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3Km 2025-10-23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영월읍 청령포로 126-3
영월관광센터는 영월 폐광지역 통합관광을 위해 건립된 센터로, 탄광지역의 관광루트를 설계한 복합문화센터이다. 이곳에서는 주요 관광지, 문화유산 등의 관련 정보뿐만 아니라 영월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역사적인 명소들을 소개하며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정보와 편의시설을 제공한다. 또한 자신에게 맞는 여행 일정까지 얻어갈 수 있다. 2층에서는 민화나 오백나한상을 소재로 한 미디어 전시관과 체험관이 있어 다채로운 체험을 즐길 수 있다.
17.3Km 2025-03-18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청령포로 126-3
운탄고도 1330은 과거 석탄을 싣고 달리던 차들이 오가던 폐광지역 4개 시군을 연결한 트레킹 길로, 영월에서부터 정선, 태백, 삼척까지 이어진다. 구간 중 최고 높이인 정선 만항재의 1,330m를 따서 운탄고도 1330이라 지어진 이 길은 평균고도 546m, 총길이는 173.2㎞에 달하며, 2022년 10월 1일에 길 개통식을 열어 현재 많은 관광객이 찾고 있다. 그중 1~3길은 영월군 구간으로 시점인 운탄고도 1330 통합 안내센터(청령포)에서부터 김삿갓면 모운동을 지나 정선 예미역까지 이어지는 길이다. 1길은 단종의 유배지였던 청령포를 거쳐 동강을 따라 걸으며 여유를 찾고, 2길은 방랑시인 김삿갓의 흔적을 따라 걸으며, 모운동에서 시작하는 3길은 광부들의 흔적을 느낄 수 있는 광부의 길로 이어져 한때 대한민국의 부흥을 이끌었던 탄광의 흔적을 마주할 수 있다.
17.4Km 2025-03-19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영월읍 방절리 263-4
영월 강변저류지는 침수피해와 홍수를 예방하기 위해 조성된 생태·문화 관광지이다. 구름다리, 홍보관과 같은 시설물과 생태공원, 자전거도로, 5.2㎞의 산책로도 조성되었다. 영월군에서는 강변저류지를 주변의 다른 관광지인 청령포, 장릉과 연계해 관광할 수 있도록 하여, ‘왕의 정원’으로 조성하고 있다. 다양한 테마의 산책로와 자전거도로는 물이 흐르는 주변 경치를 구경하며 다니기에 좋다. 또한 생태수변공원과 캠핑장, 물놀이장 등 다양한 체험 시설이 갖추어져 있어 온 가족이 여행하기에 좋다. (출처 : 강원특별자치도청)
17.4Km 2025-04-02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영월읍 섭새길 59
강원도 영월에 위치한 연대천래프팅은 더위를 날릴 수 있는 짜릿한 수상 스포츠를 제공하는 명소이다. 청정한 연대천에서 즐기는 래프팅은 무더운 여름 날씨를 시원하게 식혀준다. 안전을 가장 중요시 하는 전문 가이드들이 함께하여 안전하고 즐거운 체험을 할 수 있으며 아름다운 비경과 자연 경관을 배경으로 시원한 물살을 가르며 더위를 잊고 스릴 넘치는 감동의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연대천래프팅은 고객들에게 특별한 여름 추억을 선사하는 장소이다.
17.6Km 2025-11-14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방림면 월암길 3-6
독채형의 모던 커플 펜션인 선영아 사랑해 펜션은 둘만의 공간을 찾는 커플들을 위해 독채형 구조로만 설계된 현대적인 스타일의 목조 펜션이다. 국내의 모던 목조주택을 대표하는 정수호 대표의 설계로 지어졌으며 기존의 펜션들과는 차별화된 모던함과 세련된 스타일로 완성되었다. 사랑하는 사람과 오랜 추억을 간직할 수 있는 특별한 곳을 찾는다면 방문해 보는 것도 좋다.
17.6Km 2025-03-11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영월읍 영모전길 148
단종(재위 1452~1455)의 영정을 모신 곳으로, 영월의 주산인 매봉산 자락 남쪽 언덕에 있다. 이곳에 유배된 단종이 살해되자, 그를 추모하기 위해 군민의 성금을 모아서 1517년(중종 12) 영월부사 이용하(李龍夏)가 그의 영정과 위패를 모시려고 성황당이 있던 자리에 사당을 건립하였으며, 이용하의 후손 이계진이 개수하여 ‘영모전’이라는 현판을 걸었다. 또한 영정은 추익한(秋益漢)이 백마를 탄 단종에게 머루를 진상하는 모습으로 그려져 있다. 영모전은 앞면 3칸·옆면 2칸 규모이며, 지붕 옆면이 여덟 팔(八) 자 모양인 팔작지붕집이다. 앞면 가운데 칸의 뒷부분에 초상을 모셔둔 방을 두고 그 양 측면과 뒷면은 벽을 설치하였으며, 앞면은 장지문을 달아 밝게 처리하였다. 그 외의 부분에는 마루를 놓았는데 앞면 3칸은 모두 문 없이 개방되어 있고, 뒷면과 옆면은 벽에 나무로 살을 대어 만든 살창을 설치하였다. 추익한이 단종에게 산머루를 진상하려고 영월로 오던 중 연하리에 이르렀을 때, 곤룡포와 익선관 차림에 백마를 타고 동쪽을 향해 가는 단종을 만나게 되었다. 추익한은 황망히 읍하고 땅에 꿇어앉아 “대왕마마께서는 어디로 행차하시나이까?” 하고 여쭈니 단종이 “태백산으로 가는 길이오. 그것은 처소에 갖다두시오” 하고 말한 뒤 홀연히 사라졌다. 추익한은 기이하게 생각하고 급히 단종 처소에 가보니 단종은 이미 승하한 뒤였다. 추익한은 방금 전 만났던 것이 단종의 혼령이었음이 분명하다 생각하고 그의 뒤를 따라 목숨을 끊었다고 한다. 그래서 단종과 함께 태백산의 산신령이 되었다는 전설이 있다. 이 전설은 단종을 숭상하는 일종의 신앙으로 발전하여 영모전 외에 녹전 성황당, 정선각, 보덕사의 칠성각 등에서도 단종의 위패 또는 영정을 모시고 있다. 또한 그 뒤로도 군민들은 마치 단종이 살아 있는 것처럼 공경하여 해마다 단종문화제가 열리는 시기와 음력 10월 24일(단종 승하일)에 제향을 올리고 있다.
17.6Km 2025-11-10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방림면 월암길 41-7
작은통나무집 펜션은 강원도 평창군 해발 680 고지에 자리 잡은 산속에 펜션이다. 펜션앞으로는 계곡물이 졸졸 흐르고 주변이 산으로 둘러쌓여 아늑하고 조용하며 나무숲이 쭉 늘어서 있어 숲속을 거닐며 산책을 할수 있고 바로 앞 계곡에서 물소리를 들으면 발 담그고 담소를 나누기에 좋다. 가족여행에 맞게 각방이 독채로 되어있어서 누구의 방해 없이 편안히 쉴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17.6Km 2025-10-28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남면 광천리
단종대왕 유배길은 조선 제6대 임금 단종이 세조에게 왕위를 빼앗긴 후, 강원도 원주시 신림면 솔치재에서 영월군 영월읍 방절리 청령포에 이르는 단종의 유배 행로를 따라가는 관광 코스이다. 한양에서 출발하여 강원도 영월군에 이르는 단종의 유배 행로 중 강원도 영월군 구간의 길을 2012년 강원도 영월군이 문화 관광 자원으로 재탄생시킨 것이다. 단종대왕 유배길은 통곡의 길, 충절의 길, 인륜의 길로 구성되어 있다. 단종은 1457년 6월 한양을 떠나 강원도 영월에 도착했으며, 그 해 10월 청령포에서 비극적인 죽음을 맞이했다. 단종대왕유배길은 단종의 슬픈 역사와 단종을 위해 목숨을 바치거나 관직을 버리고 평생 재야에 있었던 이들의 충절을 기리는 길이다. 비극적인 역사의 현장이면서 영월에서 가장 아름다운 자연과 문화를 지니고 있는 곳이므로 많은 사람이 방문하고 있다.
17.6Km 2024-05-21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미탄면 마하길 41-5
와우미탄은 평창군 미탄면의 지역유산을 활용하여 지역청년들이 주도하는 주민여행사이다. 어름치마을, 옐로우트리, 평창연화농원, 강원수산 등 육백마지기를 중심으로 펼쳐진 농촌관광, 농촌여행, 지역특산물을 결합한 여행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17.6Km 2025-03-21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미탄면 마하길 41-5
동강레포츠는 ‘늘 푸른 자연 속에서 신레저문화 창조’라는 이념 아래 창립되었으며, 1994년 동강 최초로 래프팅 코스를 개발하여 당시 영월댐 건설계획으로 수몰 위기에 처했던 동강을 세상에 알림으로써 천혜의 비경 동강을 지켜내는 중추적 역할을 하였다. 래프팅, 카약, 슬로보트, 동굴탐사와 같이 다양한 체험이 가능하며, 패키지 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다. 강사진이 각 레포츠 종목별 자격증을 갖추고 있어 안전한 이용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