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국의 성지에서 애국정신을 새기다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호국의 성지에서 애국정신을 새기다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호국의 성지에서 애국정신을 새기다

14.4Km    2023-08-09

동학의 남접주(동학의 교단 조직인 접의 책임자)인 김주희 선생이 교세 확장을 위하여 1924년에 건립한 곳으로, 1925년 이곳을 본거지로 상주, 문경, 예천 등 경북 북부지방을 중심으로 일제의 눈을 피해 교세 부흥을 도모하였던 곳이다.

상주동학교당

상주동학교당

14.5Km    2025-10-28

경상북도 상주시 은척면 우기1길 64

사방이 산으로 둘러싸인 넓은 분지의 평지마을에 있는 동학의 교당이다. 현 소유자의 부친 김주희(1860∼1940)가 1915년에 이곳에 본거를 정하고 민족 고유의 종교인 동학의 포교와 교세확장을 위하여 활동하다가 1924년에 지었다고 한다. 동·서·남·북재 4동의 건물이 사방에 배치되었고 곳간채는 왼쪽 뒤편에 있다. 중심 건물인 북재는 성화실, 사랑채인 동재는 접주실, 안사랑채인 서재는 남녀교도가 각각 반씩 사용하였으며, 행랑채인 남재는 남교도가 사용하였다. 원래는 모든 건물이 초가였으나, 후에 슬레트로 지붕을 고쳤다. 동학의 본부 건물이라는 특수한 예로 주목된다.

한국관식당

한국관식당

14.5Km    2025-10-28

경상북도 문경시 봉명길 5

한국관식당은 경상북도 문경시 마성면 남호리에 있다. 현대적인 외관과 깔끔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인테리어가 눈에 띈다. 내부는 800명을 동시에 수용할 수 있을 만큼 널찍하다. 단체석이 마련되어 있어 각종 모임을 가지기 좋다. 대표 메뉴는 올갱이 해장국, 약돌돼지로 만든 떡갈비, 약돌 고추장 더덕 불고기, 간고등어 등이 상에 오르는 한국관 정식이다. 이 밖에 약돌돼지삼겹살, 올갱이 전골, 버섯전골 등도 준비되어 있다. 문경새재 IC에서 가깝고 주변에 문경새재도립공원과 문경활공랜드가 있다.

문경에코월드

문경에코월드

14.5Km    2025-10-24

경상북도 문경시 가은읍 왕능길 114

문경 에코월드는 백두대간 생태자원이라는 핵심 콘텐츠와 친환경 녹색문화의 중심 문경에서 영상 및 문화 콘텐츠를 결합한 생태, 녹색에너지, 환경 테마의 휴양문화공간으로 조성되어 모든 연령층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 국내 최초 문화 생태 영상을 테마로 하며, 충청이남 최대규모의 문화 콘텐츠 테마파크이다. 기존의 석탄박물관과 가은오픈세트장에 자이언트 포레스트 시설, 에코 타운이 더해져 새롭게 탄생했다. 에코타운은 대형 서클 비전에 백두대간의 4계절을 최첨단 멀티미디어쇼로 감상할 수 있으며, 야외의 자이언트 포레스트는 어린이를 위한 AR체험을 할 수 있는 놀이공간이 조성되어 있다. 이와 더불어 거미열차를 타고 실제 석탄을 캤던 은성갱도 체험을 할 수 있는 석탄박물관, 고구려궁, 신라궁, 안시성, 요동성을 비롯해 성내 마을, 시장으로 구성된 촬영장인 가은오픈세트장이 있다. 남녀노소 누구나 다양한 체험과 볼거리가 가득해 가족 단위 관광객이나, 친구들끼리 꼭 한번 들러보아야 할 곳 중 하나이다. ◎ 한류의 매력을 만나는 여행 정보 - 드라마 <눈물의 여왕> 이별을 결심한 다혜가 떠나기 전 가족과 함께 찾은 놀이동산이다. 다양한 즐길 거리 덕분에 가족 단위 관광객이 많다. 다양한 볼거리를 구경하며 걷다 보면 떠나기를 주저하던 다혜와 그녀를 붙잡은 수철의 진심이 눈물겨웠던 드라마 속 장면이 자연스레 떠오른다.

옛스러운 문경의 사찰탐방 여행

옛스러운 문경의 사찰탐방 여행

15.5Km    2023-08-08

천년 고찰 대승사는 대웅전 석축의 연꽃과 처마의 물고기, 용, 꽃창살이 아름다운 절이다. 쇠락한 단청에서 세월의 흔적이 물씬 느껴지는 속에 진정한 한국의 아름다움이 함께 묻어난다. 20년 전 석탄을 실어 나르던 철로로 달리는 레일바이크를 타고 문경을 완주하는 재미도 놓치지 말자.

문경단산 모노레일

문경단산 모노레일

15.6Km    2025-08-04

경상북도 문경시 문경읍 활공장길 106

전국 최고의 레포츠 체험 관광지 문경에서 백두대간을 둘러볼 수 있는 최장거리(왕복 3.6㎞)의 모노레일이 펼쳐졌다. 상부 위의 평평한 산세가 옛날 신선들이 하늘에 제사를 올리기 위하여 쌓은 거대한 하늘 제단 같다고 전해진 단산은 하늘이 맞닿는 곳, 산 좋고 물 좋고, 공기 좋은 곳으로도 유명하다. 관광·레저공간이 조성되어 있고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사방으로 바라볼 수 있는 단산은 드라마 <조선 생존기> 등 각종 촬영지로도 각광받고 있으며 사계절 내내 즐길 수 있는 모노레일 이외에도 단산 정상 주변에 마련된 별빛 전망대, 숲속 썰매장, 숲속 캠핑장, 산악바이크 로드, 오정산 데크길, 돌리네 습지 데크길 등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으로 진정한 산악 관광의 메카로 발돋움하고 있다.

잉카마야박물관&캠핑장

잉카마야박물관&캠핑장

16.0Km    2025-10-28

경상북도 문경시 가은읍 전곡길 13-10

잉카마야박물관 & 캠핑장은 경상북도 문경시 가은읍에 위치해 있으며, 30여 년간 중남미에서 외교관을 지낸 김홍락 전 볼리비아 대사의 수집품이 2층 건물 가득 전시되어 있다. 박물관은 폐교된 옛 문양초등학교에서 새롭게 개관하게 되었다. 삐걱삐걱 소리를 내는 낡은 나무 바닥을 걸으며, 인디언들이 조상신에게 바칠 때 사용하던 제기 ‘케루’와 야마 털로 짠 다양한 색상의 인디언 젠통모자 ‘유추’, 티티카카 호수에서 원주민들이 사용하는 갈대배, 방패와 창을 든 모습의 천사 그림 등을 구경하는 색다른 재미가 있다. 폐교를 리모델링해서 조성한 캠핑장은 하늘을 향해 쭉쭉 뻗은 나무들이 많아 그늘막이 없이도 천연 그늘을 즐길 수 있고 잔디 위에 일반 야영장 30면을 갖췄는데 사이트 크기를 따로 정해놓지 않아 대형 텐트 설치도 부담이 없다. 개인 트레일러와 개인 카라반 입장이 가능하며, 소형견에 한해 반려동물 출입도 허가하고 있다.

낙동강 자전거이야기촌

낙동강 자전거이야기촌

16.1Km    2025-12-15

경상북도 상주시 사벌국면 국제승마장로 39

경천대 일원의 아름다운 자연 속에 자리한 낙동강 자전거이야기촌은 상주박물관과 상주국제승마장을 잇는 관광 벨트의 한 축으로, 2023년 3월 개장 이후 상주시의 액티비티 체험 명소로 사랑받고 있다. 이곳에는 하늘자전거, 카트체험장, 오토캠핑장, BMX 경기장, X-게임장, 자전거하늘정원 등 다양한 시설이 조성되어 있으며,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체험형 관광지이다. 특히나 하늘자전거는 높이 5m, 길이 567m의 레일 위를 달리며 하늘을 나는 듯한 짜릿한 경험을 선사하고, 카트 체험장에서는 가족과 친구가 함께 스릴 넘치는 레이싱을 즐길 수 있다.

소양서원

소양서원

16.2Km    2025-10-30

경상북도 문경시 가은읍 소양서원길 8

소양서원은 문경시 가은읍 전곡리 마을 중간쯤 전망이 아주 좋은 곳에 뒷산을 등지고 남향으로 위치하고 있으며, 강학과 제향공간이 각기 별도의 곽을 이루며 앞뒤로 배치하고 있다. 고종 8년(1987) 서원 훼철 당시 사당만 철거되고 강당과 동재는 존치되었으며, 강당은 당시의 모습이 비교적 잘 남아 있다. 강당의 천장은 양측 청방 간 상부의 종보와 종보사이에 종보폭으로 길게 설치하였으며, 반자꾸밈은 반자대를 도리방향으로 길게 걸치고, 그 사이에 반자판을 끼워 독특한 천장 구성을 이루고 있는 등 건축적 가치를 살필 수 있다. 또한 16세기 가은 인근 지역에서 출생하여 각각 예조좌랑, 형조좌랑 등 중앙관직에 나아가 활동하다가 만년에는 고향으로 돌아와 지역 발전에 많은 노력을 기울인 나암 정언신, 인백당 김낙춘, 고산 남영, 가은 심대부 및 가은 이심 5인을 배향하고 있어 역사적으로도 주목되는 서원이다.

상주박물관

상주박물관

16.2Km    2025-12-09

경상북도 상주시 사벌국면 경천로 684

상주는 경주와 더불어 고려시대 이래 경상도란 도명을 구성하는 유서 깊은 고을로서 오랜 전통문화와 풍부한 문화재를 간직하고 있다. 상주박물관은 2007년 11월 2일에 개관하여 우리 조상들의 슬기와 얼이 담긴 문화유산을 체계적으로 수집·보존하고 있으며, 다양한 연구와 전시를 통해 지역문화의 우수성을 알리고 있다. 문화재 전시는 상설전시와 기획전시실, 농경문화관을 중심으로 기증전시실, 작은전시, 야외전시 등 다양한 전시공간을 통해 시민들이 문화재를 보다 가깝게 느끼고 즐길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야외공간은 많은 야외전시 유물과 더불어 아름다운 정자가 있는 생태 연못, 천연 잔디 놀이마당과 어린이 놀이터, 숲속 쉼터, 한옥의 정겨움이 있는 전통의례관 등이 곳곳에 있어 다양한 볼거리와 휴식공간을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