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촌식당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강촌식당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강촌식당

강촌식당

4.4 Km    15208     2019-01-29

강원도 양양군 양양읍 안산2길 75
033-671-9966

양양읍 윌리에 위치한 강촌식당은 뚜거리탕과 은어회의 맛깔스러움을 느낄 수 있는 곳이다.

천선식당

천선식당

4.4 Km    23904     2018-11-26

강원도 양양군 양양읍 남대천로 13
033-672-5566

양양에서 맛볼 수 있는 뚜거리탕은 집에서 손수만든 재료로 조리하여 구수하고 칼칼한 맛은 일품이며 9월 ~ 10월에는 연어회나 연어구이를 맛볼 수 있다.

오션벨리리조트

오션벨리리조트

4.5 Km    34032     2019-02-12

강원도 양양군 양양읍 일출로 127-30
033-672-4200

오션벨리리조트는 끝도 없이 펼쳐진 동해의 푸른 물결과 낙산 해수욕장이 넓게 펼쳐진 해변에 위치하고 있어 사시사철 파도 소리를 벗 삼아 편히 쉴 수 있는 국내에서 해변과 가장 가까이에 있는 리조트이다. 오션벨리리조트는 2001년 개관한 이후로 꾸준한 시설관리와 개보수를 통하여 고객들이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사계절 관광지로 여름에는 낙산해수욕장, 설악산의 가을 단풍, 겨울 바다와 스키의 낭만을 즐길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낙산사, 척산온천, 오색약수, 통일전망대 등의 유서 깊은 관광지와 바다낚시, 모터보트, 수상스키, 골프 등 다양한 레포츠를 즐길 수 있어 연인은 물론 가족단위의 여행에도 좋다. 오션벨리리조트는 환경과 인간을 중시하는 기업이념으로 건전한 레저문화에 앞장서고 특히 석유연료를 전혀 사용하지 않고 태양광 연료를 개발해 사용하여 환경을 소중히 여기는 청정 리조트이다.

양양동해신묘지

양양동해신묘지

4.5 Km    20685     2019-01-31

강원도 양양군 양양읍 동해신묘길

동해신묘는 동해의 용왕신에게 나라의 태평성대와 풍농.풍어를 기원하기 위해 제사를 지냈던 유서깊은 유적지이다. 신라때부터 동해용 왕신에게 제사를 지낸 제단으로 고려 공민왕 19년(1370) 강릉 안인포에 설치되었다가 성종21년(1490) 현재의 위치로 옮겨졌으며 조선초기에 중사(中祀:국가적제사로 대.중소 사의 규모 중 중간)로 제정되었다. 동해신묘는 서해의 풍천.남해의 나주지방과 함께 바다신에게 매년 2월과 8월에 안녕과 풍년을 기원했던 곳이며 나라에서는 제사에 사용할 향과 축문을 내려 보냈다. 이 곳 동해신묘는 조선경종2년(1722)과 영조28년(1752)에 양양부사 채팽윤과 이성억에 의해 건물이 다시 지어졌고 정조24년(1800) 어사 권준과 강원도 관찰사 남공철의 요청으로 재차 중수되었다. 그러나 순종2년(1908)일제의 문화말살정책으로 인해 비석이 잘리고 건물이 철폐되었다가 1993년부터 양양군에 의해 복원사업이 추진되었다. 현재 동해신묘 옛터에는 남공철에 의해 1800년에 세워진 동해신묘중수 기사비가 남아있다.

담치마을

담치마을

4.6 Km    16120     2019-06-10

강원도 양양군 양양읍 남문로 17-1
033-673-0012

※ 영업시간 12:00 ~ 20:30 자연산 홍합(섭)은 동해안의 거친 파도를 헤치며 자랐기 때문에 표면이 꺼칠꺼칠하고 크기가 크며, 끓이면 끓일수록 쫄깃쫄깃하고 고소해지는 것이 특징이다. 따라서, 일반 홍합과 비교는 금물이다. 예부터 홍합은 맛이 달고 따뜻하여 피로를 풀어주고, 빈혈과 현기증, 식은땀과 간장을 치료하는데 이용했으며 홍합에서 배출되는 타우린, 비타민, 핵산류의 영향으로 숙취를 해결하는데는 단연, 섭국이 최고이다.

연어의 고향 펜션

연어의 고향 펜션

4.7 Km    21562     2019-07-24

강원도 양양군 양양읍 동해신묘길 8-3
033-672-6809

강원도 낙산해수욕장 조산리 마을 내에 위치한 유러피안 스타일 펜션 연어의 고향은 도보거리에 낙산 바닷가와 일출 장관으로 유명한 낙산사 연어가 희귀하는 그린벨트 남대천이 있으며 설악산, 대포항, 하조대, 척산온천, 오색 약수터, 설악워터피아, 대조영 촬영장, 해양 박물관, 테디베어팜, 노란 잠수함 등 다채로운 여행지가 가까이 있어 가족 체험여행이나 연인들의 추억여행지로 좋다. 서울에서 3시간거리, 버스터미널이 가깝고, 해안도로인 7번 국도를 끼고 있기에 대관령 양떼목장부터 바다와 설악산까지 알찬 강원도 여행 계획을 세울 수 있다. 나무 정원 바비큐 가든, 실내 바비큐 시설과 아늑함 쉼터, 하트 꽃 정원 등의 시설과 철저한 위생관리로 더욱 아름답고 평화로운 분위기에서 가족과 연인들이 바다를 벗 삼아 쉬어가기에 좋다.

양양군

양양군

4.7 Km    21617     2014-10-07

강원 양양군
033-670-2114

강원도 중부 동해안에 위치해 있으며, 동쪽으로는 동해, 서쪽으로는 인제군과 홍천군, 남쪽으로는 강릉시, 북쪽으로는 속초시와 접하고 있다. 총 면적은 628.82㎢이고 총 인구는 27,623명(2014년 9월 기준) 에 이른다. 1읍 5면 124동리로 되어 있으며 군청 소재지는 양양읍 군행리이다.

* 자연환경
동쪽은 동해안을 따라 2∼4㎞ 폭으로 좁고 긴 평야가 전개되고, 서쪽으로는 태백산맥이 남북으로 달리고 있어 대부분의 지역이 험준한 산악지대로 되어 있다. 대표적인 산으로 서남부에 매복산, 약수산, 북부에 설악산, 점봉산등이 있어 인제군, 홍천군과의 경계를 이룬다. 이들 산지에서 남대천, 서림천, 물치천, 화상천, 오색천 등이 발원하여 흐르며 39.5㎞에 달하는 해안선은 비교적 단조롭고 해안의 모래사장은 해수욕장으로 적합하다.

* 역사
고대 - 삼국시대 이전에는 예국(濊國)에 속하였는데 고구려가 이곳을 점령 하면서 익현현, 또는 이문현으로 불리게 되었다. 그뒤 신라가 고구려를 멸하여 한주, 삭주, 명주의 3주를 설치하자 명주 수성군(지금의 고성군)의 관할을 받는 익령현으로 바뀌었다.

고려 - 성종 때 10도제가 실시되면서 익령현은 삭방도에 속하게 되었다. 현종 때 지방제도가 5도 양계로 고쳐진 뒤에는 동계에 속하여 1058년(현종9) 현령이 파견됨과 동시에 동산현이 내속 되었다. 1221년(고종8)에는 양주로 승격되었다.

조선 - 1397년(태조6) 부로 승격된 데 이어 1413년(태종13) 도호부가 되었으며 1416년 양양으로 그 명칭이 바뀌었다. 근대 - 1895년 강릉부관할 양양군으로 편제되었으며 1896년 다시 강원도 관할 양양군이 되었다.1919년 간성군이 고성군으로 바뀌면서 그 관할하에 있던 토성면과 죽왕면이 양양군으로 편입되었다.

현대 - 1945년 현남면, 현북면과 서면의 일부가 강릉군에 편입되었다. 1954년 현남면은 명주군에, 현북면과 서면은 양양군에 복귀 되었다. 1963년 속초읍이 시로 승격되면서 분리되어 나가고 죽왕면과 토성면은 고성군에, 명주군 현남면이 양양군으로 환원되었다. 1973년 서면의 명개리가 홍천군 내면에, 손양면 상왕도리의 일부가 양양면 월리에 편입되었으며, 1979년 양양면이 읍으로 승격되었다. 1983년 강현면 상복리 일부가 속초시로 편입되었고 1989년 손양면 가평리와 송현리 일부가 양양읍에 편입되었다.

* 문화
문화제 - 현산 문화제는 원래 1007년(목종10)부터 성내리에 성을 쌓고, 매년 서낭제를 올려 국태민안과 풍년을 기원하는 행사였으나 그 뒤 명맥만 유지하다가 3·1운동 당시 가장 치열했던 항쟁지이며 많은 열사가 순국한 점을 기려 '현산 문화제'로 확대·발전시켜나가고 있다. 주요 행사로 횃불제등행렬, 기미만세추모제 및 민속놀이, 문예행사 등이 있다.

민속 - '패다리 놓기' 놀이가 전해진다. 두 마을이 개울 하나를 사이에 놓고 함께 힘을 모아서 어느 편이 신속하게 다리를 놓는가를 겨루는, 이는 지형적으로 개울이 많아 다리가 많이 필요하기 때문에 생겨났다. 이 밖에도 '귀애파기 놀이'라는 것이 있는데, 이 고장의 산골짜기에서 농경지에 물을 대기 위하여 큰 통나무의 속을 파서 만든 수로를 '귀애'라 한다. 이 귀애를 만드는 일은 놀이겸 마을의 큰 행사이다.매년 한식을 전후하여 온 마을 사람들이 한데 모여 귀애를 파고 이를 산골 논에 설치하며 하늘에 제를 올려 풍년을 기원했다.

동 제 - 임진왜란 후 매년 5월 5일 단오에 장군 서낭신을 주신(主神)으로 모시는 현산서낭제를 지냈다가 일제 강점기에 폐지되었으나 1968년 부활되었고 현재는 그 시기가 단오 5일 전후의 현산문화제때 거행되고 있다.

축제 - 문화관광부 지정 지역문화축제 “송이축제”는 청정한 양양의 울창한 소나무숲에서 자생하는 신비의 버섯인 “송이버섯”을 직접채취할 수 있는 체험의 장을 마련, 세계 어느 곳에서도 경험 할 수 없는 송이채취의 신비한 체험이다. 또한 송이생산이 전국 생산량의 60∼80%를 차지하며, 10월초에 송이 축제가 열린다.
또한 남대천에서는 해마다 11월초가 되면 어머니의 강을 찾아 회귀하는 연어들을 맞이하는 연어축제가 열린다. 거친강을 거슬러 오르는 힘찬 연어의 몸부림을 직접 만나볼 수 있는 좋은 기회이며, 온가족이 참여하여 환경의 중요성과 인성교육의 메시지도 전달할 수 있다.

연어 자전거길

4.5 Km    623     2016-09-12

강원도 양양군 양양읍 남문리
033-670-2114

연어 자전거길은 연어가 회귀하는 남대천을 따라 양양 읍내에서 출발해 하구까지 갔다가 되돌아오는 길로 전국에서 유일하다. 거리는 9km정도이고 대부분 평지여서 초보자와 노약자도 어렵지 않게 완주할 수 있다. 코스를 도는 동안 양양의 상쾌한 공기와 남대천이 흐르는 경치를 마주할 수 있는데다 매년 10월 연어축제가 열려 사람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는 곳이다. (출처: 강원도청)

동해신묘

4.5 Km    524     2016-09-12

강원도 양양군 양양읍 동해신묘길 34
033-670-2225

나라에서 동해신에게 풍농풍어와 마을의 안녕을 기원하기 위해 제사를 지낸 곳. 강원도 양양군 양양읍 조산리에 위치해 있으며 2000년 1월 22일에 ‘강원도 기념물제73호’로 지정되었다.동해신묘는 동해의 용왕신에게 나라의 태평성대와 풍농.풍어를 기원하기 위해 제사를 지냈던 유서깊은 유적지이다. 신라때부터 동해용 왕신에게 제사를 지낸 제단으로 고려 공민왕 19년(1370) 강릉 안인포에 설치되었다가 성종21년(1490) 현재의 위치로 옮겨졌으며 조선초기에 중사(국가적제사로 대.중소 사의 규모 중 중간)로 제정되었다. 동해신묘는 서해의 풍천.남해의 나주지방과 함께 바다신에게 매년 2월과 8월에 안녕과 풍년을 기원했던 곳이며 나라에서는 제사에 사용할 향과 축문을 내려 보냈다. 이 곳 동해신묘는 조선경종2년(1722)과 영조28년(1752)에 양양부사 채팽윤과 이성억에 의해 건물이 다시 지어졌고 정조24년(1800) 어사 권준과 강원도 관찰사 남공철의 요청으로 재차 중수되었다. 그러나 순종2년(1908)일제의 문화말살정책으로 인해 비석이 잘리고 건물이 철폐되었다가 1993년부터 양양군에 의해 복원사업이 추진되었다. 현재 동해신묘 옛터에는 남공철에 의해 1800년에 세워진 동해신묘중수 기사비가 남아있다. (출처 : 강원도청)

등불

4.6 Km    19628     2019-01-17

강원도 양양군 양양읍 포월나들길 23
033-671-1500

등불에서 맛볼 수 있는 등심은 육질이 곱고 담백한 양양한우의 꽃등심으로 씹는 맛이 고소하고 뒤끝이 개운한게 특징이다. 양양 특산물인 자연산 송이를 함께 곁들여 먹을 경우 그 맛이 더욱 일품이다.
양양한우는 강원도 지역의 대표적인 한우 브랜드로 육질이 곱고 맛이 담백하기로 유명하다. 등불은 15년간 주인의 고집으로 양양 한우만을 사용해 왔으며, 지역특산물인 자연산 송이요리를 4계절 구비하고 있어 품위있고 고급스런 요리집으로 알려져있다. 또한 TV방송 2회 출연과 일본방송 NHK에도 방송될 정도로 그 명성이 높다.

단양면옥

4.6 Km    20801     2019-05-31

강원도 양양군 양양읍 남문6길 3
033-671-2227

※ 영업시간 11:00 ~ 20:00 한계령과 설악산의 비경을 품고 있는 바닷가인 양양에서 맛보는 수육의 맛은 이채롭다. 기름을 제거한 후 삶은 수육은 다른 수육에 비해 맛이 매우 담백하다. 12가지 재료를 8시간 우려낸 육수와 함께 먹는 막국수는 3대째 내려오는 단양면옥의 맛을 보여주는 대표 음식이다.

사이클경기장

4.7 Km    299     2016-09-12

강원도 양양군 양양읍 군청길 1
033-670-2883

매년 양양 전국 사이클 선수권대회가 열리는 곳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다. 크고 작은 계곡을 따라 맑고 깨끗한 물이 중앙으로 흐르고 있으며 산림 수종도 다양해 계절에 따라 녹음, 단풍, 설경 등 수려한 경관을 자랑한다. 직접 사이클 경기를 보고 싶다면 지금 바로 떠나는 것이 좋다. 계절별로 적합한 이용시간이 있으니 체크해야 한다. 주변의 오색주전골, 낙산도립공원, 남애항 등도 방문해 보는 것을 추천한다. (출처: 강원도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