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인모텔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부산인모텔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부산인모텔

부산인모텔

0m    25062     2020-05-26

부산광역시 동구 중앙대로214번길 7-7
051-463-5505

부산인모텔은 고품격 시설을 갖춘 신 개념 비즈니스 모텔로 최적의 가격으로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항구도시 부산의 중심가이며, 남포동, 국제시장, 자갈치 시장과 인접해 있다. 또한 기차역, 터미널, 김해 공항과 가까이 있어 여행,휴가, 출장 등의 목적으로 이상적이다. 또한 부산시 동구 모범 숙박업소로도 선정되어있다.

광장호텔

광장호텔

42m    30113     2019-01-23

부산광역시 동구 중앙대로214번길 7
051-464-3141

광장호텔은 항구의 중심지인 부산역 광장에 위치하고 있으며, 아늑하고 편안한 55실의 객실과 기타 편의시설을 두루 갖추고 항상 최선을 다하는 정성으로 고객들에게 서비스하고 있다. 2002년 6월에 호텔 전관을 새롭게 개보수하여 보다 쾌적한 이용이 가능하다. 객실은 고객이 만족할 수 있도록 안락하고 편안하게 꾸며져 있으며 작은 소품 하나에도 세심한 정성을 다한 흔적이 역력하다. 피곤한 몸과 마음을 쉬어갈 수 있는 비즈니스맨과 관광객에게 최고의 호텔로 다가갈 것이다.

남도해양관광열차 S-트레인(S-train)

남도해양관광열차 S-트레인(S-train)

163m    30975     2020-03-24

부산광역시 동구 중앙대로 206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공지사항
※ 내용 : 임시휴관 (2020.02.26 ~ 미정)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여행정보 변동사항 확인하기

영남과 호남을 연결하는 남도해양관광열차S-train의 ‘S’는 영문 ‘Sea(바다)’의 이니셜과 곡선 모양의 경전선, 리아스식 해안인 남해안 모양을 형상화했다. 남도해양권을 즐길 수 있는 해양관광열차로 열차의 외관은 한반도 남해안을 지키던 이순신 장군의 거북선을 본따 만들었다. 5량의 객차로 1호차는 힐링실, 2호차는 가족실, 그리고 카페실과 커플실로 채워진 3호차와 다례를 체험할 수 있는 4호차가 있다. 마지막으로 레포츠실과 이벤트실을 겸한 5호차로 구성되어 있다.

부산 차이나타운특구 문화축제 2019

부산 차이나타운특구 문화축제 2019

186m    43532     2019-10-15

부산광역시 동구 대영로243번길
051-440-4062

부산 차이나타운특구는 1884년 중국(청국)이 초량 화교학교 자리에 영사관을 설치 이후 중국 (청국) 사람들의 점포를 겸한 주택이 형성되어 청관거리라 부렸으며, 1993년 중국 상해시와 부산시가 자매결연을 맺은 것을 계기로 상해문 건립 등 조형물 및 기반시설을 설치하고 상해거리라 불렀다. 2007년 지식경제부로부터 차이나타운 지역발전특구로 지정됨에 따라 차이나타운특구로 개칭되었다. 청관거리라는 역사적 배경과 부산 최고의 화교 거주지며 생활기반인 차이나 타운 일원을 특색있는 축제로 관광 상품화하고 차이나타운특구 및 부산역 역세권과 연계한 컨텐츠 개발로 국제적 관광 명소로의 도약 및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코자 2004년 부터 년1회 차이나타운특구 문화축제를 개최하여 2019년 부산차이나타운특구 문화축제를 개최하였다.

토요코인호텔 (부산역1점)

토요코인호텔 (부산역1점)

274m    40605     2019-06-04

부산광역시 동구 중앙대로196번길 12
051-466-1045

토요코인은 일본 전국에 208개의 비즈니스호텔을 운영하고 있는 회사로 1,045만 객실을 목표로 미국, 독일, 영국, 중국 등 세계 각지로 사업 전개 중이다. 현재 한국에는 토요코인코리아(주)가 설립되어 있다. 토요코인 부산역1은 아시아 최대의 비즈니스 체인 호텔로 부산역 근처에 위치하고 있다. 객실은 깨끗하고 안정감 있으며 합리적인 가격을 제공하기 위해 불필요한 서비스나 시설을 생략한 적합한 운영을 실현하고 있다. 토요코인 부산역1은 ‘안심, 쾌적, 청결’을 바탕으로 ‘역과 가까운 숙소’를 기본 콘셉트로 한 합리적인 가격의 숙박 특화형 호텔이다. 고객의 ‘특별한 날’이나 ‘일상생활로부터의 탈출’의 장소를 제공하기 위한 호화로운 시설과 넉넉한 공간, 극진한 인적서비스는 준비하고 있지 않지만, 출장이나 일로 늦어진 고객이 일상생활의 연장으로 안심하고 묵으시기에 충분한 설비와 안락한 방을 제공하고 있다. 호텔 로비에는 숙박 고객을 위해 인터넷용 컴퓨터가 구비되어 있으며 무선랜이 설치되어 있어 별도의 설정 없이 사용할 수 있다.

환공어묵 부산역점

환공어묵 부산역점

335m    18239     2019-08-06

부산광역시 동구 중앙대로 206
02-2232-5765

부평동 16번지 깡통시장에서 1940년 부터 77년의 역사를 이어온 부산어묵 '환공어묵'이다.
77년 전통의 부산어묵 '환공어묵'은 수제어묵, 카츠어묵, 고로케어묵, 봉지어묵 등 다양한 어묵을 만들고 있다.
부산역사에 위치한 환공어묵 베이커리는 부산시민과 타지에서 온 각종 여행 및 비즈니스 고객들이 찾는 곳이다.
간편하게 테이크아웃하여 즐길 수 있는 어묵부터, 여행길 가족 및 친구들에게 선물하기 좋은 선물세트까지 있다.
부산역사 내 2층에 위치해 있으며, 코레일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선물세트 구입도 가능하다.

부산평생학습주간 2019

부산평생학습주간 2019

336m    0     2019-10-11

부산광역시 동구 중앙대로 206 부산유라시아플랫폼(부산역 광장)
051-580-9013

○ 부산 평생교육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평생교육 홍보‧체험관 운영, 결과물 전시, 세미나 등으로 배움을 즐기고 실천하는 장(場) 마련 ○ 평생교육 참여율을 높이고 생애단계별 필요한 배움을 언제, 어디서나 누릴 수 있는 평생학습도시 구현

부산뷰호텔

부산뷰호텔

361m    27637     2019-08-30

부산광역시 동구 중앙대로196번길 16-10
051-442-1248

부산역 바로 옆에 위치한 부산뷰호텔은 신개념의 비즈니스 모텔이다. 부산항이 내려다 보이는 탁 트인 전망과 역동적인 야경이 더욱더 편안하고 즐거운 여행이 될 수 있게 해드릴 것이다.

탑모텔

탑모텔

378m    6783     2019-09-02

부산광역시 동구 중앙대로196번길 12-15
051-462-3755

항구도시 부산에 위치한 탑 모텔은 남포동, 국제시장, 자갈치시장과 근접해있으며 해운대, 광안리, 태종대는 자동차로 30분 거리에 위치한다. 또한 부산역은 1분, 여객터미널은 7분, 김해공항은 25분 거리에 있어 여행이나, 휴가, 출장에는 편리한 모텔이다.

남선창고터

183m    4697     2019-11-28

부산광역시 동구 초량로13번길 53

1900년 함경도에서 배로 물건을 싣고 와서 보관하던 최초의 물류창고로, 초기에는 북선창고라 불리었으며 경부선을 통해 서울까지 물류를 운반하기 전에 보관하는 곳이었다. 이후 경원선이 생기며 윗지방에 북선창고가 만들어지자 이후에 이름을 남선창고로 변경하였다. 주로 명태를 많이 보관했다하여 일명 명태고방으로도 불린다. 냉동고가 없던 시절에 바닥에 수로를 만들어 물기를 제거하고 서늘하게 유지하는 방법을 사용했다. 바로 옆 옛백제병원과는 달리 2009년에 철거되어 지금은 붉은 벽돌로 쌓은 담장만 남아있다.

옛백제병원

210m    5851     2019-11-28

부산광역시 동구 중앙대로209번길 16

부산에 남아있는 근대건축물 중에서 지금까지 계속해서 용도변경을 통해 끊임없이 변화하며 보존되어있는 곳이다. 1922년 명지 출신의 최용해씨가 지은 최초의 근대식 개인종합병원으로 당시 1,2층 건물이 대부분이었던 시절, 5층 벽돌건물에 서양의료진을 두며 성업했으나 악성 루머와 경영난을 겪게 되자 최용해가 일본으로 야반도주하면서 관리권이 중국인에게 넘어가게 된다.

이바구길을 걷다

214m    5719     2019-04-04

사람들의 다양한 삶의 방식들이 한데 어우러져 함께 살아가는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곳, 이바구길은 그 무수한 이야기들의 보물창고다. 특히 최초의 근대식 개인종합병원인 백제병원, 최초의 창고인 남선창고 등 최초라는 수식어가 붙는 경우가 많은데 넓은 바다의 품처럼 넉넉하게 다양한 문화를 수용하고 받아들이는 항구가 가까이 있었기 때문이다. 이후 우리는 일제 수탈의 시기와 6.25 동란을 겪었고, 힘든 피난살이를 산복도로에 판잣집을 짓고 서로 의지하며 버티어 나간다. 그리고 항구는 그들에게 삶의 터전이 되었다. 아찔한 168계단을 수없이 오르내리며 그렇게 현재를 만들어왔다. 소금기 배인 진한 인생의 향기가 가득한 소시민들의 삶을 가장 잘 볼 수 있는 이바구길에서 우리의 미래를 찾아보자.

출처:부산관광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