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Km 2025-08-18
경기도 가평군 북면 목동리
호주전투기념비는 1950년 6월 25일 북한 공산군의 불법 남침 시 한국의 안녕과 세계평화를 위해 UN군의 일원으로 파병된 호주군 보병 3대대가 중공군을 맞아 이곳에서 치열한 전투를 개시하였다. 이를 기념하기 위하여 1963년 4월 24일 유엔한국참전협회에서 기념비를 건립·관리하여 오다가 1983년 12월 27일 가평군에서 재건립하였다. 1950년 10월 호주군 3대대는 대구에서 김포까지 돌진하였다가 1951년 4월 적의 춘계공세 시에 가평전투에서 적을 저지하는데 큰 공을 세웠다. 그 후 영국군 제27여단과 같이 복무하고 있다가 곧 제29영연방 여단에 편입되었으며, 임진강 북방의 주요 지역을 오랫동안 확보하고 있었던 이 부대는 공세적인 정찰전에서 특히 용맹을 떨쳤다. 비문에는 ‘자유와 세계평화를 수호하기 위해 이 땅에서 공헌한 오스트레일리아군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길이 역사 속에 보전하기 위하여 이곳 옛 격전지에 이 기념비를 세우다.’라는 내용이 작성되어 있다.
7.3Km 2025-04-10
경기도 가평군 북면 꽃넘이길 55
티앤글램핑은 경기도 가평군 북면에 위치하며 리조트 형태의 숙박시설과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반려동물과 즐거운 시간을 가질 수 있는 글램핑장이다. 캠핑장은 글램핑 사이트를 12개 동(5m×10m)을 운영 중이며 펜션과 카라반을 공동 운영 중이다. 별도 부대시설로 공용화장실과 샤워시설이 마련되어 있으며 글램핑 이용자들을 위하여 장작불을 이용하여 캠핑 기분을 느낄 수 있도록 바닥에 벽돌로 만들어진 원형 화로대를 준비하여 색다른 느낌을 준다. 특히 캠핑장에는 워터파크 수준의 대형 물놀이 시설이 있어 즐거움을 더해주며 카페와 매점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이용 고객 서비스로 세탁실과 전자레인지를 외부 부스에 따로 설치해 두었다. 캠핑장 안에 조성된 정원 물레방아가 시원하게 작동하여 청량감을 안겨준다.
7.3Km 2025-07-11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남산면 강촌구곡길 324
구곡폭포 국민 여가 캠핑장은 강촌 구곡폭포 바로 아래에 있다. 구곡폭포 매표소 안쪽에 있어 주차장과 캠핑장의 거리가 멀다. 그러나 전동카트로 짐을 옮겨주는 서비스가 있어 이동이 고생스럽지는 않다. 이곳은 사이트마다 개별 편의시설이 제공된다. 펜션으로 운영되던 시설을 사이트마다 서비스 시설로 제공하는데, 침대를 제외한 주방시설과 화장실, 샤워실, 식기 세트, 요리 도구들이 다 갖춰져 있다. 캠핑장에서 구곡폭포까지는 걸어서 10여 분. 봄과 여름엔 시원한 계곡을 즐길 수 있고 가을에는 단풍과 겨울철엔 빙벽의 장관을 볼 수 있는 캠핑장으로 춘천시에서 운영하고 있다.
7.3Km 2025-04-10
경기도 가평군 북면 화악산로 162-21
가평역에서 차로 15분 거리의 조용한 감성 캠핑장이다. 사이트는 파쇄석으로 사이트별 간격은 넓은 편이지만, 사이즈와 모양이 차이가 있어 사전에 확인 후 예약하는 것이 좋다. 사이트 앞에 이용하기 편한 개별 화장실과 샤워장, 공동으로 사용하는 개수대가 마련되어 있다. 사이트 주변을 나무들이 덮고 있고, 그 너머 계곡이 흐르고 있다. 계곡은 폭이 넓고 물이 아주 깊지는 않아 물놀이하기에도 좋은 곳이다. 단, 텐트별 최대 인원은 2인 이하로 제한하고 있다. ※ 반려동물 동반불가
7.4Km 2025-10-23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남산면 강촌구곡길 254
춘천 봉화산 기슭의 높이 약 50m짜리 폭포로 강촌 지역 대표 관광 명소 중 하나다. 아홉 굽이를 휘돌아 떨어지는 폭포라 구곡폭포라 이름 붙였고 일명 구구리폭포라고도 부른다. 기암괴석을 타고 흘러내리는 폭포가 장관을 연출한다. 여름철에는 시원한 물줄기가 무더위를 씻어주고 겨울철에는 거대한 빙벽이 웅장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겨울이면 빙벽 등반을 즐기려는 사람들이 모여들기도 한다. 매표소에서 구곡폭포까지 가는 길은 완만하고 도보 20분 정도 소요된다. 숲과 계곡이 어우러지는 편안한 산책 코스다. 꿈, 끼, 꾀, 깡 등 쌍기역(ㄲ)으로 표현한 아홉 가지 ‘구곡혼’을 담은 나무판을 하나씩 찾으며 걸어도 재미있다. 구곡폭포 입구에서 오른쪽으로 난 깔딱고개를 따라 약 40분 정도 올라가면 분지에 터를 잡은 문배마을이 나타난다. 산행 후 이곳에서 맛보는 산채비빔밥과 토속주가 꿀맛이다. 구곡폭포관광지 내 조성된 국민여가캠핑장에서 하룻밤 편안하게 쉬어가도 좋다.
7.4Km 2025-04-10
경기도 가평군 청평면 에덴벚꽃길 157-69
꿈의동산은 청정 가평에 위치하여 최고의 녹지 공간 속에 어린이를 위한 다양한 놀이시설과 휴식공간을 갖추고 있다. 매년 봄에는 벚꽃 축제가 열리는 명소이기도 하다. 숲 속 놀이동산에 극장, 라운지, 음식점 등이 복합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쾌적한 전망대와 환상적인 자연경관 아래에서 알차고 신나는 하루를 보낼 수 있다. 맛있는 음식이 다양하게 구비되어 있어 지루하지 않게 놀이시설을 즐길 수 있다. 평균적으로 100cm 미만 어린이는 이용에 제약이 있다. 별도의 입장료는 없고 각각 기구별 이용 요금을 내면 즐길 수 있다.
7.6Km 2025-04-14
경기도 가평군 북면 화악산로207번길 5-29
맑은 계곡이 흐르는 가평군에 자리한 프라도 캠핑장은 낮은 산에 둘러싸인 1천여 평의 넓은 대지 위에 위치한다. 이곳은 캠핑장 앞에 흐르는 화악천 계곡을 바라보며 잔잔하게 ‘물멍’을 즐기기에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곳이다. 따뜻한 햇볕과 상쾌한 바람을 맞으며 느리게 흐르는 계곡을 바라보고 있으면 어느새 나른해지는 힐링을 경험할 수 있다. 여름이 되면 캠핑장 안에는 수영장이 설치돼 아이들이 놀기에 좋다. 어른들이 즐기기에는 수심이 낮은 편이라, 바로 옆 캠핑장과 함께 운영하는 프라도 펜션의 수영장을 이용하면 된다. 캠핑장을 이용하는 이용객들에게도 개방되어 있다. 부대시설로는 개수대와 공용화장실, 샤워실 등이 있으며, 개수대가 여러 개로 이루어져 있어 간격을 두고 설거지와 가져온 식자재를 씻을 수 있다. 2020년 초에 오픈해 깔끔한 시설과 한적한 분위기, 친절한 직원으로 연인은 물론 가족 단위 캠핑족에게 인기가 많은 편이다. 총 24개의 사이트를 운영하며, 모든 사이트가 파쇄석으로 되어있다.
7.6Km 2025-04-11
경기도 가평군 가평읍 태봉두밀로406번길 14-27
뚜뚜키즈풀빌라&글램핑은 경기도 가평군 가평읍에 위치한다. 이곳은 두밀리 펜션 단지 안에 있는데, 바로 아래쪽에 계곡이 흐르고 맞은편으로 대금산이 보이는 풍광 좋은 곳이다. 입구에 들어서면 가장 먼저 타원형으로 지어진 수영장이 반기고 안쪽으로 펜션 건물과 잔디 마당, 작은 정원이 있다. 글램핑은 잔디 마당 가장자리 계곡과 도로 쪽으로 배치되어 있다. 어린이를 위한 시설들이 잘 구비되어 있다. 어린이들을 위한 실내 풀장과 야외 수영장, 토끼 사육장, 놀이터, 카페 등 다양한 시설들을 운영 중이다.
7.7Km 2025-03-21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남산면 강촌구곡길 254
춘천의 대표적인 트래킹 코스인 봄내길은 실레이야기길, 석파령너미길, 물깨말구구리길, 의암호나들길, 소양호나루터길, 품걸리오지마을길 등 총 10개 코스로 이뤄졌다. 봄내길 2코스는 물깨말구구리길로 경로는 구곡폭포 주차장→봉화산길(임도)→문배마을→구곡폭포 주차장이며 거리는 8.1㎞이고 소요 시간은 3시간 정도이다. (출처 : 강원특별자치도청)
7.7Km 2025-07-22
경기도 가평군 북면 백둔로 21-162
명지산 대원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제25교구 본사인 봉선사 밀사로서 가평 지역의 대표적인 사찰 중 하나이다. 창건주 김선 심화 보살은 청담 큰스님과의 선연으로 사찰 건립의 원력을 세웠고, 원을 세운 지 3년 만인 1969년 9월 14일 청담 큰스님을 모셨으며, 절 이름처럼 저마다 큰 원을 품어 성취하라는 법문도 내렸다. 1982년에는 석굴전에 10세기에 조성된 것으로 추정되는 석조비로자나불 좌상을 안치했고 대원사는 창건 이래 대덕들이 주석하면서 절을 가꾸고 법을 널리 가르쳤다. 자항스님과 청우스님은 창건에 직접 참여했고, 혜광스님은 7층석탑을 조성했다. 석굴에 모셔져 있던 석조비로자나불상은 2010년에 경기도 문화유산자료 제158호로 지정되어 당시 불교문화의 연구에 중요한 자료가 되고 있다. 2015년 한국불교문화사업단으로부터 템플스테이 운영사찰로 지정받아 한국의 불교문화를 알리고, 힐링의 기회를 제공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2016년 12월 26일 역사적 가치를 인정하여 전통사찰 제107호로 지정하였으며, 해오름당에서 맞이하는 신비로운 일출은 모든 이들에게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만한 강한 인상을 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