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Km 2025-12-10
경상북도 고령군 쌍림면 송림리
매림서원은 1707년에 지방 유림의 공의로 조선시대 의학자인 곽수강과 학자 오선기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하여 위패를 모시기 위해 세워진 서원이다. 선현 배향과 지방 교육의 일익을 담당하여 오던 중 흥선대원군의 서원철폐령으로 1868년에 훼철되었으나, 그 뒤 1981년에 복원하여 오늘의 모습에 이르고 있다. 매림서원은 크게 사당, 강당, 동재, 서재, 내삼문, 외삼문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입구에 풍방루를 비롯하여 서원 내에 비각과 육각형의 정자가 배치되어 있다. 전체적으로 볼 때, 입구를 들어서면 서당이 있고 서당의 양쪽에 동재·서재가, 뒤쪽에 사당이 위치한다. 사당인 숭경사는 강당의 후면에 위치하고 있으며 정면 세 칸, 측면 두 칸의 단층 맞배지붕 건물이다.
7.3Km 2025-03-17
경상북도 성주군 수륜면 참별로 1
오암서원은 경상북도 성주군 수륜면 남은리에 있는 조선 후기의 서원이다. 1714년(숙종 40)에 사림이 오암에 운암서원을 세워 최항경(1560~1638)을 제향 하다가 1741년(영조 17)에 서원 정리령으로 훼철되었다. 이후 1781년(정조 5) 사림의 공론으로 복원하여 ‘오암서원’이라 편액 하였다. 1782년(정조 6)에 죽헌정사 자리에 오암서원을 세우고 최항경의 두 아들 최은(583~1656)과 최린(1597~1644)을 추배 하였다. 이후 1865년(고종 2)에 다시 훼철되었다가, 1918년에 후손들이 서원이 있던 터에 서당을 세웠고, 1977년에 중수하였다. 1985년에 후손들이 대강당과 광영루를 지었다. 2002년에는 후손 최창곤이 효덕사를 건립하였고, 2009년에 정부의 지원으로 오암정을 세웠다. 건물의 규모는 정면 5칸, 측면 1칸 반 규모의 홑처마 팔작지붕 건물이다. 구조는 중앙에 3칸 대청을 중심으로 양측 칸에 1칸 반씩 온돌방을 둔 ‘중당 협실형’이다. 사당인 효덕사는 3칸의 맞배지붕집 구조이다. 재사는 서원 밖에 동향하여 위치하고 있으며, 재사의 우측에 오암정이 있다.
7.3Km 2025-07-31
경상북도 고령군 쌍림면 개실1길 44
연풍고택은 조선 전기 문신 김종직 선생 후손들의 집성촌인 고령 개실마을에 위치한 150년 된 유서깊은 가옥이다. 대나무숲 가까이에 있어 상쾌함이 가득하다. 네 개의 객실 중 죽실과 매실은 규모가 커 주로 단체들이 머물기 좋다. 취사장은 별도 건물에 있고, 넓은 마당과 바비큐 시설이 있어 마을 잔치 때 쓰이기도 한다. 마을에서 다양한 농사체험, 전통예절․음식체험, 자연체험 등을 운영하고 있어 즐거운 추억을 쌓을 수 있다.
7.4Km 2025-07-29
경상북도 고령군 쌍림면 개실1길 35
축구꿈나무집은 조선전기 문신 김종직 선생 후손들의 집성촌인 개실마을에 위치한 잔디마당이 딸린 한옥 민박집이다. 매실과 죽실 2개 객실 중 난실에서는 취사가 가능하고, 숯을 준비하면 야외 바비큐도 가능하다. 마을에서 고구마 캐기, 모내기 등의 ‘농사체험’, 연이나 짚공예 등의 ‘만들기체험’, 엿이나 유과 만들기 등의 ‘전통음식체험’, 미꾸라지 잡기나 얼음썰매 등의 ‘자연체험’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여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다.
7.5Km 2025-08-28
경상북도 고령군 쌍림면 개실2길 20-1
추우재는 조선전기 문신 김종직 선생 후손들의 집성촌인 개실마을 가장 안쪽에 위치한 한옥 스테이다. 단독으로 사용 가능한 본채와 사랑채로 구성되었고 객실마다 화장실 겸 욕실과 주방시설을 갖추었다. 본채는 아궁이 방으로 전통적인 아궁이 체험도 가능하다. 숙소에서 멀지 않은 곳에 별도의 주차공간을 마련해두었다.
7.5Km 2025-10-30
경상북도 고령군 쌍림면 개실1길 44
연풍고택은 조선 전기 문신 김종직 선생 후손들의 집성촌인 고령 개실마을에 위치한 150년 된 유서깊은 가옥이다. 대나무숲 가까이에 있어 상쾌함이 가득하다. 네 개의 객실 중 죽실과 매실은 규모가 커 주로 단체들이 머물기 좋다. 취사장은 별도 건물에 있고 넓은 마당과 바비큐 시설이 있어 마을 잔치 때 쓰이기도 한다. 마을에서 다양한 농사체험, 전통예절․음식체험, 자연체험 등을 운영하고 있어 즐거운 추억을 쌓을 수 있다.
7.5Km 2025-10-30
경상북도 고령군 쌍림면 개실1길 32
인심좋은웅기댁은 조선전기 문신 김종직 선생 후손들의 집성촌인 개실마을에 위치한 붉은 황토빛 외관의 한옥 민박집이다. 객실마다 화장실과 취사시설이 있어 편하게 머무를 수 있다. 숙소 뒤로는 화개산과 350년 된 대나무숲, 접무봉이 있다. 마을에서 운영하는 고구마 캐기, 모내기 등의 농사체험, 연이나 짚공예 등의 만들기체험, 엿이나 유과 만들기 등의 전통음식체험, 미꾸라지 잡기나 얼음썰매 등의 자연체험 등을 즐길 수 있다.
7.6Km 2025-08-29
경상북도 고령군 개실1길 35
축구꿈나무집은 조선전기 문신 김종직 선생 후손들의 집성촌인 개실마을에 위치한 잔디마당이 딸린 한옥 민박집이다. 매실과 죽실 2개 객실 중 난실에서는 취사가 가능하고 숯을 준비하면 야외 바비큐도 가능하다. 마을에서 고구마 캐기, 모내기 등의 농사체험, 연이나 짚공예 등의 만들기체험, 엿이나 유과 만들기 등의 전통음식체험, 미꾸라지 잡기나 얼음썰매 등의 자연체험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여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다.
7.6Km 2025-08-26
경상북도 고령군 대가야로 446-44
카페스톤은 경상북도 고령군 쌍림면 합가리에 자리 잡고 있다. 화려한 외관과 내부가 눈에 띄는 곳으로 특히 내부에는 카페 상호처럼 다양한 돌 장식품이 전시되어 있다. 대표 메뉴는 아메리카노인데 카페스톤만의 특별한 블랜딩으로 조합해 ‘돌 커피’라는 이름을 지었다. 이 밖에 짭조름한 크림을 넣은 돌 소금 등이 있다. 고령 IC에서 가깝고 인근에 고령유니밸리 CC가 위치하고 있다.
7.6Km 2024-11-26
경상북도 고령군 쌍림면 개실2길 8
맥산댁은 인심 많은 노부부가 운영하는 한옥 민박이다. 집 가까이에 계곡이 있어서 여름에 물놀이하기에 좋고, 주인장이 내어 주는 과일을 먹으며 넓은 한옥 방에 누워 휴식을 취하기에도 좋은 곳이다. 마을을 거닐다가 보면 시선을 사로잡는 커다란 대문이 보인다. 대문 옆으로 이어진 돌담과 기와지붕 위로 펼쳐지는 산자락이 아름답게 어우러지는 집, 바로 맥산댁이다. 안으로 들어가면, 양쪽에 파란 지붕의 창고가 있고 정면에는 밝은 나무색 한옥이 있다. 한옥은 2008년에 지은 건물로, 가장 왼쪽 방에 손님을 받는다.다른 집보다 높은 천장을 자랑하는 객실은, 지은 지 얼마 안 된 곳이라 그런지 여전히 나무 향이 은은하게 풍긴다. 손님들이 편하게 묵고 갈 수 있도록 싱크대와 화장실도 현대식으로 마련해 두었다. 맥산댁은 깔끔한 객실도 장점이지만, 그보다 더 인기 있는 것은 아침 식사다. 주인 할머니가 직접 만든 옛날식 반찬으로 식사를 차려주는데, 그 맛이 그리워 다시 찾는 손님도 있다고 한다. 그뿐만 아니라 물놀이를 할 수 있는 계곡도 가까이에 있다고 하니, 친구 혹은 가족과 함께 피서를 오기에도 안성맞춤인 곳이다. 맥산댁이 있는 개실마을은 조선 전기의 문신•학자인 김종직(金宗直) 선생의 후손들이 모여 만든 선산 김씨(善山金氏) 집성촌이다. 마을 내에는 민속자료 62호로 무오사화(戊午士禍) 때 화를 입은 김종직 선생의 종택과 문화재 자료 제111호인 도연재 등이 있다. 인근 대가야박물관에 마련한 김종직 선생 기념실에는 유형문화재 제209호인 점필재 문적유품이 전시되어 있다. 꽃이 피는 아름다운 골짜기라 하여 개화실(開花室)이라고도 불렸던 이곳은 뒤로는 꽃이 만발하는 화개산과 350년 된 대나무숲이 있고, 나비가 내려앉은 형상이라는 접무봉이 마을을 포근히 감싸고 있다. 마을의 80% 이상이 전통 한옥을 유지하고 있는데, 한옥의 기와선이 마을의 따뜻한 정취와 잘 어우러진다. 이 마을은 2001년 아름다운마을가꾸기사업과 2005년 농촌체험마을조성사업을 통해 지금의 모습을 갖추기 시작했다. 마을에 원래 있던 낡은 집들을 보수하거나 새로 지었고, 흙 돌담, 산책로 조성, 세심한 조경으로 정취를 더했다. 그뿐만 아니라 주민과 방문객이 마을을 편리하게 즐길 수 있도록 마을쉼터, 체험관, 인터넷 카페 등을 마련했다. 개실마을은 주민 모두가 함께 노력해 마을에 활기를 더한 대표적인 예로 그 성과를 인정받아 2011년에는 대한민국농어촌마을대상에서 대통령 표창을 받은 바 있다. 2003년 농협 팜스테이마을로 지정된 개실마을에서는 자연과 전통을 활용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고구마 캐기, 모내기 등을 할 수 있는 '농사 체험', 예절교육과 전통차 시음을 진행하는 '전통교육 체험', 연이나 짚공예 등을 해볼 수 있는 '만들기 체험', 엿이나 유과 등을 만드는 '전통음식 체험', 그네뛰기, 널뛰기 등 마을 입구의 마당에서 즐기는 '전통놀이 체험', 미꾸라지 잡기나 얼음 썰매를 탈 수 있는 '자연 체험'이 바로 그것이다. 이처럼 계절마다 바뀌는 자연의 아름다움과 다양한 전통을 활용하여 풍부한 체험거리를 갖춘 개실마을은 대표적인 팜스테이마을로 자리를 잡으며 매년 5~6만 명의 관광객이 찾는 명소가 되었다. 전통 한옥 체험과 다양한 즐길 거리를 갖춘 개실마을에서 옛 시골 마을에서 느꼈던 정서를 되살려보기를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