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Km 2025-07-31
경기도 가평군 가평읍 문화로 121
가평문화원은 군민과 함께 전통문화를 발굴하고 육성시키며 문화 예술의 기회 제공을 통한 전승 보존을 활성화하고자 설립하였다. 이를 통해 지역 문화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하고 우리 고유문화를 지속적으로 계승하고 발전시키고자 하는 곳이다. 문화원에서는 문화 예술교육 사업 지원뿐 아니라 다문화 가족에 대한 문화활동을 지원하고 그 밖에 지역 문화 활성화를 위하여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가 위탁하는 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이곳에서 실시하는 프로그램은 평생교육의 의미를 접목시켜 군민들의 여가를 활용하여 진행하며 잠재적 소질을 계발하고 풍요로운 취미생활을 통하여 일상생활에 활력소를 불어 넣어 질 높은 삶을 운영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한다. 또한 가평지역의 다양한 문화행사를 통하여 가평을 알리고 우리 문화를 알리는데 공헌하고 있다. 문화로 따뜻하고 예술로 빛나게 하는 삶을 지향하는 곳이다.
4.1Km 2025-08-18
경기도 가평군 가평읍 읍내리
영연방참전기념비는 경기도 가평읍 행정복지센터 앞에 공원처럼 자리하고 있다. 한국전쟁 당시 영국·호주·캐나다·뉴질랜드 4개국 장병들이 UN군의 일원으로 우리나라에 파병되어 자유와 민주주의를 수호하기 위해 헌신적으로 싸운 전공을 기리기 위해 건립된 전적 기념비이다. 영연방전투는 1951년 4월 22일부터 4월 25일까지 중공군의 춘계 대공세를 맞아 가평군 북면 일대에서 치열하게 벌어졌던 전투를 말한다. 이 전투의 승리로 서울-춘천 간 도로를 향해 진격하던 중공군을 막아 한국군과 UN군군의 퇴로를 확보하여 막대한 피해를 막아 낸 큰 의미를 지닌 전투이다. 842평의 대지에 1m의 기단을 쌓고, 그 위에 높이 12m의 대리석을 사각으로 쌓아 올린 비가 중앙에 있으며, 우측에 참전 약사가 한글과 영문으로 기록되어 있다. 비의 중앙에는 4개국 국기가 새겨져 있고, 그 아래 한국 전쟁 참전으로 인한 영연방 군의 희생자 수와 참전 비문이 새겨져 있다. 이 비는 1967년 9월 30일 유엔한국참전국 협회와 가평군민이 힘을 합해 건립하였다. 이곳에서는 매년 4월 말에 영연방 한국참전기념행사가 열린다. 이 행사에 참전하기 위해 4개국의 참전용사와 가족 및 정부 요인 등 200여 명이 방문하고 있다.
4.2Km 2025-12-05
경기도 가평군 가평읍 문화로 131
가평문화예술회관은 가평 지역 주민들과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문화 예술 활동을 제공하는 곳이다. 가평문화예술회관은 가평군시설관리공단에서 운영하고 있으며, 지역 문화 발전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주요 시설은 대공연장과 다목적실, 전시실 등이 있다. 각 시설은 대관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4.2Km 2025-07-22
경기도 가평군 가평읍 문화로 131
6·25전쟁 당시 가평군 일대에서 전개된 전투에 참전한 가평 출신 학도병들을 기리기 위해 2000년 11월 11일에 가평학도의용대 참전비를 건립하였다. 전쟁 당시 전사자 17명, 납북자 16명과 전쟁 이후 사망한 55명의 유공자 이름이 새겨져 있다. 가평군학도의용대참전비 오른쪽에는 가평군의 학도의용대를 추모하기 위한 비석이 세워져 있다. 비석 앞면에는 당시 가평군수였던 이현직이 쓴 “학우여! 전우여! 고이 잠드소서”라는 제목의 추모글이 적혀 있으며, 뒷면에는 참전비를 건립하는데 성금을 낸 학도병 출신 인사들의 이름이 가평군의 읍면별로 기록되어 있다.
4.2Km 2025-08-19
경기도 가평군 가평읍 하색리
고려 후기의 무신으로 홍건적을 격퇴하는 데 큰 공을 세운 이방실(李房實, 1298∼1362) 장군의 무덤이다. 이방실 장군은 충목왕이 원나라에 있을 때 모신 공을 인정받아 왕이 즉위하자 무관의 벼슬인 중랑장에 오르게 되었다. 1359년(공민왕 8)에 4만여 명의 홍건적이 침입해 오자 철주·철화·함종 등에서 관군들과 적을 무찌르는 큰 공을 세워 왕명의 출납과 군기를 맡는 추밀원 부사가 되었다. 1361년(공민왕 10)에 20여 만 명의 홍건적이 다시 침입하여 개경까지 오자 정세운·최영 등 장군들과 합심하여 적을 완전히 물리치고 개경을 수복하였다. 그러나 그의 공을 시기한 간신 김용(金鏞) 등의 모략으로 1362년(공민왕 11)에 살해되었다. 묘역은 그의 두 부인과 합장된 원형 단분(單墳 ; 하나의 봉분)의 형태이다. 고려 후기 묘의 원형은 남아 있지 않으며, 1978년에 지금의 모습으로 묘역을 정비하였다. 봉분 정면 오른쪽에는 새로 만든 묘표가 있고, 봉분 아래로는 둘레석을 설치하였다. 그 앞으로 혼유석·상석·향로석이 차례대로 있고, 하단에는 무석인 1쌍이 있는데 모두 1978년에 새로 만든 것이다. 이 묘역은 경기도의 고려시대 역사인물의 무덤이라는 점에서 가치가 있다. (출처 : 국가유산청)
4.2Km 2025-08-25
경기도 가평군 가화로 76-1 송원막국수
송원막국수는 가평군에 있는 막국수전문점이다. 만화 식객에 소개된 곳으로 오랜 세월 변함없는 맛으로 가평에 방문한 관광객들이 즐겨 찾는 곳이다. 대표 메뉴는 거뭇한 메밀국수 위에 삶은 돼지고기, 양념장, 곱게 간 깨를 수북하게 얹어낸 막국수다. 부드러운 면에 참기름과 깨가 더하고, 육수와 겨자, 식초를 넣어 먹으면 새콤달콤한 맛이 일품이다. 두툼한 삼겹살을 푹 삶아 부드러운 식감이 매력적인 제육도 인기 메뉴다.
4.2Km 2025-08-19
경기도 가평군 가평읍 중앙로 10
가평군어린이음악놀이터는 음악과 함께하는 가평의 놀이공간으로 실내와 실외로 구성되어 있다. 실내놀이터 1층 도전, 감각 플레이존은 챌린지코스와 피라미드 클라이밍을 체험하며 성장해 가는 복합놀이공간, 듣고 보고 만지며 교감하여 소통하는 공간, 아이들의 모험심과 성취감을 길러주는 놀이시설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실내놀이터 2층 뮤직 플레이존은 다양한 소리를 들어보는 공간, 음악을 쉽고 재미있게 배우는 창작의 공간, 다양한 악기를 연주해 보고 지휘하며 나만의 음악을 만드는 공간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실외놀이터 아이누리는 모험놀이, 오선지네트, 음악놀이 등의 놀이시설을 설치하여 누구나 즐겁게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구성하였다. 이외에도 어른들이 쉴 수 있는 대기 공간과 수유공간도 깔끔하게 준비되어 있어 안전하고 쾌적하게 아이들이 놀 수 있는 재미있는 실내 놀이터이다.
4.4Km 2025-04-14
경기도 가평군 청평면 에덴벚꽃길 139
031-585-0025
'에덴벚꽃길 벚꽃축제'는 천혜의 자연 가평의 벚꽃터널을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가평 지역예술인 공연, 길거리 버스킹, 핸드메이드 플리마켓, 가평 농특산물 장터와 다채로운 먹거리까지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어 상춘객들의 오감을 만족시킨다. 올해는 신선한 가평산 생딸기로 만든 "딸기 디저트 팝업스토어"를 운영하여 벚꽃을 보다 더 "HIP"하게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 특히, 에덴벚꽃길은 상춘객의 안전을 위해 차량 진입을 통제하기 때문에 오롯이 벚꽃을 도보로 즐길 수 있는 벚꽃명소이다. 30년 이상 수령의 벚나무들을 따라 올라가면 곳곳에 위치한 포토스팟에서 인생샷을 얻을 수 있다. 가평군을 대표하는 에덴벚꽃길 벚꽃축제는 가평 지역 예술인들의 공연과 길거리 버스킹, 대규모 농특산물 장터 등을 마련하여 가평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도모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
4.4Km 2025-01-14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남산면 서천리 681-1
자라섬과 4분 거리에 있는 AT수상레저는 북한강의 수려한 자연과 함께 디스코보트, 헥사곤, 바이퍼 등의 수상놀이기구를 즐길 수 있으며, 게스트하우스도 운영하고 있어 수상레저와 클럽 파티를 동시에 즐길 수 있다. 또한 웨이크보드와 수상스키에 대한 고품격 레슨을 진행하고 있다.
4.4Km 2025-11-20
경기도 가평군 가평읍 장터길 5
가평에 위치한 보납정은 전통 한옥의 멋을 살린 카페로, 고즈넉한 분위기 속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공간이다. 대표 메뉴로는 가평 특산물인 잣을 활용한 잣 플랫너티와 상큼한 맛이 돋보이는 수제 자두에이드가 있으며, 아이스크림은 상하목장 제품을 사용해 신선하고 깊은 맛을 자랑한다. 또한 잣 시루빵과 쑥 시루빵 같은 독창적인 메뉴가 마련되어 있어 특별한 맛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카페 앞에는 공영주차장이 있어 접근성과 편의성이 뛰어나며, 내부는 세련되고 쾌적한 인테리어로 꾸며져 있어 다양한 연령층의 고객이 편안하게 머무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