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미식당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노래미식당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노래미식당

노래미식당

0m    21790     2020-01-21

전라남도 여수시 중앙1길 10
061-662-3782

노래미식당은 전라남도 여수시 중앙동에 있는 향토지정 음식점이다. 선어회, 노래미정식, 회정식, 생선조림, 회덮밥, 구이백반, 대구탕, 쑥도다리국 등 다양한 메뉴를 제공한다.

이순신광장

이순신광장

83m    0     2021-02-17

전라남도 여수시 중앙로 74

여수시 중앙동에 있는 이순신광장은 임진왜란을 승리로 이끈 이순신 장군에 대한 자료와 당시 의병에 대한 소개 등 역사적인 현장을 보고 느낄 수 있는 많은 볼거리가 있는 곳이다. 광장은 이순신 장군이 작전 계획을 세우고 군령을 내린 진남관 등 주변 유적지와 연계한 역사 문화 관광벨트의 시발점으로, 매년 5월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호국문화축제인 '거북선 축제'가 열린다. 이곳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구조물은 원형에 가깝게 재현한 거북선이다. 단순히 외형만 만들어 놓은 것이 아니고 내부에서도 관람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거북선 내부로 들어가면 수군들의 역동적인 모습과 임진왜란 당시의 생생한 장면을 느낄 수 있으며 간단한 체험도 해볼 수 있다. 왜란에서 활약한 거북선은 세 척으로 전라좌수영, 방답진, 순천부 선소에서 한 척씩 건조했으며, 거북선이 있는 위치는 바로 전라좌수영 선소가 있던 곳이다. 이순신 광장의 한쪽 편에는 이순신 장군의 일대기와 임진왜란의 과정 등을 담은 벽화가 있다. 매주 토요일에 상설공연으로 수군출정식, 강강술래, 시립합창단 공연 등이 열린다.

여수중앙선어시장

여수중앙선어시장

107m    5476     2021-02-26

전라남도 여수시 이순신광장로 103

전라남도 여수시 중앙동 위치, 생선, 해산물 판매 시장이다. 이른 새벽 갓 잡아온 활어와 선어들의 경매가 이루어지기도 한다.

함남면옥

9m    26790     2020-01-30

전라남도 여수시 중앙1길 8
061-662-2581

남해안에서 잡은 싱싱한 가오리를 이용한 회냉면이 유명한 곳으로, 오랜 전통을 가진 음식점이다.

산해반점

101m    24620     2020-01-28

전라남도 여수시 통제영5길 10-2
061-662-3365

여수 중앙동 이순신광장 앞 유서 깊은 골목 안쪽에 자리한 42년 역사를 가진 중국음식점이다. 손련산 사장은 한국에서 태어난 중국인 2세로, 부산에서 5년 정도 중국음식점을 하다가 결혼하면서 처갓집이 있는 여수로 터전을 옮겼다.

중국음식점의 대표 음식은 누가 뭐래도 자장면. 자장면이 맛있어야 다른 음식도 맛있다고 평가하기 때문이다. 이곳의 춘장엔 손 사장이 오랜 세월 익힌 감각적인 손맛이 고스란히 배어 있다. 손 사장은 상표에 따라 조금씩 차이가 있지만 양파, 당근, 양배추 등을 어느 정도 배합하여 누가 조리하느냐에 따라서도 맛이 다르다고 한다.

이 집의 대표 음식 가운데 하나인 유산슬에는 새우, 키조개, 해삼, 오징어, 소라 등 각종 해산물과 버섯을 비롯한 채소가 듬뿍 들어간다. 삼품냉채는 쇠고기, 해파리, 대하가 주재료다. 모든 해산물은 수산시장에서 생물을 구입해 사용한다.

풍산식당

161m    25184     2020-02-04

전라남도 여수시 중앙로 72-26
061-662-8697

풍산식당의 서대회는 일반 음식점에서 느낄 수 없는 깊은 맛을 자랑하며 특별한 맛으로 손님을 모시고 있다. 외지에서도 손님이 많이 찾고 있는 곳이다.

아구할미 서대대감

167m    2473     2020-07-03

전라남도 여수시 교동남2길 5
061-684-3908

여수에 있는 아구할매 서대대감은 아귀찜과 서대회를 동시에 즐길 수 있어 좋다. 매콤하면서도 적당히 숙성된 식초를 잘 버무려서 시지도 않고 감칠맛이 그만이다. 김가루, 참기름 그리고 서대회와 아귀찜을 비벼 먹으면 그 맛이 일품이다. 도로에서 조그만 골목으로 들어가면 20대 정도 주차할 수 있는 공간이 있어 주차 걱정을 덜어도 좋다. 독특한 이름만큼이나 이 집의 음식 맛은 유별나다. 4인 가족이 서대회 1인분, 아귀찜 小자 하나면 별 부족함이 없다.

여수 진남관

198m    44666     2020-07-15

전라남도 여수시 동문로 11

※ 남관 복원공사로 인한 관람 중지 안내
※ 진남관 관람은 보수정비사업으로 2020년 12월(예정)까지 관람이 제한됩니다.
※ 복원공사 현장 공개도 코로나-19 확산 저지를 위해 중지

국보 제304호 진남관은 이순신이 작전 계획을 세우고 군령을 내린 곳으로, 호국역사의 성지로 일컫는 곳이다. 임진왜란 당시 이순신이 전라좌수영겸 삼도수군통제영의 본영으로 사용했던 이곳은 원래 진해루라는 누각이있었다. 이후 1599년 이순신 후임인 통제사 겸 전라좌수사 이시언이 정유재란 때 불타버린 진해루 터에 75칸의 대규모 객사를 세우고, 진남관(鎭南館)이라 이름 지었다. 1716년 화마를 입은 진남관은 2년 후 전라좌수사 이제면에 의해 중건돼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다. 진남관은 정면 15칸, 측면 5칸, 건평 748.39㎡의 단층 팔작지붕으로 된 거대하고 웅장한 건물로 현존하는 단층 지방관아 건물 중 가장 크다. 부대시설로 진남관의 역사와 임진왜란에 대해 한눈에 볼 수 있는 유물 전시관이 있다. 경내에 전남 유형문화재 제33호인 여수석인상과 일제강점기에 철거된 것을 1991년 4월 중건한 2층 누각 망해루가 있다. 이곳은 여수 앞바다까지 보이는 풍경이 아름다운 명승지이며, 주변에 자산공원, 오동도, 돌산대교, 충민사, 만성리해수욕장 등 관광지가 있다.

공룡의 시대를 찾아 떠나는 모험

198m    3166     2016-09-27

호기심 많은 아이들과 함께 먼 옛날 여수에 공룡이 살았던 흔적을 찾아 모험을 떠나보자. 여수 앞바다에 마치 작은 점처럼 떠 있는 사도는 공룡을 테마로 꾸며진 이색적인 섬이다. 섬 선착장에 내리면 거대한 공룡 모형이 탐험단들을 맞는다. 공룡 발자국 화석과 흔적을 쫓아가는 동안 진짜 모험을 떠난 기분에 빠져든다. 모험 후에는 워터파크에서 신나는 물놀이를 즐겨보자.

여수 타루비

198m    20248     2020-02-27

전라남도 여수시 고소3길 13

조선 중기의 명장인 이순신의 덕을 기리기 위하여 세운 비이다. ‘타루(墮淚)’란 눈물을 흘린다는 뜻으로, 중국의 양양 사람들이 양호(羊祜)를 생각하면서 비석을 바라보면, 반드시 눈물을 흘리게 된다는 고사성어에서 인용하였다. 비의 형태는 네모난 받침돌 위에, 비몸을 세우고, 머릿돌을 얹은 모습이다. 받침돌에는 꽃무늬가 새겨져 있고, 머릿돌에는 구름무늬로 가득 채워져 있으며, 꼭대기에는 머리장식으로 보주(寶珠:연꽃봉오리모양의 장식)가 큼직하게 솟아있다. 비문은 ‘타루비’라는 비의 명칭을 앞면에 크게 새기고, 그 아래로 명칭을 붙이게 된 연유와 비를 세운 시기 등을 적고 있다. 이순신 장군이 세상을 떠난 지 6년 후인 선조 36년(1603)에 이 비를 세워두었다.

사시사철

214m    28168     2020-01-23

전라남도 여수시 교동남1길 5-11
061-666-1445

여수시 연안여객선터미널 맞은편이 교동이다. 교동에는 40여 년 전부터 하나둘 음식점이 들어서기 시작하여 이제는 여수의 유명한 먹을거리 골목으로 자리잡았다. 이곳의 음식점들은 규모가 크지도 않고 인테리어가 화려하지도 않지만 최소 20~30년 역사를 자랑한다. '사시사철'도 바로 그 식당 중 하나이다.

대성식당

221m    29663     2020-09-15

전라남도 여수시 교동남1길 5-9
061-663-0745

※ 영업시간 07:30 ~ 21:00 여수 연안여객선터미널 맞은편 교동 먹을거리 골목에 자리하고 있으며 30년 전통을 자랑한다. 교동에는 40여 년 전부터 많은 음식점이 모여들었는데 여전히 여수의 대표적인 먹을거리 골목으로 손꼽힌다. 음식점들은 대부분 규모가 크지도 않고 화려한 인테리어를 하지도 않았지만 엔간하면 20~30년 역사를 자랑한다. 출입문부터 실내와 주방까지 특별히 꾸며놓은 게 없다. 그런데도 한자리에서 30년을 지켜온 데는 내공이 남다른 듯하다. 이제는 조리사 자격증을 딴 아들에게 대물림하기 위해 요리 연수 중이니 내공이 더 궁금해진다. "내 친정이 거문도요. 거문도에 사는 친척들이 낚시로 잡은 삼치랑 갈치같은 고기들을 보내줘 장사를 쉽게 했지요. 정성껏 맛있게 준비해서 정직하게 판 것이 전부요." 기본에 충실하여 성실하게 손님을 대하면 그것이 제일이라고 말한다. 유춘애 사장은 갈치조림을 내놓으며 거문도 갈치는 척추뼈가 가늘고, 수입산 갈치는 척추뼈가 굵다며 쉽게 구분하는 법을 가르쳐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