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8Km 2025-11-25
경상북도 안동시 석주로 201 (상아동)
국내에서 크게 유행하는 헛제사밥을 상품화한 사람으로 헛제사밥의 원조라고 할 수 있다. 현재 며느리까지 전수받아 3대에 걸쳐 50년 이상을 식당 운영에만 전념하고 있다. 헛제사밥은 제사를 지내지 않고도 마치 제삿밥처럼 쌀밥에다 각종 나물을 얹어 간장으로 비빔밥을 해 먹는 안동의 전통향토음식이다. 안동에는 유명한 서원이 많아 예전부터 유생들이 모여 풍류를 즐기곤 했다. 이들은 제사 음식을 차려놓고 축문과 제문을 지어 마치 제사를 지내는 듯한 흉내를 낸 뒤 그 음식을 함께 나누어 먹었다. 그래서 이 음식에 헛제사밥이라는 이름이 붙게 된 것이다.
10.8Km 2025-12-17
경상북도 안동시 석주로 245 (상아동)
안동공예문화전시관은 안동 지역의 공예인들이 만든 다양한 분야의 공예품을 전시하고 판매하며, 공예체험을 통해 다양한 경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복합문화공간이다. 본관 1층 공예전시관에는 도자기, 염색, 금속, 칼라믹스, 한지 등 다양한 분야의 안동공예명품들이 전시되어 있다. 체험관에서는 다양한 공예품들을 내 손으로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다.
10.8Km 2025-08-13
경상북도 안동시 호반로 31
안동댐으로 조성된 한국 유수의 인공호인 안동호는 와룡면, 도산면, 예안면, 임동면 등에 걸쳐 저수지 면적이 51.5㎢에 달한다. 안동댐 주변 시설로는 수려한 경관을 내려다볼 수 있는 안동댐 정상길과 안동낙강물길공원이 있으며 안동호는 유람선을 타고 주변을 둘러볼 수 있는 관광코스가 있고 댐 주위는 낚시터로도 유명하다.
10.9Km 2025-07-28
경상북도 안동시 석주로 171-4
원영교를 배경으로 안동호가 한눈에 들어오는 기찻길이 펼쳐져 있는 곳에 위치하며 '안동콩'만을 사용해서 직접 만든 순두부, 두부, 청국장 등의 메뉴가 있다.
10.9Km 2023-08-10
안동은 양반의 고장이자 유교의 정신적 중심지다. 퇴계 이황 선생의 흔적이 남아 있는 도산서원 뿐 아니라 퇴계 선생의 태실과 종택까지 퇴계 선생의 일생을 엿볼 수 있는 곳이다. 안동시내에 위치한 임시정부 초대 국무령을 지낸 석주 이상룡 선생의 생가인 임청각과 인근에 남아 있는 우리나라 최고의 전탑인 법흥사지 7층 전탑도 안동에서 꼭 찾아봐야 할 곳이다.
10.9Km 2024-11-26
경상북도 영주시 문수면 무섬로234번길 31-8
낙동강의 지류 가운데 하나인 내성천이 휘돌아 흐르는 몽돌이 마을인 무섬 마을에 위치한 한옥 민박이다. 내성천을 건너 들어오면 오래된 시골 마을에 들어선 듯한 느낌을 받는다.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여유 있게 한 박자 쉬어가기 좋은 공간이다.
10.9Km 2025-12-11
경상북도 안동시 풍산읍 우렁길 73
안동 예안이씨 충효당은 임진왜란 때 의병장으로 활약하다가 순국한 이홍인 부자의 충과 효가 얽혀있는 유서 깊은 집이다. 이홍인 공의 후손들이 사는 집으로서 명종 6년(1551)에 지은 것으로 보아 조선 중기 건축으로 추정되며 ‘충효당’이라 부른다. 안채와 사랑채가 맞붙어 있고 안동지방에서 흔히 볼 수 있는 ㅁ자형 평면을 이루고 있다. 내부의 중앙은 뜰로 꾸민 소박한 집으로 남쪽과 서쪽에 바깥으로 통하는 대문이 있다. 남문이 본래의 대문이지만 지금은 서문을 대문으로 사용하고 있는데, 서문 바깥에 평행하게 있던 바깥채를 철거한 뒤에 드나드는 문도 옮긴 것으로 보인다. 공간에 비하여 넓고 튼튼한 문틀을 하고 있으며 드나드는 문이 많아 흥미롭다. 서쪽에는 一자형이며, 지붕 옆면이 여덟 팔(八)자 모양인 팔작지붕을 가진 ‘쌍수당’이라는 별당이 있다. ‘쌍수당’이란 충과 효를 한 집안에서 다 갖추었다는 의미로, 이홍인이 임진왜란 때 의병장으로 나서 왜적과 싸우다 장렬하게 순국한 충의를 기리고 그 후손 한오의 지극한 효를 기리는 것이다. 이 집은 부분적으로 수리를 하고 변형도 되었으나 나직한 야산을 배경으로 하고 풍산평야를 바라보며 자리 잡고 있다. 또한 대부분의 상류주택과는 달리 소박하고 서민적인 민가 성격이 강하다. (출처 : 국가유산청)
11.0Km 2024-11-26
경상북도 영주시 문수면 무섬로234번길 11-17
낙동강의 지류 가운데 하나인 내성천이 휘돌아 흐르는 몽돌이 마을인 무섬 마을에 위치한 한옥 민박이다. 내성천을 건너 물 섬마을에 들어오면 오래된 시골 마을에 들어선 듯한 느낌을 받는다.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여유 있게 한 박자 쉬어가기 좋은 공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