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네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감자네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감자네

감자네

0m    16203     2020-03-18

강원도 인제군 인제읍 덕산로 84
033-462-5766

푸짐한 민물매운탕을 주메뉴로 하는 감자네 식당은 인제군에서 원통 방향 합강교 건너에 위치한다. 매운탕은 민물메기·잡고기·빠가사리 등 인제군의 청정지역에서 공급하여 조리하고, 별미로 흑돼지구이를 맛볼 수 있다. 또한 합강교를 지나서 바로 위치하고 있기 때문에 번지점프·슬링샷이 아주 가깝고 래프팅 협력업체가 있어서 편안하게 서비스 받으실 수 있다. 감자네는 민박을 같이 운영하기 때문에 여름철 레포츠와 맛있는 매운탕을 즐기기에 일석이조라 할 수 있다.

합강정

합강정

797m    4377     2021-02-17

강원도 인제군 인제읍 설악로 2254

인제읍 합강2리에 자리한 합강정은 내린천과 인북천이 합류하는 합강이 흐른다고 하여 명명된 정자이다. 인제 지역 최초의 누정으로 1676년(숙종 2)에 건립하였으며, 화재로 소실된 것을 1756년(영조 32)에 중수하였다.합강정 옆에는 조선 시대에 만들어진 제단인 강원도 중앙단이 있다. 중앙단은 조선 시대 각 도의 중앙에서 전염병이나 가뭄을 막아내기 위해 억울하게 죽거나 제사를 받지 못하는 신을 모시고 별여제를 지냈던 제단으로 강원도 중앙단은 1843년 전후까지 별여제를 지냈던 것으로 전해진다.

엑스게임리조트(내린천 번지점프)

엑스게임리조트(내린천 번지점프)

804m    33370     2021-03-10

강원도 인제군 인제읍 설악로 2254

강원도 인제군 인제읍 합강정공원 내에 위치해 있는 내린천 번지점프는 호주의 리닝타워형 번지점프로 최고의 안전성을 위해 번지점프 타워를 60도 각도로 기울이고, 타워의 양쪽을 강철구조물로 지지, 세계적으로 유명한 호주의 번지빅사의 기술을 이전해 만들어 안전도 면에서 최고를 자랑하고 있다. 63m의 높이에서 내린천을 바라보며 뛰어내리는 스릴을 만끽해 보지않고는 번지점프를 했다고 말할 수 없다. 물론 낙하지점은 넘실대는 내린천 물 위. 2003년 10월 완공된 슬링샷(역번지)은 그동안 번지점프 타워만 바라보며 안타까워 하다 발길을 돌리던 사람들에게 스릴의 참 맛을 느낄 수 있게 하는 새로운 형식의 번지이다. 번지점프가 내린천을 향해 돌진하며 두려움의 한계를 극복한다면, 슬링샷은 하늘을 향해 튀어오르며 동심을 자극하는 놀이기구다. 슬링샷은 번지점프의 변형된 형태로 기존 번지점프의 스릴과 안정성을 향상시킨 것으로 지상에서 무한공간으로 날려보내는 시스템이다. 번지점프는 고공에서 지상으로 점프하여야 하는 모험심이 요구되지만, 슬링샷은 고공에 대한 부담감이 없어 누구나 쉽게 접근이 가능하며 가족단위 및 연인들이 함께 이용하기에 적합하다. 슬링샷은 2명이 함께 탑승할 수 있으며, 번지 코드와 안전카를 지탱하여 주는 30m높이의 타워가 양쪽으로 설치되어 있고 안전카 밑부분의 자력에 의해 발사되도록 구성되어 있다. 특히 하늘로 올려지는 높이가 점프대의 약 1.5배로 45m이상의 점프스릴을 순식간에 느낄 수 있으며 두사람이 함께 경험하고 그 경험을 공유할 수 있어 재미는 몇배 더하다.

인제향교

인제향교

1.7 Km    3268     2020-02-25

강원도 인제군 인제읍 인제로231번길 14

1610년(광해군 2)에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창건되었다. 1615년에 현감 구인기(具仁基)가 군의 서쪽으로 이건하였다가 1804년(순조 4)에 현감 신진하(申鎭夏)가 동쪽으로 다시 이건하였다. 1930년 대홍수로 수해를 당한 뒤 1934년에 현재의 위치로 이전하였다. 1950년 6·25 때 대성전을 제외한 모든 건물이 소실되었으나, 1954년 군수 이승춘(李承春)과 유림의 주선으로 명륜당을 중건하였으며, 1966년에 동재(東齋)·서재(西齋)를 재건하였다. 1967년 대대적인 보수와 함께 대성전을 중수하고 삼문루를 중건하였다. 현존하는 건물로는 대성전·명륜당·동재·서재·삼문루 등이 있으며, 대성전에는 5성(五聖), 10철(十哲), 송조2현(宋朝二賢), 우리나라 18현(十八賢)의 위패가 봉안되어 있다. 조선시대에는 국가로부터 토지와 전적·노비 등을 지급받아 교관이 교생을 가르쳤으나, 갑오개혁 이후 신학제 실시에 따라 교육적 기능은 약화되고 봄·가을에 석전을 봉행하며 초하루·보름에 분향하고 있다. 이 향교는 현재 강원도 문화재자료 제103호로 지정되어 있으며, 방학기간 동안 학생들에게 한문강습을 실시하고 있다. 향교의 운영은 전교(典校) 1명과 장의(掌議) 수명이 담당하고 있다.

인제호텔(INJE HOTEL) [한국관광 품질인증/Korea Quality]

인제호텔(INJE HOTEL) [한국관광 품질인증/Korea Quality]

2.1 Km    24     2020-12-07

강원도 인제군 인제읍 인제로187번길 4
010-5215-1551

인제읍 내에 자리한 인제호텔은 지하 2층, 지상 7층 규모로 총 36개 객실을 갖췄다. 22개 일반실 외에 VIP실과 대형 온돌실, 특실 등 다양한 객실을 마련해 인원과 목적에 맞는 활용이 가능하다. 트윈실로 꾸며진 VIP실에는 소파와 테이블을 마련했다. 객실 외부에 공용 샤워장이 있어 객실 내 욕실 사용이 번잡할 때 이용하기 좋다. 건물 1층에는 한식당이 운영되어 식사하기 편하고, 1층 외부에 꽃나무 화분들과 티테이블을 놓아 휴식하기 좋다. 로비에는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팩스와 언제든 구매할 수 있는 음료와 라면 자판기를 마련했다. 온수가 나오는 정수기와 전자레인지도 있어 간식을 먹기에도 편하다. 원두커피는 상시 제공한다. 건물 최고층인 7층에는 휴게 공간인 라운지를 운영하며 옥상도 상시 개방해 조금 더 높은 공간에서 인제 시내를 바라볼 수 있다. 인제호텔은 인제시외버스터미널과 가까워 대중교통을 이용하기 편리하고 인제읍 중심지에 자리해 주변 관광지로의 이동이 쉽다. 특히 인제산촌민속박물관, 인제하늘내린센터, 인제나르샤파크는 반경 1km 안에 있어 도보 이용도 가능하다.

일미장

일미장

2.2 Km    19492     2020-01-29

강원도 인제군 인제읍 인제로188번길 1
033-461-2396

45년 넘게 운영해온 전통있는 업소로 순 한우만을 엄선해서 제공하며, 특히 등심과 갈비가 인기 있다.

인제산촌민속박물관

인제산촌민속박물관

2.7 Km    63759     2021-01-20

강원도 인제군 인제읍 인제로156번길 50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공지사항
※ 내용 : 임시휴관 (2020.08.23 ~ 별도공지시)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여행정보 변동사항 확인하기

인제 산촌 민속박물관은 인제군의 사라져 가는 민속문화를 체계적으로 보존·전시하고 있는 국내 유일의 산촌민속 전문박물관으로서 2003년 10월 8일 개관하였다. 비상하는 새를 기본 모티브로 한 박물관의 외형은 도약과 웅비의 정신을 상징한다. 산촌민속박물관의 전시실로는 산촌 사람들의 삶과 믿음의 세계라는 테마로 산촌의 봄, 여름, 가을, 겨울 풍경과 겨울 맞이하는 5개의 코너가 있고, 산촌사람들의 애환과 여유의 코너에는 봄, 여름, 가을, 겨울 식생활의 모습과 주거형태의 5개의 코너로 나누어져있다. 그외로는 특별전시실, 박인환 문학관, 야외전시장으로 구분되어있다. 산촌 민속박물관은 주민과 함께 호흡하는 열린 문화공간으로서 편안한 휴식처와 잊혀져가는 산촌 문화를 되새겨 볼 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 잡고 있다.

박인환문학관

박인환문학관

2.7 Km    7206     2020-08-26

강원도 인제군 인제읍 인제로156번길 50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공지사항
※ 내용 : 임시휴관 (2020.08.23 ~ 별도공지시)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여행정보 변동사항 확인하기

인제군에서 태어난 시인 박인환의 얼은 기리고자 인제산촌민속박물관 옆에 건립된 박인환문학관은 시인 박인환이 집필하던 시절의 공간을 전시실에 구성하여 옛 향수를 느낄 수 있다. 모더니즘 시의 대표시인인 박인환은 주요 작품으로 '세월이 가면', '목마와 숙녀' 등이 있다. * 개관일 : 2012년 10월 5일

리빙스턴교

618m    0     2020-12-28

강원도 인제군 인제읍 합강리

소양강에 설치된 리빙스턴교는 전쟁의 아픈 역사가 서려 있다. 1951년 6월 10일, 한국전쟁 당시 이곳에서 북한군과 교전 중이던 리빙스턴 소위가 이끄는 유엔군 제3군단이 맹공격에 의해 후퇴하게 되었는데 강을 건너야만 기린면으로 갈 수 있었다. 하지만 강을 건널 수 있는 교량이 없었고 홍수로 인해 강물이 불어 도강하던 와중 북한군의 공격에 의해 많은 중대원들이 희생당하고 말았다. 한미 합동 작전을 이끌다 사망한 리빙스턴 중령은 '이곳에 다리를 놓아 달라'고 유언을 남겼고, 그 후 리빙스턴 부인이 사비를 털어 이곳에 다리를 만들었다. 이 다리는 리빙스턴교라고 불리게 되었으며 다리를 붉게 칠하여 붉은다리라고도 불린다.

합강막국수

1.2 Km    3447     2020-07-10

강원도 인제군 인제읍 인제로291번길 15
033-461-0059

인제군 인제읍 내에 위치한 합강막국수는 메밀로 만든 다양한 음식을 즐길 수 있다. 항상 최고의 재료만을 엄선하여 최고의 맛으로 고객의 만족을 위해 최선을 다한다. 단체석이 완비되어 있어 가족모임, 회식, 계모임 등 각종 단체모임을 가질 수 있다.

떼떼 아 떼떼

1.9 Km    0     2020-07-23

강원도 인제군 인제읍 인제로 215
010-4911-4354

인제군청 부근에 위치한 이 카페는 동물성 생크림과 우유버터를 넣어 만드는 수제 디저트가 있는 곳이다. 불어로 떼떼 아 떼떼(Tete a tete)는 ‘마주보고 앉는다’는 뜻으로 그 이름만큼이나 카페 분위기도 아기자기하고 감성적이다. 때때로 베이커리 클래스를 운영한다.

목공예 갤러리

2.4 Km    978     2016-09-08

강원도 인제군 인제읍 비봉로 52
033-463-2233

목공예갤러리는 인제군에서 활동중인 목공예가 18명이 함께 모여 만든 곳이다. 개인 작업과 공동작업을 병행하며 초청강의를 가지고, 작품에 대해 토론 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한다. 목공예의 대중화와 그 우수성을 알리고자 만들어진 이 곳은 현재는 인제 군민을 위한 곳으로 탈 바꿈 하였다. 각종 공예대회에서 좋은 성과를 내면서 목공예 작가들뿐만 아니라 인제군 이름을 대외적으로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되었기 때문이다. 강원도 인제군 인제읍 상동리에 위치한 인제 목공예갤러리는 갤러리 겸 목공예전시 판매장을 개관하여 전시 뿐 아리라 다양한 체험활동을 진행하면서 다양한 행사에서 목공예 체험 및 전시회를 개최하고 있다. (출처 : 강원도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