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골이야기펜션 Ⅰ. Ⅱ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산골이야기펜션 Ⅰ. Ⅱ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산골이야기펜션 Ⅰ. Ⅱ

산골이야기펜션 Ⅰ. Ⅱ

5.1 Km    26638     2019-09-19

경상남도 양산시 원동면 배내로 535
010-7677-1598/010-2284-2988

밀양댐과 신불산휴양림이 있는 배내골, 에덴밸리 스키장이 갈라지는 배내사거리에서 배내골과 신불산 휴양림쪽으로 내려가면 노르웨이 산장을 지나 고점교를 넘게 된다. 다리를 건너면 왼쪽에 성불사 가는 길이 곧바로 나서고 큰길은 작은 구비를 돈다. 바로 그곳 성불사로 들어가는 삼거리에 전원카페처럼 예쁘게 생긴 산골이야기 펜션이 있다. 펜션에서 길만 건너면 밀양댐으로 흘러드는 배내천이 흐르고 뒤로는 예쁘게 지어진 전원주택단지가 있어 마치 스위스에 있는 알프스의 산속마을을 연상케 한다. 펜션 옆에는 작은 잔디마당이 있고, 통나무로 된 테라스도 상당히 넓다.

가지산도립공원(밀양)

가지산도립공원(밀양)

5.6 Km    48763     2019-01-30

경상남도 밀양시 산내면

* 산세의 아름다움과 사찰의 문화를 접할 수 있는 곳, 가지산도립공원(밀양) *

경상남도 밀양시, 울산시 울주군과 경상북도 청도군의 경계에 있는 가지산(높이 1,240m)은 서남쪽으로 1,189m의 천황산과 이웃해서 태백산맥과 나란히 남단으로 매듭져 있다. 특히, 쌀바위에서 산 위를 잇는 능선 일대가 바위벽과 바위 봉우리로 이루어져 있으며, 온갖 형태의 바위, 석남사, 얼음골, 폭포들이 어울려 영남에서 으뜸가는 산으로 꼽히고 있다. 가지산에는 곳곳에 바위봉과 억새밭이 어우러져 운문산으로 이어지는 산줄기로 능선을 따라 갈 수 있다. 가을이면 석남고개에서 정상에 이르는 억새밭이 장관을 이루고, 기암괴석과 쌀바위는 등산객의 눈길을 이끈다.

* 가지산도립공원의 세 가지 지구 *

가지산 도립공원은 각각 통도사(通度寺) ·내원사(內院寺) ·석남사(石南寺) 등의 사찰을 기준으로 통도사지구 ·내원사지구 ·석남사지구로 나뉘어 각각 독립된 지구를 이룬다. 통도사지구는 통도사를 기준으로 영취산 일대 지구를 말한다. 통도사는 신라시대에 창건된 고찰로 한국 3대 거찰(巨刹)의 하나이다. 영취산 일대에는 통도사에 딸린 12개의 암자가 산재하며 비로폭포가 있다. 숙박 ·위락시설을 갖춘 종합국민휴양지로 개발하고 있다.내원사지구는 천성산 ·원효산이 이루는 지구로 자연경관이 빼어난 것으로 유명하다. 내원사는 통도사의 말사(末寺)인 여승(女僧)의 절로 경내에 사적 2점이 있다. 원효산은 그 정상부에서 동해를 조망하기 좋은 산으로, 산중에 유서 깊은 원효암과 홍룡사(虹龍寺) 등이 있고, 특히 그 남서쪽 계곡에 있는 홍룡폭포는 이름난 명소로 그 경관이 뛰어나며, 계곡 입구에는 주변 조망이 훌륭한 가홍정(駕紅亭)이 있다. 석남사지구 가지산은 경북 청도군과 울산 울주군 및 경남 밀양시의 경계를 이루는 준봉으로 밀양강(密陽江)의 발원지이며 남쪽으로 천황산(天皇山:1,189m)과 이웃한다. 이 산 남쪽의 밀양강 상류를 이루는 산내천(山內川) 하곡부에는 한여름에도 얼음이 언다는 얼음골[氷谷]이 있고, 산중의 홍류폭포(紅流爆布)는 관광명소로 유명하다. 석남사는 가지산 동쪽 기슭에 있는 절로, 석남사 부도(浮屠:보물 369), 3층석탑(지방유형문화재 22) 등이 있고, 단풍 ·노송 등 수림경관이 훌륭하다.

* 가지산(1,240m)
* 영취산(靈鷲山:1,059m)
* 원효산(元曉山:922m)
* 천성산(千聖山:812m)
* 통도사(通度寺)
* 내원사(內院寺)
* 석남사(石南寺)

한 여름에도 시원한 얼음골, 밀양 여행

한 여름에도 시원한 얼음골, 밀양 여행

5.6 Km    8816     2017-09-19

무더운 여름, 한 여름에도 시원한 곳이 있다. 경상남도 밀양에 위치한 얼음골. 얼음골 주변으로 산세의 아름다움과 사찰의 문화를 접할 수 있는 가지산도립공원과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는 평리산 대추마을 까지. 여름 뿐만 아니라 사계절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는 밀양으로 여행을 떠나보자 !

밀양얼음골사과축제 2018

밀양얼음골사과축제 2018

5.6 Km    34948     2018-10-25

경상남도 밀양시 산내면 남명리 산 95-2
055-356-6458

언제나 얼음골사과를 이용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2018년 우리 얼음골 사과농민들의 땀의 결실인 고품질의 얼음골사과를 소비자분들께 선보이기 위해 작은 축제의 장을 마련하게 되었다.
꼭 참석해 주셔서 우리 고장의 아름다움과 즐거움을 만끽하시고 가시길 바란다.

양산배내골사과축제 2018

양산배내골사과축제 2018

5.6 Km    10410     2018-10-17

경상남도 양산시 원동면 배내로 431
055-364-7778

무공해 청정지역에서 큰 일교차 변화의 자연환경으로 배내골 사과마을 일원에서 재배돼 당도 높고 과육이 단단해 큰 각광을 받고 있다. 축제는 매년 11월 초 배내골주민위원회에서 주최하고 사과풍년 기원제례가 열리게 된다. 정보화위원장의 개회식이 시작되면 고품질의 사과들을 진열장으로 이동해 방문객들이 현장에서 맛보고 구매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또 사과농장에서 싱싱한 사과를 직접 수확해 볼 수 있는 프로그램도 마련되어 있고 축제 기간에는 부대행사로 사과 길게 깎기 대회, 난타공연, 시식회 등이 열려 많은 볼거리, 먹거리를 제공하여 부산, 양산 등 대도시와 인근 주민 및 학교단체에서 많이 참가하고 있으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배내골 고로쇠축제 2019

배내골 고로쇠축제 2019

5.6 Km    10032     2019-02-08

경상남도 양산시 원동면 배내로 431
055-364-7778

수려한 경관으로 영남알프스라 불리는 배내골의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매년 3월 초 경 청정지역 배내골에서 생산되는 고로쇠 수액의 우수성을 널리 홍보하고 양산의 대표적인 관광상품으로 개발하고자 하는 시민 참여축제 <배내골 고로쇠축제>를 개최한다. 고로쇠 축제는 자연이 주는 약수 고로쇠가 채취되는 3월 초 경 청정 배내골에서 해마다 열리며, <고로쇠축제>는 배내골주민위원회와 고로쇠 작목반의 주최하며, 고로쇠 수액을 시음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찰떡만들기ㆍ민속놀이 등 가족들이 즐길 수 있는 놀거리도 풍부하여, 조용하고 깨끗한 배내골에서 일상에 지친 도시민들에게 편안한 휴식처가 되어주고 있다. 고로쇠물은 예로부터 뼈를 이롭게 한다하여 골리수(骨利水)라 불리었으며, 각종 성인병 예방에도 효과가 있어 많은 분들이 찾고 있으며, 맛 또한 달콤하여 어른들뿐만 아니라 어린이들도 부담 없이 마실 수 있다. 배내골의 깨끗하고 아름다운 정취를 만끽하면서 고로쇠 물로 건강도 챙길 수 있어 일석이조가 될 것이다.

파래소폭포

파래소폭포

5.7 Km    28989     2018-12-10

울산광역시 울주군 상북면 억새벌길 200-78

가지산 아래 석남사 앞에서 남쪽으로 나아가 덕현재에 다다르고 여기서 남쪽으로 발걸음을 옮기면 배내골이 누벼진다. 배내의 서쪽은 천황산이 높고 동편으로는 간월산과 신불산의 영봉들이 솟아 배내협곡은 그야말로 심산유곡의 경치를 이루고 있다. 예전만 하여도 태산을 넘는 듯 길이 멀고 험하여 인적이라고는 드문 비경에 잠겨 있던 곳이였다고 한다. 간월산과 신불산의 자락이 서쪽 배내골로 급히 떨어지는 한 곳에 백운동이 있다. 동이란 산천이 돌리고 경치가 좋다는 동천일 것이고 백운은 폭포를 비유하였을 것이다. 폭포를 이루는 주위 계곡에는 여름철이면 피서객들의 더위를 식혀주며 특히 삼림욕을 할 수 있는 곳으로 등산객들의 코스에서 빠지지 않는 곳이다. 흰 물줄기가 못으로 흘러 다시 흐르면 배내천인데 이 배내천은 낙동강으로 흐른다.

국립 신불산폭포자연휴양림

국립 신불산폭포자연휴양림

5.7 Km    111758     2018-12-05

울산광역시 울주군 상북면 억새벌길 200-78

신불산폭포자연휴양림은 해발 1천미터 이상의 수려한 산세와 풍광을 자랑하는 영남알프스의 두 번째 고봉인 신불산(1,159m)자락에 위치하고 있다. 주변계곡은 기암괴석과 다양한 수종이 어우러져 태고의 신비함을 간직하고 있으며, 맑고 깨끗한 계곡은 수량이 풍부하여 찾는 이들에게 진정한 정신적 육체적 힐링을 경험하게 한다. 또한 신불산폭포자연휴양림은 전국의 다른 휴양림과는 달리 상단과 하단휴양림으로 나누어져 운영되고 있으며, 하단에서 약 1시간쯤 걸어가야 하는 상단휴양림은 “가장 느리게 가는 휴양림”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걸어가는 상단휴양림 (1.7km,소요시간 40분)
통나무로 만들어진 숲속의 집5동과 산림문화휴양관 16실로 이루어진 신불산폭포 상단휴양림은 신불산의 중턱에 위치하고 있어 억새군락지로 유명한 간월재와 신불산을 쉽게 탐방할 수 있는 베이스캠프로의 역할을 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통행 차량이 없어 다른 휴양림과는 차별화된 고즈넉한 휴양의 참 맛을 경험할 수 있다.

파래소 폭포를 품은 하단휴양림
신불산폭포하단휴양림은 산림문화휴양관7실과 연립동 1실로 비록 많지 않은 객실이지만 여름이면 뜨거운 태양을 피해 피서지로 선택하는데 아무런 주저함이 없을 정도다. 약30분정도만 걸어가면 만날 수 있는 파래소폭포는 명주실 한 타래를 풀어도 바닥에 닿지 않는다는 전설이 있을 만큼 깊고 푸르고 맑아 무더운 여름 찾는 이들에게 냉장고에서 방금 꺼낸 탄산음료 한 모금 보다 더 상쾌한 청량감을 만끽할 수 있다.

영남의 알프스를 걷다

영남의 알프스를 걷다

5.8 Km    3174     2017-09-20

밀양에 위치한 천황산, 재약산은 영남의 알프스로 불릴 정도로 해발 1,000m가 넘는 고산지대다. 특히 재약산의 사자평은 가을이면 화려한 억새의 군무를 만나는 곳으로 최고의 가을산행지로 손꼽히는 곳이다. 호박소와 얼음골의 계곡을 둘러보고 얼음골 케이블카를 이용하면 천황산과 재약산의 산세를 편하게 느껴볼 수 있다. 천황산과 재약산을 거쳐 표충사로 하산하는 코스를 추천할 만하다.

배내골 배내밸리 펜션

5.0 Km    23061     2019-04-12

경상남도 양산시 원동면 배내로 547
010-7170-2669

기차를 이용하면 옛 추억의 낭만을 만끽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펜션 앞까지 편안히 와서 여행을 즐길 수 있다. 봄, 가을은 국립공원 등산으로, 여름에는 시원한 배내골 계곡에서의 물놀이로, 겨울에는 스키와 보드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곳이다.

신불산 폭포자연휴양림

5.8 Km    8     2019-01-24

울산광역시 울주군 상북면 청수골길 175
052-254-2123

(정보제공자: 울산광역시청)

밀양댐 물 문화관

5.9 Km    2255     2019-04-29

경상남도 밀양시 단장면 고례2길 79-10

물도, 전기도, 경치도 다목적으로 굿굿!
밀양댐에서는 경남 양산시, 밀양시, 창녕군 등 3개 지역에 수돗물과 전력을 공급한다. 용수공급능력은 7,300만톤, 발전능력은 연간 700만kw/h이다. 밀양댐에 대한 정보와 물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는 전시관과 이곳에서 보는 전망이 시원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