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고 김삿갓 문학관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난고 김삿갓 문학관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난고 김삿갓 문학관

난고 김삿갓 문학관

12.7Km    2025-12-15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김삿갓면 김삿갓로 216-22

2003년 10월에 개관한 난고 김삿갓 문학관은 김병연에 대한 이야기와 방랑의 시작과 종착을 다룬 제1전시실과 김삿갓의 뛰어난 시 세계와 그의 시대정신, 문학작품성 그리고 이를 연구한 연구 자료들이 전시된 제2전시실이 있다. 또한 김삿갓과 그의 시를 오브제로 김삿갓을 재해석, 재창조한 설치미술 및 영상작품이 전시된 기획전시실로 구성되어 있다. 이외에도 문학관 야외에는 김삿갓 문화제를 통해 선정된 우수 작품 시가 시비로 전시되어 있다. 앞으로도 난고 김병연 김삿갓 선생의 얼을 함께 기리고, 그 의미와 뜻을 함께 할 수 있는 장이 될 것이다.

김삿갓 문화제

김삿갓 문화제

12.7Km    2025-10-23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김삿갓면 김삿갓로 216-22
033-375-6379, 033-375-6364

문학중심의 학술종합예술제로 전환하여 영월의 김삿갓 브랜드를 전국에 각인시키는 계기 마련하고, 문학인 중심의 패러다임 전환으로 대표 문학축제로 발전하고자 한다.

선달산(영월)

선달산(영월)

12.8Km    2025-08-28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김삿갓면 내리계곡로 1192-10

강원도 영월군과 경상북도 봉화군, 영주시에 걸쳐 있는 해발 1,236m 백두대간의 한 봉우리이다. 선달산은 소백산맥에 속하며 주변에 매봉산, 어래산, 봉황산 등이 있어 산세가 우아하고 풍경이 아름답다. 신선이 놀던 곳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으며 신선골, 칠룡골, 용아골 등의 이름을 가진 계곡들이 산을 둘러싸고 있다. 남서쪽에는 소백산국립공원이 자리 잡고 있으며 동남쪽 기슭에는 오전약수가 있다. 비탈면을 흐르는 수계는 옥동천으로 흘러들고 남서쪽 비탈면에서 발원하는 수계는 내성천으로 흘러든다. 계절마다 다양한 모습을 볼 수 있다. 봄에는 산수국, 참나리, 원추리 등의 꽃들이 피어나고 여름에는 시원한 계곡물과 우거진 수풀이 청량함을 주고 가을에는 단풍과 은행나무의 화려한 색이 산을 온통 물들인다. 겨울에는 설경과 얼음폭포가 비경을 보여준다. 등산하기 위한 다양한 코스가 있는데 가장 인기 있는 코스는 내리계곡을 따라 선달산 정상까지 오르고 어래산과 시루봉을 거쳐 내리는 종주 코스이다. 이 코스는 약 17㎞ 7시간의 시간이 소요되며 중간에 단종의 유배지인 칠용동골과 단종비를 볼 수 있다. 선달산 정상에서는 백두대간의 마루금과 주변의 산들을 탁 트인 공간에서 한눈에 조망할 수 있다. 다른 코스로는 회암령에서 선달산 정상까지 오르고 내리는 왕복 코스가 있다. 이 코스는 약 10㎞ 4시간이 소요되며 회암령에서부터 선달산으로 가는 등산로를 따라가면 된다.

목우산

목우산

12.8Km    2025-07-30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산솔면 응고개길 169-2

목우산은 해발 1,066m로 중동면 녹전리와 하동면 내리 사이에 인접한 산이다. 목우산은 산을 바라보는 방향에 따라 다른 이름으로 불린다. 산솔면 녹전리에서는 소를 많이 방목하여 목우산이라고 부르고 김삿갓면 내리에서는 암봉의 모습이 상여와 비슷하여 상여봉이라고 부른다. 상여봉은 영월군 지방 방언으로 생애봉이라고도 한다. 북쪽으로 옥동천이 흐르고 남쪽으로는 내리천이 흐르는데 옥동천과 내리천이 목우산 서쪽에서 합류한다. 워낙 오지여서 해방 후에는 빨치산의 은거지이기도 하였고 1960년대에는 울진삼척 무장 공비가 이 산에 숨어들어 민간인을 학살했던 집터 및 은신 아지트가 등산로에 있다. 정상에서는 태화산과 태백산, 그리고 녹전리 및 내리계곡의 비경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다. 또한 다양한 난이도의 암벽등반 코스가 있어 암벽등반을 즐기는 사람들에게 인기 있는 곳이기도 하다. 남쪽 자락에 있는 내리계곡에는 상당히 큰 규모의 캠핑장이 여러 군데 운영되고 있어 캠핑을 하며 목우산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즐길 수 있다. 목우산 등반코스는 두 군데가 있는데 하나는 산솔면 녹전리이고 다른 하나는 김삿갓면 내리이다. 녹전리 코스는 영월과 태백을 잇는 국도 제31호선이 지나는 산솔면 녹전리 응현동을 기점으로 하여 목우사를 거쳐 주 능선으로 올라 정상에 오르는 길이다. 정상에서는 오른쪽 길로 내려와 갈림길에서 절골로 내려간다. 현재는 녹전리 코스가 일반적이다. 김삿갓면 내리 코스는 소야치에서 출발하여 정상으로 오른다.

예다움캠핑장

예다움캠핑장

12.9Km    2025-11-10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김삿갓면 내리계곡로 1162-1

예다움캠핑장은 강원도 영월 내리계곡에 위치한 민박 겸 캠핑장이다. 사방이 산으로 둘러싸여 있고, 건너편에 내리계곡이 있어 여름철 가족단위로 방문하는 캠핑족들이 많다. 캠핑 사이트는 총 20개로 이 중에 7,8,9번 타프가 설치된 사이트고, 나머지는 일반 파쇄석 사이트이다. 캠핑장 내 통행로에는 야자 매트를 깔아두어 이동이 편리하다. 계곡이 도로를 한번 건너야 하는 것이 다소 불편하나, 차량 통행이 적어 안전하고, 계곡이 깨끗하고 넓고 수심이 성인 허리 높이 정도로 아이와 물놀이하기에 좋다.

삼굿마을(유전리산촌생태마을)

삼굿마을(유전리산촌생태마을)

13.1Km    2025-04-10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중동면 유전길 115

유전리 삼굿마을은 약 350여 년 전에 모셔진 성황당과 부모님께 효를 기본으로 실천하는 마을로서 매년 설날에는 마을 어른들께 모든 출향인과 동네분들이 경로당에서 합동세배를 올리는 등 옛 전통을 잘 간직하고 있는 산촌마을이다. 삼굿이란 불에 달군 돌 위에 대마에 싼 음식물(감자, 고구마 등)을 올리고 돌에 물을 끼얹어 발생하는 뜨거운 수증기로 음식을 익히는 전통적인 조리방식이다. 삼굿마을은 2009년 영월 동강축제에서 삼굿으로 옥수수 10,000개를 삶아 기네스 세계기록에 등재되기도 했다. 이 삼굿을 통해 마을의 정신과 문화를 공유하고, 관광객들에게도 삼굿체험과 다양한 전통문화 체험을 제공하고 있다. 매년 9월 말 산촌체험을 원하는 관광객들을 유치하기 위해 ‘송이따기 체험 및 삼굿 축제’를 개최하고 있고, 삼굿체험뿐만 아니라 전통혼례식, 송이따기 체험, 생태숲 체험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마을 내에 조상들이 살아온 생활상을 엿볼 수 있는 소규모 민속자료관과 전통 메주를 생산하는 황토 메주방을 운영하고 있어 조상들이 살아온 전통방식의 삶을 체험해 보기에 좋다.

내리금봉캠핑장

내리금봉캠핑장

13.1Km    2025-11-07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김삿갓면 내리계곡로 1146

내리금봉캠핑장은 강원도 영월에 있는 사이트 10개의 소규모 캠핑장이다. 규모가 작아서 조용하고 한적한 캠핑이 가능하다. 파쇄석 바닥에 나무그늘이 많다. 캠핑장 옆에 내리 계곡은 울창한 숲속에 기암괴석과 함께 시원한 계곡물이 흐르고, 아이들이 물놀이하기 좋다. 인근에는 청령포, 선암마을 한반도 지형, 고씨동굴,별마로 천문재, 동강 사진 박물관, 단종 역사관 등의 볼거리가 있어, 가족과 함께 관광하기 좋다.

내리계곡

내리계곡

13.1Km    2025-08-07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김삿갓면 내리계곡로

영월 내리계곡은 영월군 김삿갓면에 있는 아름다운 계곡으로 영월읍에서 고씨동굴을 지나 상동쪽으로 30㎞ 지점에 있다. 계곡 입구 약 3㎞ 정도만이 사람들의 발길이 닿을 뿐 나머지 구역은 원시림으로 둘러싸여 비경을 연출한다. 경북 구룡산에서 흘러내리는 물과 강원도 선달산의 전나무 숲에서 솟아나오는 물이 합류하여 계곡을 이루는 영월의 대표적인 계곡 관광지이다. 산악으로 둘러싸여 있고 맑고 깨끗한 물과 깔딱메기 등 물고기와 다양한 수생동물들이 살고 있다. 산세가 좋고 맑은 물이 흐르는 계곡이라 여름에는 이곳에서 아이들과 함께 가족 물놀이, 낚시 등을 즐기기 위해 피서객들이 많이 찾는다. 가까운 거리에 칠용 폭포가 있고 숲과 어우러진 기암절벽들이 장관을 이루며 특히 봄철에는 계곡주위 암석사이에 붉게 피는 철쭉이 장관이다. 주변 관광지로는 유서 깊은 산책로인 청령포, 선암마을 한반도 지형, 별마로 천문대 등이 있다. 청령포는 영월읍에서 5㎞ 떨어진 영월의 시인 김유정이 살았던 곳으로 김유정 생가와 문학관, 그리고 그의 시가 새겨진 돌판이 있다. 선암마을 한반도 지형은 한반도의 지형을 축소하여 재현한 곳으로, 1:1000의 비율로 만들어졌으며 한반도의 주요 산과 강, 섬 등이 잘 표현되어 있다. 별마로 천문대는 봉래산 정상에 있는 천문대로, 지름 80cm의 메인 망원경을 보유하고 있어 날씨가 맑은 날에는 아름다운 별과 영월의 야경을 즐길 수 있다.

고마루 카르스트

고마루 카르스트

13.3Km    2025-03-18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미탄면 고마루길 2

고마루카르스트는 고마루길의 주변에 분포하고 있다. 고마루 지역은 영월형 조선누층군 영흥층의 암회색 괴상 석회암층 위에 수십 기의 돌리네와 우발라, 대형의 싱크홀이 분포하며, 주변에는 천연동굴이 있는 등 약 2㎢ 규모의 국내 대표적인 카르스트 지대이다. 카르스트란 석회암 지역에 발달하는 용식 지형, 즉 빗물이나 지하수 따위에 의하여 암석, 광물, 토양 등이 용해되고 침식되어 이루어진 특수한 지형을 말한다. 이곳은 석회암(하부 고생대 오르도비스기의 영흥층)이 분포하고 재치산(750.9m) 남쪽의 산꼭대기에 있는 편평한 지대에 발달한다. 재치산 남사면 고마루 일대는 해발고도 530~750m의 산간지대로, 빗물이나 지하수에 석회암이 녹으면서 만들어지는 아주 독특한 지형이다. 석회암이 녹아 웅덩이 모양으로 만들어지는 돌리네, 그리고 두 개 이상의 돌리네가 합쳐져서 형성된 우발라, 지하에 만들어지는 석회동굴 등이 나타난다. (출처 : 평창군 문화관광)

기화리 코끼리바위

기화리 코끼리바위

13.3Km    2025-03-21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미탄면 기화리 225

기화리 지역은 암회색 내지 담회색의 석회암과 돌로마이트질 석회암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 바위는 생긴 형상이 마치 코끼리를 닮았다 하여 주민들이 코끼리바위라 부른 것이 오늘에 이른다. 기화리 코끼리바위는 지금으로부터 약 4억 5천만 년 전 하부고생대의 오르도비스기에 쌓인 석회암으로 이루어져 있다. 석회암은 따뜻한 열대, 아열대 기후의 지역에서 얕은 바다에서 석회성분(CaCO3)을 만드는 생물의 껍데기가 쌓여서 형성된 암석으로, 암석 분류 중에서는 퇴적함에 해당한다. 이 지점의 상부에는 고마루 카르스트 지형이 발달해 있는데, 비가 많이 오는 날에는 상부 카르스트 지표에 스며든 물이 이곳을 통해 유출되어 폭포를 이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