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Km 2025-12-01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남산로48번길 62 (명륜동)
방가옥은 원주시 명륜동에 위치한 양념 돼지갈비 맛집이다. 특별히 국내산 한돈과 한우를 엄선하고 직접 제조한 양념을 이용해 숙성시킨다. 불향이 잘 배어있고 부드러운 식감으로 재방문을 많이 한다. 한우등심주물럭과 숙성 생갈비 또한 맛이 좋아 인기가 많다. 넓은 매장과 주차장이 구비되어 있어 가족 단위, 차량 방문에 용이하다.
4.0Km 2025-01-13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소방서길 46
우드와 라탄, 다양한 식물 인테리어로 동남아 휴양지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카페이다. 24시까지 운영하고 있어 저녁 시간에도 부담없이 찾을 수 있고, 저녁에는 따뜻한 조명이 분위기를 더해 낮과는 또 다른 감성을 느낄 수 있다.
4.0Km 2025-09-02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중앙로 59 (중앙동)
033-734-8881
원주시의 대표 먹거리 축제로 원도심 문화의거리를 활성화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먹거리 축제로 문화의거리 상인회 회원사를 중심으로 중앙동 전통시장과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화합을 도모하여, 시민들의 즐거움과 행복한 힐링의 시간을 제공하고, 치맥의 세계화를 목표로 글로벌 축제로의 발전을 추구한다.
4.0Km 2025-10-28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행구동
운곡 원천석(1330~) 선생의 묘이다. 원천석 선생은 어릴 때부터 학문에 밝아 목은 이색 등과 함께 성리학의 보급에 큰 역할을 했으며 조선 태종의 어릴적 스승이기도 하였다. 고려말에 정치가 문란해지자 이를 개탄하면서 치악산에 들어가 숨어 버렸다. 조선왕조가 들어서 선생에게 벼슬이 주어지자 고려에 대한 충절을 끝까지 지켜 나아가지 않았다. 선생의 묘역 내에는 봉분 앞에 묘비와 제사음식을 차려 놓을 수 있는 상석(床石)이 있고, 조금 떨어진 곳에 신도비가 있는 소박한 형태이다. (출처 : 국가유산청)
4.0Km 2024-12-23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치악로 1906
100고개길은 원주 굽이길 제 1코스로 치악산 조망이 펼쳐진 길이다. 산의 모양이 봉황의 꼬리 같다 하여 봉산·봉산미(鳳山尾)라 했다는 유래가 있고 인근 산에 크고 작은 고개가 많아 100고개길이라 불린다. 대부분의 코스가 숲길로 이루어져 있고 차량이 많지 않은 마을안길로 도보여행에는 최적의 코스라 할 수 있다. 7.7km지점에는 치악산을 조망할 수 있는 장소가 있어 잠시 쉬어가며 치악산의 풍경도 감상 할 수 있다.
솔 향이 짙은 숲길로 오르막과 내리막이 수차례 있으나, 경사가 그리 급하지 않아 걷기에 좋다. 원주시 시내에서 가까운 산줄기로 천천히 걸어서 3~4시간 정도 소요된다.
(출처 : 강원도청)
4.0Km 2024-08-01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평원동 54
1994년 5월 1일 최초로 개장한 농업인 새벽시장은 농업인들이 직접 재배한 신선하고 안전한 제철농산물을 소비자에게 제공하고, 생산자 실명제를 통하여 농산물을 구매하고자 하는 관내 소비자뿐만 아니라 타지역 소비자들에게도 만족도와 신뢰를 주는 시장이다. 매년 원주천 둔치 일원에서 4월부터 12월, 04:00~09:00까지 운영을 하고 있다. 농작물을 쌓아놓은 매대 옆에 생산자의 이름과 연락처가 적힌 표지판을 세워두고 있으며, 품질이 맘에 들지 않으면 바로 환불해주는 즉시 리콜제도 운영하고 있다.
4.1Km 2025-11-11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평원로 22 (평원동)
원주시 문화공유플랫폼은 원주 시민들의 문화예술 기회 향유를 위하여 만들어진 시설이다. 2025년 8월 개관하였으며, 2025년에는 대관을 중심으로 운영하여 ‘시민들이 만들어가는 문화시설‘로 운영 할 계획이다. 문화예술동아리, 지역예술인들에게 동아리방을 대관하여 문화예술 창작활동을 장려하고, 시민들이 주체가 되는 공연 및 전시를 진행하여 문화도시 원주를 만드는 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6년부터는 문화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문화예술 체험활동 역시 제공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