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양꿈바우시장/하양장 (4, 9일)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하양꿈바우시장/하양장 (4, 9일)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하양꿈바우시장/하양장 (4, 9일)

하양꿈바우시장/하양장 (4, 9일)

0m    14706     2018-05-24

경상북도 경산시 하양읍 대학로 1543
053-856-0202

하양시장은 매월 4, 9일에 장이 열리며 1931년 개설된 이래 지역서민들과 영세상인들의 삶의 터전이 되어온 장터다. 쾌적하고 편리하게 쇼핑할 수 있도록 현대화 시설을 제공하며, 지역문화와 관광자원을 연계한 문화관광형 시장으로 하양 꿈바우 시장이라는 이름으로 새롭게 태어났다.

중남식당

중남식당

196m    17020     2019-03-18

경상북도 경산시 하양읍 금송로 37
053-853-4090

저렴한 가격의 정식을 시키면, 반찬이 25가지 이상 나오는 가정식 백반 전문 식당이다.

장원토종삼계탕

장원토종삼계탕

323m    3056     2018-12-18

경상북도 경산시 하양읍 대학로 1517-5
053-851-4177

장원토종삼계탕은 경산시 하양읍에 있는 삼계탕 전문 음식점이다. 메뉴는 삼계탕을 단일메뉴로 제공하고 있으며, 삼계탕 포장도 가능하다.

하양포교당(경산)

하양포교당(경산)

326m    19365     2018-09-17

경상북도 경산시 하양읍 도리3길 12
053-851-2315

예로부터 우리는 정토 신앙을 뿌리 삼아 불국정토를 이루어 우리가 소망하는 원을 빌어왔다. 그러나 번뇌와 욕망으로 뒤엉킨 업에서 헤어나오지 못해 수많은 뭇 중생들이 현세의 행복과 내세의 정각을 이루지 못하고 있다. 아미타 부처님은 한량없는 광명을 지니시고 이러한 중생의 번뇌로부터 일어나는 무명과 무지를 일깨워 나고 죽음이 없는 열반의 세계로 중생을 인도하고자 큰 원력을 세운 불보살이다. 더욱이 말법시대의 근기를 가진 중생들에게 그 명호를 수없이 되뇌이게 만들어 중생들이 정토에 나도록 해주는 부처님이다.

경북 경산의 여여한 아미타도량인 은해사 하양포교당은 포교당으로는 그 터가 전국에서 다섯손가락에 들 만큼 1천여평의 드넓은 도심분지에 자리해 이 곳을 찾는 지역불자들에게 환희심을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한 기도처를 제공하고 있다. 하양포교당은 지난 1971년 은해사가 일타스님 문중으로 발돋움하면서 경산 하양지역 포교의 최적지가 경산포교당이라는 판단 하에 말사로 편입시켜 지금까지 팔공산 장엄화장세계 미타도량으로 그 명맥을 유지해오고 있다. 최근에는 극락전을 비롯한 여러 불사를 통해 사격을 일신하고 있으며, 특히 꾸준히 이어온 어린이법회와 경북불교대학 등을 통해 지역불자들과도 호흡을 함께 하고 있다. "사람들 중에서 가장 높으신 이시여! 삼계(三界)에 비할 바 없으리이다. 그의 복되심을 찬양하고 그대를 따라 가까이 가리이다"『관음경』에 아미타부처님을 찬탄한 이 같은 게송처럼 하양포교당은 아미타부처님을 모시고 현세를 극락정토로 하루빨리 앞당기는데 정진을 다하는 도량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 창건배경 및 역사
조계종 제10교구 본사 은해사 말사인 하양포교당은 창건시기나 창건자에 대한 정확한 기록이 어디에도 없다. 다만 조선 초기에 창건된 사찰로서 조선시대 숭유억불 정책으로 인해 사찰로서의 본연의 임무를 상실한 채 유생들의 객사(客舍)로 함께 쓰여져 오다가 1927년 지석담(池石潭) 스님이 사찰의 재건을 위해 중수했다는 사실만 전해져 온다. 지석담 스님은 사찰의 중수와 아울러 은해사에서 부처님을 모셔와 봉안한 것이 지금까지 극락전 본존불로 이어져 내려오고 있다. 따라서 예전의 기록이 전무한 관계로 하양포교당의 창건주라고 하면 중창주인 지석담 스님이 보통 일컬어지고 있다. 이후 주지로서 알려진 고승으로는 고봉, 현고, 보원, 동관, 유곡스님 등이 주석했으며 지난 2001년 주지로 부임한 성본스님이 쇠락한 사역(寺域)을 정비하고자 5평 남짓한 극락전을 34평으로 신축하고, 칠성각 중?보수, 설법전 부처님 봉안, 공양간 건립 등 사격을 일신하고 포교에 매진하고 있다.

대구대학교 중앙박물관

대구대학교 중앙박물관

2.6 Km    20801     2018-12-26

경상북도 경산시 진량읍 대구대로 201

대구대학교 중앙박물관은 1980년 5월 1일 개관한 후, 고고학, 역사학, 민속학, 인류학에 관한 문화유산을 수집, 보관, 전시하는 기반활동과 함께 각종 지표조사와 발굴조사 등 학술조사를 시행함으로써 대내외적으로 활발한 교육, 연구 활동을 하고 있으며 문화유적답사회, 탁본전시회, 특별기획전을 통해 소중한 문화유산을 접할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서 지역사회에 일익을 담당하고 있다.

선사시대부터 고려, 조선시대까지 고고 역사 유물을 통해 우리나라의 역사를 살펴볼 수 있는 고고역사전시관현대목칠공예전시관과 대구대학교의 지난 반 백 년의 발자취 및 국제교류 현황을 통해 세계를 향해 뻗어가는 대구대학교의 과거와 미래를 보여주는 대학역사전시관 및 연 중 다양한 기획 전시가 마련되는 기획전시실을 갖추었다.

옛날손짜장

옛날손짜장

2.7 Km    3287     2018-11-21

경상북도 경산시 진량읍 북리길 3
053-851-0019

[경북 경산시 진량읍에 있는 손짜장 전문 옛날손짜장]
옛날손짜장은 경산시 진량읍에 있는 손짜장 전문 음식점이다. 짜장면과 매운탕수육을 대표적인 메뉴로한 옛날손짜장에서는 옛날짬뽕, 매운해물짜장, 청양해물짬뽕 등을 메뉴로 하고 있다.

대운순대국

대운순대국

4.4 Km    2941     2018-11-21

경상북도 경산시 진량읍 다문로 99
053-854-2888

[경북 경산시 진량읍에 있는 순대국밥 전문 대운순대국]
진량읍에 있는 순대국밥 전문 대운순대국은 순대국밥 이외에 돼지국밥, 내장국밥, 막창순대, 돼지수육, 암뽕수육, 모둠수육을 메뉴로 한다. 대운순대국은 진량공단 인근에 있다.

고기마실

고기마실

4.6 Km    3736     2019-02-15

경상북도 경산시 진량읍 공단1로 23
053-857-3232

[경북 경산시 진량읍에 있는 고기마실]
고기마실은 경산 진량공단 인근에 있는 음식점이다. 메뉴에는 생삼겹살, 명품돼지갈비, 생오리 등이 있다.

복어세상

복어세상

4.7 Km    3759     2018-11-21

경상북도 경산시 진량읍 공단1로 20
053-856-9767

[경북 경산시 진량읍에 있는 복어요리 전문 복어세상]
진량공단 인근에 있는 복어세상은 복어요리 전문점이다. 다양한 메뉴의 복어요리를 접할 수 있으며, 어린이를 위한 어린이 복까스도 준비되어 있다.

대구가톨릭대학교 역사박물관

1.1 Km    22896     2018-12-28

경상북도 경산시 하양읍 하양로 13-13

대구가톨릭대학교 역사박물관은 국내외 역사, 고고, 예술, 민속과 인류학 분야의 자료 특히 가톨릭, 한국여성사, 신라가야문화의 자료를 수집, 보관, 진열, 전시하여 본교 교직원 및 학생의 관람에 공헌하여 이에 관한 자료의 조사 연구에 관한 사항을 관장하여 향토 문화의 전승 발전과 인류문화 발전에 기여한다. 이와 같은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유물의 수집, 보관 및 전시, 학술조사 및 유물발굴조사, 조사보고서 및 연구도서의 간행, 특별전시회 개최 등 여러가지 사업을 한다.

하양향교

1.5 Km    2099     2018-09-19

경상북도 경산시 하양읍 교리길20길 12-5
053-851-4019

1985년 8월 5일 경상북도문화재자료 제107호로 지정되었다. 향교는 문묘와 어진 유학자의 위패를 모시고, 유학(儒學)을 가르쳐 인재를 양성하는 조선시대의 지방교육기관이었다. 하양향교는 1580년(선조 13)에 창건되었으며, 현재 대성전(大成殿), 명륜당(明倫堂), 전사청(典祀廳), 동재(東齋), 서재(西齋), 기물고(器物庫) 등의 건물이 남아 있다.

금호서원

1.9 Km    1767     2018-10-04

경상북도 경산시 하양읍 가마실길2길 32-1

조선 세종조의 좌의정 문경공(文敬公) 허조(許稠)선생의 위패를 모시고 해마다 2월중정(中丁)에 향사를 받든다. 금호서원은 1653년(효종 4)에 금호동에 창건한 뒤 1724년(경종 4)에 사이동(四而洞, 현 서사동)으로 이건, 1790년(정조 14)에 ‘금호’라는 사액을 받아 사액서원으로 승격되었다. 1923년(고종 8년)에 훼철되었다가 그곳에 유허비를 세우고 단향(單享)으로 배향하여 왔으며 1923년 현 위치에 서원을 다시 세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