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시령옛길 울산바위 은하수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미시령옛길 울산바위 은하수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미시령옛길 울산바위 은하수

미시령옛길 울산바위 은하수

3.0Km    2025-11-26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토성면 원암리

미시령은 고성군 토성면과 인제군 북면의 경계를 이루는 고개다. 인제에서 속초로 넘어가는 통로로 사용되었던 미시령은 설악산 울산바위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전망대다. 지난 2006년 미시령터널이 만들어지면서 이용객은 크게 줄었지만, 여전히 이곳에서 바라보는 울산바위의 매력을 찾아오는 이들이 적지 않다. 특히 미시령 옛길이 울산바위 은하수 촬영 포인트로 입소문이 나면서 맑은 날 밤이면 공터 주차장을 가득 채울 만큼 사진 동호인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주차장에서 도로 건너편을 바라보면 작은 오솔길이 보이는데, 이 길을 따라 조금만 걸어 올라가면 오른쪽으로 울산바위가 한눈에 펼쳐진다. 병풍처럼 우뚝 솟은 울산바위만으로도 매우 아름답지만, 그 위로 쏟아지는 신비로운 은하수를 바라보고 있으면 꿈결처럼 느껴질 정도다.

창바위식당

창바위식당

3.2Km    2025-01-09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원암학사평길 28

창바위식당은 강원도 고성군에 있는 해신탕과 능이백숙 전문점이다. 주변에 한화리조트, 소노체밸리 등이 있어 여행 온 관광객들이 많이 방문하는 맛집이다. 대표 메뉴는 능이백숙으로 오리나 닭 중에 선택할 수 있다. 이외에도 닭도리탕, 옻백숙, 해신탕 등 다양한 보양식들이 있고 곁들임 메뉴로 감자전, 도토리묵, 메밀전병 등이 있다. 방에는 좌식 테이블이 홀에는 입식 테이블이 있어 편한대로 선택할 수 있다. 기본으로 제공되는 반찬들은 셀프 바를 이용해 마음껏 덜어다 먹을 수 있다. 매장 앞에 넓은 전용 주차장이 있어 주차 걱정도 없다.

비룡폭포

비룡폭포

3.3Km    2025-03-27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설악동

비룡폭포는 육담폭포와 토왕성폭포 중간에 위치하고 있다. 설악동에서 비룡다리를 지나 토왕성 계곡에 들어서서, 계속 위쪽으로 오르면 육담폭포에 이르는데, 이곳에서 약 500m를 더 들어가면 나타난다. 10여 m의 물기둥이 떨어지는 비룡폭포는 그 형상이 용이 물줄기를 타고 승천하는 듯하다는데서 붙여진 이름이다. 특히, 겨울철의 얼음줄기는 장관이다. (출처 : 속초관광)

카페 긷

카페 긷

3.3Km    2025-01-09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원암학사평길 60

카페 긷은 속초 학사평 순두부 골목에 위치한 디저트 카페이다. 새의 날개를 형상화했다는 건물 외관이 아름답고 울산바위가 바로 올려다보이는 경치 또한 훌륭하다. 사람 키보다 높은 담장이 미로처럼 놓인 길을 따라 들어가면 마치 노아의 방주처럼 얕은 물 위에 건물이 떠 있는 듯하고 둥근 계단이 높이 올라간 모습이 독특해 외관 자체만으로도 상당히 볼거리가 많다. 카페 앞쪽은 층고가 높은 통창으로 되어 있어 어디서나 울산바위와 설악산 자락이 눈에 들어온다. 강원도의 특성을 살린 감자 빵,옥수수 빵. 고구마 빵 등이 있고 시그니처 음료도 있다.

테라크랩팜

테라크랩팜

3.3Km    2025-03-17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학사평2길 16

테라크랩팜은 아트폼, 점토, 지점토 등의 다양한 재료로 만들기를 하며 도둑게 생태체험을 할 수 있는 곳이다. 우리나라 토종인 도둑게는 나무를 타고 올라가는 독특한 습성으로 유명하다. 일반 게와 달리 해안에 가까운 습지와 논밭에 구멍을 파고 살아가며, 해안에서 1~2km 떨어진 산에서도 서식이 가능해 산에 사는 게로도 불린다. 바닷가 민가에 숨어들어 과일 껍질에 붙은 속살이나 음식찌꺼기를 훔쳐 먹는다 해서 도둑게라는 이름이 붙었는데 작고 귀여워 애완용으로 키우는 이들도 많다. 테라크랩팜에서는 이러한 도둑게를 가까이서 관찰하고 만져보며 먹이 주는 체험도 할 수 있다. 연구실처럼 꾸며진 투명한 수조 너머로 부지런히 움직이는 도둑게들이 신기하고 흥미롭다. 1층 바닥과 이어진 지하벙커는 도둑게의 생태를 더욱 자세하게 보여준다. 탈피한 도둑게의 껍질과 알도 관찰할 수 있어 호기심 많은 아이들에겐 좋은 학습 공간이 된다. 단, 겨울에는 도둑게들이 동면에 들어가기 때문에 움직임이 활발하지 않을 수 있다. 모든 체험은 사전예약제로 운영되고 있다.

다이나믹 메이즈 속초점

다이나믹 메이즈 속초점

3.5Km    2025-03-16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원암학사평길 88

다이내믹 메이즈는 여럿이서 협동하여 장애물을 뛰어넘고, 순발력과 집중력을 필요로 하는 미션을 수행하면서 미로를 탈출하는 실내 놀이 공간이다. 커다란 미로 공간 속에서 벽을 타고 올라가고, 촘촘한 밴드를 탈출하는 등 다양한 장애물을 넘어 탈출해야 한다. 사계절 내내 즐길 수 있는 실내 테마파크로, 서울에서 흥행하여 강원도 속초에도 진출했다. 속초 다이내믹 메이즈 에피소드 2 테마는 바닷속 난파선으로, 숨겨진 해저 미로 속 대탐험이다. 바다 깊숙이 숨겨진 해저 도시를 찾아 떠난다는 주제로, 300여 평 공간에 총 16개의 미션을 녹였다.

저마다 가을 색을 뽐내는 속초로 떠나는 여행 [웰촌]

3.5Km    2023-08-09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설악산로 833

한반도의 중추인 태백산맥 중에 가장 높은 대청봉(1,708m)을 정점으로 펼쳐진 설악산은 남한에서 가장 아름다운 산으로 봄의 철쭉 등 온갖 꽃과, 여름의 맑고 깨끗한 계곡물, 설악제 기간을 전후한 가을 단풍, 눈덮인 설경 등 사시사철 어느 때이건 찾는 이의 감탄을 불러 일으킨다.

천불동계곡

천불동계곡

3.6Km    2025-12-04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설악동

설악 10경 중 하나이자 설악산의 대표적인 계곡으로 설악골 계곡이라고도 부른다. 비선대에서 대청봉까지 약 7㎞에 걸쳐 형성된 계곡을 따라 와선대(臥仙臺), 문주담(文珠潭), 이호담(二湖潭), 귀면암(鬼面岩), 오련폭포(五連瀑布), 천당폭포(天堂瀑布) 등 수려한 경관이 지루할 틈도 없이 이어진다. 설악산의 진풍경이 모두 이곳에 모여 있다. 천불동 계곡은 지리산의 칠선 계곡, 한라산의 탐라 계곡과 함께 국내 3대 계곡으로 꼽힌다. 사시사철 아름다운 비경을 펼쳐내는데 그중 가장 백미는 단풍이 지는 가을철이다. 울긋불긋한 단풍이 계곡 주변의 기암괴석과 어우러져 등반객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설악산 자생식물원

설악산 자생식물원

3.7Km    2025-03-17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바람꽃마을길 164

설악산 자생식물원은 자연의 보고인 설악산을 축약해놓은 자연 생태학습장이다. 설악산에서만 볼 수 있는 수많은 식물들을 한곳에서 관찰하고 둘러볼 수 있다. 이곳에는 설악산에 자생하는 멸종 희귀식물부터 일상에서 쉽게 접하는 야생화까지 총 122종 5만여 본이 식재되어 있다. 식물원에는 다양한 야생화들이 꽃을 피우는 수생식물원과 희귀한 식물이 자라는 암석원, 가볍게 걷기 좋은 자연탐방로와 산책로 등이 마련되어 있다. 또한, 아이들이 신나게 뛰어놀 수 있는 미로원도 조성해 자녀와 부모 모두에게 힐링과 휴양 시간을 선사한다. 설악산 자연식물원은 주변 지형을 최대한 보존하고 활용한 자연친화적 시설로 최대한 자연 생태에 가깝게 만든 것이 특징이다. 사계절 언제든 방문하기 좋은 곳으로 더욱 자세한 관람을 원한다면 숲해설을 신청하면 된다. 최근에는 설악산 자생식물원 안에 온실원을 새로 조성해 더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부엉이전시관(해피아울하우스)

부엉이전시관(해피아울하우스)

3.7Km    2025-06-26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바람꽃마을길 118

전 세계 다양한 부엉이 작품들을 모아 놓은 특색 있는 전시 공간이다. 패브릭 아티스트인 정희옥 관장이 수년에 걸쳐 모은 수집품과 부엉이 아트 작품이 전시관에 가득하다. 전시관은 총 4개이다. 제1전시관과 4전시관에는 세계 각국에서 모은 5,000여 점에 달하는 부엉이 수집품이 전시되어 있다. 부엉이가 그려진 독특한 접시들과 조각상, 인형, 시계 등 크고 작은 소품들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보통 부엉이는 지혜와 부를 상징하며 행운을 가져다주는 새로 알려졌는데 전시를 통해 나라별로 조금씩 다른 인식을 엿볼 수 있다. 제2전시관과 3전시관에는 정희옥 관장이 한 땀씩 직접 손바느질해 만든 부엉이 패브릭 작품들이 걸려 있다. 모든 작품마다 부엉이에 대한 애정과 정성이 묻어난다. 부엉이전시관은 건물 외관도 예술적이다. 설악산의 아름다운 사계를 모자이크처럼 서로 다른 색깔로 표현했으며 건물 앞에 여러 개의 부엉이상이 세워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