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식탁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감성식탁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감성식탁

감성식탁

1.7Km    2025-07-01

경기도 여주시 칠산길 39 (상동)

감성식탁은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 10여분 거리의 근처에 위치하고 있다. 여주 특산물인 여주쌀로 지은 밥과 제육볶음정식, 떡갈비 등이 대표 메뉴이다. 인공조미료를 사용하지 않는 건강하고 정성이 들어간 한정식을 맛볼 수 있다. 또한, 감성식탁이라는 이름답게 내부 인테리어도 감각적이고 세련되게 꾸며져있어 여주 나들이 시 산뜻한 기분으로 한 끼 식사를 즐기기에 적합한 장소이다.

2025 한글날 문화행사

2025 한글날 문화행사

1.7Km    2025-09-18

경기도 여주시 세종대왕면 영릉로 269-10
031-881-9692, 9740

훈민정음 반포 제579돌을 맞이하여 2025. 10. 9.(목) 한글날 세종대왕릉에서 '세종대왕이 꿈꾸는 여주'를 주제로 <2025 한글날 문화행사>가 펼쳐진다. 특별 이벤트로 한글, 알파벳, 예절을 주제로 한글용사들과 함께 재미있게 한글을 배우는 뮤지컬 <한글용사 아이야-달라도 친구야!>와 한글을 주제로 재구성한 핑크퐁 인기동요에 맞춰서 신나게 즐기는 참여공연 <핑크퐁과 튼튼쌤의 댄스파티>가 세종대왕 동상 앞 무대에서 펼쳐진다. 전시프로그램으로 제13회 세종대왕 전국 한글휘호대회 수상작 작품전과 제9회 아름다운 한글먹빛누리전이 진행된다. 체험프로그램으로는 몸으로 배우는 한글(한글 미니큐브 체험), 감정으로 배우는 한글(한글 캘리그라피 체험), 예술로 배우는 한글(한글 그래피티 체험), 이야기로 배우는 한글(구연동화 체험), 맛으로 배우는 한글(전통 꽃산병 만들기 체험), 향기로 배우는 한글(세종대왕의 앵두나무 향기 체험) 등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세종대왕 역사문화관 앞에서 진행된다. 더불어, 세종대왕릉 곳곳에서는 클래식, 풍물, 퓨전국악 등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이 펼쳐지는 ‘쉼터 작은 음악회’도 열린다.

세종대왕 역사문화관

세종대왕 역사문화관

1.8Km    2025-11-25

경기도 여주시 능서면 영릉로 269-10

세종대왕역사문화관은 조선 제4대 임금 세종대왕의 영릉(英陵)과 제17대 효종대왕의 영릉(寧陵)이 있는 경기도 여주에 위치하고 있으며, 3개의 상설전시실과 1개의 기획전시실, 영상실, 카페, 수장고 등을 갖추고 있다. 세종대왕과 효종대왕 그리고 조선왕릉에 대한 이해를 돕고, 세종대왕께서 후손에게 남긴 훌륭한 업적들과 그 업적의 바탕이 된 애민정신을 느껴볼 수 있도록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로 꾸며져 있다.

여강길

여강길

1.9Km    2025-06-30

경기도 여주시 교동로 80 (교동)

여강길은 여주에 흐르는 여강(남한강)을 따라 총 140km, 14개의 코스로 구성되어 있다. 여강(남한강 여주 구간의 애칭)을 중심으로 산과 들이 조화를 이룬 풍경은 한폭의 산수화를 보는 듯해, 일찍이 목은 이색은 "반은 단청 같고 반은 시와 같다"고 그 아름다움을 노래했다. 여강을 따라 느리게 걷는 길은 바쁘게만 살아온 우리들이 미처 보지 못했던 세상의 다양성과 아름다움을 보게 해준다.

여주문화원

여주문화원

1.9Km    2025-06-27

경기도 여주시 신륵사길 6-6 (천송동)

여주문화원은 여주의 향토문화 역사, 지역문화를 계승시키고 발전시키기 위한 곳으로 향토사료를 발굴 및 보존하고 지역문화 행사, 문화교육 활동, 생활문화예술 활성화 사업을 전개해 나가고 있다. 1970년 지방문화원진흥법에 따라 설립되어 개원한 여주문화원은 2012년 현재 위치로 이전하였다. 문화원은 향토전시관과 강의실, 회의실, 자료실, 극장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다양한 문화행사와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경강선 여주역에서 차량으로 약 9분 소요된다. 신륵사와 인접해 있으며, 인근에 세종대왕 영릉, 효종대왕 영릉, 여주프리미엄아울렛, 파사성, 목아박물관, 여주곤충박물관, 황포돛배 등이 있다.

여주도자세상

여주도자세상

2.1Km    2025-09-22

경기도 여주시 신륵사길 7 (천송동)

신륵사 국민관광지 내에 위치한 여주도자세상은 한국도자재단이 운영하는 도자기 전시 및 판매, 창작지원센터이자 생활도자전문 복합문화공간이다. 국내 최대 규모의 도자기 전문 쇼핑몰이 있어 구경하며 마음에 드는 자기를 구매할 수 있어 방문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이다. 또한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가 개최되는 곳으로 2층 규모에 생활도자의 예술적 가치와 무한 영역을 보여주는 4개 전시장과 전시도록 관람과 체험프로그램이 진행되는 반달스페이스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여주도자세상은 크게 경기생활도자미술관과 도자쇼핑몰, 공예창작지원센터로 구성되어 있다. 도자쇼핑몰에서는 선물용 도자기 소품 및 액세서리, 기념품 외 공예상품을 판매하는 아트숍과 가정이나 음식점에서 쓰기 좋은 대량생산되는 중∙저가의 생활도자기를 판매하는 리빙샵, 품격 있는 상차림이 가능한 핸드메이드형 고급 생활도자기를 판매하는 갤러리샵, 대형 브랜드 상품을 판매하는 브랜드샵을 만나볼 수 있다. 전국 도자기 업체의 60% 가까이가 경기도에 집중되어 있는데, 여주는 주변 이천, 광주와 함께 3대 도자기 도시 중 하나이자 예로부터 고려청자와 조선백자의 맥을 잇는 고장으로 특히 생활도자에 역량을 집중해 대량생산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그 결과 1위의 도자 매출 규모를 자랑하는데, 2011년 개관한 여주도자세상은 전국의 다양한 도자를 선보이며 도자 판로에 앞장서 생활도자 유통의 허브기능을 훌륭히 해내고 있다. 2019년에 구축한 공예창작지원센터는 공예창업지원, 공예심화교육, 디자인 개발지원, 디자인 보호사업, 시제품 개발지원, 장비 사용지원 등을 추진해 원스톱 플랫폼 지원과 컨트롤 타워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그 외 정문 양옆과 내부 곳곳에 한글을 소재로 한 조형물과 붉고 푸른 화려한 단청으로 치장한 솟을삼문 안쪽에 바라보이는 대형 한옥 팔각회랑인 도예랑은 그 모습이 웅장하고 아름다워 인상적이고, 반달카페에서 차를 마시며 잠시 쉬어갈 수 있다. 정문 좌측에는 축제 및 행사 시 쓰이는 야외대공연장이 있다.

여내울

여내울

2.4Km    2025-07-01

경기도 여주시 여주남로 70 (월송동)

경기도 여주시 월송동 소재의 손두부 전문점이다.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이나 인근 컨트리클럽의 방문객들이 즐겨 찾는 곳으로 연간 12만 명이 방문하는 여주 맛집이다. 직접 만드는 손두부는 물론이고 상에 올리는 채소들은 직접 밭에서 기른 재료를 사용하며 쌀도 직접 농사지은 믿을 수 있는 것을 사용한다. 여름에는 고소한 콩국수를 맛보고 겨울에는 뜨끈하고 몽글한 손두부를 맛볼 수 있는 것이 여내울의 장점이다.

남한강을 따라 흩어진 역사의 향기

2.5Km    2023-08-10

여주 남한강변을 여행하는 것은 긴 세월에 걸친 역사와 조우하는 일이다. 그 만남은 한 폭의 그림을 보는 듯 운치 있어 더욱 오래 마음에 남는다. 세종대왕과 소현왕후의 무덤인 영릉과 효종과 인선왕후의 무덤인 또 다른 영릉, 남한강변이 한 눈에 내려다보이는 영월루와 신륵사, 고달사지와 파사성에 이르며 남한강변의 아름다움도 함께 누린다.

신륵사관광지

신륵사관광지

2.6Km    2025-07-31

경기도 여주시 신륵사길 73 (천송동)

신륵사는 아름다운 경관과 많은 유물, 유적들을 간직하고 있는 사찰이다. 신라 진평왕 때 원효대사가 창건했다는 설이 있고, 고려 우왕 2년(1376년)에 나옹선사가 입적하면서 유명한 절이 되었다. 신륵사를 일명 ‘벽절’ 이라 부르게 한 다층전탑이 묵묵히 여강을 굽어보고 있으며, 나옹선사의 당호를 딴 정자 강월헌[江月軒]에서는 그 옛날 시인 묵객들이 시 한 수를 읊고 있는 것 같다. 신륵사는 남한강변의 수려한 자연경관과 다양한 유물 등 볼거리를 기반으로 1977년에 관광지로 지정되었으며, 이후 많은 사람들이 자주 찾고 있다.

신륵사(여주)

신륵사(여주)

2.6Km    2025-07-10

경기도 여주시 신륵사길 73 (천송동)

신륵사는 봉미산 기슭에 위치한 여주의 대표적인 사찰이다. 오랜 역사와 웅장한 규모, 빼어난 경관을 자랑한다. 대한불교조계종 제2교구 본사인 용주사의 말사이자 경기도 전통사찰로 지정되었다. 일반적으로 사찰은 산속에 짓는 경우가 많은데 보기 드물게 남한강이 바라보이는 강변에 세워졌다. 신라 진평왕 때 원효대사가 창건하였다고 전해지나 확실한 근거는 없다. 고려 말기 나옹선사가 머물렀던 곳으로 유명하며 200여 칸에 달하는 대사찰이었다고 한다. 조선 성종 3년(1472)에는 세종대왕릉인 영릉의 원찰로 삼아 보은사[報恩寺]라고 불렀다가 원찰로서의 의미가 약해진 뒤 다시 신륵사라는 이름으로 돌아왔다. 벽돌로 쌓은 다층전탑이 있어 벽절로 불리기도 했다. 여주IC, 서여주IC에서 차량으로 약 13분 소요된다. 신륵사 주변은 국민관광지로 개발되어 인근에 맛집이 많고 국내 최대 규모의 도자기 전문 쇼핑몰이 있는 여주도자세상, 황포돛배 유람선 등과도 가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