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클캠프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엉클캠프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엉클캠프

엉클캠프

9.1Km    2025-06-04

충청북도 제천시 봉양읍 제원로8길 16

엉클캠프는 충북 제천시 봉양읍에 자리 잡고 있는데 제천시청을 기점으로 12㎞가량 떨어져 있어 자동차로 내토로, 북부로, 제원로를 번갈아 달려 20분 안팎이면 도착한다. 이곳은 치악산에서 발원해 제천을 관통해 흐르는 제천천 옆에 위치한 덕분에 여름 휴가지로 제격인데, 캠핑장 곳곳에 식재한 수목이 시원한 그늘을 만드는 덕택에 한여름의 따가운 햇살도 아무 문제가 없다. 캠핑장에는 오토캠핑장 24면과 일반캠핑장 20면을 마련했다. 모두 파쇄석으로 이뤄졌으며, 사이트 크기는 가로 6m 세로 8m로 각 사이트에서 개별 화로대, 전기, 무선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다. 개인 트레일러와 카라반 동반 입장을 허용하며, 이용료는 동일하다. 캠핑장과 가까운 거리에 배론성지, 탁사정, 치악산 자연휴양림 등 유명 관광지가 많은데, 탁사정 주변에 두부 요리로 유명한 음식점 등도 있어서 다양한 먹거리를 즐길 수 있다.

가마실캠핑장

가마실캠핑장

9.1Km    2025-05-13

충청북도 제천시 의병대로61길 50

가마실 캠핑장은 충북 제천시 자작동에 자리 잡고 있다. 제천시청을 기점으로 약 17㎞거리에 있으며, 청풍호로, 북부로, 의병대로를 차례로 달리면 닿는다. 소요 시간은 20분가량이다. 이곳은 저수지에 인접해 낚시와 함께 캠핑을 즐길 수 있다. 캠핑장에는 자동차 야영장 31면이 마련돼 있다. 사이트 크기와 개수는 가로 3m 세로 3m 데크 6면, 가로 3m 세로 6m 데크 5면, 가로 7m 세로 6m 파쇄석 20면이다. 화로대, 전기를 이용할 수 있다. 개인 트레일러와 카라반 입장이 가능하며, 이용료는 오토캠핑장과 같다. 또한 관리소에서 화로대를 무료로 대여해준다. 캠핑장은 사계절 내내 쉬지 않고 운영하며, 예약은 전화로만 가능하다. 반려견 동반 입장은 불가능하다. 캠핑장 주변에는 의림지, 교동민화마을 등 관광지가 즐비해 연계관광도 가능하다. 근처에 갈비전문식당이 있어 돼지갈비와 한우 갈빗살의 특색있는 맛을 즐길 수도 있다.

태라글램핑

태라글램핑

9.2Km    2025-01-06

충청북도 제천시 봉양읍 제원로8길 21-26

태라 글램핑은 충북 제천시 봉양읍에 있다. 제천시청을 기점으로 약 12㎞가량 떨어졌으며, 자동차로 15분이면 닿을 거리이다. 이곳은 글램핑장이 숲 속에 비밀 공간처럼 자리 잡았다. 울창한 수목 사이에 사이트를 배치해 자연 친화적이다. 마치 트리하우스에 머무는 기분이다. 객실 간 거리가 멀어 프라이빗한 캠핑을 즐길 수 있다. 객실 내부에는 침대, 냉난방기, TV, 냉장고, 취사도구, 조리도구, 소파 등이 있다. 외부 전용 데크에는 개수대, 바비큐 시설이 있고, 개수대에서 나오는 물은 지하 200m 암반수다. 봄, 여름, 가을에만 운영하며, 매년 11월 초부터 이듬해 3월까지는 휴장 한다. 캠핑장과 가까운 거리에 배론성지, 탁사정, 박달재 자연휴양림 등 관광지가 많다. 주변에 음식점도 많은 편이다.

산아래

산아래

9.3Km    2025-05-12

충청북도 제천시 봉양읍 앞산로 174

산아래는 방송에 출연한 바 있는 유명한 맛집이다. 충북 향토음식 경연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경력도 있다. 대표 메뉴는 우렁쌈밥이다. 우렁쌈밥을 시키면 간이 적당하고 자극적이지 않은 우렁된장을 비롯해 표고버섯조림, 묵은지, 황태포무침, 나물류 등이 상에 오른다. 이 밖에 오징어와 더덕이 나오는 오덕쌈밥을 비롯해 한방수육쌈밥, 두루치기쌈밥 등도 맛볼 수 있다.

백련사(제천)

백련사(제천)

9.3Km    2025-03-18

충청북도 제천시 봉양읍 명암로5길 414

백련사는 충청북도 제천시 봉양읍 감악산에 자리한 대한불교조계종 제5교구 본사 법주사의 말사이다. 삼국시대 신라의 승려 의상이 백련암으로 창건했으며 고려와 조선 때 여러 차례 중수, 중창하고 1910년 주지 윤인선이 산성 안인 현 위치로 옮겨 중창하고 백련사라 개칭하였다. 현존하는 건물로는 대웅전, 강당, 삼성각, 요사채 등이 있다. 가파른 자락에 높은 석축을 쌓아 사역을 조성하였는데, 일주문이자 요사채인 보응문을 지나 경내로 들어서면 극락전을 중심으로 중정을 만나게 된다. 중정에는 오층석탑과 석등을 중심으로 대웅전이 남향하고 있으며, 좌우로 주지스님의 거처인 무염당과 보응문이 ‘ㄷ’ 자형의 구조로 배치되어 있다. 이외 보응문 외곽으로 삼성각이 언덕 위에 자리하고 있으며, 무염당 뒤쪽으로 거사들의 요사채와 공양간이 있다. 대웅전은 정면 5칸, 측면 2칸의 팔작지붕 건물로 1979년 중건되었다. 내부에 석가모니불 좌상을 모시며, 불상 뒤에는 후불탱화로 영산회상도가 걸려 있다. 불상은 조선시대 유물로 목조이며 높이 75cm, 어깨너비 45cm이다. 이 밖에 신중탱화와 나한을 그린 벽화 4점이 있다. 삼성각은 정면 3칸, 측면 2칸의 맞배지붕 건물로 1962년에 세워졌다. 축대 남쪽으로는 넓은 계곡이 있는데 이곳이 연지였다고 하며 키가 큰 갈대가 숲을 이루고 있는 습지대이다. 사역 내에서는 조선 시대의 기와류와 토기 편, 백자 편이 수습되었다. 가람은 오솔길을 따라 축대를 지나 청정 약수가 있는 수곽과 만나게 되며, 이곳을 지나 천연 암벽을 치석한 아치형의 석문을 통과하면 가람의 입구에 들어서게 된다. 가파른 언덕 위에 있어 오르기 힘들지만 가볼 만한 사찰이다.

제천 백련사 목조아미타여래좌상

제천 백련사 목조아미타여래좌상

9.3Km    2025-05-28

충청북도 제천시 봉양읍 명암로5길 414

제천 백련사에서 봉안하고 있는 조선 후기의 아미타여래 좌상이다. 조선 영조 2년(1736)에 조성된 불상으로써 단양군 조계사의 삼존불 중 주불이었으나 후대에 백련사로 이전하여 봉안되었다. 높이 75㎝, 무릎 폭 48㎝의 비교적 작은 나무 불상으로 얼굴이 작은 데 비해 귀가 크고 반듯한 이목구비를 하고 있다. 머리는 나발이고 중간 계주와 정상 계주가 있다. 작은 불신과 더불어 어린아이 같은 인상을 준다. 원만한 상호와 균형 있는 동체, 안정감 있는 무릎의 표현 등 정제된 양식이 전체적으로 단아하고 유려한 의문을 갖춘 조선 후기의 전형적인 불상으로 목조불상 연구에 귀중한 자료이다. 대의 아래 편삼을 입은 형태이나 윗단에는 주름 잡힌 내의를 표현했고, 배에 길게 늘어진 W자형의 옷 주름 등에서 18세기 제천 지역에서 유행한 불상 양식을 잘 보여준다. 복장 유물 중 목판본의 『대불수능엄신주(大佛首楞嚴神呪)』 다라니경이 나왔는데 목판 제작 상태와 조성 원문으로 보아 1736년 제천 지역을 대표하는 조각장이었던 정행에 의해 조성된 불상임이 밝혀졌다. 제천 강천사 목조 관음보살 좌상이나 신륵사 목조 삼존불상과 더불어 조선 후기 충청북도 지역 불상 연구에 있어 중요한 불상이다.

산노리캠핑장

산노리캠핑장

9.4Km    2025-09-01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신림면 재사동길 50

원주시 신림면 황둔리 감악산 계곡과 어우러진 자연속에 캠핑장이다. 숲으로 둘러싸여 주변이 조용하고 맑은 계곡은 황둔지역 여러 캠핑장 중 상류에 위치하여 수질이 좋다. 워터슬라이드, 물놀이장, 트램펄린, 작은 도서관 등 아이들이 마음껏 즐길 수 있는 놀이시설을 갖추고 있다.

천주교와 위정척사 정신이 마주한 제천

천주교와 위정척사 정신이 마주한 제천

9.4Km    2023-08-11

19세기 조선의 사상과 정치의 갈등이 제천의 산골짜기에 잠들어 있다. 박달재 마루턱에서 제천을 향해 왼쪽으로 10리에 있는 배론에는 골수 천주교인들이 숨어 있었고, 오른쪽 10리에 있는 장담에는 골수 위정척사론자들의 의병을 일으켰다. 시기를 달리하고는 있지만 극과 극의 사상이 서로 이웃하기에 조선 후기의 역사를 마주할 수 있는 좋은 기회다.

탁사정

탁사정

9.4Km    2025-04-10

충청북도 제천시 봉양읍 제원로 478

탁사정은 백사장과 맑은 물, 노송이 어울린 아름다운 계곡으로 제천의 대표적인 여름 피서지이다. 제천 9경의 탁사정은 정자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 정자 주위의 절경을 말하는 것이다. 구한말 정운호가 제천의 절경 8곳을 노래한 곳 중 제8경 ‘대암’이 바로 이곳이다. 조선 선조 19년(1568) 제주 수사로 있던 임응룡이 고향에 돌아올 때 해송 여덟 그루를 가져와 심고 이곳을 팔송이라 명명하였고, 그 뒤 정자를 짓고 팔송정이라 하였다. 허물어진 팔송정을 후손 윤근이 다시 세웠고 원규상이 탁사정이라 하였다. 차령산맥과 태백산맥이 갈라져 남서로 달리는 남서쪽 골짜기에 자리 잡은 탁사정 유원지는 서늘한 골바람과 계곡의 짙푸른 물빛, 낮은 폭포가 어우러져 주위의 노송과 조화를 이루고 있다. 여름철이면 정자 아래 용소 주변의 넓은 모래밭에 야영과 물놀이를 즐기는 피서객이 몰려드는 곳이다.

시골학교캠핑장

시골학교캠핑장

9.5Km    2025-11-27

충청북도 제천시 봉양읍 제원로 653

시골학교캠핑장은 충북 제천시 봉양읍 옥전리에 자리 잡고 있다. 폐교를 리모델링한 덕분에 감성적인 분위기를 연출한다. 게다가 대형 수목이 많아 자연친화적인 느낌이다. 캠핑장은 제천시청을 기점으로 12km가량 떨어져 있다. 도착까지 소요 시간은 10분 안팎이다. 캠핑장에는 파쇄석으로 이루어진 일반 캠핑 사이트 38면과 데크로 만든 일반 캠핑 사이트 5면이 마련되어 있다. 사이트 널찍하기 때문에 대형 텐트를 설치하기에 무리가 없다. 캠핑장 주변에는 박달재자연휴양림과 킹즈락CC가 위치해 있어 연계 여행에 나서기 수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