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청과합자회사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안동청과합자회사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안동청과합자회사

안동청과합자회사

8.9Km    2024-05-21

경상북도 안동시 풍산읍 유통단지길 100

안동청과합자회사는 안동시농수산물도매시장에 입주한 기업이다. 1982년 3월에 설립하여 안동을 중심으로 한 경북 북부 지역의 다양하고 우수한 농산물을 유치하고 판매하고 있다. 생산 농가로 하여금 제값을 받도록 하는 등 지역 농산물 유통에 일익을 담당하고 있다. (사진 출처: 안동시 공식 블로그 ‘마카다안동’)

안동수산식당

안동수산식당

9.1Km    2025-07-31

경상북도 안동시 풍산읍 유통단지길 64
054-859-9779

해산물을 맛볼 수 있는 곳이다. 경상북도 안동시에 있는 한식전문점이다. 대표메뉴는 물회다.

낙암정

낙암정

9.2Km    2025-10-23

경상북도 안동시 남후면 풍산단호로 895

낙암정은 조선시대의 문신 배환을 기리기 위해 문종 1년(1451) 흥해 배씨 후손들이 지은 정자이다. 선조 8년(1575)과 순조 13년(1813)에 다시 지었고, 고종 18년(1881)과 1955년에 고쳐 지었다. 배환은 흥해 배씨 중 안동 지역에 처음으로 정착한 배상지의 둘째 아들이다. 지금의 안동시 서후면 금계리 지역에서 태어났으며, 태종 1년(1401) 문과에 급제한 후 여러 관직을 거쳐 황해·충청·전라도 관찰사를 지냈다 낙암정은 낙동강 옆 절벽에 세워져 낙동강과 강 건너 넓은 계평 들판의 아름다운 경관이 한눈에 내려다보인다. 왼쪽에 마루가 있고 오른쪽에 온돌방이 있으며, 앞면에는 난간을 두른 툇마루가 있다. 일반적인 정자에 비해서 누마루 아래 기둥이 짧다. 낙암정의 자리는 도깨비가 정해 주었다는 이야기가 전해진다. 하루는 배환이 선비들과 술을 마시다가 거나하게 취해 낙동강 옆 백사장에서 잠이 들어 버렸다. 마침 지나가던 도깨비들이 배환이 죽은 줄로 알고 좋은 묫자리를 찾아 묻어 주기로 하였다. 도깨비들은 배환을 메고 강가의 가파른 절벽을 오르다가 지금의 낙암정 자리에 배환을 묻어 주고자 하였다. 배환은 그제야 잠에서 깼으나 계속 죽은 체하면서 듣고 있었다. 그때 한 도깨비가 이곳은 묫자리보다는 정자를 지을 터라고 하며 다른 곳을 찾자고 하였다. 도깨비들이 한눈을 파는 사이, 배환이 “네 이놈들! 내가 죽긴 왜 죽느냐!” 하고 크게 호통을 치며 일어났다. 놀란 도깨비들은 사라지고, 그 소동에 절벽 위에 있던 큰 바위가 굴러 떨어져 정자를 짓기 좋은 터가 만들어졌다. ‘낙암정’이라는 이름은 이 이야기에서 비롯되었다고 한다.

안동향교

안동향교

9.3Km    2025-03-17

경상북도 안동시 향교길 65

안동향교는 6.25 전쟁 때 창건 연대나 향교와 관련된 수많은 기록문서들이 모두 불타 문헌상으로는 고증이 불가능하다. 다만 고려시대의 웅부(雄府)요 조선 개국 이후 많은 인물이 배출된 점으로 미루어 상당히 이른 시기에 개교된 것으로 추정된다. 특히 고려 말 공민왕이 안동부로 몽진(蒙塵)했을 때 이미 향교가 있었다는 「고려사절요」의 기록이 남아있다. 안동향교는 당초 안동시 명륜동 현 안동시청사 구내에 있었으나 6·25 전쟁 때 소실된 이후 1987년 현 위치에 복원했다. 조선시대의 안동향교는 대설(大設) 규모로 설치되어 있었고, 이는 1987년 복원 시에도 동일하게 적용되었다. 현재 대성전에는 송조 사현과 동국십팔현을 봉안하고 있다.

광흥사(안동)

광흥사(안동)

9.3Km    2025-12-17

경상북도 안동시 서후면 광흥사길 105

광흥사는 신라 신문왕(681~691) 때 의상대사가 창건하였다고 전해진다. 특히 조선 전기에는 불경 간행이 활발히 이루어졌으며, 1573년에 제작된 광흥사 동종과 17~18세기에 작성된 사찰 소장 문서 및 『광흥사중건사적(廣興寺重建事蹟)』, 『야운대선사문집(野雲大禪師文集)』, 『함홍당집(涵弘堂集)』, 『 광흥사응진전추원록서(光興寺應眞殿追遠錄序) 』등 사찰에 대한 기록이 잘 남아 있는 안동지역의 유서 깊은 사찰이다. 원래 광흥사는 안동에서 가장 웅장하고 큰 사찰 중 하나였으나 1964년 큰 화재로 대웅전이 소실되고, 1954년에는 극락전, 1962년에는 학서루와 대방이 퇴락하여 무너져 현재는 부속전각이었던 응진전에 석가모니불을 봉안하고 있다. 안동 광흥사 응진전은 2025년 11월 13일에 보물로 지정되었다. 또한 응진전에 봉안되어 있는 석가여래 오존불과 명부전에 봉안되어 있는 목조지장보살삼존상은 경상북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있다. 광흥사 일주문 뒤에 있는 400년 된 은행나무는 가을이면 안동 단풍명소로 손꼽히는 곳이다.

흥해배씨 임연재종택

흥해배씨 임연재종택

9.7Km    2025-01-09

경상북도 안동시 향교1길 51
010-9077-7216

흥해배씨 임연재 종택은 경상북도 안동에 위치해 있다. 1558년에 지어진 고택으로 증병조참판 배천석, 그의 아들 임연재 배삼익이 지었다. 대표적인 조선전기 건축양식으로 인정되는, 양쪽의 문을 여닫을 수 있도록 중앙의 문설주를 넣어 만든 커다란 창호인 영쌍창, 인방과 기둥에 의지하지 않고 벽에 액자처럼 걸린 독립창호가 특징인 집이다. 현대식으로 리모델링하여 편의성을 높였다. 투호놀이, 윷놀이 등 전통체험을 즐길 수 있다. 하회마을, 보정사, 학가산온천, 찜닭골목, 시외버스터미널, 이마트, 맘모스제과 등이 주변에 위치하여 편리한 여행을 즐길 수 있다.

우니메이카 안동점

우니메이카 안동점

9.8Km    2025-10-29

경상북도 안동시 무릉1길 20-46

우니메이카 안동점은 경북 안동시 남후면 무릉리에 자리 잡았다. 캠핑장에는 파쇄석으로 이뤄진 오토캠핑 사이트 10면이 마련돼 있다. 사이트 크기는 가로 5m, 세로 10m로 널찍하다. 캠퍼는 개별 화장실과 샤워실을 이용할 수 있어 편리하다. 카라반 5대도 함께 운영 중이다. 내부에는 침대, 냉난방시설, 취사도구 등 일상생활이 가능할 정도의 시설이 갖춰져 있다. 주변에 안동민속촌과 안동문화관광단지가 있어 함께 둘러보기 좋다.

안동선비문화박물관

안동선비문화박물관

10.0Km    2025-03-14

경상북도 안동시 풍산읍 경서로 4380-49

안동선비문화박물관은 선비정신을 되살려 인성 함양뿐만 아니라 한국 정신문화를 표상하는 영남의 선비문화유산이 고유한 전통의 빛을 발할 수 있도록 하는데 기여하고자 2014년 11월 24일 개관한 박물관이다. 경상북도 유형문화유산 ‘향병일기’를 비롯하여 일부 소장한 자료들이 전시되고 있다. 또한 연수, 기관 단체 교육 워크숍, 세미나, 친목회, 연회 등 각종 행사가 가능한 시설을 갖춰 세대 간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문화복합공간으로서의 기능도 하고 있다.

역동서원

역동서원

10.5Km    2025-12-17

경상북도 안동시 송천동

국립경국대학교 안동캠퍼스 내에 자리하고 있는 역동서원은 고려 말기의 학자 우탁(禹倬, 1263~1342)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1570년(선조 3) 퇴계 이황(退溪 李滉) 선생의 발의로 인근의 사족과 수령들의 협조를 받아 예안을 포함한 안동지역에서 최로로 건립된 서원이다. 우탁은 단양 출신으로 1290년 과거에 급제하였다. 북송의 성리학자 정이(1033~1107)의 저술 「역전」이 고려에 들어오자 이해하는 사람이 없었는데, 역학에 조예가 깊었던 우탁이 이를 깊이 연구하고 터득하여 생도들을 가르쳤다. 역동서원은 1684(숙종 10)에 사액을 받은 후 대원군의 서원철폐 때 훼철되었다가, 1969년 현 위치에 이건 복원되었다. 1991년에 국립경국대학교 안동캠퍼스가 이곳에 들어서면서 대학교에서 관리하고 있다. 서원은 정문인 입도문, 강당인 명교당, 원생들이 일상생활을 했던 사물재와 삼성재, 우탁의 위패를 모신 상현사, 그 외 서원의 부속 건물로 구성되었다. 서원에는 이황의 역동서원기와 다수의 친필 현판이 걸려 있다.

국립경국대학교 박물관

국립경국대학교 박물관

10.6Km    2025-07-31

경상북도 안동시 경동로 1375 (송천동)

국립경국대학교 박물관은 1979년 3월, 안동대학교 개교와 더불어 개관하였다. 단순히 대학박물관을 넘어 경상북도 북부 지역의 유일한 종합박물관의 역할을 충실히 하고 있다. 수장 유물은 역사·고고·미술·민속자료 등 전통문화의 전 분야를 망라하고 있으며 안동 지역의 역사를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전시하여 학생과 교수의 교육·연구에 도움을 주는 한편 지역민들의 전통문화에 대한 인식을 고취하는 데 일익을 담당하고 있다. 선사시대부터 근현대에 이르기까지 5천여 점의 유물을 소장하고 있으며 주요한 것으로 안동 석사자(경상북도 문화재자료), 임하사 전탑지 사리구, ‘원이엄마 편지’로 널리 알려진 이응태 묘 출토유물 등을 들 수 있다. (출처 : 국립경국대학교 박물관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