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Km 2026-01-05
대구광역시 중구 경상감영길 99
대구 중앙로역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한 경상감영공원은 조선 선조 때 경상감영이 있던 곳으로 그 터를 보전하기 위해 조성된 공원이다. 1910년부터 1965년까지 이곳에 경상북도 청사가 있었고 도청이 옮겨간 후 1970년 공원으로 조성되었다. 경상감영은 조선시대 경상도의 행정과 군사, 재판 등을 관할하던 행정조직이었다. 옛 경상감영 내에 선화당, 응향당, 제승당, 응수당, 징청각 등 여러 채의 건물이 있었지만, 현재 경상감영공원 내에는 경상도 관찰사 집무실인 선화당(대구광역시 유형문화유산)과 살림채 건물인 징청각(대구광역시 유형문화유산)만이 남아 있다. 선화당은 현재 관아 건물이 거의 남아 있지 않은 상황에서 귀중한 자료로 평가받고 있다. 경상감영의 누각 관풍루(대구광역시 문화유산자료)는 1906년 달성토성으로 옮겨졌으며, 관찰사와 대구판관의 선정을 기리는 총 29기의 선정비가 이곳 경상감영공원에 남아 있다. 경상감영공원은 선화당과 징청각이 푸른 숲과 어우러진 도심 속 공원으로 옛 건물의 멋을 살린 정문, 분수, 돌담, 산책로와 조국통일을 기원하는 통일의 종 등이 조성되어 있다. 대구 도심 중앙에 위치하여 중앙공원으로 불리어지기도 하였다.
4.8Km 2025-07-11
대구광역시 중구 국채보상로 602-1 (문화동)
1982년부터 운영된 베이커리 전문점으로 메론크림이 가득한 메론빵이 유명하다. 그외에도 깨찰빵, 베이비슈, 쌀빵, 고국마바게트, 누룽지빵 등 다양한 빵의 종류와 케이크를 맛볼 수 있는데, 방부제 및 화학보존제를 전혀 사용하지 않는다. ‘멜론빵’과 ‘구움크로켓’은 특허권을 보유하고 있는 대표 메뉴이니, 다른곳에서 맛볼 수 없는 메뉴를 찾는다면 이 제품을 추천한다. 2층에는 카페처럼 이용할 수 있는 매장도 있어, 그 자리에서 구입한 빵을 즐길 수 있다.
4.9Km 2023-08-10
대구광역시 중구 경상감영길 99
역사와 아름다움과 맛, 모든것이 있는 대구. 삼국시대부터 조선시대, 근대의 역사까지 품고있는 관광지들을 다 보려면 2박 3일로도 부족하다. 낮에는 역사 관광지들을 돌아보고, 밤에는 야간관광 100선으로 선정된 스팟에서 대구의 아름다운 야경을. 저녁식사는 대구의 맛, 곱창골목과 닭똥집골목으로 마무리해보자.
4.9Km 2025-08-12
대구광역시 중구 경상감영길 99 (포정동)
053-661-2195
대구 국가유산 야행이 8월 29일(금)과 30일(토) 동안 경상감영공원과 향촌동, 포정동에서 개최된다. 조선시대 관찰사가 공무를 보던 선화당을 메인 무대로 하여 경상감영공원 곳곳에서 7가지 야간 테마를 담은 다채로운 체험과 공연을 즐길 수 있다. 가족, 친구, 연인 누구나 여름밤의 정취 속에 우리 국가유산의 아름다움을 감상하고, 야행을 맞아 야간개방하는 문화시설에 방문하여 즐거운 추억을 남길 좋은 시간이 될 것이다.
4.9Km 2025-01-08
경상북도 청도군 각북면 오산리
※상수도 보호구역으로 낚시 불가
가창저수지 주변은 산책하기 좋다. 가창댐길은 가창 헐티로와 가창저수지 수변 공간을 따라 나무데크 둘레길, 숲길, 마을로 이어지는 걷기 좋은 산책길이자 자연친화적인 드라이브 코스로, 대구 시민들이 즐겨찾는 휴게 명소로 자리잡은 곳이다. 가창저수지를 한눈에 담으려면 대구시 달성군 소재 주암산에 오르면 된다. 가창저수지의 물은 식수나 농업용수로 이용된다. 상수원 보호구역으로 낚시는 불가능하다.
4.9Km 2025-06-26
대구광역시 달서구 달구벌대로291길 71-20 (장기동)
촉향원은 중국 정통 사천 샤부샤부 전문점으로서 특유의 맛과 질감을 살린 맛으로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또한 신선한 재료만을 엄선하여 정성 들여 조리하는 촉향원만의 맛깔스러운 음식과 깔끔하고 모던하게 꾸민 실내 인테리어는 각종 모임, 회식자리에도 손색이 없다. 단체 예약이 가능하며 모임을 하기 편안한 룸이 준비되어 있다. 대표 메뉴 중에 샤브샤브 촉향원 정식은 훠궈탕, 고기, 모듬야채, 당면, 버섯, 칼국수, 밥류 구성으로 제공한다.
4.9Km 2025-11-19
대구광역시 중구 공평로10길 25 (동인동2가)
대구광역시시립중앙도서관은 1919년 개관하여 공공도서관으로 지역의 정보제공 및 시민들의 문화생활을 함께하는 소통의 공간으로 이용되어왔다. 2021년 노후한 시설로 리모델링공사를 시작하여 2023년 7월 도서관과 기록전시관이 결합된 복합문화공간으로 재탄생하였으며 명칭 또한 국채보상운동기념도서관으로 개칭하였다. 도서관 1층과 2층은 국채보상운동 기록전시관으로 운영하고 3층, 4층은 국채보상운동기념 도서관으로 운영하고 있다. 시내에 위치하고 있어 접근성이 좋으며 강좌실, 모둠활동실 등 다양한 편의 시설 제공으로 시민 커뮤니티 조성에 기여하며,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프로그램 강화로 교육청 소속 도서관의 기능을 특화하여 운영하고 있다. 학생, 시민들의 지식정보 격차 해소와 문화 공유를 위해 적극적인 도서관 서비스를 제공하고 평생교육 강좌도 개설하고 있다.
4.9Km 2025-12-03
대구광역시 수성구 신천동로86안길 14-6 (수성동4가)
‘올레’란 제주어로 ‘거릿길에서 대문까지의, 집으로 통하는 아주 좁은 골목길’을 뜻한다. 제주올레와 함께 ‘느리게 걷는 여행’을 제안하며 대구녹색소비자연대에서는 2008년부터 ‘대구올레’를 개발 및 운영하고 있다. 대구올레 팔공산 3코스 부인사 도보길은 2009년 8월에 개장한 코스이다. 1922년 개교한 오래된 역사를 갖고 있는 공산초등학교를 지나 용수천의 물길을 따라 걸으면 용수동 당산에 도착한다. 정월 보름날 새벽, 마을의 평안과 무병장수를 기원하기 위하여 제를 지낸 곳이다. 조금 더 가면 팔공산 최고의 피서지인 수태골이 나온다. 여기서부터는 대구시에서 지정한 ‘낙엽 있는 거리’로, 단풍이 드는 때면 낙엽을 쓸지 않고 그대로 둔다. 이 거리를 따라 파계사 방면으로 올라가면 부인사가 나온다. 선덕여왕을 기리는 숭모전이 있고, 팔만대장경보다 무려 200년 앞선 초조대장경이 봉안되었던 사찰이다.
4.9Km 2025-12-15
대구광역시 수성구 신천동로86안길 14-6
대구올레 팔공산 코스는 팔공산의 둘레를 따라 시점과 종점이 연결되도록 조성한 숲길이며 팔공산권의 역사와 문화 체험과 자연경관을 즐기며, 건강증진 활동을 할 수 있는 용도로 만든 길이다. 아울러, 팔공산 권역 자연공원의 생태적·문화적 가치를 보전하기 위한 차원에서 만들었다. 팔공산 올레길은 총 8개 코스로 개발이 되어 있고 그 중 4코스 평광동 왕건길은 [효자강순항나무-평광초교-평광지-모영재-재바우농원-첨백당-평광종점 정류장]으로 이어지는 길이다. 단양우씨의 집성촌인 평광동은 대구 사과의 명맥을 이어오고 있는 곳이기도 하다. 평광동 입구에서 시작하여 신숭겸 장군을 추모하는 영각인 모영재에 이르는 길이 왕건의 도피로로 추정되며, 왕건임도라는 별칭을 갖고 있다. 평광동에는 이야기가 있는 나무가 많다. 평광동 입구에서는 효자 강순항을 기려 그의 이름을 딴 효자강순항나무가 서 있다. 첨백당에 들어서면 1945년 해방을 기념하여 민초들이 심은 광복소나무가 위풍당당하게 자리해 있다. 광복소나무의 뒤편으로는 단양우씨의 재실인 첨백당이 있다. 우효중의 효행과 우명식의 충성심을 기려 1896년에 세운 건물이다. 첨백당 위편 재바우농원에서는 우리나라 최고령 홍옥나무를 볼 수 있으며 수령은 90세 정도이다. 보통 사과나무는 20~30년 정도 되면 생산성이 현저히 떨어져 새로운 사과나무로 대체된다지만 이 나무는 아직까지도 생산량이 다른 사과나무들 못지 않다고 한다. 10월말~11월 중순까지는 사과 수확기다. 올레꾼을 위해 이 나무는 가장 늦게 수확을 한다. 대구올레 팔공산길을 운영하고 있는 대구녹색소지자연대의 안내에 의하면 전체적으로 그늘이 적은 코스이며 한여름은 피하고 사과꽃이 피는 4월말, 사과가 열리는 10월 말에 가보길 추천하며 전구간 농로길로 흙길은 없다. 자전거, 유모차 등의 통행이 가능하다. 단지 이동시 차량주의를 요한다.
4.9Km 2025-04-01
대구광역시 수성구 신천동로86안길 14-6
대구올레 팔공산 코스는 팔공산의 둘레를 따라 시점과 종점이 연결되도록 조성한 숲길이며 팔공산권의 역사와 문화 체험과 자연경관을 즐기며, 건강증진 활동을 할 수 있는 용도로 만든 길이다. 아울러, 팔공산 권역 자연공원의 생태적·문화적 가치를 보전하기 위한 차원에서 만들었다. 팔공산 올레길은 총 8개 코스로 개발이 되어 있고 그중 5코스는 구암마을 입구에서 미타사 내동굴다리, 내동 보호수, 추원재, 미대동버스정류장을 거치며 2시간 내외의 코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