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Km 2025-07-14
경상북도 상주시 영남제일로 1154
상주곶감유통센터는 2005년 상주지역 600여 곶감 생산 농가들이 출자하여 만든 국내 최대 규모의 곶감 영농조합으로 곶감을 유통 및 수출하고 있다. 믿을 수 있는 맛과 품질, 그리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상주 곶감을 유통하기 위하여 만들어진 강주 곶감 대표 생산자 단체이다. 상주곶감의 유래와 역사를 알 수 있는 홍보전시관과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으며 판매 상품으로는 상주곶감과 감말랭이를 비롯해 곶감을 이용한 상주곶감찹쌀떡, 곶감막걸리, 곶감엿, 곶감약과, 감식초 등 곶감을 이용하여 개발한 상품과 상주지역 농산물 가공품 등 다양하다. 상주는 감나무가 자라기 알맞은 기온과 토질로 감의 품질이 뛰어나며 상주둥시감은 16세기부터 재배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한다.
19.1Km 2025-07-31
경상북도 상주시 중앙로 177-7
루안은 경상북도 상주시에 있는 중화요리 전문점이다. 이곳에서는 중화 음식을 코스 요리로 즐길 수 있으며 포장과 배달도 가능하여 개별 음식 주문도 가능하다. 대표메뉴로는 중화요리의 대표적인 짜장면과 짬뽕이 있으며 마라샹궈와 마라짬뽕밥, 멘보샤, 크림새우 등도 있어 다양하게 맛볼 수 있다.
19.2Km 2025-07-31
경상북도 상주시 중앙시장길 29
고려분식은 경상북도 상주시 남성동 소재 상주중앙시장에 있다. IHQ 예능 프로그램 <맛있는 녀석들>, SBS 시사 교양 프로그램 <생활의 달인>에 출연한 적이 있다. 대표 메뉴는 수제돈가스이며 이 외에 김밥, 땡초김밥, 쫄면, 냉면, 수제군만두, 우동 등 다양한 분식 메뉴를 맛볼 수 있다. 상주 IC와 남상주 IC에서 가깝고 인근에 경천대국민관광지와 도남서원이 있다.
19.2Km 2025-12-24
경상북도 상주시 연원1길 34
상주 흥암서원은 송준길(1606~1672)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하여 건립한 서원이다. 송준길은 문묘에 배향된 해동 18현 가운데 한 사람으로, 이이, 김장생, 김집으로 이어지는 기호 학맥을 이은 학자이다. 조선 후기 경상북도 상주 지역에서 기호 학맥을 계승한 서인·노론계 인사들은 상주 흥암서원을 중심으로 결집하였다. 1702년 상주 지역에 송준길을 제향하는 상주 흥암서원이 건립되었으며, 1705년 ‘흥암’으로 사액 되었다. 영남에서 최초로 건립된 서인·노론계 사액 서원이 되었으며, 왕으로부터 친필 편액을 받았다. 이에 호응하여 성이홍, 채징휴 등 원유들이 어필비를 건립하였다. 흥선대원군의 서원훼철령 때도 상주 흥암서원은 철폐되지 않았다. 이후 상주 흥암서원은 근대 학교로 활용되어 상주고등학교와 남산중학교가 발족하였으나 현재는 이건 하였다. 2005년 유교문화권 개발 사업의 일환으로 중수하였다. 상주 흥암서원의 건물로는 흥암사, 진수당, 진의재, 의인재, 어필비각, 내삼문 등이 있다. 흥암사는 향사를 지내는 사우로, 송준길의 위패가 봉안되어 있다. 동재인 진의재와 서재인 의인재는 유생들이 거처하던 곳이다.
19.3Km 2025-08-04
경상북도 상주시 상서문3길 119
수라간은 청정 상주지역에서 사육 생상된 100% 순 한우 옛날식, 로스구이, 갈비살을 전문으로 하는 한정식집이다. 100여 년 된 고풍스러운 한옥에서 고급 한정식을 내놓기 때문에 상견례, 비즈니스, 피로연, 회갑잔치 등을 하기에 적당한 곳이다. 또한 이곳은 TV조선 시사 교양 프로그램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 소개되었다.
19.4Km 2025-12-11
경상북도 상주시 중앙시장길 1-7
054-535-7788
상주 중앙시장은 상주 시내에 있는 전통시장으로 조선시대부터 개설되었던 상주 읍내장의 명맥을 잇고 있다. 상주 읍내장은 과거 명성극장 자리를 중심으로 남쪽에 형성되어 개설되다가 일제강점기 말에 시장의 규모가 확대되었다. 1987년 상설 중앙시장으로 건물을 짓고 매월 2일, 7일 장날에는 도로 전체가 노점상 거리로 활용되는 상주 오일장이 열린다. 시장의 정비와 함께 2006년부터 대도시의 주민과 향우회 등을 중심으로 ‘전통시장 러브투어’를 추진했으며 2007년부터는 줄타기나 탈춤놀이를 비롯한 무형문화재 공연과 지신밟기 등 다양한 문화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상주 특산물뿐 아니라 농산물, 과일 등이 판매되며 장날이 아닌 날에도 중앙시장에서 물건을 구매할 수 있다. 상주시 지원으로 시장에 젊음을 불어넣고 전통의 가치를 새롭게 만들기 위한 청년들이 창업한 공방, 꽃집, 카페 등이 있다.
19.4Km 2025-03-17
경상북도 문경시 가은읍 민지리 494
054-571-3106
경상북도 문경에 있는 송어요리 전문 민지송어장은 1급수에서 서식하는 송어를 재료로 하여 요리한다. 메뉴는 송어, 송어까스, 송어튀김, 송어 초밥 등이 제공되며, 주말의 경우 사람이 많아 전화로 예약하고 가는 것이 좋다. 주차장과 개별 룸 시설도 완비되어 있어 각종 모임을 하기에도 좋다.
19.4Km 2025-12-31
경상북도 문경시 산북면 대승사길 283
대승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제8교구 본사인 직지사의 말사이다. 1644년(인조 22)과 1722년(경종 2)에 의현, 종수 등이 중수하였고, 1831년(순종 31) 구담이 중창하였다. 1922년 큰 화재로 불타 의운, 덕산이 복원시켰는데, 1956년 또다시 큰 화재가 발생하여 명부전과 극락전만 남고 소실되어, 1960년 남인 대휴 등에 의해 삼창 되었다. 사불산 산마루에 있는 사면 석불상은 삼국유사불산조에 따르면 587년(신라 진평왕 9) 커다란 비단 보자기가 공덕봉 중턱에 떨어졌는데, 사면에 불상이 새겨진 4불암이 싸여 있었다고 한다. 왕이 소문을 듣고 그곳에 와서 예배하고 절을 짓게 하고 대승사라고 사액하였고, 망명비구에게 사면석불의 공양을 올리게 하였는데, 망명비구가 죽고 난 뒤 무덤에서 한 쌍의 연꽃이 피었다는 기록이 있다. 그 후 이름을 사불산 또는 역덕산으로 불렀다. 대승사는 국보 대승사목각탱부(아미타여래설법상) 및 아미타불사에서 나온 금자화엄경(7권), 불사리 1과 등이 있다. 부속 암자로 윤필암, 묘적암, 상정암, 관음암, 문수암 등이 있으며, 금강반야경오가해설의(1415)를 지은 곳으로 유명하다. 현재 대승사는 해발 600미터 고지의 대자연 속에서 스님들과 일상을 같이 체험하며, 차담, 예불, 윤필암, 묘적암, 사면석불 포행과 쉼이 있는 템플스테이를 운영하고 있다. 참가자들의 자율적인 선택과 참여로 지친 몸과 마음의 휴식을 취하는 프로그램이다.
19.4Km 2025-12-16
경상북도 문경시 가은읍 대야로 1683
운강기념관은 대한제국시대 구국의 일념으로 의병을 일으켜 빛나는 승리를 거둔 도창의대장 운강 이강년 선생의 업적을 기리는 곳이다. 운강 이강년은 일제 치하에서 여러 번의 전투를 해서 대승을 거둔 문경 출신의 대표적인 독립운동가로, 1908년 제천 작성 전투에서 일본군의 기습을 받아 결사 항전하다 발목에 적탄을 맞아 옥고를 치르다 1908년 10월 서대문 형무소에서 교수형으로 순국하였다고 한다. 이러한 의병대장 운강이강년선생의 항일투쟁의 숭고한 위업을 재조명하고, 이를 널리 알려 자라나는 후손들에게 역사의 산 교육장으로 활용하여 국민정신을 고취시키고 또한 올바른 민족 가치관을 정립하고자 기념관을 2002년 4월 11일에 개관했다. 운강 선생의 영정을 모시는 사당에서는 매년 9월 봉행제를 지내며 사당 옆 유물전시관에는 선생의 의병 활동 연보와 교지, 간찰을 비롯하여 활·화살·조총·화약통 등의 유품, 훈장 및 포장 등이 전시되어 있다. 또한 재산전투 디오라마, 영상실, 정보검색 코너 등도 마련되어 있어 사실적인 묘사와 정보를 제시한다. 전시관 외벽에는 의병 항쟁 13년 운강과 함께한 의병들의 이름과 출신, 고향 훈장 등의 기록이 있으며 야외정원에는 문경 출신의 독립운동가 84인을 기억하고자 이름과 약력이 적힌 안내판이 설치되어 있다.
19.5Km 2025-09-10
경상북도 문경시 문경읍 문경대로 2416
문경 도자기박물관은 조선 초기 분청사기와 백자 도요지로 유명한 문경 도자기의 역사와 전통을 알리기 위해 만들었다. 지상 2층, 지하 1층 규모로 토기, 청자, 백자, 근대, 현대 도자기를 전시하며 도자기 실습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건물 뒤에는 문경의 전통가마인 망댕이가마와 야외공방들이 설치되어 있다. 문경에는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지정한 중요 무형문화유산인 사기장과 노동부에서 지정한 기능인 도예부분 명장 세 명이 있으며 문경의 도예인들은 문경 도자기의 역사성과 전통을 이어받아 자연스럽고 아름다운 색채와 형태의 도자기를 만들어 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