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안참숯구이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인디안참숯구이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인디안참숯구이

인디안참숯구이

7.4Km    2025-08-28

경상북도 칠곡군 동명면 기성7길 41

인디언참숯구이는 경상북도 칠곡군 동명면 기성리에 있다. 대표 메뉴는 국내산 암퇘지를 두께 1.8㎜로 손질한 허브삼겹살이다. 육질이 단단하고 고소한 맛이 일품이다. 봄에는 미나리를 곁들여 먹으면 또 다른 별미다. 이밖에 솔잎을 숙성해 만든 특제 소스에 이틀간 절인 솔잎숙성 왕갈비, 23가지 한약재를 넣고 고온 압력으로 푹 곤 능이한방백숙, 미니촌두부 등도 맛볼 수 있다. 다부 IC에서 가깝고 인근에 동명지 수변생태공원, 팔공산도립공원, 동산계곡이 있어 연계 여행에 나서기 수월하다.

인어브리즈

인어브리즈

7.5Km    2025-08-28

경상북도 칠곡군 구남로 101

인어브리즈는 팔공산으로 올라가는 초입에 위치한 카페이다. 자연을 그대로 보존한 힐링 카페로 계절마다 색다른 풍경이 펼쳐진다. 실내와 실외, 루프탑 등 다양한 좌석이 구비되어 있으며 야외에는 소형견 동반도 가능하다. 또 키즈존과 노키즈존으로 구별되어 있다. 대표 메뉴는 전자동 기계로 내린 브루잉 커피이다. 유기농 밀가루로 만든 빵, 다양한 샌드위치 및 브런치가 준비되어 있디. 매달 새로운 메뉴를 개발하여 손님들에게 선보이고 있다.

카페스톤

카페스톤

7.5Km    2025-11-26

대구광역시 군위군 부계면 한티로 1525-6

카페스톤은 경상북도 군위군 부계면 남산리에 위치한 대형카페이다. 자연과 어우러진 세련된 느낌의 외관과 내부가 시선을 붙든다. 대표 메뉴는 자체 개발한 블렌딩으로 만든 돌커피 이며 아메리카노의 일종이다. 이 밖에 짭조름한 크림을 얹은 돌소금을 비롯해 까까라테, 트리플 에이드, 돌푸치노, 단풍라테 등 시그니처 메뉴들을 다양하게 맛볼 수 있다. 카페스톤 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시그니처 음료명에 돌이라는 단어가 들어가는 것이 특징이다. 동군위IC 가까이에 위치하고 있고, 인근에 팔공산 도립공원, 팔공산 금화자연휴양림이 있어 함께 방문하기 좋다. 넓은 내부로 단체석부터 창가 자리까지 다양한 좌석이 마련되어 있고 통창으로 보이는 자연 친화적인 뷰를 커피를 마시며 감상할 수 있는 곳이다. 내부에는 대형 책장 앞에 방문객들이 인생샷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도 마련되어 있다.

엄마밥상

엄마밥상

7.6Km    2025-11-20

경상북도 칠곡군 동명면 팔공산로 157

<흑백요리사>에 출연해 인지도를 얻은 엄마밥상은 대구 팔공산에서 시작된 솥밥 한정식 전문점이다. 엄마가 매일 차려주는 따뜻한 집밥이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정성스레 지은 솥밥과 신선한 제철 반찬 20여 가지를 푸짐하게 차려내고 있다. 대표 메뉴로는 가장 기본이면서 인기 많은 엄마상차림, 깊은 풍미를 자랑하는 능이영양솥밥, 바다의 신선함이 담긴 굴밥정식, 담백하면서도 고소한 맛이 일품인 곤드레정식 등이 있으며, 계절별로 반찬 구성이 바뀌어 언제 방문하더라도 새로운 한 끼를 경험할 수 있다. 특히 모든 메뉴에는 솥밥과 숭늉이 포함되어 있어 마지막까지 든든하고 건강한 식사를 즐길 수 있다.

가산글램핑

가산글램핑

7.9Km    2025-09-03

경상북도 칠곡군 가산면 학하2길 54-55

가산 글램핑은 경북 칠곡군 가산면에 자리 잡고 있다. 칠곡군청을 기점으로 25㎞가량 떨어졌다. 자동차를 타고 칠곡대로, 강변서로, 인동가산로를 번갈아 달리면 닿는다. 도착까지 소요시간은 40분 안팎이다. 캠핑장 진입 전 약 1.5㎞ 구간을 진행하다 보면 교차주행이 불가능한 도로가 나오므로 초보운전자의 경우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이곳은 글램핑과 카라반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숲 속 캠핑장이다. 카라반 5대와 글램핑 26개 동이 마련돼 있다. 카라반 내부에는 침대, 냉난방기, TV, 냉장고, 취사도구, 조리도구, 화장실, 샤워실, 개수대 등이 갖춰져 있으며 외부 전용 공간에는 의자 일체형 테이블을 배치했다. 글램핑 객실은 카라반과 비슷하다. 사계절 내내 운영하며, 예약은 온라인 실시간으로 가능하다. 캠핑장 인근에 기산 CC, 천생산성 삼림욕장 등의 관광지가 있어 연계여행이 순조롭다. 인근에 성업 중인 음식점도 많다.

군위 아미타여래삼존 석굴

군위 아미타여래삼존 석굴

8.0Km    2025-09-01

대구광역시 군위군 부계면 남산4길 24

군위 부계면 남산리에는 신라 소지왕 15년 극달화상이 창건한 삼존석굴이 있다. 국보로 지정된 삼존석굴은 깎아지른 듯한 절벽의 자연동굴에 아미타불과 대세지보살, 관음보살이 온화한 자태를 드러내고 있다. 1960년대 말까지 세인들의 눈에 띄지 않았다가 1970년대 초 학자들에 의해 경주석굴암 보다 1세기 이상 일찍 창건된 것으로 그 모태임이 밝혀져 문화유산으로서의 가치성을 인정받았다. 신라 소지왕 15년(493)에 극단 화상이 창건했으며 석굴은 바닥은 평면이고, 네모 반듯한 형상으로 천장은 한가운데가 제일 높고 사방 주위는 차차 낮아지는 하늘 형상이다. 석굴 내에는 본존불인 아미타불과 좌우로 대제지보살, 관음보살이 있고 본존불의 결가보좌한 모습과 깎은 머리, 얼굴 모습은 풍만하며 거대하고 엄숙한 기품이 있다. 양쪽 귀는 길고, 목은 알맞게 바르게 한 선으로 뻗어 있으며 법의를 걸친 어깨 모습은 섬세하고 우아하다. 어깨는 벌어져 장대한 체구이고, 법의는 간단하면서도 예스러운 무늬로 넓은 무릎을 걸쳐 받침 자리 전면을 덮었다. 고구려에서 전해진 신라불교가 팔공산 자락에서 꽃 피워지고 신라 왕도 경주로 전해져 결실을 맺었다. 팔공산 비로봉에서 뻗어 내려온 산줄기는 이곳에서 거대한 바위산 절벽을 이루었고, 이 절벽 허리 20m 높이에 남으로 향한 둥근 천연동굴에 삼존불상을 봉안하였으니 섬존석굴이라 한다.

양산서원

양산서원

8.0Km    2025-03-15

대구광역시 군위군 부계면 남산4길 32

1786년( 정조 10) 지방교육을 담당하고 성현을 받들기 위하여 창건하였다. 1868년(고종 5) 흥선대원군의 서원철폐령으로 모든 건물이 훼철되었다. 이후 1897년(광무 1) 강당을 현재의 규모로 중건하였고 1989년 다시 중수하였다. 당시 강당 뒤쪽에 건립한 장판각에는 홍노의 ‘경재선생실기 (敬齋先生實記)’ 목판과 조선 후기의 성리학자 홍여하 (洪汝河)가 수찬한 ‘휘찬려사 (彙簒麗史)’ 목판이 보관되어 있는 유서 깊은 곳이다. (출처 : 군위군 문화관광 홈페이지)

효령사(장군당)

효령사(장군당)

8.1Km    2025-03-15

대구광역시 군위군 효령면 장군당1길 35-1

효령사는 김유신의 삼국통일을 이룩한 업적을 기리어 만들어진 것이라 할 수 있고, 또 삼국통일 자체의 의미를 후세에 높이 새기게 하는 곳과 관련이 있다. 아울러 함께 봉안하고 있는 소정방, 이무 등이 중국의 당인임을 볼 때 당시의 전반적인 시대배경을 알 수 있다. 또한 야사에 의하면 김유신, 소정방, 이무의 삼장군이 지금의 장군동 근처에서 회동하게 되었으며, 장군봉에 지휘소를 세우고 기거하면서 백제를 정벌할 작전을 수립하여 백제를 치고 대업을 이룬 뒤 삼장군은 다시 효령에 들러 장군봉에 올라 "이제 삼국 통합이 되었으니 안심하고 살아라"라고 주민에게 말했다고 전한다. 그리고 고려말 사공씨 가운데 한 사람이 나라에 상징하여 나라의 명으로 사당을 세워 그 이름을 장군당이라 하고, 매년 정초 상원과 오월 단오에 관민이 합심하여 제례를 올리게 되었다. (출처 : 군위군 문화관광 홈페이지)

동명지수변생태공원

동명지수변생태공원

8.1Km    2025-03-18

경상북도 칠곡군 동명면 구덕길 3

팔공산을 가다 보면 만날 수 있는 동명지수변생태공원은 원래 동명저수지로 칠곡과 대구 일대에 농업용수를 제공하는 저수지였다. 이곳을 정비사업을 통해 수면 위에 뜨는 데크형 부잔교와 주탑 형식의 현수교를 설치해 저수지를 순환하는 산책로를 만들었으며, 조명을 설치하여 야간에 환상적인 모습을 연출하고 있다. 또한 자연 친화적인 생태연못, 체험시설까지 갖추고 있어 아이들과 함께 찾기 좋다.

경북대학교자연사박물관

경북대학교자연사박물관

8.1Km    2025-03-15

대구광역시 군위군 효령면 경북대로 2228

경북대자연사박물관은 대구 군위군에 위치한 박물관으로 자연계를 이루고 있는 동․식물, 광물뿐만 아니라 지학과 인류의 역사 등 이와 관련된 자료를 수집, 연구, 전시하고 있다. 이를 통해 대중에게 자연에 대한 지식과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자연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는다. 또한 지역 국립대학의 부속기관으로서 사회 환원을 위한 역할을 보다 충실하게 수행하고 있다. 전시관은 물속생물관, 야생동물관, 공룡화석관, 지질암석관 등 다양한 자연계가 전시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