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1Km 2025-03-17
경기도 가평군 설악면 유명로 2342
031-584-0446
서울에서 춘천 간 고속도로를 타고 가다가 설악 IC로 빠져 청평 방면으로 가다 보면 서호식당이 청평호수를 배경으로 위치하고 있다. 식당과 함께 모텔, 수상스키장을 함께 운영하고 있어 커플과 가족단위 외에도 단체모임에도 적합하다. 아름다운 수상레져와 드라이브코스의 메카인 북한강 청평호를 위치하고 있으며 200여 명의 단체를 유치할 수 있고 충분한 주차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장어구이가 대표 메뉴이며 이 외에도 각종 민물고기 매운탕과 튀김, 회, 회무침 등의 메뉴를 맛볼 수 있다. 아름다운 청평호수를 바라보며 가족끼리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 좋다.
14.2Km 2025-07-17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신동면 옛경춘로 62-15
춘천수력발전소는 북한강 상류인 춘천시 서북방에 있으며 긴박한 전력난을 해소하기 위해 건설된 댐이다. 초기 전력 정책의 빈곤과 자금조달의 어려움으로 난항을 겪었으나 정부의 전폭적인 지원에 힘입어 1961년 9월 건설을 시작하였다. 이후 42개월 만에 시설용량 5만 7600㎾의 수차발전기 설치공사가 완공되어 준공식을 했다. 발전소 건설에는 국산 자재와 국내 기술진이 대거 참여하여 기술 축적의 전기가 되기도 하고, 한강수계의 홍수조절 및 하류에 있는 의암 · 청평 · 팔당 발전소에 발전용수를 공급하고 있다. 여기서 생산된 전력은 경인지구에 보내지고 있고, 2009년 성능개선으로 설비용량과 효율성이 대폭 향상된 친환경발전소로 탈바꿈하였으며 발전설비를 전면 교체해 설비용량을 늘려 종합 효율성을 개선했다. 성능개선 사업을 통해 춘천 수력은 향후 30년 이상 연장 운전이 가능할 뿐 아니라 매년 춘천시 전체 가구의 약 3/4이 쓸 수 있는 전력량을 공급할 수 있게 됐다. 또 연간 약 10만 5,000톤의 이산화탄소를 절감하는 성과도 거두게 됐다. 한때 춘천을 대표하는 명물이기도 했으며 봄에는 벚꽃이 만발해 벚꽃 명소로도 손꼽힌다. 주변 경관이 아름다워 자전거 주행이나 드라이브 코스로도 사랑받고 있으며, 학교나 단체를 대상으로 발전소 내부 견학 프로그램도 진행하고 있다.
14.3Km 2025-11-18
경기도 가평군 상면 청군로 697
가평군 상면 임초리 입구의 청평과 아침고요수목원 방향 갈림길에 위치한 또먹세순두부는 순두부 전문점이다. 이곳의 대표 메뉴는 순두부, 보리밥, 강된장이 한상 가득 차려지는 정식이다. 모든 나물과 쌀은 국내산 재료를 사용하여 믿고 즐길 수 있으며, 정식 메뉴는 푸짐하게 무한리필로 제공된다.
14.3Km 2025-04-16
경기도 가평군 청평면 호반로 9
청평호와 호명산이 만든 드라이브코스이다. 사계절 좋으나 단풍이 있는 10월 말과 11월 초가 절정이다. 코스는 두 가지로 가장 잘 알려진 코스는 청평댐 입구 교차로에서 시작하여 75번 국도인 북한강을 끼고 가다가 가평대교, 신천교차로를 지나 37번 국도로 접어들어 청평대교까지의 약 30km의 길이다. 산과 호수가 단풍과 잘 어울린다. 북한강 주변에는 카페가 여럿 있고 중간에 주차할 곳이 있어 잠시 쉬어갈 수도 있다. 두 번째 길은 상지길이라 불리는 길로 가평읍과 청평면 사이에 위치한 호명산을 횡단하는 가평군 상지로 78~가평읍 복장리 319-1 간의 약 12km의 길이다. 구불구불한 길로 가끔 1~2대 주차공간이 있다. 봄에는 아카시아 꽃, 가을에는 단풍을 볼 수 있다.
14.3Km 2025-01-21
경기도 가평군 수목원로 16
온정리 닭갈비 금강막국수는 가평점과 본점이 있는데 경기도 가평군 상면에 있는 이곳이 본점이다. 닭갈비 전문점으로 고추장과 간장을 선택하면 닭갈비를 숯불에 초벌구이해서 가져다준다. 초벌구이가 익어가는 동안 셀프코너에서 쌈 야채와 양념장, 밑반찬을 먹을 만큼 챙겨오면 된다. iHQ의 맛있는 녀석들 등 여러 방송에 소개됐다. 밑반찬으로 즐겨도 되고, 쌈에 넣어도 좋은 양파장아찌, 무생채, 마늘, 고추, 깻잎, 상추 등이 일 년 내내 준비되어 있다. 닭갈비를 먹은 후에는 들기름 막국수나 비빔막국수를 먹을 수 있고, 곁들임 메뉴로는 메밀만두가 인기이다. 인근에 녹수계곡, 백련사, 아침고요수목원 등이 있다.
14.4Km 2025-01-03
경기도 가평군 북면 화악산로 1087-24
금다래캠핑장은 경기도 가평군 북면 화악리 화악 2리 마을회관 인근에 위치했다. 맑고 시원한 계곡을 품고 있는 내 집 같은 편안한 쉼터를 제공하는 캠핑장으로 최근 일부를 정비했다. 캠핑장은 일반 야영장 사이트 12면(5 m×6m)을 운영한다. 화악천변 사이트와 일반 사이트 2개 종류로 나누어져 있으며, 적은 수의 사이트로 편안하고 조용한 캠핑을 할 수 있다. 큰 소나무 그늘이 있는 사이트가 인기가 많으며 중간에 설치한 원두막을 이용할 수 있다. 와이파이는 제공되지 않으며 전화와 실시간 예약과 함께 현장에서 당일 예약도 가능하다. 관리실이 있는 건물에 공용화장실 및 샤워장, 공용개수대가 있으며 청결하게 관리되고 있다. 관리실에 매점을 운영 중이나 간단한 물품을 판매하고 있어 캠핑 관련 제품은 미리 준비해야 한다.
14.4Km 2025-10-24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칠전동 485
소양강스카이워크와 함께 춘천의 양대 스카이워크로, 의암호반의 김유정문인비와 춘천송암스포츠타운 사이 의암호자전거길에 위치한다. 자전거길 수상 교량 구간과 연결되는 의암스카이워크는 수면 위 12m 높이에 길이 10m의 직선 구간과 지름 10m의 원형 구간으로 이뤄진다. 전 구간의 바닥이 투명 강화 유리로 제작돼 물 위를 걷는 듯한 기분을 제대로 만끽할 수 있다. 스카이워크에 서면 눈앞에 삼악산과 의암호가 그림처럼 펼쳐진다. 소양강스카이워크와는 또 다른 춘천의 비경을 선사한다. 의암스카이워크는 김유정문인비 방면에서 진입하는 게 가까우나 주차 공간이 부족하므로 자가 운전자는 춘천송암스포츠타운 쪽 공영주차장을 이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공영주차장에서 의암호자전거길(도보 이용 가능)을 따라 15분 정도 걸으면 의암스카이워크에 도착한다. 풍광이 좋아 산책 코스로도 훌륭하다.
◎ 한류의 매력을 만나는 여행 정보
NCT 멤버들이 자체 콘텐츠
14.4Km 2025-04-16
경기도 가평군 설악면 유명로 2270
청평에 있는 수상 레저를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수상스키, 웨이크보드 등을 쉽게 배울 수 있고, 중급자들은 맘껏 즐길 수 있다. 물 위에서 나는 호버보드를 보유하고 있으며 색다른 수상 스포츠를 즐길 수 있다. 제트스키나 모터보트로 스피드를 즐길 수도 있다. 플라이피쉬, 바이퍼, 포땅콩, 투땅콩, 바나나보트 등의 놀이 기구가 있고, 물썰매장도 있으며 아이들이 튜브를 타고 놀 수 있는 공간이 있어 원할 경우 아이들 수준에 맞게 놀이 기구를 운영해 준다. 펜션도 함께 운영하고 있어 물놀이 후 편히 쉴 수 있고 연이어 물놀이를 즐길 수도 있다. 또한 근처에 닭백숙이나 매운탕 등의 맛집이 있다.
14.5Km 2025-06-26
경기도 가평군 상면 수목원로 40
수도권 근교 온 가족이 함께 탈 수 있는 카트 체험장이다. 카트를 이용하여 10분 정도 시간에 트랙을 돌며 스릴과 모험, 짜릿함을 즐기는 레저 체험 시설이다. 카트를 즐기고 추가로 범퍼카나 사격을 즐길 수도 있다. 카트 체험과 다른 체험을 함께 신청하면 세트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안전을 위하여 1인승은 신장 150cm 이상이어야 탑승이 가능하며, 아이 동반 탑승 주행도 가능하다. 2인승은 미성년자만 두 명이 탑승할 수 없고, 반드시 보호자와 동반 탑승하여야 한다. 영유아를 위해 카시트를 구비하고 있다. 가족 나들이뿐 아니라 데이트 코스로도 인기가 있다.
14.6Km 2025-04-11
경기도 가평군 북면 화악산로 1135-45
밤나무 그늘과 화악천의 시원한 계곡 물을 품고 있는 하늘땅별땅 캠핑장은 경기도 가평군 북면에 화악리 화악 2리 마을회관 인근에 있다. 밤나무가 하늘을 가려 천연타프 역할을 해주어 시원하고 깔끔한 캠핑을 즐길 수 있는 캠핑장이다. 캠핑장은 일반 야영장 사이트 20면(6m×9m)을 운영한다. 계곡물소리와 함께 시원한 캠핑을 누릴 수 있으며, 가을이면 알밤 줍기 체험도 가능하다. 대형 텐트뿐 아니라 소형 텐트를 칠 수도 있어 미니멀 캠핑을 지향하는 캠퍼들에게 추천할 만하다. 별도의 건물에 공용화장실 및 샤워장, 공용개수대가 있다. 사이트는 선착순 배정이다. 관리실에 간이매점을 운영 중이나 품목이 다양하진 않다.