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나무집 감자옹심이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감나무집 감자옹심이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감나무집 감자옹심이

감나무집 감자옹심이

924m    8647     2019-02-28

강원도 속초시 중앙시장로 110-8
033-633-2306

[강원도 속초시 중앙동에 있는 감자옹심이 전문 감나무집]
감나무집 감자옹심이는 속초 중앙시장 인근에 있는 감자옹심이 전문식당이다.

신다신식당

신다신식당

963m    8500     2019-01-28

강원도 속초시 아바이마을길 22
033-633-3871

[강원도 속초시 청호동에 있는 순대, 함흥냉면 전문 신다신식당]
신다신식당은 50년 넘는 전통의 순대, 함흥냉면 전문 음식점이다. 3대째 운영중인 신다신식당은 다신식당으로 운영해오다 건물 리모델링 이후 신다신식당으로 이름이 바뀌어 운영하고 있다. 신다신은 '믿고 많은 사람이 믿는다' 라는 뜻으로 신다신식당에서는 오징어순대, 아바이순대, 명태, 가자미식혜, 가리국밥, 냉면, 순대국을 제공한다.

속초관광수산시장 (구: 중앙시장)

속초관광수산시장 (구: 중앙시장)

970m    32540     2019-01-18

강원도 속초시 중앙로147번길 12
033-635-8433

1954년도 시장택지조성에 의거 목조건물로 임시개설된 건물이 1982년도 중앙시장 현대화사업 추진에 의거 현재의 주상복합 중앙시장으로 개설되었다. 시설규모는 지하 1층, 지상 2층(연면적 15,436㎡), 449개 점포를 갖추고 있으며, 지하 1층은 수산물 판매 및 횟집, 지상 1,2층은 일반 도·소매업(식품 및 의류상가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시장명칭은 속초 관광 수산시장으로 변경되었다. 속초관광수산물시장은 쇼핑카트를 비치함은 물론 고객쉼터와 수유실, 무인민원발급기, 간이쉼터, 350대 동시 주차 가능한 대형주차장 등을 마련해 고객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단천식당

단천식당

997m    24897     2019-01-16

강원도 속초시 아바이마을길 17
033-632-7828

단천식당은 한국전쟁 후 속초 아바이마을에 정착하면서 어머니에서 아들, 3대로 이어지는 40년 넘는 전통, 아바이입맛의 원조이다. 아바이냉면, 아바이순대, 오징어순대, 가자미식해 등 대표적인 함경도 아바이 음식을 선보이며, 잊혀져 가는 우리 먹거리의 전통을 이어가고 있다.

아바이마을

아바이마을

1.0 Km    74646     2018-08-01

강원도 속초시 청호로

속초시는 청초호를 중심으로 발달되어 있다. 호수는 동해와 만나기 위해서 청호동 북쪽 끝자락에 작은 출입구를 터놓았다. 그 병목 지점으로 바닷물이 드나들고 고깃 배들이 왕래한다. 속초시는 6·25 전쟁 당시 북한에 살던 피난민들이 많이 정착하면서 빠르게 성장한 항구도시이다. 속초는 6·25 전쟁이 발발하기 이전까지는 동해안의 이름없는 작은 포구에 지나지 않았다. 그렇다면 왜 속초에 피난민들이 많이 모여 사는가?

이유는 단 하나, 고향 땅과 가깝다는 것이다. 게다가 급히 피난 나온 터라 빈 손이었던 그들에게 속초는 고향에 갈 날까지 입에 풀칠할 일거리가 많은 곳이었다. 남자는 고깃배 타고 나가서 어부로 일하고, 아낙네들은 포구로 돌아온 고깃배 그물에서 생선 들을 떼어내며 어려운 시절을 이겨냈다.
이 같은 신산의 세월이 아직껏 남아있는 동네가 바로 청호동이다. 속초해수욕장 위 쪽으로 난 길을 곧게 따라가면서 청호동 만나기는 시작된다. 길은 좁고 낮은 집들은 세월을 거슬러 간 듯한 느낌을 준다.
마침내 철교가 하나 나오고, 그 다리를 건너 5분 정도 직진하면 길은 끝난다. 여기서 갯배를 타면 속초시내 중심가인 동명동 으로 건너갈 수 있다. '아바이'를 따서 아바이마을로 부르기 시작한 것이 마을이름의 유래이다.

청호동 갯배의 운행구역은 청호동에서 중앙동까지이며, 갯배의 이름은 청호1호, 청 호2호이다. 새벽 4시 30분부터 밤 11시까지 운행된다. 동명동에서 건너오는 갯배를 물끄러미 바라보며 이상국 시인이 쓴 '청호동 갯배'라는 시 한 구절을 떠올린다.

"우리는 뱃길 북쪽으로 돌릴 수 없어 / 우리 힘으로는 이 무거운 청호동 끌고 갈 수 없어 / 와이어로프에 복장 꿰인 채 더러운 청초호를 헤맬 뿐 / 가로막은 철조망 넘 어 동해에서/청진 원산 물이 가자고 / 신포 단천 물이 들어가자고 / 날래 따라나서 라고 날마다 아우성인데 / 우리는 동력도 키도 없어…"

청호동 갯배는 사공이 따로 없다. 배를 탄 승객들은 저마다 쇠갈쿠리를 들고 호수 바닥에 가라앉은 쇠줄을 끌어당긴다. 배가 지나간 뒤로 쇠줄은 다시 바닷물 속에 가라앉는다. 속초항으로 드나드는 다른 배들의 통행에 방해가 될 리 없다. 청호동 에서 속초관광호텔, 영금정, 동명항 등이 있는 중앙동이나 동명동 방면으로 가려면 차를 탔을 때 10리가 넘는 청초호를 한바퀴 돌아야 한다. 그러나 갯배를 타면 1, 2 분만에 건너갈 수 있다.
청호동은 드라마 '가을동화' 촬영지 가운데 한 곳으로 알려지면서 여행자들이 부쩍 늘어난 덕에 활기가 넘치는 마을로 변모했다. 한 수퍼마켓은 '은서네집' 이라는 현 수막과 출연 탤런트들의 사진까지 내걸고 여행자들을 맞이한다. 청호동 바닷가 백 사장은 태석이 은서의 병을 고치게 해달라고 기원했던 장면이 촬영된 곳이다.

동해순대국

동해순대국

1.0 Km    6053     2019-04-15

강원도 속초시 중앙로129번길 35-17
033-633-1012

[30여 년 전통의 순댓국 전문점 동해순대국] 속초관광수산시장 순대골목에 있는 동해순대국은 30년 넘는 전통의 순댓국 전문점이다. 순대국밥, 아바이순대, 소머리국밥 등을 메뉴로 하고 있으며, 아바이순대와 오징어순대는 속초의 지역 특화상품으로도 지정되어 있다.

아바이마을 갯배

아바이마을 갯배

1.0 Km    49773     2019-08-28

강원도 속초시 중앙부두길 39

속초시내와 청호동 아바이 마을 사이에 놓인 속초항 수로를 건너는 유일한 교통수단이 바로 ‘갯배(도선, 渡船)’이다. 이 갯배는 긴 선 두 가닥을 매어 놓고 철선하나에 각각 배를 1대씩 고정시켜 갈구리를 철선에 걸어 당기면서 배를 앞으로 끌어당기는 방법으로 운행하고 있다. 물론 승선하는 사람은 노약자를 제외 하고는 모두 갈고리로 이배를 끌어야만 청초호의 수로를 건널 수 있다. 속초에서만 체험할 수 있는 이 갯배를 타보는것은 색다른 경험을 전해 준다. 이곳은 조양동으로 진입하는 도로가 생기기전에는 중앙동에서 대부분 무동력 운반선인 갯배를 이용하여 왕래했으므로 자연히 발전이 더딜 수밖에 없었다. 청호동의 상징물인 이른바'5구 도선장'은 실향민들의 아픔을 실어 날랐다. 아직도 함남 북청군 신창읍 주민들이 많이 살고 있으며, 갯배 입구에는 '북청상회'와 같이 함경도 지명을 딴 가게를 찾을 수 있다. 속초시내와 청호동 아바이 마을을 이어주는 갯배는 속초를 찾은 이들에게 또다른 재미와 매력을 안겨준다.

* 갯배의 유래와 역사 *

청호동과 중앙동을 이어 주고 있는 도선(渡船) 갯배는 일제말기에 속초항이 개발 되면서부터 그 세월을 함께 하고 있다. 예전에 반부평(청호동)으로 불리던 이곳은 속초 부월리 2구(청호동)과 속진(영랑동과 중앙동의 일부)이 맞닿아 있던 것을 준설, 외항과 내항(청초호)이 통수되고 폭 92m의 수로가 형성되자 속초읍에서 갯배 1척을 만들어 도선에 이용하게 되었는데 본래 크기는 트럭 한대와 우마차 한 두 대를 같이 실은 정도 였다. 이 곳 청호동은 6.25전쟁 이후 움막형태의 집들이 들어서면서 신포마을, 앵고치마을, 짜꼬치마을, 신창마을등의 자기고장 마을의 이름을 딴 집단촌을 형성하게 되었고 함경도에서 내려온 피난민들이 많이 거주하는 까닭으로『아바이마을』이라고 부르게 되었다.이 마을 사람들이 거룻배를 이용하는 것이 매우 불편하였고, 특히 자전거나 손수레의 이용은 더 어려웠다. 한국전쟁 후 군정에서 민정으로 이양되면서 1955년초 속초읍에서 지금 모양의 갯배 1척을 만들어 5구에 관리를 맡기게 되었고 1961년도에 1척을 더 만들어 정식 도선업 허가를 받아 재향군인회 속초지회에서 위탁하여 운영을 하게 되었다.속초시에서는 1988년에 다시 청호동 개발위원회에 위탁 운영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는데 현재의 갯배는 1998년에 35인승 FRP선으로 개조한 것이다. 갯배의 운항시간은 오전 4시 30분부터 오후 11시까지 운행하고 있으며, 청호동 주민들에게는 처음부터 무료로 이용할 수 있게 하고 있다.한해 유료 이용객수는 15만에서 20만명이며, 청호동 주민의 이용도 년간 20만명을 넘으면서 갯배는 피난민들의 애환이 담겨 있는 소중한 기억으로 또한 속초시민과 동고동락하는 삶의 현장으로 함께하고 있다.

* 현재 관광지 갯배 *

속초 시내 중심가 중앙동과 청호동 아바이 마을 사이의 바닷길을 잇는 갯배는 양쪽에 두 가닥을 쇠줄을 매어 놓고 각 쇠줄별로 하나의 배를 고정시켜 사람이 직접 갈고리로  쇠줄에 걸어 당기면서 배를 앞으로 끌어당기는 방법으로 운행하는 멍텅구리배이다. 이 갯배에 승선하는 사람은 노약자를 제외하고는 모두 갈고리로 이 배를 끌어야만 청초호의 수로(바다)를 건널 수 있다.이 배는 드라마 가을동화 에서 여자 주인공과 남자 주인공의 스쳐지나는 명장면을 연출하면서 국제적으로 유명해 졌다. 최근 지상파 예능프로그램에서 출연자들이 시내로 넘어가기 위해 이용하면서 더욱 유명세를 타고 있다. 이른 아침이면 학생들과 직장인들이 왕래하고, 오후와 주말에는 국내외 관광객들이 찾아와 직접 쇠줄을 끌며 새로운 추억을 만들고 있다.도로를 이용하여 중앙동과 청호동을 이동하면 30분이 걸리지만 갯배를 이용하면 5분만에 왕래 할 수 있다.

보광사(속초)

보광사(속초)

1.0 Km    24597     2018-11-02

강원도 속초시 영랑호반길 69-2

1937년 정화담이 세운 사찰로 부처님의 제자 53불중 수제자인 보광불존을 금강산 유점사에서 모셨다하여 이름하였다. 영랑호 주변에서도 가장 경관이 아름다운 곳에 위치해 있는데, 일년 내내 탐방객이 끊이지 않는다. 뒤편 산봉우리에는 동쪽을 향해 서 있는 큰 바위에는 관음이란 큰 글자가 새겨져 있는데, 이 곳에 관음보살이 출현했었다는 얘기가 전해지고 있다.

속초관광수산시장 닭강정골목

속초관광수산시장 닭강정골목

1.1 Km    0     2019-06-20

강원도 속초시 수복로 191

예로부터 양계장이 많았던 강원도에서 매콤달콤한 닭강정은 춘천 닭갈비와 함께 지역 관광의 필수 먹거리로 자리 잡은 지 오래다. 바삭하게 튀긴 닭고기에 조청과 청양고추로 만든 소스로 버무린 닭강정은 식어도 파삭파삭해 오래 보관할 수 있고 특유의 고기냄새가 나지 않아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인기이다. 속초 관광수산시장은 이름에 걸맞게 먹거리가 풍성한 곳이다. 특히 열 개가 넘는 닭강정 점포가 밀집한 닭강정 골목은 주말과 휴일이면 강원 도민은 물론 각지에서 몰려온 관광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룬다. 속초 관광수산시장 닭강정골목은 전국 단위로 명성을 얻고 있는 맛집이 두 곳이나 있는 등 모든 점포가 저마다 특유의 비법으로 닭강정 맛을 뽐내 그 맛을 비교해 보는 재미도 있다.

88생선구이

931m    37225     2018-11-21

강원도 속초시 중앙부두길 71
033-633-8892

속초에서 15년째 생선구이 하나만을 고집, 이 지역에서 원조라고 할 수 있는 최고의 생선구이를 제공하는 곳이다.
청호동 아바이마을 어부들이 새벽에 나가 청정 동해바다에서 건져 올린 고등어, 꽁치, 오징어, 가자미, 메로, 새치, 황열갱이, 도루묵, 삼치, 청어, 송어 등 매일 다른 생선들로 푸짐하고 다양하게 올려지며 연탄불, 가스불이 아닌 숯불로 구워지기에 육질이 쫄깃하고 생선 고유의 맛이 그대로 살아있다.
특히 이 곳의 특별요리로 털게장 맛이 가히 일품인데, 입맛을 돋게하는 별미이다.

속초아저씨 튀김맛집

941m    10247     2019-03-18

강원도 속초시 중앙로147번길 16
010-9990-8855

각종 언론매체를 통해 소개된 속초시장 내 튀김 전문 음식점 <속초아저씨 튀김맛집>
전 메뉴 식사 및 포장이 가능하며, 전국 택배도 가능하다. 관광객들과 이색 이벤트를 진행하기도 한다.

청호해변

955m    846     2017-07-17

강원도 속초시 아바이마을1길 6
033-633-3171

동해안 지역에 위치한 해변은 대략 십여 개가 넘지만 속초시에는 유독 한 군데의 해수욕장만이 자리하고 있다. 속초시의 유일무이한 해수욕장이기에 집중적인 관리로 다른 어느 해수욕장보다도 질서가 잘 잡혀있어 깔끔한 인상을 준다. 속초 시내와 가깝고 조양동 고속터미널에서 500m 인근이라 휴가철뿐만 아니라 비수기나 동절기에도 방문객들의 발길이 끊이질 않고 있다. 설악산과 가까워 내설악 쪽에서 대청봉을 거쳐 설악동으로 내려오는 등산객들이 들러 가는 코스이기도 하다. 인근에 위치한 대포항은 자연산 활어회로 유명하여 신선한 회를 저렴한 가격에 즐길 수 있다. 교통이 편리하기 때문에 꼭 해수욕이 아니더라도 언제든 잠시 들러 바다를 구경하고 돌아가기에 좋은 곳이다. (출처 : 강원도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