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횟집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할머니횟집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할머니횟집

17.4Km    2025-11-13

강원특별자치도 정선군 화암면 소금강로 80-23

할머니횟집은 화암동굴에서 약 10분 거리에 위치한 음식점으로, 민물고기를 백숙으로 즐길 수 있는 곳이다. 할머니횟집이라는 이름과 걸맞게 고즈넉한 한옥과 항아리로 꾸며진 마당이 인상적이다. 또한 옛 책자처럼 꾸며진 메뉴판은 예스러움을 간직하고 있다. 할머니횟집의 메뉴는 향어황기백숙부터 송어비빔회, 송어회무침, 도토리더덕무침, 곤드레나물밥 등이 있다. 특히 곤드레로 만든 막걸리와 함께하면 더욱 고소하고 깊은 맛을 느낄 수 있다. 한 상 가득 나오는 맛있는 밑반찬들이 입맛을 돋우어준다.

영월 북쌍리 고택

영월 북쌍리 고택

17.4Km    2025-03-19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남면 들골안길 127-4

남면 들골안길에 위치한 우구정의 옛집이다. 영서지방의 전형적인 옛 민가로 알려져 있으며, ㅁ자의 형태인 가옥 모양으로 안채와 사랑채, 헛간으로 구성된 집이다. 안채와 건넌방, 사랑방의 단출한 구조로 강원특별자치도 문화유산자료로 등록돼 있다. 정확한 정보가 없어 언제, 누가 지었는지를 추측할 수 없는 고택이다. 그저 지어진 지 백 년에서 삼백 년 사이라 추측만 할 뿐이다. 이 집의 우구정이라는 이름 역시 이 집을 지키고 있던 이가 바로 우구정씨였기 때문에 고택의 이름을 우구정 가옥이라고 지은 전통 시골집이다.

마루펜션 캠핑장

마루펜션 캠핑장

17.5Km    2025-11-07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주천면 평창강로 249-58

마루펜션 캠핑장은 영월에서 평창으로 넘어가는 길목인 주천면에 위치하고 있는 펜션 겸 캠핑장이다. 파쇄석 바닥에 20개의 캠핑 사이트가 있고 바로 옆에 평창강이 흐르고 있어서, 여름 물놀이를 즐기기 좋다. 홈페이지도 없고, 예약도 전화로만 가능하여, 크게 알려지지 않았지만 그만큼 조용하고 한적하게 쉴 수 있는 곳이다. 악기까지 갖춘 작은 공연장이 있고, 매점은 간단한 물품 위주로 판매하고 있다. 입퇴실 시간이 정해져 있긴 하지만, 전후로 예약이 없다면 여유롭게 이용 가능하다.

평창강가에서펜션

평창강가에서펜션

17.5Km    2025-06-30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평창읍 용항상촌길 141-46

청정한 평창강이 흐르는 곳에 위치한 펜션 강가에서는 아침에는 물안개 피는 강둑길에서 아침햇살과 마주하고 저녁에는 이효석의 메밀꽃 필 무렵에서 나그네들을 비춰주던 그 달빛아래에서 가족들과 편안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힐링 플레이스이다. 평창강과 자연을 벗 삼아 편안한 휴식을 취하실 수 있도록 휴식공간과 아름다운 추억을 선사할 것이다.

정선 양떼목장

정선 양떼목장

17.7Km    2025-06-24

강원특별자치도 정선군 정선읍 오반동길 470

2015년 7월 양의 해를 맞아 개장한 정선 양떼목장은 해발 860m 고지대에 펼쳐진 푸른 초원과 순백의 양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곳이다. 이곳은 양떼목장으로는 국내에서 제일 큰 22만 4,000여㎡의 광활한 초지를 확보해 양 200여 마리를 사육하고 있다. 원래 이름은 황우목장으로 30여 년 넘게 축산업에 종사하여 온 김정태 대표가 운영하고 있다. 양떼목장은 양 외에 한우 80마리를 방목하고 염소, 당나귀, 토끼, 공작새, 닭, 고슴도치, 햄스터 등을 사육하고 있어 동물 관람과 먹이 주기 체험을 할 수 있다. 양떼목장 주변으로 해발 1,100m까지 올라갈 수 있는 등산코스와 자연 살균제 피톤치드, 음이온 등이 발생하는 산림욕장이 있어 심신의 휴식처가 될 것이다.

영월아프리카미술박물관

영월아프리카미술박물관

17.7Km    2025-10-28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김삿갓면 영월동로 1107-1

영월아프리카미술박물관은 아프리카 여러 부족의 생활, 의식, 신앙, 축제 등과 관련하여 만들어진 문화품 즉 조각, 그림, 생활도구, 장신구 등과 현대 미술 작품을 상설전시하고 있다. 아프리카의 다양한 문화를 폭넓게 이해하기 위해 주한아프리카대사관이 출품한 아프리카 문화전을 반영구적으로 전시하고 있다. 또한 계기별 또는 지역적 특성에 맞는 특별기획전을 개최하여 박물관의 기능을 보완하고 있다. 영월아프리카미술박물관은 아프리카인들의 관념 세계를 표현한 마스크와 인물상 등 전통적 조각품을 통하여 그들의 예술적 재능을 찾아볼 수 있고 아프리카 미술의 소재, 제작 기법, 미술적 특징 등이 현대미술에 미치는 영향과 의미를 알아볼 수 있도록 전시하고 있다.

영월화석박물관

17.8Km    2025-03-17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주천면 평창강로 139

영월화석박물관에는 46억 년 지구의 신비함이 고스란히 전시되어 있다. 선캄브리아누대부터 현생누대까지, 원생대부터 고생대, 중생대, 신새대의 곤충화석까지 각 기별로 다양하게 전시되어 있다. 특히 영월지역은 5억 년 전 바다였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다. 이처럼 영월화석박물관에 오면 학생에게는 배울 거리를 어른에게는 흥미로움을 제공해 주는 동시에 46억 년 지구 생물의 변화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교육의 장이 된다. 책에서만 볼 수 있는 화석을 직접 만지면서 체험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공룡알과 배변, 운석 등 다양한 화석들이 마련되어 있어 볼거리가 풍부하다. 어린아이들이 화석을 처음 보고, 배우기에 아주 좋은 체험학습의 장소가 되고 있다. 또한 초등학교 교과서와 각종 서적에 나오는 실물 표본들이 이곳에서 촬영된 것이라 한다. 그만큼 다양한 화석이 훌륭하게 보존되어 있는 곳이다.

고씨굴 (강원고생대 국가지질공원)

고씨굴 (강원고생대 국가지질공원)

17.9Km    2025-03-11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김삿갓면 영월동로 1117

4억 년의 신비를 들여다볼 수 있는 고씨굴은 우리나라의 대표적 동굴의 하나이다. 임진왜란 당시 고씨가족이 피난하였던 곳이라 하여 붙여진 이름이며, 그 밖에도 수도장 등으로 이용되어 왔다고 전한다. 예전에는 나룻배를 타고 폭 130m인 남한강을 건너 입구에 이르렀으나, 지금은 동굴 입구까지 다리로 연결되어 있다. 고씨굴은 1969년 6월 4일에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국가로부터 보호를 받고 있는 학술적, 자연유산적 가치가 뛰어난 동굴이며, 1974년 5월 15일에 일반인들에게 공개되었다. 고씨굴은 전형적인 석회동굴이며, 여러 층으로 이루어진 다층구조를 보인다. 하층에는 지하수가 작은 하천처럼 흐르고 있는 수평굴의 형태를 띠고 있으며, 입구로부터 남서 방향으로 통로가 발달해 있다. 총 주굴의 길이는 약 950m, 지굴의 길이는 약 2,438m로 고씨굴의 총연장은 3,388m이며, 이 중에서 약 500m 구간만이 관광 개발되어 일반인에게 공개되어 있다. 주굴은 대부분 석회암 내에 발달한 절리면(석회암이 힘을 받아 깨진 부분)을 따라 형성되었으며, 가지굴은 층리면(퇴적암에 나타나는 편평한 면)을 따라 발달한다. 고씨굴 내에는 종유관, 종유석, 석순, 석주, 동굴산호, 유석, 커튼과 동굴진주, 피솔라이트, 동굴방패, 곡석, 월유 등 다양한 동굴생성물이 분포하고 있으며, 형종유석도 여러 지점에서 성장한다. 특히 비공개 구간에서 자라는 흑색을 띠는 동굴생성물은 고씨굴만의 자랑이다.

국지산

국지산

17.9Km    2025-08-08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영월읍 흥월로 229

국지산은 서강의 남쪽에 있는 해발 626m로 영월지맥의 끝자락을 차지하고 있는 산이다. 왕박산, 가창산, 삼태산, 태화산과 연결되어 있으며 조선 제6대 임금 단종의 유배지인 청령포에서 남쪽으로 약 5㎞ 떨어져 있다. 단종비와 칠용동골을 함께 볼 수 있다. 산세가 유순하고 부드러워 가족 산행지로 좋으며 정상보다는 정상에 도달하기 이전 망바위에서 조망을 감상하는 것이 좋다. 북으로는 영월읍을 감싸고 있는 봉래산과 계족산이 보이고 그 사이로 완택산, 고고산 정상이 능선을 그리며 이어지고 있다. 남동쪽으로는 태화산의 모습이 병풍처럼 자리 잡고 오른쪽 멀리 신선봉, 국망봉, 소백산으로 이어지는 소백산 주 능선도 조망할 수 있다. 한재산에서 시작하는 등산로와 신선봉에서 시작하는 등산로가 있다. 한재산에서 시작하는 등산로는 약 4.5㎞로 3시간이 소요되며 국지골길을 따라가면 된다. 신선봉에서 시작하는 등산로는 약 3㎞로 2시간이 소요되며 검각산을 거쳐 가면 된다. 국지산 정상에서는 서강이 흐르는 모습과 주변의 산들을 감상할 수 있다. 주변에 단종 유배지인 청령포, 선암마을 한반도 지형, 울창한 소나무 숲에 둘러싸인 단종의 무덤인 장릉 등이 있어 영월의 자연과 함께 문화유적을 방문하는 것도 좋다.

영월 동굴생태관

영월 동굴생태관

17.9Km    2025-04-10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김삿갓면 영월동로 1121-15

영월동굴생태관은 우리나라 최초의 동굴 전시관으로, 동굴에 대한 다양한 정보와 체험을 제공하는 곳이다. 동굴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모여서 소장하고 있는 자료를 관람객들에게 알차고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만든 전시공간이다. 영월동굴생태관은 총 2층으로 건립되어, 각 층마다 다른 주제의 전시가 준비되어 있다. 1, 2층 전시관은 5개 구역으로 나눠 ‘석회는 누가 만드나’, ‘숨어있는 동굴생물’, ‘어두워도 부딪히지않아’ 등 14개의 테마로 구성되어 있다. 생태관의 전시물 정보들은 단순한 나열식이 아니라 문답식을 통해 관람객이 직접 풀어가게 함으로써 흥미를 가지도록 구성되었다. 지하 1층에서는 동굴 탐험에 필요한 장비와 착용법, 동굴의 형성과 변화 과정 등을 알 수 있다. 지하 2층에서는 박쥐를 비롯한 동굴 생물들의 특징과 생태, 고씨동굴의 비공개 구간 등을 영상과 표본으로 관찰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