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쉼표 하나, 여행길에 숨 고르기 충주 세계무술박물관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일상의 쉼표 하나, 여행길에 숨 고르기 충주 세계무술박물관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일상의 쉼표 하나, 여행길에 숨 고르기 충주 세계무술박물관

2.7Km    2023-08-09

분주한 여행길에 휴식 같은 시간을 보내려면 충주세계무술공원에 가보자. 그곳에는 격투의 기술을 넘어선 수련과 수양으로서 무예가 있고, 오래된 거목과 푸른 잔디밭이 남한강의 잔잔한 물줄기와 어우러진 자연이 있다. 자연을 닮은 돌을 전시한 수석공원에 서면 오랜 세월 돌에 새긴 자연의 손길이 느껴진다.

[출처]충주여행 30선 중에서

신양자강

신양자강

2.7Km    2025-07-02

충청북도 충주시 약막2길 5

신양자강은 충청북도 충주시 안림동에 있다. 현대적인 외관과 깔끔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인테리어가 눈에 띈다. 대표 메뉴는 얼큰한 맛이 일품인 차돌짬뽕이며, 홍합과 오징어 등 각종 해산물을 넣은 해물짬뽕도 인기가 많다. 이 밖에 자장면, 매운후난식볶음밥, 군만두, 탕수육, 고추잡채 등 다양한 메뉴가 있다. 충주 IC에서 가깝고, 주변에 충주라바랜드와 국립충주기상과학관이 있다.

지영옥청국장

지영옥청국장

2.7Km    2025-01-15

충청북도 충주시 상방9길 9

충주 세명대학교 부속 한방병원 뒷골목에 있는 청국장 전문점이다. 3대째 청국장을 전문으로 해오고 있으며, 고랭지에서 재배된 강원도 콩만을 재료로 사용하고 전통방식인 온돌방에서 숙성시켜 청국장을 만드는 집으로 유명하다. 음식을 시키면 먼저 구수한 누룽지가 듬뿍 든 숭늉이 나온다. 숭늉을 먹다 보면 바글바글 끓는 청국장이 뚝배기째 나온다. 푹 익은 김치와 두부, 파 등이 함께 들어간 청국장은 특유의 역한 냄새가 거의 없고 된장에 가까운 구수한 맛을 난다. 얼큰한 맛을 좋아하면 따로 부탁하면 된다. 같이 나오는 반찬도 텃밭에서 직접 기른 야채만을 사용해 웰빙식단을 구성하고 있다.

호암지생태공원

호암지생태공원

2.7Km    2025-11-04

충청북도 충주시 호암동 산124-16

호암지는 충주시 호암동에 위치한 도심 내의 인공호수이다. 주변으로 체육시설과 순환도로가 있어 시민의 체육공간으로 사용되고 있어며, 휴일에는 보트 타기 등 많은 시민이 즐겨 찾는다. 호암지생태공원은 ‘우리 꽃 우리 나무 생태 공원 조성’을 목표로 2008년 완공되었다. 공원에는 산책로를 비롯하여 습지수생생태원, 관찰 데크, 생태연못, 식물섬, 야외무대 등을 갖추고 있으며, 연꽃, 창포 등 수생식물과 부처꽃, 부들 등 야생화도 식재되어 있다.

충주세계무술박물관

충주세계무술박물관

2.9Km    2025-11-03

충청북도 충주시 남한강로 24

충주세계무술박물관은 충주 탐금공원 내에 위치한 박물관이다. 박물관 1층에서는 세계무술과 풍물을 전시하고 있다. 세계 무술을 영상으로 감상할 수 있으며, 여러 무술 단체들이 기증한 민속 공예품과 무기들을 관람할 수 있다. 또한 그동안 열렸던 충주세계무술축제의 순간을 담은 사진들도 볼 수 있다. 2층은 세계 무술의 기원과 역사에 대해서 관람할 수 있다. 우리나라 무술의 기원과 역사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다. 고구려 시대부터 이어온 우리나라 전통 무술인 수박과 택견에 대해서도 살펴볼 수 있다. 택견의 계보와 여러 동작을 동영상과 조형물로 함께 관람하며 공부할 수 있다. 3층에서는 다양한 세계무술을 살펴볼 수 있는데 아시아, 유럽, 아프리카, 아메리카의 무술을 소개하고, 여러 나라의 무기와 관련 자료를 전시하고 있다. 우리나라 무술인 택견의 시작과 전수에 대해서 신한승 선생님의 모형물과 함께 관련 기록을 살펴볼 수 있다.

계명산 나무숲길 캠핑장

계명산 나무숲길 캠핑장

2.9Km    2025-11-26

충청북도 충주시 절골길 132 (용탄동)

충주 시내 계명산 자락에 자리한 계명산나무숲길캠핑장은 울창한 숲이 주는 피톤치드를 원 없이 만끽할 수 있는 캠핑장이다. 사계절 다양한 종류의 나무들과 야생화를 만날 수 있고, 캠핑장 한편에 직접 재배하는 텃밭의 채소들과 산나물들을 즐길 수 있다. 총 39개의 사이트가 산길을 따라 있다. 데크석이라 산속이지만 텐트 설치가 쉽고, 나무가 울창해서 늘 시원한 그늘이 있다. 계곡은 물론 물놀이장과 동물동장, 음식점 등의 편의시설과 계명산 자락을 따라 은행나무길, 감나무길, 밤나무길, 복숭아나무길 등 다양한 산책로가 준비되어 있다.

호암공원생태전시관

호암공원생태전시관

3.2Km    2025-04-02

충청북도 충주시 상아배이길 84

충주시에 있는 인공저수지 호암지 안에 있는 생태전시관이다. 지난 2008년 ‘우리 꽃 우리 나무 생태 공원 조성’을 주제로 호암지 근린공원 내 체계적인 자연 생태 공원을 조성해 동, 식물 등 자연환경을 보전하고 시민들에게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자 완공되었다. 전체 생태 공원을 4개 지구로 나누었고 자연 학습장과 휴식 공간이 어우러진 친환경 체험 공원으로 조성하였다. 자연환경 명소와 연계하여 생태 학습 교육장으로 활용하며, 생태네트워크를 구축하고자 했다. 공원에는 산책로를 비롯해 습지수생생태원, 관찰 데크, 생태 연못, 식물섬, 야외무대 등이 갖춰져 있으며, 여러 가지 나무와 꽃이 식재돼 있다. 매주 주말에는 초, 중등학생을 대상으로 환경 체험 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멈춰 쉬고 싶은 곳 충주호 코스

멈춰 쉬고 싶은 곳 충주호 코스

3.4Km    2023-08-09

충주의 풍경을 바꾼 거대한 인공 호수가 있다. 지금은 충주를 대표하는 풍경 명소지만, 처음에는 충주 사람들에게도 낯설었던 충주호다. 이 호수를 즐기는 세 가지 방법은 충주댐 물문화관과 전망대, 댐 정상길 등 돌아보기, 충주호반 길과 충주호 앞 산길을 천천히 드라이브하기, 유람선을 타고 물과 가장 가까운 경치 즐기기다.

[출처]충주여행 30선 중에서

충주 김생사지

충주 김생사지

3.5Km    2025-03-18

충청북도 충주시 금가면 김생로 325

김생사지는 신라의 명필인 김생(711∼791)이 만년에 창건한 사찰터이다. 김생은 성덕왕 10년(711)에 가난하고 미천한 가문에서 태어나 어려서부터 글씨에 능하였고 원성왕 7년(791) 80세까지 붓잡기를 쉬지 않았다. 이 사지는 주변에 장대석이 많고 석탑재와 기와조각, 도자기조각이 산재해 있어 이곳을 ‘와당밭’이라고 일컬을 정도로 와전류(瓦塼類)가 많이 출토되었다. 김생사지는 『수산집』의 김생사중수기(金生寺重修記)와 『신증동국여지승람』의 기록을 통하여 북진애(北津崖)-예성(蘂城)의 북쪽나루- 즉 현 위치의 김생사에서 두타행(頭陀行)을 닦았음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수년 전까지 있었던 고와가(古瓦家)의 본체 용마루에서 ‘건륭을미(乾隆乙未-1775)’ 망와 4점과 ‘성상오십일년을미 충청도 충주’의 암기와가 발견되었다. 수습된 유물로 보아 신라시대에 창건되어 고려시대에 크게 번창했던 것으로 추정되며, 근래까지 조선시대 고가터가 남아 있으며 1979년 당시 두 채의 건물이 ‘ㄷ’ 형태로 있었다. 절터의 서쪽 강가에는 김생이 쌓았다는 김생제방(金生堤防)이 있는데 이 제방은 강물에 의한 토량 침식을 예방, 사지의 평탄대지를 조성하기 위해 자연석으로 쌓았던 것으로 40∼50cm 정도의 길이에 높이 3∼4m 규모로 남아 있으나 현재는 충주댐 건설로 물에 잠겨 자취를 찾기 힘들다.

충주 탄금대

충주 탄금대

3.5Km    2025-11-21

충청북도 충주시 탄금대안길 105 (칠금동)

충주 탄금대는 우리나라 3대 악성 중 하나인 우륵이 가야금을 연주하던 곳이라 하여 탄금대란 명칭이 붙은 곳이며 임진왜란 때 신립장군이 소서행장과 맞서 싸우다 패전하자 투신한 곳으로 역사적 가치가 큰 명소이다. 탄금대는 본래 대문산이라 부르던 야산인데, 기암절벽을 휘감아 돌며 유유히 흐르는 남한강과 울창한 송림으로 경치가 매우 좋은 곳이다. 탄금대란 신라 진흥왕 때 우리나라 3대 악성[樂聖] 중 하나인 우륵[于勒]이 가야금을 연주하던 곳이라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1,400년 전인 신라 진흥왕 때 가야국의 우륵이라는 악사는 조국의 멸망 후에 이곳에 강제로 이주당한 수많은 가야인들 중 한 사람이었다. 당시 우륵은 탄금대 절벽바위를 주거지로 삼고 풍광을 감상하면서 가야금을 타는 것으로 소일했다. 그 오묘한 음률에 젖어들어 사람들이 하나둘 모여 부락을 이루고 그곳을 탄금대라 명명했다. 남한강이 절벽을 따라 휘감아 돌고 울창한 송림이 우거져 있어 경관이 아름답고, 대에서 조망되는 남한강과 계명산, 남산 및 충주 시가지와 넓은 평야지대가 그림같이 펼쳐져 절경을 자아내고 있는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