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1Km 2023-08-09
도담삼봉, 충주호 등 언제나 변함없는 비경이 가득한 코스다. 활력과 힐링이 어우러지는 청풍호를 중심으로 유람선과 번지점프 등을 즐겨보다. 국내에서 제일 높은 번지점프를 할 수 있는 기회다.
출처 : 머물수록 매력있는 충청
16.2Km 2025-11-07
충청북도 제천시 청풍면 청풍명월로 869-9
프렌즈 캠핑장은 충북 제천시 청풍면에 있다. 충주시청을 기점으로 27㎞가량 떨어져 있어 차로는 40분이면 닿는다. 캠핑장은 제천의 대표 관광지 가운데 하나인 청풍호 관광 모노레일 인근에 있다. 수려한 풍경을 자랑하는 청풍호반 근처라는 것은 큰 장점이다. 덕분에 주변 관광도 하고 캠핑을 즐기기에 적합하다. 캠핑장에는 카라반 3대가 있고 내부에는 침대, 침구류, 소파, TV, 냉장고, 에어컨, 식기류, 취사도구, 개수대, 화장실, 샤워실 등이 있어 불편함이 없다. 외부 전용 데크에는 파라솔 아래 의자 일체형 테이블과 바비큐 시설을 설치했다. 매점을 따로 운영하진 않지만 가까운 거리에 대형 슈퍼가 있어 필요한 물품을 구입하기에 어려움이 없다. 장작은 카라반 이용객에게 무료로 제공된다.
16.3Km 2025-11-05
경상북도 문경시 동로면 안생달길 279
까브는 1980년대 후반 수정과 백운석을 채취하던 광산이다. 2012년 유럽의 고풍스러운 인테리어로 리모델링하여 와인 저장고와 카페로 운영 중이다. 동굴 양옆으로 테이블이 있고 바닥에는 투명 유리가 있어 동굴 바닥을 들여다볼 수 있다. 중앙 무대에서는 정기적으로 각종 공연이 펼쳐진다. 이 덕분에 연인들의 이벤트가 자주 열린다. 사계절 내내 온도 18도, 습도 55%를 유지하고 있기 때문에 어떤 계절에 방문하든 쾌적하다.
16.3Km 2025-04-28
충청북도 단양군 단성면 장회리
웅장하고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는 봉우리가 바로 단양팔경 중 하나인 구담봉(龜潭峰)이다. 기암절벽 바위가 강물에 비쳐 어른거리는 모습이 마치 거북 등껍질 같다 하여 호수 속 거북, 즉 구담(龜潭)이라 하였다. 구담봉은 그 이름으로 인해 아홉 개의 봉우리로 되어 있는 구(九)담봉이라고 오해하는 경우가 많다. 사시사철 절경을 자랑하지만 특히, 가을 단풍이 절정에 달할 때는 절대 놓치지 말아야 할 곳이다. 단양읍에서 구담봉을 향하는 36번 국도는 대한민국 아름다운 도로 100선에 뽑힐 정도로 수려하고 멋진 모습을 연출하고 있다. 일찍이 퇴계 이황은 중국 소상팔경이 이보다 나을 수 없다고 극찬한 바 있다. 옥순봉(玉筍峰)은 희고 푸른 바위들이 대나무 순처럼 하늘을 향해 힘차게 솟아 있다고 하여 붙인 이름이다. 기암으로 이뤄진 봉우리가 워낙 독특하고 아름다워 작은 금강, ‘소금강’이라 불리기도 한다. 단양 구담봉과 함께 충주호 유람선이나 관광선을 타고 보는 것이 가장 확실하게 즐기는 방법이다. 특히, 가을 단풍 계절에는 미리 예매하지 않으면 배를 탈 수 없을 정도로 방문객이 끊이지 않는다. 옥순봉은 본래 청풍(현재 제천) 땅에 있는 것인데 이곳이 단양팔경에 속하게 된 데에는 아래와 같은 재미있는 이야기가 전해진다. 조선 명종 때 단양 군수였던 퇴계 이황이 옥순봉을 단양에 속하게 해 달라고 청풍 부사에게 청하였으나 아무 답을 하지 않았다. 다시 요청하기가 껄끄러웠던 퇴계 이황은 고민 끝에 옥순봉 석벽에 단양이 시작되는 곳이라는 뜻의 단구동문(丹丘洞門)이라는 글귀를 새기면서 이곳이 단양의 관문이 되었다고 한다. 안타깝게도 단구동문 암각자는 1985년 충주댐이 완공되면서 물속에 잠기게 되었다. 인근 구담봉과 함께 여러 시인, 화가의 작품에 등장하는 절경지이기도 하다.
16.4Km 2025-03-18
충청북도 제천시 청풍면 배시론로 3
청풍관광마을은 마을에 남한강이 흘러 수운이 발달하여 교통의 중심지였을 뿐만 아니라, 넓은 들이 있어 선사시대 이후 인류가 거주하여 왔으며 풍요로운 삶 속에 온화하고 순박한 인심과 산과 호수의 아름다운 경관을 자랑하는 지역이다. 청풍문화재단지를 비롯하여 수몰민의 애환이 담겨 있는 만남의 광장과 165m까지 높이 솟구쳤다 떨어지며 물보라를 일으키는 수경분수 그리고 번지점프장, 인공암벽장과 폭포, 수상 경비행기장 등의 색다른 체험 관광지이기도 하며 유유히 흐르는 청풍호반 위로 여유와 낭만을 싣고 떠나는 유람선을 바라보고 있으면 무릉도원을 연상케 한다.
16.4Km 2025-04-28
충청북도 제천시 청풍면 배시론로 4
느티나무 횟집은 청풍호 비빔밥 타운에 위치해 있으며 40년 전통을 자랑하는 곳이다. 제천의 청풍호 인근에는 많은 음식점들이 있으며 특히 송어횟집이 많다. 이곳의 주메뉴는 송어 비빔회와 민물매운탕이다. 송어회를 콩가루, 마늘, 참기름, 당근, 깻잎, 양배추, 오이, 고추냉이와 초장에 버무려 먹는 맛이 일품이다. 그 외에도 숯불 마늘 떡갈비, 향어 비빔회, 쏘가리 매운탕 등과 두부전골, 도토리묵, 감자전 등을 맛볼 수 있다. 비빔회를 먹은 후 나오는 뼈해장국의 맛도 일품이다. 역사가 오래된 만큼 가게도 나이를 먹었지만 깨끗하게 정리되어 있고 식탁과 의자를 두어 편하게 앉아 식사할 수 있으며 메인 룸을 비롯한 여러 개의 룸이 있어 단체로 식사하기에도 좋다. 전화 시 포장주문도 가능하다.
16.5Km 2025-06-12
충청북도 충주시 충주호수로 1016-10
구옥, 날다는 충청북도 충주시 종민동에 있다. 한옥으로 지어진 카페로 외관에서부터 고풍스러운 멋이 느껴진다. 예스러우면서도 모던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인테리어도 눈에 띈다. 내부에는 단체석이 마련되어 있어 각종 모임을 하기 좋다. 대표 메뉴는 구옥 달콤 라테이며 그 밖에 17곡 미숫가루, 자몽에이드, 애플망고, 아메리카노, 카페라테 등도 맛볼 수 있다. 음료 외에도 나초, 철판 소시지, 티라미수, 브라우니, 커스터드푸딩 등 각종 먹거리도 준비되어 있다. 동충주 IC에서 가깝고, 인근에 계명산자연휴양림, 활옥동굴, 충주호 관광선 선착장이 있다.
16.5Km 2025-04-07
충청북도 단양군 단성면 장회리
장회나루는 단양팔경 중 옥순봉, 구담봉의 절경을 감상할 수 있는 곳으로 물살을 가르며 높이 솟은 산과 암석들이 보여주는 조화로운 형상을 감상할 수 있다. 또한 하늘빛을 훔친 듯 푸르게 빛을 발하는 충주호의 물결 그리고 그 물길을 따라 손으로 빚은 듯 아름다운 산세가 물 위에 영롱한 그림자를 이루고 있다. 이곳에는 유람선 선착장이 있어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곳이다. 단양에서 유람선을 탈 수 있는 곳이 여러 곳 있는데 그중에서 장회나루가 대표적인 곳이다. 왕복 90분이 소요되며, 장회나루에서 출발해 청풍나루에 도착하는 관광 코스이다. 단양을 크게 한 바퀴 돌아볼 수 있고, 중간중간에 역사와 보이는 자연물에 대한 설명을 들을 수 있다. 장회나루에는 단양 군수를 지낸 퇴계 이황과 기생 두향의 애틋한 사랑이 전해오고 있다. 퇴계는 단양에서 이름난 기녀 두향을 만나 사랑에 빠졌으나 열 달 만에 풍기군수로 옮겼고, 두향과 애달픈 이별을 하게 된다. 두향은 장회나루 건너편 강선대에 초막을 짓고 이황을 그리워하며 여생을 보내다가 퇴계가 타계하자 강선대에 올라 거문고로 초혼가를 탄 후 자결했다고 한다. 그로부터 단양 기생들은 강선대에 오르면 반드시 두향의 무덤에 술 한 잔을 올리고 놀았다고 한다. 지금도 단양 군수를 지낸 퇴계 이황과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가 전해지는 관기 두향의 넋을 기리기 위해 두향제를 매년 5월 말경 개최하고 있다.
16.5Km 2025-07-17
충청북도 제천시 수산면 옥순봉로10길 2
청풍호를 배경으로 멋진 인생 사진을 남기고 싶다면 카페 글루글루를 추천한다. 아담한 규모지만 테이블에 앉아 있으면 통유리 너머 푸른 청풍호가 한눈에 들어온다. 그러나 글루글루의 진짜 매력은 길 건너에 마련된 글루랜드다. 안내 지도를 따라 좁은 오솔길을 3분여쯤 걸어가면 드넓은 청풍호를 끼고 야외에 테이블과 의자가 마련돼 있다. 성인 키를 훌쩍 넘는 크기의 대형 의자부터 추억의 초등학교 나무의자까지 다양한 포토존이 마련돼 있다. 한쪽에는 한 폭의 그림처럼 아름다운 청풍호를 배경으로 바위에 앉아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인트도 자리해 SNS에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16.5Km 2025-11-21
충청북도 제천시 수산면 옥순봉로 1100
능강솟대문화공간은 청풍에서 옥순대교로 향하는 그림 같은 호반길을 따라가다 보면 눈길을 끄는 곳에 있다. 솟대는 고조선 때부터 하늘을 향한 인간의 소망을 기원하는 의미로 나무나 돌로 된 장대 위에 오리나 새 모양의 조형물을 올려놓아 마을 입구에 설치하던 것이다. 능강 솟대 문화공간은 우리의 전통적인 솟대를 현대적인 조형물로 재조명하여 예술적으로 승화시킨 솟대 조각가 윤영호 선생의 솟대 작품 수백여점을 전시한 곳으로 솟대 예술의 진수를 맛볼 수 있는 문화공간으로 꾸며놓았다. 주요 사업으로는 솟대 조형물 제작 및 전시, 솟대 문화 축제 개최, 솟대 관련 예술 활동, 각종 교육 및 전시 안내 등이 있다. 이곳에서는 「열풍 변주곡」 등 현대적 조형 언어로 재구성된 각종 솟대 작품을 전시하고 있으며, 2007년부터 매년 솟대 문화 축제를 열고 있다. 솟대 조형 자료는 주제별로 다양하게 매년 추가되고 있으며, 현재 500여 점이 전시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