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진함흥냉면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천진함흥냉면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천진함흥냉면

천진함흥냉면

13.5 Km    4042     2019-04-25

강원도 원주시 원문로 126
033-744-7070

천진함흥냉면은 강원도 원주시 단계동에 위치한 냉면전문점으로, 냉면 뿐만아니라 수육, 가오리회, 만두 등 다양한 곁들이 음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음식점으로 유명하다. 동절기에는 육개장이나 떡만둣국 등도 맛볼 수 있다.

무릉고서화미술박물관

무릉고서화미술박물관

13.6 Km    644     2019-10-11

강원도 원주시 흥업면 사제로 399-10

옛 문화 숨결의 공간, 시간의 다툼 속에서 잊혀져가는 옛 문화의 숨결을 조금이나마 느낄 수 있는 곳.물 맑고 산수가 수려한 강원도의 중심 도시인 원주시 외곽의 아담한 폐교에 자리한 박물관이다. 옛 사제초등학교 2층 교실 3개를 개조하여 1997년 전통무예가 김재환 관장이 설립하여, 2001년 12월에 개관하였다. 선사시대의 유물부터 고구려. 신라. 고려. 조선시대와 근대의 유물까지 있으며 그 종류로는 석기. 토기. 청동기. 고려청자. 백자. 목기. 서예 글씨. 고서화. 민예품. 무기류를 포함하여 수십 종류의 유물 1만 여점 이상이 다양하게 전시되어 있다. 특히 서책의 일부는 문화재로 등록되어 있으며 석파 이하응. 석봉 한호. 퇴계 이황. 동춘당 송준길. 정조대왕. 태조대왕의 서예 글 등이 있으며 모든 유물에 해제를 써넣어 학생들에게 충분한 학습 자료로 활용 할 수 있도록 하였다. 특색있는 유물들을 기획 전시하고 전시와 연계된 다양한 교육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박물관 문화와 창의적 교육프로그램이 함께 공존하는 공간구성으로 우리 고유의 문화에 대한 이해와 옛것을 통해 새로움을 발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강원 원주시

강원 원주시

13.7 Km    17611     2014-06-11

강원 원주시

강원도의 남서부에 위치해 있으며 동쪽은 횡성군과 영월군, 서쪽은 경기도 양평군과 여주시, 남쪽은 충청북도 충주시와 제천시, 북쪽은 횡성군과 접하고 있다. 총 면적은 867.36㎢이며, 인구가 325,241명(2014년 5월 기준)에 이른다. 1개읍 8개면 16개동이며 시청 소재지는 원주시 무실동이다.

* 자연환경
차령산맥이 남동부를 지나며 비로봉, 삼봉, 남대봉 등이 높고 험준한 산지를 이루고, 북서부는 비교적 완경사로 덕고산, 수래봉, 당산.관모산 등이 솟아 있다. 원주천이 그 지류인 흥양천을 합치면서 북서쪽으로 흘러 섬강에 유입되며 섬강은 다시 사제천을 합치고 남서쪽으로 흘러 남한강에 유입된다.

* 역사
고대 - 삼한시대에는 마한영역의 동쪽 끝이었는데 백제가 마한을 병합할 때 이 지역도 백제의 판도에 들어갔다. 고구려 장수왕 때 고구려의 영토가 되면서 평원군이 설치되었다. 신라의 북상으로 진흥왕 때 신라의 영토가 되었고 문무왕 때는 북원소경이 설치되었으며 757년(경덕왕16)에 북원경이 되었다.
고려 - 940년(태조23) 원주로 개칭되었고, 995년(성종14) 중원도에 속하였다. 1018년(현종9) 양광도에 소속되었으며, 그 밑에 영월, 제천 등 2군 5현을 두었다. 1308년(충렬왕34)에는 원주목으로 승격되어 행정의 중심지가 되었다.
조선 - 1395년(태조4) 강원도에 귀속되었고 강원도 관찰부가 신설되면서 강원감영의 소재지로서 행정의 중심지가 되었다.
근대 - 1895년 충주부 원주군으로 개편되었다. 1896년 강원도 원주군이 되었고, 강원도 도청은 춘천으로 이전되었다. 1910년 본부면이 원주면으로 개칭되었고 1938년 읍으로 승격되었다.
현대 - 1955년 원주읍이 원주시로 승격, 분리되었고 나머지 지역은 원성군으로 개칭되었다. 1989년 군명칭을 원주군으로 변경되었다. 1995년 원주군과 원주시가 통합, 원주시로 되었다.

* 문화
문화제 - 일명 동악제라 부르는 '치악제' 가 원주 치악제위원회 주최로 1982년에 시작되어 매년 9월에서 10월 사이에 개최되며, 원주시민의 화합단결, 주민의 안녕과 풍요를 기원하고, 조상의 얼을 되새기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 치악산중턱에 있는 동악단에서 시장이 제주가 되어 기원제를 드리며, 제사가 끝나면 100여발의 폭죽을 신호로 등불 행렬, 가장행렬 등의 전야제가 시작된다. 주요 행사로는 백중놀이, 시조 경창대회, 궁도, 씨름대회, 농악경연대회, 백일장 및 각종 민속경연이 있다. 한편, 치악산에서 지내는 산신제인 '치악대제'는 개식에 이어 독경, 제주의 분향, 제주 소향, 기관장 소향, 고축문 봉독, 일반 소향, 장군 기도, 축원 및 폐식의 순으로 진행된다.

민속 - 호미씻이, 목침빼앗기, 수박따먹기, 고누, 땅재먹기, 군사놀이, 장치기 등을 들 수 있다. '호미씻이'는 7월 중순경 논밭의 김을 다 맨 다음 호미를 씻어두는 행사이다. 이 날 온 마을 사람들은 온갖 음식과 과일을 먹으면서 노래와 춤판을 벌이고, 장치기와 씨름을 즐긴다. '목침빼앗기'는 장정들의 놀이로, 목침을 맞잡고 서로 당겨서 빼앗는 쪽이 이기게 된다. 진 사람은 이긴 사람의 요구 조건을 들어 주어야 한다. '고누'는 판자나 마당에 말밭(말판)을 그리고 흰 말과 검은 말을 벌여 놓고서 상대편의 말을 많이 따먹음으로써 승부를 가리는 놀이다.
우물고누, 네밭고누, 육밭고누 등 여러 종류가 있고 종류에 따라노는 방법도 다르다. '수박따먹기'는 아이들이 하는 놀이인데, 많은 아이들이 수박으로 가장하고 그중 한 명은 주인 할멈으로, 또 한 명은 수박을 따가려는 영감이 된다. 할멈이 수박으로 가장한 아이들을 여기저기 앉혀놓고 있노라면, 영감이 수박을 먹고 싶다고 찾아온다. 할멈은 수박이 아직 덜 익었다고 몇번이나 거절하여 보내지만, 영감은 더 이상 기다릴 수 없다며 한 번에 한 명씩 아이를 데려다 숨긴다. 영감이 아이들을 다 숨겨놓으면 반대로 할멈이 숨겨놓은 아이들을 찾아내어야 한다.
한편, '군사놀이'는 가위바위보를 하여 진 사람들을 뽑아 서로 손을 맞잡고 손을 높이 쳐들어 문을 만들게 한 뒤 나머지는 일렬로 서서 문으로 들어갔다 나왔다 하면서 노는 아이들의 놀이이다. '장치기'는 나무로 만든 둥글고 납작한 장을 놓고 두 패로 갈라 나무채로 장을 쳐서 상대방의 문전에 넣는 놀이인데, 특히 이 고장의 장치기는 논바닥의 얼음판에서 하므로 오늘날의 아이스 하키와 비슷하다 하겠다. 이밖에 논매기와 지경다지기 등도 놀이화되어 전국민속예술경연대회에 참가한 바 있다.

동제 - 대개 각 마을 단위로 마을 입구 또는 뒷산에 사당이나 제단이 있어 매년 정월 열나흗날 밤 자정이 지나면 이 곳에 제물을 진설하고 제문을 읽으며 마을의 태평과 풍년을 빈는 동신제를 지낸다. 한편, 영원산성과 국향사 경내에 있는 치악제단에서 기우제를 지낸다.

치악산 배축제 2019

치악산 배축제 2019

13.8 Km    0     2019-10-22

강원도 원주시 단계동 원주원예농협 하나로클럽 광장
010-5367-3457

전국 최고의 맛을 자랑하는 치악산 배 브랜드를 소비자에게 알리고자『제21회 치악산 배 축제』를 개최한다

한국청소년축제 2019

한국청소년축제 2019

13.9 Km    0     2019-09-30

강원도 원주시 봉화로 1
033-765-3704

미래조국의 주인공 청소년들에게 문화적 공간을 마련하여 청소년들에게 잠재된 재능을 발휘 기회를 마련하여 특기와 재능을 이웃과 함께 나누는 즐거움을 키우고 이를 육성하며 전문화를 형성하여 미래를 개척하고 청소년들의 학업에 의한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문화의 장을 제공.

여주관광농원

12.9 Km    27849     2019-12-26

경기도 여주시 북내면 중암2길 19-22

여주관광농원은 여주시 북내면 소달산 계곡에 있다. 330,580m²(10만여 평)의 부지에 계곡물을 받아 만든 양어장과 잔디밭, 식당과 방갈로, 교육용 도자기가마, 운동장 등을 갖춰놓았다. 원시림 상태인 수림대가 둘러 있는 산 중턱에 위치하여 공기가 맑고, 일교차가 심해 한 여름에도 저녁에는 한기를 느낀다. 천혜의 자연공간에서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공간으로 유치원과 초등교생, 교회학교 어린이들을 위한 전통교육 캠프, 청소년 단체의 자연학습과 수련회, 중소기업체 연수와 야유회, 가족나들이 등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체험할 수 있는 곳이다.

배말나루길

12.9 Km    412     2016-08-19

강원도 원주시 북원로 2613
033-737-2111

배말나루길의 코스는 우산동과 태장동을 연결하는 북원교 밑 둔치에서 출발한다. 북원교는 학이 조각돼 있어 시민들에게는 일명 '학다리'로 더 유명하다. 둔칫길은 모두 포장이 되어 있지만 일부 구간은 공원과 잔디밭이 조성돼 있어 자유롭게 선택이 가능하다. 북원교를 통과하면 콘크리트 포장길 좌우로 온갖 들풀이 기분 좋게 맞아준다. 강변교 밑을 지나면 시원하게 쭉 뻗은 둔치길이 눈에 들어온다. 이 길은 8월과 9월이면 해바라기와 코스모스가 활짝 펴 시민들에게 또 다른 볼거리를 제공한다. 개봉교를 통과하면 오른쪽에 8면의 게이트볼장이 설치되어 있고, 태학교를 통과하면 폭 30m, 길이 350m에 달하는 잔디광장이 나타난다. (출처 : 강원도청)

태장동왕녀복란태실비

13.0 Km    839     2019-12-24

강원도 원주시 태장동 1266-11

1982년 11월 3일 강원도유형문화재 제66호로 지정되었다. 조선시대인 1486년(성종 17)에 왕녀 복란의 장수를 빌기 위하여 세운 태실비이다. 조선시대에는 왕자나 공주를 낳으면 오래 살기를 비는 뜻으로 이름난 산을 찾아 명당을 잡고 그곳에 태를 묻었다. 태가 묻힌 곳을 태봉이라 불렀다. 태장동 왕녀 복란태실비는 태장2동 우성 제2차 아파트단지 안에 있다. 아파트 신축 공사를 하면서 해체하였다가 다시 복원하였다. 이때 토기·백자기·돌함 등 24점의 유물이 함께 출토되었는데, 태호와 태지는 동국대학교 박물관에 옮겨 보관하고 있다. (출처 : 강원도청)

양평 MTB 삼각고래산코스

13.3 Km    21160     2018-12-20

경기도 양평군 지평면

경기도 양평군에는 7개의 MTB 코스가 있다. 그 중 [삼각고래산코스]는 지평면 월산저수지에서 출발해 양동면 매월리까지도착하는 코스로 53km에 이른다.포장도로를 따라 우측방향 모라지고개에서 up하고 능선에서 좌측으로 무오 임도를 타고 양동초교 고송분교에서 포장도로를 따라 500m up한다. 능선(턱거리고개) 우측으로 임도를 계속하여 주행하면, 매곡역 부근의 포장도로를 접하게 된다. 매월터널 50m up하여 좌측으로 진입하면 임도가 나타나며 매월리 능선을 타고 돌아 포장도로를 접하여 주행한다. 일신3리 마을회관을 지나 50m 좌측으로 고래산 코스를 타면 무왕리 마을회관이 나오며, 여기서 포장도로를 따라 down 주행하면 출발지점인 월산저수지에 다다른다.지평면과 양동면에 걸쳐 있는 삼각산. 고래산 코스는 넓게 분포되어 있어 코스찾기가 어려운 지역으로, 주행에 철저한 사전정보가 필요한 코스이다.

건등낚시터

13.6 Km    482     2016-08-18

강원도 원주시 문막읍 건등리 137-2
033-735-5294

건등낚시터는 내방객들을 위하여 동물원, 관광농원 형태로 각종 체험과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각종 편의시설인 휴게실, 식당, 매점, 샤워실, 화장실, 주차시설 등을 완비하였다. 대상어종은 송어, 잉어, 붕어, 향어, 메기이며 낚시방법은 대낚시, 루어, 프라이 낚시 이다. (출처 : 강원도청)

흥왕사

13.8 Km    19957     2019-09-18

경기도 여주시 북내면 당전로 345-4

* 소달과 고달 형제의 전설이 있는 사찰, 흥왕사 *

흥왕사는 신륵사 하구로 흘러 내리는 금당천과 중암리를 가로 질러 흐르는 완장천 사이에 자리한 고려시대 사찰로 나지막한 야산에 그 터를 잡고 있다. 고려 초 소달(蘇達)이 창건했다고도 하고, 고려 말 혜근(惠勤:1351∼1374)이 세웠다고도 하나 정확한 것은 알 수 없다. 흥왕사는 여주의 명찰 고달사와는 형제와 같은 절로 그 옛날 소달과 고달의 전설을 간직하고 있다. 고달과 소달은 형제지간으로 각기 뜻을 품어 부처님 전에 그 몸을 귀의하여 승려가 되었다. 하지만 각기 뜻을 품은 바가 달라 고달은 국가에 도움을 주는 절을 세웠으며, 소달은 사찰을 진리의 도량으로 생각하며 오래도록 중생을 교화하는 절을 세웠다. 한때 고달이 세운 고달사는 고려의 명문사찰로 명성을 떨쳤지만 일찍히 폐사되었고, 소달이 세운 상왕사는 조용히 은둔하며 그 법을 이어나가 아직도 법등을 이어오고 있다.

이처럼 소달산 흥왕사는 자그마한 암자의 모습으로 중생을 교화하고자하는 진리의 도량 모습을 품고 있다. 극락전과 삼성각이 사찰 가람의 전부인 흥왕사지만 따뜻하게 가람을 품은 소달산의 지세와 사찰의 수호신장처럼 사찰을 수호하는 보호수의 모습은 현재 폐허가 된 고달사의 쓸쓸함 보다 우리에게 정겨운 모습은 아닐까 생각한다. 동시대 같은 형제들에 의해 창건되었지만 부귀를 위한 사찰과 부처님의 법을 잇기 위한 사찰의 또 다른 운명을 그들 형제는 알고 있었을까.

* 흥왕사의 창건배경 및 역사 *

연혁 소달산(蘇達山) 중턱에 자리한 흥왕사는 사찰의 창건에 대해 두 가지 설이 전해진다. 『봉은사본말지(奉恩寺本末誌)』에는 소달화상(蘇達和尙)이 창건하여 흥왕사(霜旺寺)라는 사명(寺名)으로 불려졌으며, 1892년 독성탱 화기에도 상왕사(霜旺寺)라는 이름이 기록되어 있어 19세기말까지 그 이름을 유지하였음을 알 수 있다. 또 1905년 창석산인(蒼石山人)이 쓴『상왕사법당중건상량문(霜旺寺法堂重建上梁文)』에는 고려 공민왕대 나옹화상(懶翁和尙)이 창건한 고찰로 기록되나 그 시대의 유물이나 기록이 없어 단정할 수 없다.

흥왕사의 역사는 나옹과 소달 두 화상의 창건설을 지니며, 19세기말까지 상왕사로 불려지다가, 1905년 돈묵스님이 법당이 퇴락됨을 안타까워하여 절의 사세를 일으키기 위해 흥왕사라는 사명으로 개명한 듯하다. 1892년 대대적인 탱화의 불사 이후 급격히 쇠락한 흥왕사는 돈묵스님이 탁발하여 법당을 비롯한 삼성각의 칠성탱과 산신탱, 보조국사진영(普照國師眞影)을 조성하였으며, 가람을 정비하여 그 사세를 단장하였다.그 뒤 1922년에 주지 성묵스님이 법당을 중수하고, 1931년 나옹화상이 봉안한 아미타여래좌상을 개금불사 하였으며, 1932년 윤익(潤益) 스님이 대방을 중수하였다.

그 후 1933년 동요사(東寮舍)를, 1938년 서쪽 요사를 건립하였으며, 1943년 법당을 중건하여 현재 가람의 기틀을 갖추게 되었다. 이후 한국전쟁 때 소실되어 옛 가람이 부분 적으로 소실되었으나, 1966년에 장지윤(張智潤)스님이 칠성각을 단청하고 대방을 보수하여 사찰의 명맥을 이어갔으며, 1968년에는 사찰 진입로를 정비하여 도량을 일신하였다. 1974년에는 성진(性眞)스님이 부임하여 가람을 정비하였으며, 1992년에는 선과스님이 취임하여 기존의 전각을 헐고 대웅전ㆍ삼성각을 신축하여 현재의 모습을 이루게 되었다. 현재 흥왕사는 선과스님이 조성한 전각을 바탕으로 단청을 비롯하여 가람의 정비가 이루어지고 있는데, 근래 주지로 부임한 영정스님의 정진불사 노력으로 극락전을 비롯하여 삼성각, 범종각, 요사채 2동이 근래 조성되어 옛 가람의 모습을 복원되고 있다.

스카이밸리 컨트리클럽

13.9 Km    18309     2018-03-08

경기도 여주시 북내면 운촌길 254
031-880-8800

스카이밸리 컨트리클럽은 서울에서 1시간 거리인 경기도 여주에 위치하고 있으며 수려한 경관과 최고의 코스를 자랑하는 골프장으로 총 74만평의 부지위에 총 36홀(회원제 27홀, 퍼블릭 9홀) 스카이, 밸리, 레이크, 마운틴(퍼블릭) 4개 코스로 조성된 골프장이다. 저마다 색다른 테마를 가지고 있으며, 그중 스카이/밸리 코스는 업-다운(UP-DOWN)과 언듈레이션(Undulation)이 거의 없어 편안함 속에서 정확한 아이언샷과 치밀한 코스 분석을 요구하는 코스이고, 레이크/마운틴 코스는 업-다운(UP-DOWN)이 커서 도전적인 느낌을 주지만 호쾌한 Driver샷과 공격적인 전략을 요구하는 코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