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8Km 2025-10-30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김삿갓면 김삿갓로 648
강원도 영월 위치한 럭셔리 오토캠핑장 나조스트는 낮은 수위와 높은 수위를 동시에 갖춘 김삿갓 계곡에 인접하고 있다. 부대시설로는 와이파이, 온수가 제공되는 남녀 분리 샤워장, 개수대가 갖추어져 있다. 또한 깔끔한 조경 및 산책로가 준비되어 있으며 여름에는 계곡 물놀이, 겨울에는 동계 캠핑이 가능하다. 매년 1월 1일에 숙박 이용객들과 함께 계곡물 입수 행사를 하고 있다. 반려견은 동반 불가하다.
16.0Km 2024-12-19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김삿갓면 영월동로 2295-12
강원도 영월군 김삿갓면에 위치한 비브릿지는 객실에 전용 수영장이 딸린 펜션으로, 2층 독채건물인 그랜드 풀빌라 객실 7개 동과 커플 전용 객실인 풀문스테이로 구성된다. 그랜드풀빌라에는 동별로 고기 굽는 시설과 전용 정원이 있고, 일부 동에는 스파 시설이 추가되어 있다. 풀문스테이에는 1층에 스파가 있는 복층 구조의 객실과 2층에 개별 테라스 객실이 있다. 모래놀이터, 자연썰매장, 온수 야외수영장 등도 있다.
16.0Km 2025-09-16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김삿갓면 영월동로 2295-12
영월 옥동천을 끼고 들어선 비브릿지 리조트는 외관부터가 화려하다. 사업주가 평생을 종사했던 건축·인테리어 사업의 노하우와 수년간 풀빌라 펜션을 운영한 경험을 살려 만든 최고의 휴양지로 풀빌라와 함께 글램핑과 카라반 시설을 갖추고 있다. 창밖으로 강이 내다보이는 리버 카라반은 최고급 카라반 6개 동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물소리가 들릴 정도로 수변과 가깝고 각 동의 공간은 수목 담장으로 분리·조성되어 있다. 가장 높은 산 쪽에는 럭셔리 글램핑 하우스가 있다. 실내외 화장실과 샤워실 등 편의시설을 모두 갖추고 있으며 확 트인 조망이 일품이다.
16.3Km 2025-09-09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김삿갓면 김삿갓로 587-6
영월을 대표하는 청정계곡 김삿갓계곡 중류에 있는 규모 있는 캠핑장이다. 히어리캠핑장은 김삿갓계곡의 시원한 물줄기와 아름다운 경치를 자랑하는 곳에 위치하며 자연과 더불어 숨 쉴 수 있는 자연친화적 캠핑장이다. 이곳은 오래전부터 스파 펜션 유명했던 시설에 글램핑과 자동차 야영장을 추가 조성해 리조트급 복합휴양시설로 탈바꿈하였다. 야영장 바로 앞으로 청정계곡이 흘러 계곡욕을 즐길 수 있고 별도의 야외수영장도 럭셔리하게 꾸며져 있다. 김삿갓계곡은 강원도 영월과 경북 영주시, 충북 단양군 세 지역이 경계를 이루고 있는 지역에 조선시대 민중을 대표하던 방랑 시인 김삿갓(본명 김병연)의 이름을 딴 계곡으로 무릉계라 불렸을 만큼 경치가 빼어나며 오염이 안된 청정지역이다.
16.4Km 2025-10-28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한반도면 서면장터로 335-1
한반도 지형 인근에 위치한 ‘한반도장수촌’은 백숙 전문점으로, 주변에 식당이 많지 않아 한적하고 조용한 분위기 속에서 식사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 넓은 홀이 마련되어 있어 단체 손님이 방문하기에도 적합하며, 별도의 룸도 갖추고 있어 가족 모임이나 소규모 회식 장소로도 이용이 가능하다. 이곳의 대표 메뉴인 백숙은 조리 시간이 오래 걸리기 때문에 사전 예약이 필요하며, 푸짐한 양과 함께 누룽지탕을 함께 맛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능이불고기는 진한 풍미와 적당한 간으로 인기가 높으며, 불 조절을 잘하면 짜지 않게 끝까지 맛있게 즐길 수 있다. 특히 당면이 넉넉하게 들어 있어 식사 후 포만감이 크다. 갈비탕은 큼지막한 뼈 두 개가 들어가고, 고기가 넉넉하게 붙어 있어 식감이 좋으며 국물이 진하고 깊은 맛을 낸다. 오이무침과 묵 등 밑반찬은 전반적으로 신선도가 높아 음식의 만족도를 높여준다. 사장님이 매우 친절하고 서비스가 좋아 현지 주민들도 자주 찾는 지역 맛집으로 알려져 있다.
16.5Km 2025-03-26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평창읍 도돈리 29-31
평창군 남부지역에 위치한 매화마을은 마을을 두르며 흐르는 평창강과 기암절벽, 우뚝 솟은 산세와 소나무 숲길이 아름다운 곳이다. 매화마을 녹색길을 지나 강변으로 내려온다면 전형적인 평화로운 농촌이 그림처럼 펼쳐진다. 매화마을에는 정작 매화는 한 그루도 없다. 응암리를 우리말로 풀어보면 ‘매바위골’ 쯤 되는데, 남도에 지천으로 피는 매화가 아니라 매에게 화를 당했다 해서 매화마을로 지칭하게 되었다. 아름다운 매화꽃이 피는 마을이 아니라 슬픈 전설을 간직한 마을이다. 하지만 지금에 이르러서는 청정지역 평창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함께 아양정, 여울목길, 성필립보생태마을을 둘러볼 수 있는 매화마을 녹색길이 조성되어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출처 : 강원특별자치도청)
16.6Km 2025-03-13
충청북도 단양군 영춘면 강변로 704
단양군 영춘면에 있는 남한강 상류에서 래프팅을 즐길 수 있다. 남한강은 영월군으로부터 동서로 관류하고 있고, 강의 동쪽에는 소백산맥이 보은군 속리산을 거쳐 지리산으로 이어져 있으며, 북쪽에는 태백산맥이 뻗어 있다. 주요 산으로는 소백산맥과 오대산 줄기인 용두산, 연화봉, 저수재, 국망봉, 형제봉 등 해발 1000m 내외의 산이 있다. 빼어난 자연환경 속에서 즐기는 래프팅이 남한강 래프팅의 가장 큰 매력이다.
16.7Km 2025-09-05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주천면 평창강로 262-7
영월군 판운리는 여름에는 맑은 물과 녹음이 우거진 풍경으로 유명하지만 겨울 무렵이면 섶다리 때문에 유명하다. 섶다리는 예전에는 영월과 정선 일대에서 많이 볼 수 있는 풍경이었지만, 지금은 현대적인 교량이 들어서 대부분 사라진 이색 풍물이 되어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섶다리는 통나무, 소나무 가지, 진흙으로 만들어진다. 매년 추수를 마치고 10월 말경에 마을 사람들이 모여 4~5일에 걸쳐 만들었다가 다음 해 5월 중순경 장마가 시작되기 전에 거두어들인다. 물에 강한 물푸레나무를 Y자형으로 거꾸로 막고, 그 위에 굵은 소나무와 참나무를 얹어 다리의 골격을 만든 후 솔가지로 상판을 덮고 그 위에 흙을 덮는다. 지네 발을 닮았다고도 비유되는 이 섶다리는 돌을 쌓아 만들고, 못을 사용하지 않고 도끼와 끌로만 기둥과 들보를 만드는 정교한 작업이 요구된다. 판운리의 섶다리는 판운마을회관 앞에 놓여 평창강을 사이에 둔 밤나무가 많이 난다는 밤뒤마을과 건너편의 미다리 마을을 하나로 연결해주고 있다. 미다리라는 지명 이름도 삼면이 강으로 둘러싸여 여름 장마 때면 섶다리가 떠내려가 다리가 없다고 하여 붙여진 것이라고 한다. 이제는 강변도로가 잘 정비되어 관광객들이 편히 오고 갈 수 있다. 이곳 마을은 친환경농업으로 ‘강원도 새농촌건설 우수마을’로 선정되기도 하였으며, 겨울이면 주민들이 공동으로 영월지역에서 직접 재배한 콩으로 메주를 쑤어 전통적인 재래방식으로 황토방에서 수개월간 숙성시킨 메주를 시판하고 있다.
16.8Km 2025-03-19
강원특별자치도 정선군 정선읍 동강로 2908
동강은 강원도 정선군에 위치한 강으로, 우리나라에서 가장 아름다운 강으로 손꼽히는 곳이다. 동강은 평창군 오대산에서 발원하여 정선을 지나 영월군에서 서강을 만나 남한강 상류로 흘러든다. 동강은 워낙 여러 물길이 합쳤다 갈라져서 51㎞에서 65㎞까지 자료마다 강의 길이가 다르다. 동강은 울창한 산림과 맑은 물, 기암괴석이 어우러진 자연경관을 자랑한다. 자연환경이 잘 보존되어 있어 생태계의 보고로도 알려져 있으며 수달, 어름치, 쉬리 등 다양한 멸종 위기종 동식물이 서식하고 있다. 이러한 이유로 동강은 2002년에 유네스코의 생물권 보전지역으로 지정되었다. 동강은 래프팅, 카약, 수영, 하이킹, 트레킹 등 다양한 레포츠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 특히, 동강의 상류인 조양강에서 출발하는 동강래프팅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인기 있는 래프팅 코스 중 하나이다. 동강 주변에는 휴식과 레저를 즐길 수 있는 시설이 풍부하다. 강변에는 피크닉을 즐기거나 바비큐를 할 수 있는 공원이 있으며, 강가를 따라 산책을 즐길 수도 있다. 주변에 숙박시설과 레스토랑도 많아 동강의 레저스포츠를 즐긴 후 편안한 휴식을 취하며 맛집을 방문할 수 있다. 또한 해발 600m의 높은 곳에 동강전망자연휴양림이 위치하고 있어 동강과 백운산의 절경을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