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Km 2025-01-22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남이섬길 1 남이섬
031-580-8000
호텔정관루는 강원도 춘천 남이섬 안에 위치한 유일한 숙박시설로, 이곳에 머물며 남이섬의 별이 쏟아지는 밤 풍경과 이른 아침의 물안개 서린 풍경, 고즈넉한 남이섬 산책을 오롯이 즐길 수 있다. 객실은 본관과 별관으로 이루어져 있다. 본관 ‘정관재’는 일러스트레이션 아트 호텔로, 나미 콩쿠르 수상작과 세계 유수의 예술가의 작품으로 꾸며졌다. 객실은 총 44개로 침실룸과 온돌룸 중에 선택할 수 있다.
2.8Km 2025-12-04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남산면 남이섬길 1
류홍쥔 세계민족악기 전시관은 강원도 춘천시 남산면에 위치한 노래박물관 지하 1층에 자리하였다. 중국 출신의 음악가이자 악기 연구가인 류홍쥔 선생이 수집·복원한 악기를 기증받아 2008년 설립했다. 그가 직접 복원한 일본 정창원의 악기를 비롯해, 쉽게 접하기 어려운 고대 악기와 세계의 다양한 민족악기를 전시하고 있다. 전시관이 위치한 남이섬의 노래 박물관은 전시장, 갤러리, 공연장, 카페를 갖춘 다목적 문화공간으로 연중 다양한 공연과 전시가 열리고 있다.
2.8Km 2025-10-24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남산면 남이섬길 1
남이섬에 위치한 남이아일랜드북까페는 책과 함께 놀이를 즐길 수 있는 실내 책놀이터인 그림책놀이터 바로 옆에 위치하여 아이들을 동반한 가족들이 가장 사랑하는 공간이다. 남이섬 중앙에 위치하여 가장 접근성이 좋으며, 편안한 분위기에서 향긋한 커피와 음료, 건강한 젤라또, 조각케이크 등을 맛보며 휴식시간을 가질 수 있다. 또한 이곳은 가이드 쉼터로도 운영되고 있다.
2.8Km 2025-10-24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남산면 남이섬길 1
메타세쿼이아길 초입에 자리한 까페로 남이섬의 명물 남이섬찹쌀씨앗호떡을 비롯한 특별한 간식을 맛볼 수 있는 공간이다. 커피와 다양한 음료는 물론, 시원한 눈사람호떡빙수와 아이스크림, 따뜻하고 쫀득한 남이섬찹쌀씨앗호떡이 남이섬 대표 간식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2.8Km 2025-11-19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남이섬길 1 남이섬
'밥플렉스'는 남이섬 남이마루 선착장에서 도보 약 9분 거리에 위치한 복합 공간으로, 다양한 음식점과 카페, 어린이 도서관을 한 건물에서 이용할 수 있다. 1층에는 그림책 놀이터가 있으며, 2층에서 이어지는 미끄럼틀을 통해 이동할 수 있다. 약 2만 권의 아동 도서와 수유실이 마련되어 있어 가족 단위 방문에 적합하다. 인근에는 '북카페', 할랄 음식을 제공하는 아시안 레스토랑 '동문', 피자·파스타를 제공하는 '딴지펍', 옛날 도시락과 떡볶이를 판매하는'연가지가'가 운영된다. 2층에서는 핀란드식 놀이 수업 ‘헤이스쿨스클럽’을 예약제로 운영하며, 남이섬 이용 시간과 별도로 진행된다.
2.8Km 2025-10-23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남이섬길 1 남이섬
남이섬에는 가을이 일찍 찾아온다. 온 세상이 울긋불긋 노랗고 빨갛게 물들기 전 남이섬에서는 청설모와 다람쥐가 먼저 가을을 맞이한다. 100그루의 단풍나무가 있다는 이름조차도 비밀스러운 단풍의 숲이 백풍밀원[百楓密苑]이다. 남이섬 남이나루에서 도보로 5분거리에 있다. 한여름에도 붉은 단풍을 볼 수 있지만 이 숲의 진풍경은 단연 가을에 있다. 여름보다 화려하기로는 설명하기 어려울 만큼의 아름다운 전경과 고즈넉함이 가을을 먼저 느끼고픈 방문객을 유혹한다. 발밑에서 바스락거리는 단풍나무의 정취는 물론 자전거를 타고 바람을 가르는 경쾌함까지 백풍밀원이 주는 매력은 끝이 없다.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을 느낄 수 있는 장소이며 꽃다발같이 화사한 단풍나무의 숲이다.
3.2Km 2024-07-31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남산면 서천길 117
북한강의 푸른 빛이 눈에 가득한 풀빌라 펜션. 쏠리오 펜션은 해외를 나온 듯한 이국적인 분위기를 자랑한다. 스위밍 스파, 바비큐 파티까지 쏠리오에 오시면 꿈꾸던 모든 것이 이뤄진다. 품격 있는 시설에 한번, 넉넉한 혜택에 또 한번 놀라게 되는 이 곳 쏠리오에서 반려견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보시길 바란다.
3.2Km 2025-08-19
경기도 가평군 가평읍 하색리
고려 후기의 무신으로 홍건적을 격퇴하는 데 큰 공을 세운 이방실(李房實, 1298∼1362) 장군의 무덤이다. 이방실 장군은 충목왕이 원나라에 있을 때 모신 공을 인정받아 왕이 즉위하자 무관의 벼슬인 중랑장에 오르게 되었다. 1359년(공민왕 8)에 4만여 명의 홍건적이 침입해 오자 철주·철화·함종 등에서 관군들과 적을 무찌르는 큰 공을 세워 왕명의 출납과 군기를 맡는 추밀원 부사가 되었다. 1361년(공민왕 10)에 20여 만 명의 홍건적이 다시 침입하여 개경까지 오자 정세운·최영 등 장군들과 합심하여 적을 완전히 물리치고 개경을 수복하였다. 그러나 그의 공을 시기한 간신 김용(金鏞) 등의 모략으로 1362년(공민왕 11)에 살해되었다. 묘역은 그의 두 부인과 합장된 원형 단분(單墳 ; 하나의 봉분)의 형태이다. 고려 후기 묘의 원형은 남아 있지 않으며, 1978년에 지금의 모습으로 묘역을 정비하였다. 봉분 정면 오른쪽에는 새로 만든 묘표가 있고, 봉분 아래로는 둘레석을 설치하였다. 그 앞으로 혼유석·상석·향로석이 차례대로 있고, 하단에는 무석인 1쌍이 있는데 모두 1978년에 새로 만든 것이다. 이 묘역은 경기도의 고려시대 역사인물의 무덤이라는 점에서 가치가 있다. (출처 : 국가유산청)
3.4Km 2023-08-09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남산면 남이섬길 1
이제는 기차가 달리지 않는 선로에 레일바이크가 오간다. 두 발로만 움직이는 이동 수단이다. 1시간이 넘는 코스가 힘들 법도 하지만 사람들은 연신 즐거운 표정으로 함성을 지르고 휴대전화로 사진 찍기에 여념이 없다. 선로 옆에 활짝 핀 꽃들은 이제 봄이 왔다고 연신 아우성이다. 뺨을 간질이는 봄바람도 마찬가지. 춘천의 봄 풍경을 감상하기에 이만한 곳이 없다.
3.4Km 2025-06-11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남산면 남이섬길 1
031-580-8015
남이섬 어쿠스틱 청춘 페스티벌은 남이섬을 무대로 청년 뮤지션들이 마음껏 기량을 선보이며, 관객들에게는 음악을 통해 힐링의 기회를 제공하는 축제이다. 남이섬 어쿠스틱 청춘 페스티벌은 '우린 청춘이니까'라는 주제로 열리며, 10팀의 청춘 뮤지션들이 각자의 개성이 담긴 공연을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