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미정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예미정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예미정

예미정

10.7Km    2025-07-31

경상북도 안동시 옹정골길 111
054-822-0500

안동지역의 종가음식을 소재로 한식을 개발하여 판매하는 곳이다. 경상북도 안동시에 있는 한정식 전문점이다. 대표메뉴는 간고등어 구이다.

마뜰애

10.8Km    2024-07-31

경상북도 안동시 중들2길 5 (용상동)
010-3548-6336

경상북도 안동시 용상동(마뜰)에 위치한 마뜰애는 용이 승천한다는 뜻과 고즈넉한 분위기가 가득 담긴 한옥 독채 공간이다. 내부는 침대방과 온돌방, 주방, 거실, 화장실 2개로 구성되어 있고, 블루투스 LP판, 일리커피포트, 마샬스피커 등 전자제품이 비치되어 있어 편리함을 더한다. 실내 자쿠지에서는 족욕이나 반신욕을 즐기며 여행의 피로를 풀기에도 좋고, 야외 바베큐장에서 바비큐를 하며 맛있는 음식을 즐기기에도 좋다.

안동 모닝 도시민박

10.8Km    2024-11-26

경상북도 안동시 강남8길 7-9 (정하동)
010-4533-5251

모닝은 경북 안동시 정하동에 위치한 도시민박으로, 호텔식 침구류로 편안한 잠자리를 제공하는 공간이다. 화이트 우드 톤의 인테리어는 감성을 더해준다. 온돌방과 침대방이 있어 취향껏 선택할 수 있고, 간단한 취사가 가능하다. 숙소 주변에 안동찜닭거리, 맘모스제과 등 다양한 맛집과 편의점이 있다. 하회마을과 도선서원, 만휴정의 중간 지점으로 여행하기에 편리하고, 숙소 예약시 문자로 유명관광지 및 맛집 안내 서비스를 제공한다.

보문사(예천)

보문사(예천)

10.8Km    2025-11-05

경상북도 예천군 보문면 보문사길 243

보문사는 676년(신라 문무왕 16)에 의상대가사 창건하고 1185년(고려 명종 15) 보조국사 지눌이 다시 지은 사찰이다. 지눌은 극락전을 비롯한 건물 7동을 복원하였으나, 임진왜란 때 대부분 화재로 인해 소실되어 극락전과 반학루, 요사채만 남았다. 극락전은 맞배지붕의 정면 3칸, 측면 2칸의 건물로서 주포 양식과 익공 양식이 혼합되어 있어 조선 중·후기 건축 양식의 특징이 잘 드러난다. 또한 내부에는 아미타 삼존불이 모셔져 있다. 보문사 극락보전 아미타삼존상은 경상북도 문화유산자료로 지정되어 있다.

에이치모텔

에이치모텔

10.8Km    2024-07-31

경상북도 안동시 강남14길 76 (정상동)
010-2212-5496

안동 체화정

안동 체화정

10.8Km    2025-12-11

경상북도 안동시 풍산읍 풍산태사로 1123-10

체화정은 조선 후기 때 학자인 이민적이 1761년에 지은 정자이다. 정자 이름에서 체화는 상체지화의 줄인 말로 형제간의 우애와 화목을 의미하는데, 『시경』에서 그 의미를 따왔다고 한다. 이민적은 만년에 큰형 이민정과 함께 이곳에서 지내면서 형제간의 우애를 다졌다. 온돌방을 중심으로 양옆에 마루방이 있고, 앞쪽에는 툇마루를 내고 난간을 둘렀다. 온돌방과 양쪽 마루방 사이에는 들문을 설치해서 공간을 넓힐 수 있게 하였다. 가운데 온돌방의 문을 들어 올리면 전체를 완전히 개방할 수 있도록 설계하였다. 그리고 온돌방 문 가운데에는 눈꼽째기창이라는 작은 창을 더 내서 문을 열지 않아도 밖을 내다볼 수 있게 하였다. 앞쪽에 걸린 현판은 사도세자의 스승이었던 안동 출신의 학자 유정원이 썼다. 정자 안에는 담락재라고 쓴 현판이 걸려 있는데, 조선 최고의 서화가 중 한 명인 김홍도가 썼다. 형제간의 우애가 돈독해야 부모에게 참된 도리를 다할 수 있다는 뜻을 담고 있다. 체화정 앞에는 네모난 연못을 팠으며, 연못 가운데에는 세 개의 둥근 섬을 조성하였다. 이는 ‘하늘은 둥글고 땅은 네모나다’는 동아시아 전통 우주론을 나타내는 것이며, 세 섬은 신선이 산다는 삼신산을 상진한다. 체화정의 평면 형식과 독특한 창호 구성은 연못과 잘 어우러져 전통 조경 연구에 귀중한 자료가 되고 있다.

안동 사신리 느티나무

안동 사신리 느티나무

10.8Km    2025-12-23

경상북도 안동시 녹전면 사신리

느티나무는 우리나라를 비롯하여 일본, 대만, 중국 등의 따뜻한 지방에 분포하고 있다. 가지가 사방으로 퍼져 자라서 둥근 형태로 보이며, 꽃은 5월에 피고 열매는 원반모양으로 10월에 익는다. 줄기가 굵고 수명이 길어서 쉼터역할을 하는 정자나무로 이용되거나 마을을 보호하고 지켜주는 당산나무로 보호를 받아왔다. 안동 사신리의 느티나무는 나이가 600년 정도로 추정되며, 높이 29.7m, 둘레 10.1m이다. 중앙에서 두 갈래로 나누어진 큰 가지에서 사방으로 풍성하게 잔가지가 뻗어나간 모습이다. 주민들은 이 나무를 마을의 수호신으로 생각하며 정월 대보름에는 온 마을 사람들이 이 나무 밑에 모여서 새해의 행운과 풍년을 기원한다고 한다. 안동 사신리의 느티나무는 오랜 세월 동안 조상들의 관심과 보살핌 가운데 살아온 민속적·생물학적 자료로서 보존가치가 높아 천연기념물로 지정·보호하고 있다.

안동 예안이씨 충효당

안동 예안이씨 충효당

11.0Km    2025-12-11

경상북도 안동시 풍산읍 우렁길 73

안동 예안이씨 충효당은 임진왜란 때 의병장으로 활약하다가 순국한 이홍인 부자의 충과 효가 얽혀있는 유서 깊은 집이다. 이홍인 공의 후손들이 사는 집으로서 명종 6년(1551)에 지은 것으로 보아 조선 중기 건축으로 추정되며 ‘충효당’이라 부른다. 안채와 사랑채가 맞붙어 있고 안동지방에서 흔히 볼 수 있는 ㅁ자형 평면을 이루고 있다. 내부의 중앙은 뜰로 꾸민 소박한 집으로 남쪽과 서쪽에 바깥으로 통하는 대문이 있다. 남문이 본래의 대문이지만 지금은 서문을 대문으로 사용하고 있는데, 서문 바깥에 평행하게 있던 바깥채를 철거한 뒤에 드나드는 문도 옮긴 것으로 보인다. 공간에 비하여 넓고 튼튼한 문틀을 하고 있으며 드나드는 문이 많아 흥미롭다. 서쪽에는 一자형이며, 지붕 옆면이 여덟 팔(八)자 모양인 팔작지붕을 가진 ‘쌍수당’이라는 별당이 있다. ‘쌍수당’이란 충과 효를 한 집안에서 다 갖추었다는 의미로, 이홍인이 임진왜란 때 의병장으로 나서 왜적과 싸우다 장렬하게 순국한 충의를 기리고 그 후손 한오의 지극한 효를 기리는 것이다. 이 집은 부분적으로 수리를 하고 변형도 되었으나 나직한 야산을 배경으로 하고 풍산평야를 바라보며 자리 잡고 있다. 또한 대부분의 상류주택과는 달리 소박하고 서민적인 민가 성격이 강하다. (출처 : 국가유산청)

영주 괴헌고택

영주 괴헌고택

11.0Km    2025-01-16

경상북도 영주시 평은면 수변로 13-16

영주 괴헌고택[榮州 槐軒古宅]은 입향조의 8대손이 1779년에 외풍을 막아주고 낙엽 등이 모인다 하여 잘 산다는 의미를 갖고 있는 ‘소쿠리형’(또는 삼태기형) 명형국지[名形局地]의 한 가운데 지은 집으로 옛 모습이 비교적 잘 남아 있다. 사당․사랑채․안채가 유교사상에 입각한 위계질서에 따라 각기의 고유영역을 이루며 배치되고 구조양식도 이 위계에 따라 격조를 조금씩 달리하고 있으며, 쪽마루․수납공간․환기창․고창 등이 발달한 특징을 잘 보여주고 있다. 특히 제작 년대 미상의 오래된 성주단지가 온전하게 보존․전승되고 있고, 큰 사랑방과 안방의 다락에 지혜롭게 위장해 둔 은밀한 비밀 피신처는 일제강점기 등의 시대상을 읽게 하는 흔치 않은 실례이다. (출처: 국가유산청 홈페이지)

한낮

11.1Km    2024-12-18

경상북도 안동시 중평2길 5-5 (용상동)
010-6865-0997

안동시 용상동 조용한 주택가에 위치한 독채 한옥스테이 한낮입니다. 한국 정신 문화의 수도 안동의 1980년대 한 모습을 담고 있는 한낮은 한옥에서 볼 수 있는 전통적인 멋을 간직하면서도 편의성이라는 현대적인 해석을 더해 조화롭게 풀어낸 공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