리 사이트 두 곳이 있으며 파쇄석으로 되어 있어 배수도 잘된다. 사이트마다 배전함이 설치되어 있어 전기 사용이 편리하며 무료 와이파이도 가능하다. 반려견과의 동시 입장이 가능하다보니 많은 반려견 캠퍼들이 이용한다. 모든 편의시설이 잘 정리되어 있으며 개수대는 온수겸용으로 사용하기 좋고 화장실과 샤워실 모두 실내화를 이용하여 더욱 깨끗하게 관리되고 있다. 어린이들의 놀이공간인 트램펄린이 있어 뛰어 놀기에 좋고 족구장과 꿩사육장이 있어 체험학습장으로도 좋다. 주변관광지로는 밀양 얼음골, 가지산도립공원, 시례 호박소가 있다.

유정1995 기장 본점

유정1995 기장 본점

15.7Km    2025-04-15

부산광역시 기장군 병산로 303-1

유정 1995는 현대식 인테리어의 본관과 황토방 별관으로 구성된 자연친화적 공간이다. 총 3개 층의 본관은 넓은 좌석배치와 확 트인 테라스 구성으로 모든 좌석에서 마운틴뷰를 감상 가능하며, 황토방 별관은 프라이빗한 5개의 좌식 개별룸과 30인이상 모임도 가능한 테이블룸으로 구성되어 있다. 다양한 카페 음료 외에도 여러 산지의 스페셜티 커피생두를 엄선하여 직접 로스팅한 드립커피를 즐길 수 있다. 매일아침 다양한 베이커리류를 카페 내부 별도의 베이킹실에서 직접 구워 판매하며, 모든 과일음료는 직접 만든 수제청만을 사용하며 레몬, 자몽, 오디, 백향과뿐만 아니라 딸기, 청귤, 금귤, 애플시나몬, 허니생강레몬등 다양한 시즌별 음료를 선보이고 있다. 주위가 산과 들로 둘러싸여 사계절의 변화를 한곳에서 즐길 수 있는 뷰맛집이다. 봄에는 벚꽃길 드라이브 명소, 여름에는 수국 명소, 가을에는 단풍 명소, 겨울에는 눈 내리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어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

캠프라임

캠프라임

15.9Km    2025-11-18

경상남도 양산시 원동면 원동로 1837-2

청정지역 양산시 원동면 원리에 위치하고 있는 캠프라임은 약 6,600㎡ 부지에 카라반 5동, 글램핑 7동을 운영 중이다. 커피 테라스, 족구장, 간이 수영장, 매점, 샤워실을 준비하였으며, 주말 캠핑은 기본, 기업 워크숍, 체험장으로도 이용이 가능하다. 낮에는 청정 원동천에서 물놀이와 유기농 텃밭에서 신선한 채소를 먹고, 밤에는 아름다운 별이 보이는 곳이다.

양산타워

양산타워

15.9Km    2025-09-16

경상남도 양산시 동면 강변로 264

양산타워는 2008년 1월에 준공 후 웅장한 모습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타워는 동면 석산리 신도시 지구 내에 자원회수시설의 굴뚝을 전망타워 화한 것으로 현재 자원회수시설 내에 위치하고 있다. 양산의 랜드마크로 야경이 아름다운 곳이다. 양산타워 내에는 북카페와 전시실, 전망대가 있다. 전시실에서는 양산시를 한눈에 전망할 수 있으며, 양산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사진과 인터렉티브 시스템으로 보고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 감성체험공간에는 3D 입체영상 상영관과 게임과 떠나는 양산여행 공간도 마련되어 있다. 북카페는 양산시를 내려다보며 책을 읽을 수 있는 힐링 장소로 여행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전망대에선 남쪽으로 낙동강하구언 수평선까지, 북쪽으로는 울주군까지 조망할 수 있다.

구천계곡오토캠핑장

구천계곡오토캠핑장

15.9Km    2025-09-03

경상남도 밀양시 단장면 도래재로 133-12

구천계곡야영장은 밀양시 단장면 구천리 표충사의 서북쪽 정각산(해발 860m) 기슭에 자리하고 있다. 북쪽 정승동과 도래재 골짜기 물이 합쳐져 맑은 계곡이 흘러내리고 있으며 25년 수령의 느티나무숲과 자연이 어우러져 밀양 최고의 탁족처(계곡물에 발 담그고 더위를 쫒는 곳)로서 유명한 가족 휴양지이다. 파쇄석 사이트를 가지고 있는 캠핑장 주위에 나무들이 우거져 자연 그늘이 많이 드리워져 있으며 사이트 공간도 여유로워 텐트를 편하게 설치할 수 있다. 전반적으로 시설이 깔끔하게 잘 정돈되어 있으며 특히 무성하게 자란 이팝나무 중간에 데크로 만든 가족쉼터를 배치해 안락한 힐링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전기 사용이 가능하고 카라반 입장도 가능하다. 주변에 영남의 알프스라 불리는 천황산(해발 1189m)과 정각산(860m)이 있어 등산도 할 수 있다. 그 외에 3㎞에 달하는 정승골 산책로의 운치 있는 길도 거닐어 볼 수 있다

어드메

어드메

16.0Km    2025-09-01

경상남도 양산시 오봉로 95 어드메

향토음식 전문점 어드메는 2007년 오픈 이후 모든 음식을 식당 사장님이 직접 만들고 있다. 단호박 약밥과 훈제오리 약밥, 훈제오리는 예약이 필수이며 조리 시간이 다소 걸려 미리 전화 예약 후 방문하면 인원수에 맞게 테이블 세팅해 놓고 예약 시간에 맞춰 바로 먹을 수 있다. 또 한방 백숙은 옻과 엉게 중에 선택이 가능하다. 정갈한 반찬과 담백한 맛으로 부모님과 함께 오기 좋은 곳이다.

옥샘캠프촌

옥샘캠프촌

16.0Km    2025-09-02

경상남도 밀양시 산내면 얼음골옛길 197-4

옥샘 캠핑장은 아이와 함께 가볍게 당일치기로 캠핑하기에 알맞은 곳으로 1년 365일 24시간 개장을 한다. 옥샘 캠핑장 사이트는 계단식으로 나누어져 있는데 1층엔 데크 사이트로 당일로 간단한 캠핑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이며 2층, 3층엔 텐트를 쳐서 1박 또는 2박을 하면 좋은 곳이다. 캠핑장은 우거진 나무숲으로 둘러싸여 있어 자연 그늘이 더해져 시원하게 캠핑을 즐길 수 있는데 수영장은 안전을 위하여 어린이용과 어른용 두 군데로 나누어져 있다. 또 어린이들의 놀이공간인 트램펄린이 있어서 마음껏 소리치며 하늘로 뛰어오른다. 당일로 오는 손님들도 사이트에서 전기를 사용할 수 있는데 보통의 캠핑장은 2시부터 입장이지만 사이트를 빌리는 손님들은 아침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이용이 가능하다. 캠핑장에 텃밭이 있어 고추, 상추 등을 무료로 먹을 수 있고 공간이 넓다 보니 어린이들이 뛰어놀거나 빔 프로젝터로 영화도 즐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