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향교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진주향교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진주향교

진주향교

5.5Km    2025-03-19

경상남도 진주시 향교로 99-3

진주향교는 훌륭한 유학자들의 위패를 모시고 제사 지내며 지방 백성들의 교육과 교화를 담당하기 위해 지은 국립지방교육기관이다. 언제 지었는지 정확한 연대는 알 수 없으나, 고려 성종 6년(987) 지금의 의곡사 계곡에 향학당으로 처음 세워진 후 조선 태조 7년(1398) 문묘를 지으면서 향교로서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다. 명종 13년(1558) 현 위치로 옮겨졌으며, 교관과 교수 등은 성균관으로부터 직접 파견되었다. 임진왜란(1592) 때 불에 타 없어졌다가 여러 차례의 공사를 거치면서 원래의 모습을 되찾았다. 동서방향의 급경사지에 위치하고 있으며, 명륜당을 비롯한 교육공간이 앞에 있고 대성전을 중심으로 하는 제사공간이 뒤에 위치한 전학 후묘의 배치형식을 하고 있다. 또한 대성전을 중심으로 하여 건물들이 일직선 위에 대칭으로 배치되어 있다. 현재 대성전, 동무와 서무, 내삼문, 명륜당, 동재와 서재, 풍화루 그밖에 부속건물이 있다.

실키안

실키안

5.7Km    2025-07-17

경상남도 진주시 문산읍 월아산로996번길 22
055-747-9841

실키안은 진주에서 생산된 천연실크 상품을 전문적으로 취급하는 매장으로, 총 29개 업체가 우수한 디자인과 상품성을 갖춘 제품을 선보이는 진주지역 실크 공동 브랜드이다. 문산읍의 실크전문 농공단지 안에 위치해 있다. 실키안은 실크(SILK:비단)와 시빌리안(CIVILIAN:시민)의 합성어로 실크를 통해 시민에게 친숙하게 다가가고자 하는 마음을 담았다. 삼국시대 중국에서 신라로 전해진 비단 산업이 경주를 비롯해 주변 지역으로 널리 퍼졌는데, 진주는 누에치기에 적당한 기온과 지리산에서 내려오는 맑은 물로 인해 일찍이 실크의 명산지가 되었다. 실키안은 실크 관련 의류와 스카프, 넥타이, 노리개 등 실크를 이용한 아기자기한 소품들을 판매하고 있다. 매장 한편에는 전통 가구와 장식장 등의 공예품도 판매하고 있으며, 홈페이지를 통해 실크 관련 제품을 구입하는 것도 가능하다.

2025 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

2025 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

5.7Km    2025-09-22

경상남도 진주시 논개길 103 (옥봉동)
홈페이지 참조

진주성과 남강을 배경으로 K-드라마와 한류 문화를 한눈에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한류스타와 함께하는 레드카펫 행사와 드라마어워즈는 화려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배우 및 작가, 연출진들과 함께 드라마 제작 배경과 비하인드 스토리를 관객들과 이야기할 수 있는 포럼 또한 경남문화예술회관에서 이루어진다. 축제장에서는 드라마 OST를 주제로 한 ‘KDF 뮤직페스타’와 드라마 촬영 현장을 재현한 ‘드라마 스크립트’ 등 현장감 넘치는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경상남도문화예술회관

경상남도문화예술회관

5.9Km    2024-12-10

경상남도 진주시 강남로 215 경남문화예술회관

경상남도 문화예술회관은 전통과 현대를 교차하는 다양한 장르의 공연과 전시, 교육 프로그램 등으로 경남도민의 문화 예술 권리를 위해 함께 해 왔다. 2020년 경남도립예술단 [극단]을 창단하여 『토지』와 『리어왕』 등을 제작하여 예술창작 주체로서 그 역할과 소명을 다하고 있다. 지하 1층, 지상 4층의 전통 및 서양식을 겸비한 절충식 구조로 대공연장, 놀이마당, 전시실, 부대시설 등을 갖추고 지방 문화 창달을 위한 종합문화 예술의 전당으로 연중 활용되고 있다.

연화사(진주)

연화사(진주)

5.9Km    2025-08-14

경상남도 진주시 향교로42번길 13

1923년에 세워진 연화사는 수정산(일명 금산) 기슭에 자리하고 있으며 고성 옥천사의 포교당이었으나 지금은 제12교구 본사 합천 해인사의 포교당이다. 보살들의 수행정진 도량으로 유명한 이곳은 초창기부터 여러 큰스님이 주석하며 수행 가풍으로 항상 30명 정도의 보살들이 정진을 계속하고 있는데 그 정진의 정도가 하도 깊어 스님들도 혀를 내두를 정도라고 한다. 연화사 도량에 가면 부도가 2기 있는데 스님의 것이 아닌 보살의 부도이다. 이 부도는 이곳에서 공부한 보살들이 입적하면서 남긴 정진의 결과물인데 공부의 깊이가 상당했을 뿐 아니라, 불자들의 귀감이 되어 이곳에 모셨다고 한다. 사찰의 상단에는 대웅전과 범종각, 요사채, 선방 등 종교 건물을 일자로 배치하고 하단에는 종무소, 유치원과 놀이터 등 부대시설을 배치하였다. 대웅전은 정면 5칸, 측면 3칸의 평면에 팔작지붕의 목조와가이며 화려한 단청이 시문되어 있으며 안에는 석가여래삼존상이 모셔져 있다.

남가람문화거리

남가람문화거리

5.9Km    2025-08-21

경상남도 진주시 칠암동

역사, 문화, 예술도시인 진주의 전통과 독특한 문화적 개성을 지닌 도심 속의 문화, 휴식공간으로 전국에서 처음으로 시범 문화 예술거리로 지정되었다. 1992년부터 조성된 남가람 문화거리는 진광교 → 문화 예술 회관 → 진주교 → 천수교에 이르는 칠암, 망경 지구 남강변 일대(71,085㎡, 2.9㎞)에 죽림을 복원하고 야외공연장, 기념비, 조형물, 휴식공간, 진주성, 남강 전망대 등 문화공간을 조성해 문화 예술도시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도시의 중심부를 흘러가는 남강의 빼어난 자연환경, 경상남도 문화 예술 회관, 진주성 등이 근처에 자리 잡고 있어 친숙하고 유익한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물론, 역사적 유물과 문화재가 산재한 고전적 도시로서 문화 관광을 겸한 명소로 각광받고 있다.

황포냉면

황포냉면

5.9Km    2025-10-23

경상남도 진주시 호탄길34번길 10

황포냉면은 진주시 호탄동에 있다. 22년 전통의 진주냉면 맛집으로 메밀 전분과 고구마전분의 황금 배합이 만들어낸 부드러우면서 쫄깃한 냉면의 식감이 일품이다. 이곳에선 천연재료로 만든 육수의 감칠맛을 강조하며 식초와 겨자를 넣지 않기를 권하고 있다. 또한 황포냉면만의 특이한 메뉴가 있다. 물냉면과 비빔냉면의 반반 느낌의 특미 냉면이다. 평일과 공휴일 모두 브레이크 타임이 있으며 주차장이 작은 편은 아니지만, 손님이 많을 땐 주변 공터를 안내해준다. 인근에 천연기념물 제534호 진주 호탄동 익룡·새·공룡 발자국 화석 산지가 있어 함께 둘러보기 좋다.

진주 올빰야시장(논개시장)

6.0Km    2025-03-19

경상남도 진주시 진양호로569번길 12 (장대동)

진주 서쪽 중앙시장과 북쪽 청과시장이 맞닿아 있는 전통시장이다. 1962년 개장해 60여 년 이상의 역사를 자랑하는 진주의 유서 깊은 전통시장 중 하나로 알려져 있다. 본래 명칭은 장대시장이었으며, 침체된 전통시장을 활성화하기 위해 논개시장이라는 명칭으로 변경되었다. 논개시장에서는 지역 유일의 상설 야시장 ‘올빰야시장’이 열리기도 한다. 올빼미와 밤을 합친 이름으로, 매주 토요일 오후 6시부터 11시까지 운영된다. 납작비빔만두, 구운 아이스크림, 육전, 불족발 등 다양한 먹거리와 볼거리를 제공하며 진주의 새로운 야간관광 명소로 자리 잡고 있다. 인근에는 진주성, 망진산유등공원 등이 인접해 있어 함께 관광하기 좋다.

솜누스

솜누스

6.1Km    2025-10-23

경상남도 진주시 논개길 53
055-748-7457

경남 진주시에 위치한 솜누스는 호국충절을 위해 순국한 논개의 절개가 살아 숨 쉬는 진주성 바로 앞 남강을 바라보고 있다. 도보로 3분 거리에 터미널이 있어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여행객들이 이용하기 편리하다. 영남 제일의 누각인 촉석루와 논개가 왜장을 껴안고 몸을 던진 남강의 의암이 관광명소이며 진주에서는 월아산에서의 해돋이와 진양호에서의 노을을 모두 감상할 수 있다.

하동복집

하동복집

6.2Km    2025-11-10

경상남도 진주시 진양호로 553

하동복집은 경남 진주 중앙시장 안에 자리한 복국과 아구 요리 전문점으로, 70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곳이다. 오랜 세월 동안 한결같은 맛과 정성으로 손님들의 사랑을 받아왔으며, 대표 메뉴로는 시원하고 담백한 복국이 있으며, 깊고 깔끔한 국물 맛이라 해장 음식으로도 인기가 높다. 또한 복수육, 아구찜, 아구내장탕 등 다양한 복어와 아구 요리를 선보이며, 깔끔하고 편안한 분위기이기 때문에 누구나 편안한 식사가 가능하다. 방송에도 소개된 적이 있으며 현지인과 관광객이 모두 많이 방문하는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