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2Km 2025-11-07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중동면 고장골길 76-6
상순네 오토캠핑장은 영월에 위치한 캠핑장으로 탁 트인 경치와 아동용 성인용 수영장을 각각 갖춘 가족 캠핑장이다. 캠핑장 바닥은 파쇄석이고, 사이트는 바닥 데크와 함께, 대부분의 사이트에 키 높은 타프가 설치되어 있다. 덕분에 눈과 비를 피해서, 텐트 보호하고, 그늘이 확보되어 쾌적하다. 트레일러나 캠핑카도 입영 가능한 사이트도 준비되어 있다. 겨울 시즌에는 장박 이용이 가능하다.
16.4Km 2025-04-09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 고원로 203
2003년에 개관한 태백시 문화예술회관은 총 1,600석의 객석을 갖춘 태백시를 대표하는 대형 문화시설이다. 이곳은 시민의 정서 함양과 지역문화예술에 기여하기 위해 최고수준의 공연과 시민위주의 공연을 개최하고 다양한 분야의 전시회를 통해 문화예술공간의 역할을 다하고 있다. 대공연장은 796석의 객석에서 최신 무대 시설과 음향 시설, 조명 시설 등을 갖추고 음악, 연극, 무용 등 다양한 공연이 이루어진다. 소공연장은 203석의 객석을 보유하고 있는 공연장으로서, 소규모의 연극, 합창, 실내악, 독주회 등의 공연을 생동감 있게 감상할 수 있다. 지상 2층으로 마련된 전시실은 소전시실과 대전시실로 나뉘어 있으며, 회화와 조각은 물론, 서예, 사진, 묵화, 공예, 수석 등 모든 장르의 전시회를 망라하여 다양한 발표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야외공연장은 640석의 객석을 보유하고 있는데, 특히 여름철에 각종 공연이 다양하게 열리고 있다.
16.5Km 2025-12-22
강원특별자치도 정선군 정선읍 소금강로 19
정선석공예단지는 단지 내 6개 업체가 운영 중이다. 미광 공예사, 희방 공예사, 고려 공예사, 조양 공예사, 도화 공예사, 흥왕공영 대흥광산(정선칠보석광산)이 있다. 정선에는 자연적으로 형성된 신기한 돌들이 많아서 돌을 이용한 석공예 단지가 생겨났고, 정선의 석공예품들은 정선을 대표하는 특산품이다. 정선에서 석공예 단지까지 승용차로 약 10분 정도 소요된다.
16.5Km 2025-11-07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 서황지로 16-8 (황지동)
033-553-1881
패스텔모텔은 강원도 태백시에 위치한 모텔로, 태백에서 가장 번화가인 황지연못과 가까운 곳에 있다. 태백 중심지에서 쉽게 찾을 수 있는 7층 규모의 건물이며, 빨간색으로 포인트를 준 외관이 특징이다. 모텔 내 총 26개의 객실은 넓고 깨끗하며, LCD TV와 비디오 시설이 갖춰져 있고 인터넷 전용선이 전부 설치되어 있다. 객실은 일반실, 디럭스, VIP로 나뉘며, 드라이기 등 개인적으로 필요한 용품들이 다 구비되어 있고, 객실내 취사는 불가하다. 객실과 화장실은 유리문으로 연결되어 있어 호텔 같은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패스텔모텔은 태백의 주요 관광지와 가까운 거리에 있어 이동이 편리하다. 황지연못은 도보로 5분 거리에 있으며, 태백산국립공원은 차로 20분 거리에 있다.
16.5Km 2025-03-17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 태백산로 4761 (소도동)
해발고도 720m에 위치한 태백호텔은 고풍스러운 외관 및 유럽풍의 품격 있는 내부 인테리어를 갖춘 가족호텔이다. 민족의 영산인 태백산 국립공원 입구 청정지역에 위치하여 수려한 자연경관과 맑은 공기가 어우러진 곳이며, 특히 고원지대의 특징인 열대야 없는 시원한 여름철을 만끽할 수 있다. 또한 태백호텔은 다양한 편의시설을 제공한다. 고급 레스토랑에서의 특별한 음식, 돔형 워터파크, 커피&스낵, 베이커리 카페, 패션갤러리, 편의점, 미용실, 세미나실, 대연회장, 야외캠핑장 그리고 편리한 주차장 등을 갖추고 있어 숙박객들은 호텔 경내에서 필요한 모든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16.6Km 2025-07-11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 태백산로 4767 (소도동)
눈꽃야영장은 태백산 당골 계곡 입구 새로 생긴 태백호텔 맞은편에 있다. 호텔 부지에 지어진 캠핑장으로 규모가 크고 넓은 야영장이다. 야영장 입구는 호텔 앞과 아래쪽 두 군데인데 큰 도로를 사이에 두고 양쪽으로 사이트가 구성되어 있다. 데크 사이트와 고운 파쇄석이 깔린 사이트로 나누어져 있고, 사이트마다 전용 나무 테이블이 비치되어 있다. 또한, 매점과 샤워장, 화장실을 갖추고 있으며 주변에 카페 등 편의시설이 많은 것도 장점이다. 이곳을 베이스캠프로 태백산 등산도 해볼 만하다.
16.6Km 2025-03-14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 황지연못길 9 (황지동)
엄마손태백물닭갈비는 태백 지역의 향토 음식인 물닭갈비를 파는 식당이다. 물닭갈비는 흔히 아는 춘천식 닭갈비와 다르게 각종 야채와 닭고기를 육수에 넣어 끓여 먹는 음식이다. 물닭갈비는 과거 태백 지역의 광부들이 적은 돈으로 영양식을 먹기 위해 닭고기와 푸성귀를 넣고 양념하여 끓여 먹은 것이 시초가 되었다. 이곳의 메뉴는 물닭갈비 단일메뉴이며, 보통맛과 매운맛 중 선택할 수 있다. 우동이나 쫄면 사리를 추가해서 먹기도 하며, 닭갈비를 다 먹은 후에는 볶음밥을 볶아서 먹을 수 있다. 근처 관광지로는 황지연못이 있다.
16.6Km 2025-11-13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 대학길 35 (황지동)
태백 하면 떠오르는 것이 석탄, 즉 연탄이다. 여기에 미식가들이 가장 좋아하는 고기가 고원지대에서 자란 소고기, 이 둘이 만나 태백한우실비가 되었다. 강원관광대학교 초입에 자리 잡고 있는 태백한우골실비식당이 그 원조격으로 태백에서도 최고로 소문나 있다. 이 집은 연탄 불로 굽는 한우 생갈비와 주물럭이 주메뉴다. 적당히 기름기가 밴 두툼한 갈빗살을 구워 먹는데 풍부한 육즙에 씹는 맛이 일품이다. 3년 정도 자란 태백 고랭지의 황소를 바로 도축해 가져오기도 하거니와 3일가량의 저온 숙성으로 고기 맛을 좋게 하는 게 이 집 고기 맛의 비결이다. 고기 외에도 태백 한우골은 된장찌개가 맛있기로도 정평이 자자하다. 집에서 직접 담근 된장에 무와 청국장을 넣고 두어 시간 정도 미리 끓여두었다가 필요만큼만 덜어 한 번 더 끓인 다음 상에 내놓는다. 배추 겉절이, 물김치, 고추장아찌, 부추무침, 계란말이 등 8가지의 밑반찬도 깔끔하다.
16.6Km 2025-12-02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 황지연못길 12 (황지동)
낙동강의 발원지로 시내 중심부에 위치하며 이 못에서 솟아나는 물이 드넓은 영남평야를 도도히 흘러가게 된다. 연못의 둘레가 100m인 상지와 중지, 하지로 구분되며 1일 약 5,000톤의 물이 용출되어 상수도 취수원으로 이용되기도 하였다. 이곳에 살던 황부자가 시주를 요하는 노승에게 시주 대신 두엄을 퍼주어 이에 천지가 진동하면서 집터가 연못으로 변했다는 전설이 깃들어 있는 이곳은 한국명수 100선 중의 한 곳이기도 하다.
16.6Km 2025-10-23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 황지연못길 12 (황지동)
033-553-6900
태백 시민의 날을 맞아 태백의 정점을 달리던 1980년대를 현대적으로 재연한 제44회 태백제는 "태백 1980's 그때 그 맛! 그때 그 흥!"을 주제로 태백시 각 동 지역주민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시민화합행사이며, 시민을 위한 콘서트,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하여 볼거리를 제공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