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Km 2025-10-23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영월로 3206-8
물바람버섯농장 영농조합법인에서 직영으로 운영하는 식당이다. 펜션과 찜질방, 세미나실 등 교육과 체험, 휴양이 어우러진 체험농장에서 직접 운영하는 곳이다. 표고버섯과 느타리버섯농장 등 버섯 재배장을 둘러보며 재배과정을 관찰하는 탐구학습도 할 수 있다. 대표 메뉴는 버섯전골, 버섯정식, 버섯주물럭, 버섯토종닭백숙, 도리탕, 버섯튀김, 버섯강정 등으로 다양한 버섯 요리 전문점이다. 느타리버섯전골과 느타리버섯뚝배기탕 등은 주문 후 바로 맛볼 수 있지만 표고버섯과 느타리버섯을 무한으로 리필할 수 있는 버섯정식은 예약이 필수다.
5.7Km 2025-03-19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영월읍 방절리 263-4
영월 강변저류지는 침수피해와 홍수를 예방하기 위해 조성된 생태·문화 관광지이다. 구름다리, 홍보관과 같은 시설물과 생태공원, 자전거도로, 5.2㎞의 산책로도 조성되었다. 영월군에서는 강변저류지를 주변의 다른 관광지인 청령포, 장릉과 연계해 관광할 수 있도록 하여, ‘왕의 정원’으로 조성하고 있다. 다양한 테마의 산책로와 자전거도로는 물이 흐르는 주변 경치를 구경하며 다니기에 좋다. 또한 생태수변공원과 캠핑장, 물놀이장 등 다양한 체험 시설이 갖추어져 있어 온 가족이 여행하기에 좋다. (출처 : 강원특별자치도청)
5.9Km 2025-10-23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영월읍 청령포로 126-3
영월관광센터는 영월 폐광지역 통합관광을 위해 건립된 센터로, 탄광지역의 관광루트를 설계한 복합문화센터이다. 이곳에서는 주요 관광지, 문화유산 등의 관련 정보뿐만 아니라 영월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역사적인 명소들을 소개하며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정보와 편의시설을 제공한다. 또한 자신에게 맞는 여행 일정까지 얻어갈 수 있다. 2층에서는 민화나 오백나한상을 소재로 한 미디어 전시관과 체험관이 있어 다채로운 체험을 즐길 수 있다.
5.9Km 2025-03-18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청령포로 126-3
운탄고도 1330은 과거 석탄을 싣고 달리던 차들이 오가던 폐광지역 4개 시군을 연결한 트레킹 길로, 영월에서부터 정선, 태백, 삼척까지 이어진다. 구간 중 최고 높이인 정선 만항재의 1,330m를 따서 운탄고도 1330이라 지어진 이 길은 평균고도 546m, 총길이는 173.2㎞에 달하며, 2022년 10월 1일에 길 개통식을 열어 현재 많은 관광객이 찾고 있다. 그중 1~3길은 영월군 구간으로 시점인 운탄고도 1330 통합 안내센터(청령포)에서부터 김삿갓면 모운동을 지나 정선 예미역까지 이어지는 길이다. 1길은 단종의 유배지였던 청령포를 거쳐 동강을 따라 걸으며 여유를 찾고, 2길은 방랑시인 김삿갓의 흔적을 따라 걸으며, 모운동에서 시작하는 3길은 광부들의 흔적을 느낄 수 있는 광부의 길로 이어져 한때 대한민국의 부흥을 이끌었던 탄광의 흔적을 마주할 수 있다.
6.2Km 2025-10-28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남면 광천리
단종대왕 유배길은 조선 제6대 임금 단종이 세조에게 왕위를 빼앗긴 후, 강원도 원주시 신림면 솔치재에서 영월군 영월읍 방절리 청령포에 이르는 단종의 유배 행로를 따라가는 관광 코스이다. 한양에서 출발하여 강원도 영월군에 이르는 단종의 유배 행로 중 강원도 영월군 구간의 길을 2012년 강원도 영월군이 문화 관광 자원으로 재탄생시킨 것이다. 단종대왕 유배길은 통곡의 길, 충절의 길, 인륜의 길로 구성되어 있다. 단종은 1457년 6월 한양을 떠나 강원도 영월에 도착했으며, 그 해 10월 청령포에서 비극적인 죽음을 맞이했다. 단종대왕유배길은 단종의 슬픈 역사와 단종을 위해 목숨을 바치거나 관직을 버리고 평생 재야에 있었던 이들의 충절을 기리는 길이다. 비극적인 역사의 현장이면서 영월에서 가장 아름다운 자연과 문화를 지니고 있는 곳이므로 많은 사람이 방문하고 있다.
6.3Km 2025-03-11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남면 광천리
관음송은 한강 상류지역인 영월군 남면 광천리에 있는 수령 600년 된 소나무로, 1988년 4월 30일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었다. 높이 30m, 가슴 높이 둘레가 5m이다. 줄기가 1.2m 되는 높이에서 두 줄기로 갈라져 있는데, 하나는 위로 하나는 서쪽으로 약간 기울어 자라고 있다. 이 나무는 단종과 관련된 슬픈 전설을 가지고 있다. 조선의 제6대 왕인 단종은 숙부인 세조로부터 노산군으로 강봉 되어 영월 청령포로 유배를 당하게 된다. 단종은 눈물과 비애, 그리움, 외로움 속에서 처소 바로 옆에 있는 소나무에 걸터앉아 시간을 보냈다 한다. 관음송이라는 이름은 단종의 비참한 모습을 지켜보았다고 해서 ‘觀(볼 관)’자를, 단종의 슬픈 말소리를 들었다 하여 ‘音(소리 음)’ 자를 따서 붙인 것이라 한다. 이 나무는 나라에 큰일이 있을 때마다 나무의 껍질이 검은색으로 변하여 나라의 재난을 알려 주었다 하여 마을 사람들은 이 나무를 소중하게 여기고 있다.
6.3Km 2025-01-13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태화산로 234
영월 태화산 입구인 팔괴리에 있는 빵 카페다. 이곳의 대표 메뉴는 단팥빵이다. 수제 단팥빵, 찹쌀, 소보루, 생크림, 커스터드, 흑임자 단팥빵 등 다양한 종류의 단팥빵을 맛볼 수 있다. 오그란이 단팥빵은 100% 국내산 팥을 직접 조리해서 이용하고 있다. 유기농 밀가루, 천연 발효종, 천일염, 비정제 설탕 등 유기농 재료를 이용하여 건강에도 좋은 먹거리를 만들고 있다. 커피 이외 음료로 흑임자 우유, 팥우유, 꽃레몬에이드 등 오그란이 단팥빵만의 독특한 메뉴도 여럿 있다. 카페 내부에는 반려견 입장이 불가하나 외부 정원은 반려동물도 함께 이용이 가능하다. 카페 옆 도자기 공방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 반려견 동반 가능(외부 정원에 한하여)
6.5Km 2023-08-11
수양대군에 의해 상왕으로 물러난 단종은 단종복위운동으로 노산군으로 강등되어 청령포로 유배를 가게 된다. 주천을 지나 군등치, 배일치를 지나 청령포에 이르는 길은 단종의 슬픔과 안타까움이 그대로 녹아 있는 여정이다. 선돌을 지나 만나는 장릉부터 영월 읍내의 관풍헌, 자력루, 유배지였던 청령포까지 둘러보는 여정이 애잔하면서도 스산하다.
7.0Km 2024-07-31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영월읍 선돌길 249
청호정펜션은 모든 반려견, 반려묘, 반려동물 환영이다. 서강에 비친 노을을 바라보며 제방길 산책도 하고 영월의 자랑인 선돌을 올려다볼 수 있다. 여러 가족을 위해서 전체(방 3개)도 빌려드리고, 큰방1개, 작은방 2개를 따로 렌트 가능하다.
7.5Km 2025-08-08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영월읍 흥월로 229
국지산은 서강의 남쪽에 있는 해발 626m로 영월지맥의 끝자락을 차지하고 있는 산이다. 왕박산, 가창산, 삼태산, 태화산과 연결되어 있으며 조선 제6대 임금 단종의 유배지인 청령포에서 남쪽으로 약 5㎞ 떨어져 있다. 단종비와 칠용동골을 함께 볼 수 있다. 산세가 유순하고 부드러워 가족 산행지로 좋으며 정상보다는 정상에 도달하기 이전 망바위에서 조망을 감상하는 것이 좋다. 북으로는 영월읍을 감싸고 있는 봉래산과 계족산이 보이고 그 사이로 완택산, 고고산 정상이 능선을 그리며 이어지고 있다. 남동쪽으로는 태화산의 모습이 병풍처럼 자리 잡고 오른쪽 멀리 신선봉, 국망봉, 소백산으로 이어지는 소백산 주 능선도 조망할 수 있다. 한재산에서 시작하는 등산로와 신선봉에서 시작하는 등산로가 있다. 한재산에서 시작하는 등산로는 약 4.5㎞로 3시간이 소요되며 국지골길을 따라가면 된다. 신선봉에서 시작하는 등산로는 약 3㎞로 2시간이 소요되며 검각산을 거쳐 가면 된다. 국지산 정상에서는 서강이 흐르는 모습과 주변의 산들을 감상할 수 있다. 주변에 단종 유배지인 청령포, 선암마을 한반도 지형, 울창한 소나무 숲에 둘러싸인 단종의 무덤인 장릉 등이 있어 영월의 자연과 함께 문화유적을 방문하는 것도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