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식당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시골식당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시골식당

시골식당

19.5Km    2025-08-05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용평면 경강로 1653

용평면에 위치한 한식 맛집으로 외관 분위기부터 정겨운 시골 감성이 묻어난다. 대표적인 메뉴로는 백반과 찌개류, 오삼불고기 등을 맛볼 수 있고 여러 종류의 나물 반찬이 함께 제공된다. 대표메뉴인 백반은 다양한 반찬이 구성되어 있으며 따끈한 된장찌개의 맛이 일품이다. 매장 영업시간은 유동적으로 운영되므로 전화 문의 후 방문하는 것을 추천한다.

장평메밀막국수

장평메밀막국수

19.5Km    2025-08-21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용평면 경강로 1655

장평버스터미널과 가까워 대중교통을 이용하기에도 편리한 장평메밀막국수는 물막국수,비빔막국수,간장막국수 등 다양한 메뉴들이 있다. 메밀로 만들어서 일반 막국수보다 부드럽고 부담스럽지 않으며 TV 요리경연대회에도 출연한 맛집이다.

하얀여울

하얀여울

19.6Km    2025-01-03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무릉도원면 무릉법흥로 932

하얀여울은 강원도 영월의 법흥계곡에 있는 캠핑장이다. 총 30여 개의 사이트가 있고, 바닥은 파쇄석으로 되어 있다. 두 가족용으로 계곡에 접한 대형 사이트가 1개 있다. 사이트 사이사이에 나무가 심어져서 그늘이 많아 여름에도 시원하다. 계곡까지는 내려가기 쉽게 돌계단으로 되어 있고, 물이 얕고 시원해서 아이들이 물놀이하기 좋다. 아기자기하게 꾸며져 있고 부대시설도 깨끗하게 관리되며, 매너 타임도 철저하여 조용한 캠핑장으로 호평이 많다.

하얀여울캠프

하얀여울캠프

19.6Km    2024-07-31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무릉법흥로 932

법흥계곡의 수려한 자연환경을 만끽할 수 있는, 반려견 동반 가능한 하얀여울캠프다.

횡성 온새미로 캠핑장

횡성 온새미로 캠핑장

19.7Km    2025-11-07

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 청일면 봉명리 155

횡성 온새미로 캠핑장은 강원도 횡성군 청일면에 위치하고 있다. 가죽단위 독채, 복층형 화이트 펜션이다. 멋진 조경, 감성조명산책로, 미니동물원, 화석박물관, 큰 수영장, 작은 수영장, 방방이 등등 즐길 거리가 있다. 산에 둘러싸여 있어 공기가 맑고 밤엔 별도 잘 보여 지친 몸과 마음을 자연 속에서 힐링할 수 있다.

평창농악축제

평창농악축제

19.8Km    2025-10-27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용평면 갈정지길 7
033-332-4333

평창농악축제는 강원의 대표 무형문화재인 평창 둔전평 농악이 전승되고 있는 평창군 용평면에서 해마다 개최되고 있으며, 남녀노소 많은 관광객이 찾는 축제로 발전하고 있다. [흥겹게 울려퍼지는 우리 소리! 신명나게 즐기는 평창의 가을]을 주제로 펼쳐지는 올해 축제는 강변 둔치 행사장까지 저변을 확장하여 농악, 마당극, 국악 버스킹 등 남녀노소 모두 신명나게 즐길 수 있는 볼거리, 놀거리로 다채롭게 구성되었으며, 평창의 가을을 담은 인생샷 명소 포토존과 정겨운 산골의 다양한 먹거리를 준비하여 찾아오는 모두에게 잊지 못할 가을의 추억을 선사하고 있다.

진뚜루 마중길

진뚜루 마중길

19.8Km    2025-01-15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용평면 갈정지길 10

진뚜루 마중길은 장평 시외버스터미널 뒤 속사 천변에서 시작된다. 맑고 깨끗한 물이 흐르는 속사 천변을 따라 걷다 금송교를 지나 마을 제방길과 영동고속도로 주변 길을 지나며 평화로운 농촌의 모습과 자연을 즐길 수 있는 접근이 쉽고 이용이 편리한 약 5㎞의 트레킹 코스이다. 장평은 대부분의 지역이 완만한 산지를 이루고 있고 마을 중앙으로 영동고속도로가 지나고 속사 천이 흐르는 전형적인 강원도의 농촌마을이다. 진뚜루는 마을이 긴 벌판에 있다고 해서 붙여진 장평리의 옛 이름이고 마중길은 이곳을 찾아오는 관광객을 친절하게 맞이한다는 뜻이다.

방림 천제당길

방림 천제당길

19.8Km    2025-10-29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방림면 천제당길 32-5

방림 천제당길은 방림면 소재지를 아우르는 길로서 삼산정에서 시작한다. 보섭봉이 우뚝 선 가운데 보섭봉으로 이어지는 보섭봉 산길에서 뒷골길로 달음하여 방축골 산길로 지나면 천제당 유원지로 내려오며 평창강을 따라 출발 지점으로 돌아오는 코스다. ‘천제당’ 이란 명칭은 옛 사람들이 명주꾸러미에 돌을 달아 이 소에 넣어보았더니 천 길이나 된다 하여 붙여졌다. 이 곳은 방림면 소재지이며 방림면 사무소를 찾으면 된다. 마을 둘레 길들은 대부분 마을과 인접한 길이므로 찾기가 쉽다. 천제당 소는 실제로 상당한 깊이와 맑은 물을 자랑한다. 또한 용왕님이 계신다 하여 매년 마을 사람들이 용왕제를 올리는 곳이기도 하다. 방림초등학교 맞은편 강둑에 길 안내판이 위치해있어 거기서부터 출발점을 삼으면 되는데 길을 건너 마을로 진입하면 낮은 언덕길이 나타나고, 마을 주민들이 세워둔 삼산정이 나타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