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단감테마공원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창원단감테마공원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창원단감테마공원

창원단감테마공원

0m    0     2020-08-28

경상남도 창원시 의창구 동읍 동읍로359번길 27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공지사항
※ 내용 : 임시휴관 (2020.08.23 ~ 별도 안내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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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대의 단감 생산지이자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단감을 재배한 창원단감의 역사적 가치를 홍보하기 위해 조성한 농촌테마공원이다. 단감에 대한 모든 것을 알려주는 홍보관과, 100년 창원단감의 역사를 증명하는 시배목, 가족들과 전통놀이를 즐기며 휴식할 수 있는 잔디광장과 초가집, 감식초 체험장과 단감과수원 등에서 농촌의 정취와 풍경을 느낄 수 있다. 또한 "숨은 5감 찾기"를 주제로 사랑, 행복, 행운, 건강, 장수를 테마로 한 공원내 보물을 찾아 보는 재미도 쏠쏠하다. 주변에는 람사르 습지로 지정된 주남저수지와 빗돌배기, 다호리 고분군 농촌체험마을 등이 있다.

주남저수지 람사르문화관

주남저수지 람사르문화관

1.6 Km    16996     2020-08-28

경상남도 창원시 의창구 동읍 주남로101번길 26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공지사항
※ 내용 : 임시휴관 (2020.08.21 ~ 별도 안내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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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사르문화관은 '습지를 보전하자'는 람사르 정신을 국내외에 지속적으로 확산하고, 람사르협약의 역사와 주요내용을 전시 및 교육하는 역할을 한다. 또한 람사르 정신에 입각한 주남저수지 보전과 친환경적 이용에 대한 지역사회의 이해를 넓히고 습지와 습지의 문화적 가치에 대한 인식 증진을 위해 설립되었다.람사르문화관은 제10차 람사르총회의 창원 개최와 맞추어 습지를 보전하자는 람사르정신을 국내에 지속적으로 확산코자 람사르협약의 주요내용과 람사르총회의 역사를 살펴 볼 수 있는 이해의 공간 마련하기 위해 건립되었다. 이후 람사르 정신에 입각하여 향후 주남저수지 보전과 현명한 이용에 대한 지역사회의 인식증진을 위한 공간으로도 활용되고 있다.

* 람사르문화관의 다양한 자료들 *

람사르문화관은 국외 40여 곳에서 습지포스터 120여점, 습지CD 15개, 도서 100여권 등을 확보하였으며, 람사르사무국(스위스 글랑)을 제외하고 가장 많고 다양한 람사르 관련 자료를 확보하고 있다. 그리고 아시아의 30여 개국과 역대 람사르총회 개최 10개국은 물론 주남을 찾는 철새를 검색하면 이들 새를 모델로 만든 세계 각국의 총 1,060여개의 우표를 검색 가능하다.

주남저수지 생태학습관

주남저수지 생태학습관

1.6 Km    18346     2020-08-28

경상남도 창원시 의창구 동읍 주남로101번길 26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공지사항
※ 내용 : 임시휴관 (2020.08.21 ~ 별도 안내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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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연 생태를 만날 수 있는 곳, 주남저수지 생태학습관 *

주남저수지 생태학습관은 1층 328㎡ 의 단층건물로 전시 시설, 중앙홀, 농산물 판매장으로 나눠져 있다. 2004년에 문을 열었으며 주남저수지 주변에서 서식하는 식물과 곤충, 철새 등의 박제와 표본 액자를 전시하고 있어 철새도래지로 유명한 주남저수지의 생태계를 알게 해준다.

* 생태학습관에서 볼 수 있는 것은? *

중앙홀에서 안내를 받아 전시실에 들어서면 주남저수지를 찾는 새들, 주변에서 꽃을 피우는 식물, 풀숲에서 지내는 곤충 등 주남의 생태계를 느낄 수 있도록 표본액자와 박제표본을 전시하고 있다. 또한 영상실이 있어 주남의 새와 인간과 밀접한 관계를 다룬 영상물이 자동으로 상영되며 전시관 벽면에 설치되어진 모니터에서는 조류의 비행원리, 조류의 생태 등의 영상물이 자동영상되어 관람객들에게 좋은 자연학습관람이 되게 구성되어 있다.

창원 신방리 음나무 군

창원 신방리 음나무 군

1.8 Km    19629     2019-08-01

경상남도 창원시 의창구 동읍 동읍로

두릅나무과의 낙엽교목이며 굵은 가지가 사방을 퍼진다. 크고 편평한 가시가 달린다. 잎은 마주나고 거의 둥글며, 가장자리가 단풍잎처럼 5~9개로 갈라지며 열편에 톱니가 있다. 엽병 길이가 10~30cm, 간혹 50cm에 달한다. 꽃은 7~8월에 피고 황록색이다. 화서는 가지 끝에서 자라서 가지가 갈라지고 끝에 20~30개의 꽃이 산형으로 달린다. 열매는 거의 둥글고 지름이 6mm 정도로서 10월에 검게 익으며 1~2개의 종자가 들어있다. 신방초등학교 뒤의 길가 언덕에서 4그루가 자라고 있으며, 높이는 18~19m 정도이다. 가슴높이 둘레는 가장 큰 것이 5.4m이고, 3그루는 크기가 비슷하며 3.2m이다.
1982년 10월에 외과 수술을 받았다. 길가에서 자라며 늙었기 때문에 심재가 썩은 부분이 많다. 썩은 부분을 모조리 도려내고 소독한 다음 인공수피로 채웠다. 서 있는 곳의 경사가 급하기 때문에 노출되고 있으므로 석축을 쌓아서 뿌리가 묻히도록 하였다. 나무 나이는 약700년 쯤 되었으며, 높이는 약 30m, 가슴높이 지름이 약 1.8m에 달한다. 목재는 악기를 만들고, 가시가 달린 가지는 귀신을 쫓는 용도로 써 왔다. 마을 사람들은 귀신을 쫓는 나무라 하여 음나무 아래에서 풍물을 치며 마을의 액운을 쫓았다고 한다. 또한, 나무를 훼손하면 재앙을 받는다 하여 극진히 보호하고 있다.  

주남저수지(철새도래지)

주남저수지(철새도래지)

1.9 Km    56074     2020-05-21

경상남도 창원시 의창구 동읍 주남로101번길 26

세계적 철새도래지로 다양한 철새탐조와 산남, 주남, 동판저수지를 아우르는 자연경관 탐방 휴양지로 방문객들에게 힐링공간을 제공하며, 람사르문화관, 생태학습관, 탐조대, 주남환경스쿨 등 시설물의 무료 이용과 주남저수지 일원을생태전문 안내 가이드와 함께 탐방도 가능하다. 또한 새드리 꽃길 및 연꽃단지에서 조성된 그 계절의 꽃을 만날 수 있다.

바다, 항구, 문화, 예술을 품은 카멜레온의 도시

바다, 항구, 문화, 예술을 품은 카멜레온의 도시

1.9 Km    4700     2016-09-27

2010년 7월, 마산, 창원이 통합되면서 창원은 더 아름다운 도시로 변모했다. 봄이면 벚꽆이 진해를 가득 채우고, 여름이면 마산의 바다가 푸른빛을 뽐낸다. 그리고 창원에는 생태 천국 ‘주남저수지’가 있다. 도시와 바다와 생태계가 빚어내는 멋진 풍광들을 만끽해보자.

백월산

백월산

4.7 Km    26294     2019-08-01

경상남도 창원시 의창구 북면 마산길72번길

* 당나라의 황제가 이름을 내린 산, 백월산(白月山) *
창원시 북면에 있는 마금산온천으로 가는 국도를 따라 가다보면 완만한 능선으로 된 산들이 이어지다 갑자기 우람한 바위산이 나타난다. 이산이 해발 400m의 백월산이며 산봉우리에 커다란 바위 세 개가 있어 일명 '삼산'이라고도 부른다. 삼산 동쪽 끝 봉우리에는 커다란 바위가 하나 있다. 사자가 누워있는 것처럼 생겼다 하여 '사자바위'라 부른다.
『삼국유사(三國遺事)』에 그 연원이 실려 있다. 원래의 이름은 화산(花山)이었는데, 당나라 황제가 백월산이라는 이름을 하사하여 그렇게 불리게 되었다고 한다. 또한 백월산의 이름에 대해서는 『삼국유사』 탑상편의 ‘남백월이성 노힐부득 달달박박조’에, “산명은 당 황제의 정원에 판 연못에 하얀 보름달이 떠서, 그 속에 산 모습이 비쳤기 때문에 이름을 백월산이라 했다.”고 전한다.
 
* 백월산에 전하는 전설 *
전설에 의하면, 옛날 중국 당나라의 황제가 궁중에 연못을 하나 팠는데 보름달이 밝아오면 그 연못 속에 사자처럼 생긴 산봉우리가 자태를 드러내곤 했다고 한다. 이 기이한 일이 계속되자 황제는 화공을 시켜 그 모양을 화폭에 그리게 하고 사방에 사람을 보내 그 산을 찾게 했다. 사자는 천하를 돌아다니며 찾아다니다가 해동의 북면 굴현 고개에 이르러 더 다닐 기력을 잃고 휴식을 취하던 중 눈앞에 펼쳐져 있는 산이 자신이 그린 그림과 흡사해 단숨에 사자바위를 향해 뛰어 올라가 바위 꼭대기에 신발 한 짝을 매달아 두고 중국으로 돌아가 황제에게 보고했다.
그 후 황제와 신하는 이 사실을 확인하기 위해 연못가에서 달이 떠오르기를 기다렸다. 마침내 밝은 달이 뜨고 연못 속에 신발 한 짝이 선명하게 비치자 황제는 감탄을 금치 못했다. 산의 명칭도 보름달과 같이 연못에 하얗게 비친다 하여 백월산(白月山)이라 칭하고 정상 부근에 생긴 바위 세 개는 사자가 하늘을 보고 울부짖는 듯한 모양을 하고있어 사자암이라 불렀다 한다.  

도남서원

357m    2215     2020-04-06

경상남도 창원시 의창구 동읍 동읍로401번길 68

도남(道南)’이란, 북송의 정자가 제자 양시를 고향으로 보낼 때, “우리의 도가 장차 남방에서 행해지리라” 한 데서 비롯되었으며, 조선의 유학 전통은 바로 영남에 있다는 자부심에서 이 서원은 탄생하였다. 1605년(선조 38) 4월, 전 주부 등 8인이 묘우를 세워 유현을 모시기로 발의하고 통문을 내었으며 5월에 옥성서당에 모여 서원건립을 의결하였는데 회원은 60인이었다. 1606년(선조 39) 6월, 연악서당 회의에서 낙동강 무임포에 서원 자리를 정한 후 동년 12월 정몽주(鄭夢周), 정여창(鄭汝昌), 김굉필(金宏弼), 이언적(李彦迪), 이황(李滉) 오선생 위판을 봉안하였다. 1616년(광해군 8)에는 노수신(盧守愼), 유성룡(柳成龍), 1635년(인조 13)에는 정경세(鄭經世)를 추가배향하였다. 1676년(숙종 2)에 사액(賜額)된 이후 몇 차례 중수를 거쳤으나, 1871년(고종 8)에 훼철되었다. 도남서원은 동학운동과도 인연이 깊은 곳이다. 동학이 일어나고 민심이 동학으로 쏠리자 그에 극도로 반대한 세력이 바로 유생들이었고 그들은 조직적인 배척운동을 벌였는데 그 시발이 바로 상주지역이었다. 상주 외서면 우산리에 있는 우산서원(愚山書院)에서 1863년 9월 13일자로 동학 배척통문(排斥通文)을 만들어 이웃 서원인 도남서원(道南書院)으로 보냈는데 도남서원은 경상도 일대의 서원에 통문을 보내 일제히 들고 일어나라고 호소하였다. 1992년 유림에서 4년간 강당 등을 복원하고, 상주시가 지난2002년부터 유교문화관광개발사업으로 옛 모습 그대로 복원했다. 2005년에는 이준(李埈)을 추가 배향하여 아홉 선생을 모시고 있다. 향사일은 매년 음력 2월, 8월이 하정일(下丁日)이다.

주남오리알

1.3 Km    9     2020-07-15

경상남도 창원시 의창구 동읍 주남로 93-21
055-297-7776

경상남도 창원 주남저수지 인근에 위치한 곳으로 여름철 지친 몸을 달래기 위한 오리요리가 일품인 음식점이다. 남녀노소, 부모님과 함께 식사하기에 매우 좋은 곳이다.

도봉서원

1.8 Km    2020     2020-04-06

경상남도 창원시 의창구 동읍 석산길16번길 5-11

원래의 위치는 잘 알 수 없고 아파트 공사 시 현재의 위치로 옮겨진 것이다. 도봉서원은 임진왜란 때 공을 세운 김명윤(金明胤)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1713년(숙종 39)에 사당을 짓고 숙사재(肅事齋)라고 하였고, 1775년(영조 51) 도봉사(道峰祠)를 건립, 1844년(헌종 10) 도봉서원으로 승격하였으나 대원군의 서원 철폐령으로 철폐되었고, 1887년(고종 24)에 다시 별묘와 재실을 중건하고 1903년에 재실을 재로 지었으며, 1974년에 서원으로 복원되었다. 별묘에는 선조의 하사품인 長刀 등 동산공 김명윤의 유물을 보관하고 있다.

오체향마을

4.1 Km    19361     2019-09-18

경상남도 창원시 의창구 북면 구룡로 79-15

* 아이들과 함께하면 좋은 농촌체험, 오체향마을 *

남해고속도로 북창원IC에서 나와 창원 시내방향으로 국도를 달리다 보면 만날 수 있는 오체향마을에는 봄이면 천주산과 구룡산에는 진달래와 철쭉이 피고, 연꽃저수지가 있다. 감잎차 만들기, 감비누 만들기 등을 비롯한 다양한 체험프로그램과 모내기, 밤따기, 소와 염소 먹이주기 등의 영농체험학습 그리고 새끼 꼬아 줄넘기, 자치기 등의 놀거리가 있다.

* 오체향마을의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

오체향마을에서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자연과 농촌의 삶을 경험할 수 있다. 우선 농촌체험으로는 단감수확체험, 밤수확체험, 봄나물캐기 체험, 친환경 모심기 & 모내기 체험 등이 있다. 이외에도 4계절에 맞추어 봄에는 감잎을 따 감잎차를 만드는 체험을 할 수 있으며, 여름에는 대나무 숲 체험, 경운기 체험 등 다양한 농촌체험을 할 수 있다. 가을에는 감따기, 고구마 캐기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농촌의 체험한 후 겨울에는 감 공예, 대나무 공예, 새끼꼬기 등 잊혀져간 우리 전통 문화를 체험할 수 있을 것이다.

창원컨트리클럽

4.3 Km    21083     2020-06-25

경상남도 창원시 의창구 대봉로 137
055-288-4114

도심 속에서 멀지 않은 곳에 자리 잡은 창원컨트리클럽은 골퍼들의 편리한 교통으로 인한 시간적인 여유와 소음과 공해에서 쉽게 벗어나 자연의 고요함과 짙은 숲 내음, 송림과 어우러져 자연 경관을 그대로 실린 자연 친화적인 코스에서 골프의 매력을 누릴 수 있는 곳이다. 특히, 전 홀에 설치된 조명시설로 야간 라운딩의 또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또한 공정한 예약관리, 친절한 서비스로 항상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골프를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